블로그 에세이


길에서 산 알뿌리 꽃이 이렇게 예쁩니다.

길가 리어커에서 파는 알뿌리를 반쯤 믿으면서 호기심으로 사서 무었이 나올까 하는 궁금증으로 컵에 담궈둔게 이렇게 근사한 꽃을 피웠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꽃인지 몰라요..
탐스럽고 예쁜게 기가 막힙니다.
아무 것도 한게 없습니다.
그냥 물에 담궈논거 뿐이랍니다..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찾아 보았지요..
꽃이름이 아마릴리스 amaryllis  랍니다.

백합목 수선화과이며 보통은 아마릴리스라고 불리지만 본명은 히페아스트룸(Hippeastrum hybridum)이 래요.
'아마릴리스'는 원래 '아마릴리스 벨라도나(Amaryllis belladonna)'라는 좀 다른 식물을 말하는데,
보통 빨강, 하양, 혹은 주황등의 커다란 꽃을 피우고,
원예식물로써의 잘알려진 식물이군요.. 나만 모르지...

대개는 개량종이라는군요.

원산지가 남미(南美)이니가 우리나라 겨울에는 잘 갈무리 해야 겠군요.


길에서 산 알뿌리 꽃아마릴리스 amaryllis


아마릴리스 amaryllis



아마릴리스 amaryllis


알뿌리꽃


길에서 산 알뿌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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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부처님의 탄신

가장 합당안 조건을 가진 인간세상 여인의 한사람으로 하늘로 부터 선택 받은 정반왕의 왕비 마야부인의 몸을 금단기간 동안 점지하고 빌려서 태어난 아기 붓다는,

이후 열반에 드실때까지 인간들에게 몸소 성불하는 과정을 사람들속에서 보여주며 가르치게 되는데,


지금으로부터 2556년전(2012년기준) 출산을 위해 마야 왕비의 친정인 천비성(콜리)에 가는 도중 부인은 무우수 가지 하나를 잡고 있는 가운데 무통으로 옆구리로부터 아기부처님은 탄신 하신다.


대범천에서 보낸 하늘 여인 4명이 시간에 맞추어 내려와서 부드러운 보배 그물로 아기를 받았으며 . 하늘 사람들은 하늘비단으로 지은 옷을 가지고 왔다.


하늘에서는  꽃비가 내렸고,

사천왕이 함께 내려왔으며 아기붓다를 부축하려 했으나 ,

가부좌를 하고 태어난 아기 붓다는 곧 일어서서 동남서북을 일곱 걸음씩 걸었다.
땅에서는 오색 연꽃이 솟아올라서 아기붓다의 발을 받쳐주었으며,


하늘에는 오색구름이 일어나고 온누리는 향기로 가득한 가운데 ,
구름 속에서 아홉 마리 용이 깨끗하고 성스런 물을 입에서 쏟아내어 아기부처님의 첫 목욕을 시켜 드렸다.

땅은 여섯 가지로 진동했으며,이때 사방을 일곱 걸음으로 돌고난후 손가락으로 하늘과 땅을 가리키며 최초의 법문을 했는데,“하늘 위 하늘 아래에서 나 홀로 높으니(존재하나니..?) 고통받는 중생들을 모두 건지(구제..?하)겟노라”고 하 는 법문을 ......

부처님 탄신일을 기념하는 날짜는 지역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부처님탄실일을 앞두고 사찰마다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기부처님의 탄생에대한 경전은 실존 내용을 말 하는것 이상으로 중생들에게 더큰 메시지를 매년 주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근거:본생경


부처남오신날 욕불의식부처남오신날 욕불의식



석가탄신 날짜의 결정
석가모니의 탄신일을 2월 8일 또는 4월 8일로 기록된 곳은 경(經)과 논(論) 이며,
이는 자월(子月)이 지금의 음력 11월 임으로 11월은 자월의 척달로서 이를 정월로 친다면 4월 8일은 곧 인월(寅月)즉 지금의 정월로 치는 2월 8일이 됨으로 음력 2월 8일로 보겠으나,

불교의 종주국인 인도 등지에서는 옛날부터 음력 4월 8일을 석가의 탄일로 기념하여 오고 있다.


한편 1956년 11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열린 제4차 세계불교도대회에서 양력 5월 15일을 석가탄신일로 결정했다.

우리나라는 음력 4월 8일을 석가탄신일로 보고 기념하며,
UN에서는 1998년 스리랑카에서 개최된 세계불교도대회의 안건이 받아들여져서,
양력 5월 중에 보름달이 뜬 날을 석가탄신일로 정해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부처남오신날부처남오신날


부처님 오신 날 의식의 유래

음력 4월8일 부처님오신날  전국의 사찰에서는 이날을 봉축하며 법요식을 함게 봉행한다.
여러가지 법요식 중에서 부처님 목욕시키는 욕불의식이 있는데 이는 부처님이 탄생 한 것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향탕수로 목욕시키는 의식으로서 기원은 상기처럼 최초의 아기부처님을 목욕시켜드리는 것의 재현이다.

또 이 날 부처님전에 등을 밝히는데,
인간의 몸으로 사람과 더불어서 모든 생명의 존엄성을 알리고 세상의 모든 고통속에서 신음하는 중생을 구원하고자 서원하신 높은 뜻을 기림과 동시에 우리 인간들의 사바세계에 직접 나투신 큰 인연을 우리는 경축한다는 뜻 깊은 날이다.

부처님이 활동하실때 빔비사라왕이 불전에 1만등을 키고 공양할때 가난한 한 여인의 꺼지지 않는 등이  1만등을 능가하는데서 정성을 다하는 공양등을 되새기는 날 이기도 하다.

촛불을 켜는 것은 자기 몸을 태워 세상을 밝히듯이 이땅의 불자들은 스스로 우리사회나 가정에서 자기를 희생하드래도 불심으로 서원한다는 뜻을 상기한다.

삼국유사의 기록으로는 신라때는 연등법회를 초파일부터 보름까지 경주 전역에서 치뤘는데 이는 종교적이면서도 하나의 문화 행사로 치룬것으로 볼수 있다.


2012년 불기 2556년 부처님 오신날의 블로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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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생의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어제 원동 유법사에 다녀와습니다!

  • 아기 부처님의 탄신

    가장 합당안 조건을 가진 인간세상 여인의 한사람으로 하늘로 부터 선택 받은 정반왕의 왕비 마야부인의 몸을 금단기간 동안 점지하고 빌려서 태어난 아기 붓다는,
    이후 열반에 드실때까지 인간들에게 몸소 성불하는 과정을 사람들속에서 보여주며 가르치게 되는데,

    지금으로부터 2556년전 출산을 위해 마야 왕비의 친정인 천비성(콜리)에 가는 도중 부인은 무우수 가지 하나를 잡고 있는 가운데 무통으로 옆구리로부터 아기부처님은



부산입구 대형 슬로건 제안


제안된내용:

대한민국 태평양관문 부산의 긍지와 위용을 과시하는 대형 슬로건을 설치해서 안으로는 시민들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밖으로는 부산의 위상을 과시하는데 도움 되리라는 생각으로 첨부하는 사진처럼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김해를 지나서 만덕으로 들어오는 도로의 긴 구간이 너무 썰렁해서 생각해본 것 입니다. 

추후에 위치나 크기등 세부사항은 전문가들과 상의 하시고 사진처럼 슬로건은 시민 포상으로 공모하시면 어떨까 하면서...


제안한 내용 접수

2012년 04월 28일 신청하신 제안은
부산광역시에서 접수하였습니다

신청번호1AB-xxx-xxxx42

부산입구 대형 슬로건 제안


부산을 나갔다가 들어 올때 특히 야간에 들어올때는 썰렁하다고 생각됨.
지자체 조그만 군단위에도 들어가면 처정지역 무슨무슨 군 등 근사한 슬로건들이 멋있게 걸려 있는데
대한민국 제2의도시 부산 입구는 고속도로 톨게이트에 걸려있는것 외에는 이렇다할 근사한 구조물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것입니다.
 
하늘높이 또는 먼 시야에 부산의 웅대한 모습이 상징적으로 걸려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어 제안했습니다.

사진의 슬로건 :대한민국 태평양관문 ! 웅비하는 부산 ! 은 사진에 예를 들기 위해 본인이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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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 잘 먹었습니다.

어제저녁에 가족과 함께 동네에서 돼지갈비를 먹고,
화장실을 가다가 통로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보고 폰카로 찍었지요...

마케팅 기법도 날마다 발전하네요..

맛있게 먹었으면 블로그에 글을 올리라구요 ....? 
애교있는 요구에 응하기로 했답니다.


시키는대로 올렸는데..블로거 에게는 머 없나 ? ㅎㅎㅎㅎ

지대루가 웃는진 모르지만, 


돼지갈비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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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갈비 잘 먹었습니다.

    어제저녁에 가족과 함께 동네에서 돼지갈비를 먹고,
    화장실을 가다가 통로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보고 폰카로 찍었지요...

    마케팅 기법도 날마다 발전하네요..

    맛있게 먹었으면 블로그에 글을 올리라구요 ....?
    애교있는 요구에 응하기로 했답니다.

    시키는대로 올렸는데..블로거 에게는 머 없나 ? ㅎㅎㅎㅎ

    지대루가 웃는진 모르지만,


육교가 예술입니다.

지금 소개하는 육교는 부산 북구의 남해 고속도로 부산쪽에서 김해 진입로를 가로질러 북구빙상센터와 구포왜성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예쁜육교

육교는 좋은데 로고가 영문 로고가  ..
Buk gu 이군요..

육교가 예술입니다

좌측통행,우측통행
사이드는 투명 아크릴로 바람막이가 되 있지만 상부는 전천후는 아닙니다.

아름다운육교

운치가 있어요..

색다른 육교

단순한 철 구조물이 아닙니다.

색다른육교

예술적으로 현을 당기는 스텐레스 장치..


남해 고속도로 동부산 관문 사진

관련긍 바로가기
육교가 이정도는 되야지.
개성있는 육교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2동 | 개성있는 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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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일상점검

자동차 예방정비

보통 자동차 점검은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 입니다.
그러나 왕초보 초심으로 돌아가서 나와 내 이웃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자통차 점검은 해야 할 것 입니다.
아래 기본적인 내용을 경찰청에서 발췌해 왔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꼭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은 아니며 제목처럼 일상적인 점검으로 볼 수 있으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바로 정비하는게 좋지요.  

아래내용은 도로교통공단 에서 안내하는 내용입니다.
출처:http://www.rota.or.kr/Work/Code/RotaSafety/RotaSafety06_list.jsp   02-2230-6124 

고장상태 원인 및 조치요령
이상한 소리가 날 때
  - '끼익 끼익'하는 소리가 날 때
  - '덜커덩'하는 소리가 날 때
  - '휙휙'하고 바람부는 듯한 소리가 날 때
  - '삐익 삐익'하는 소리가 날 때
- 주행 중 제동할 때마다 발 언저리에서 끼익하는 소리가 나는 것은 브레이크 라이닝이 다 닳아서 그럴 경우가 많으므로 브레이크 라이닝을 교환한다.
- 현가 장치의 쇽어브소버(완충기)가 고장난 것인데, 완충기는 차의 스프링이신축될 때 적당한 저항을 주어 차를 지탱하고 노면을 달릴 때 안전성을 유지시켜 준다. 20,000km정도 달린 후에 이소리가 나면 쇽 어브소버를 교환한다.
- 보닛 쪽에서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면 발전기(팬)벨트가 느슨해진 것이므로 바로 엔진 시동을 끈 다음 조정 넛을 풀고 팬 벨트를 규정의 장력으로 잡아당긴 다음 넛을 돌려서 조여 주면이 소리가 나지 않는다.
- 주행 중 핸들을 돌릴 때마다 '삐익'하고 철 대문이 닫히는 것같은 소리가 날 때는 스티어링 기어(조향 기어)박스나 핸들에 결함이 발생한 것이므로 수리를 받는다.
이상한 냄새가 날때
  - 고무 타는 냄새
  - 휘발유, LPG 냄새
- 자동차를 길 가장자리 등의 안전한 장소에 정지시키고 원인을 알아본 후 조치한다.
- 전기 계통의 누전일 경우가 많으므로 차의 운행을 바로 중지하고 배터리의 마이너스 쪽 코드에서 배선을 빼내 냄새나는 부위를 찾는다. 그 부위를 절연 고무 테이프 등으로 감아 응급 조치를 한 다음 정비소에서 전문 정비를 받아야 한다.
- 타이어 공기 압력의 부족 상태에서 장시간 고속 주행으로 타이어가 과열되지는 않았는지 살펴보고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출발한다.
- 가벼운 접촉 사고나 정비 직후에 있을 수 있는데, 자동차 뒤 트렁크를 열어 냄새가 심하게 나는지 또는 엔진 연료 계통 파이프 연결 부위 등에서휘발유가 새지 않나 살펴보고, 강력 접착 테이프 등으로 단단히 감아 임시 조치한다.
③ 시동이 안 걸릴때
- 경음기를 눌러보고 소리가 작으면 배터리가 약한 것이므로 배터리 약이 정상인지 확인한다. 전기가 다 나가 버렸으면 배터리 연결 케이블로 다른 차에서 지원을 받아 엔진 시동후 충분히 충전한 다음 출발한다. 플러그를 빼 보아 검게 그을려 있으면 와이어 브러시로 깨끗이 닦아 주며, 불꽃이 튀는데도 시동이 안걸리면 연료 계통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플러그가 검게 그을리지 않고 불꽃이 튀면 다른 계통에 이상이 있는 것이다.
- 엔진으로 가는 퓨즈의 단락도 확인해 본다.
④ 전조등이 켜지지 않을 때
- 전조등 전구의 필러먼트(심선)가 끊어진 경우 비상 전구가 있으면 갈아 끼우고, 비상 전구가 없으면 대부분 자주 쓰는 근등의 심선이 먼저 끊어지므로 전조등의 윗면을 1/3정도 테이프 등으로 가려서 원등을 이용해 운행할 수 있다.
- 전구에 이상이 없다면 퓨즈 박스를 살펴보고 퓨즈가 끊어졌으면 퓨즈 뽑개로 끊어진 퓨즈를 뽑아내고 같은 규격의 예비 퓨즈로 갈아 끼운다. 예비 퓨즈가 없으면 쓰지 않는 장치에서 같은 용량의 퓨즈를 빼내서 대신 끼워 임시조치를 할 수도 있다.
⑤ 기어 변속이 안 될때
- 케이블식 클러치의 경우에는 클러치의 케이블이 끊겼거나 유격이 과다해서 이며, 유압식 클러치는 리저브 탱크의 오일 부족 때문이거나 기름이 새서 압력 전달이 안 되기 때문이다.
- 따라서 기름이 새는 정도가 적으면 클러치 액(또는 브레이크 액)을 보충하고 더블 클러치를 밟아주면 기어가 들어간다. 클러치액을 보충한 다음에는 반드시 클러치 페달을 여러 번 밟아서 공기를 빼내야 한다.
⑥ 핸들이 한쪽으로 쏠릴 때
- 한쪽 타이어에서 공기가 새거나 휠 얼라이어먼트(바퀴의 정렬)가 불량해서 일 때가 많으며, 타이어의 펑크도 한 원인이 된다. 이때는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거나 새 타이어로 교환해야 한다.
⑦ 타이어에 펑크 났을때
- 앞 타이어가 펑크나면 핸들이 펑크난 쪽으로 돌아가려고 하며, 뒤 타이어가 펑크나면 좌우로 기우뚱거리면서 헤엄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⑧ 충전 경고등이 들어 왔을 때
- 충전 경고등이 들어오면 올터네이터(Alternator)에서 축전지로 충전이 안된다는 뜻으로, 팬 벨트가 끊어지거나 올터네이터 자체에 이상이 생긴 것이다.
- 팬 벨트가 끊어졌을 때 : 준비한 폭 2cm, 길이 2m정도의 폐 타이어 튜브 고무줄을 2겹으로 해서단단히 조여 묶는다.
- 팬 벨트가 늘어졌을 때 : 올터네이터에 있는 조정 볼트 넛을 돌려서 팬 벨트 장력이 7-9mm정도가 되도록 한다.
- 팬 벨트에 이상이 없을 때에는 가까운 정비 공장에 연락 정비 조치후 운행한다.
⑨ 오일 압력 경고등이 들어 올 때
- 엔진 시동을 끄고 4-5분 정도 기다렸다가 오일 레벨 게이지로 엔진 오일량과 점도를 점검한 후부족하면 보충한다. 만약 오일량이 정상이면 오일 스위치 배선이 떨어지지 않았나 확인하고, 이상이 없는데도 오일 입력 경고등이 들어 오면 가까운 정비 공장에 문의, 조치를 받도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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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왔군요 라는 말이 왜 어색한가?


나는 어떤분에게 최근에 "북한에서 왔군요" 라고 말 을 하고 당황해 한적이 있다.
일본에서 왔군요?
미국에서 왔군요?
중국에서 왔군요? 등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북한에서 왔군요 라는 말을 내 옆에서 들은 한분도 웃는다.

그래서 북한에서 여러 이유때문에 오신 분 들에 대한 말을 몇가지 생각해 봤다. 


사실 6.25때 월남하신 분 들이 많지만 그 분들과 진지하게 이야길 한적이 없어서 대충 아 "월남"했군요..


또는 그때 내려오실때..등등.

깊이 있는 말을 한적이 없어 그 말의 뜻만 알지 어떻게 말 해야 정확 한지를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느닷없이 " 북한에서 왔군요?" 라고 했다.
틀린말은 아닌것 같은데..^^ㅎ.

상당히 이상하게 느껴진다.
옛날에 겁나게 무서워 했던 북한 간첩이 생각나서 일가?
하여튼 "북한에서 왔군요?" 는 이상하긴 하다.. ..

북한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람들을 말하는 것도 같은 느낌이 든다.

이미 우리나라에서 자리잡고 우리국민으로서 이북 5도민이라는 강력한 기반이 있는 그분들과 개인적인 대화를 할때 적절한 말이 생각이 안난다.


북한에서 왔군요...
한국은 같은 나라이고 우리나라의 북쪽에서 왔군요..라는 뜻인가 ?


북조선에서 왔군요.--
과거 조선은 쪼개지지 안했을때니까 조선의 북쪽부분에서 왔군요로 ...동족이란 뜻이 되는가 ?


이북에서 왔군요...

이 말은 6.25를 전후해서 휴전선이나 삼팔선 부쪽에서 온걸로 표현되니까 이데올로기와 관계 있는말일수도 있군요..?
 

북쪽에서 왔군요.
좀 애매한데 공산주의를 민주주의와 대비해서 말할때 흔히 북쪽이라고 하니까..좀..적군을 생각하게 되는 말일수도 있군요..

월남 했군요.
이말은 남북이 쪼개진 후에 북한을 떠나서 남쪽 체제를 동경하고 온 경우로 많이 해석하지요..
북한으로서는 역적이고 ,우리로서는 귀순용사일 경우가 많지요..

탈북했군요. 
이말은 북한체제를 완전히 거부하고 떠난 확실히 북한을 배신한 경우를 말하하는것으로 볼수 있다.
즉 군사적이지는 않지만 북한을 싫어하는 사람으로 남한을 좋아해서 온경우로 해석 되는 말로 생각든다.
 

하여튼 내 개인적인 해석이고 적절한 표현과 뜻과 늬앙스는 사람마다 다르리라고 생각하며 참 복잡한 문제구나 ...
하고 생각해 본다.

당시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아니었으니까 그말은 빼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바른 표현인지 모르겠다.
위의 말은 다 같은 뜻 이지만 어쩐지 이상하다.

우리민족의 약 반쪽이 북쪽에 자리잡고 많은부분에 걸처서 배타적이고 상이한 모습으로 긴 세월을 보내는 동안 이젠 지칭조차 어설퍼 진 것이란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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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추징


요새 뜨는 어떤분의 세금추징 뉴스를 보면서 착잡한 마음이다.

실제로 세금을 내는 액수와 세무서가 산출한  차이가 얼마나 크면 세무조사를 당하고 세금 추징을 당하는진 하급 서민들은 그 자체를 잘 모르지만,언론에서는 분명 추징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며 각종 미디어에 의한   보도를 통해서만 상상 해 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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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와 커피의 종류

커피이름은 보통 원두의 이름이나 제조방법이나 최초믹싱한 지방의 이름등 여러가지의 이유로 부터 커피 이름으로 탄생하는데 대략적으로 아래와같은 것 들이 있다.  

블루 마운틴- Blue Mountain

원두와 커피의 종류

자메이카 블루 마운틴(Jamaican Blue Mountain)은 자메이카의 블루 산맥에서 재배되는 커피의 분류 명칭이다. 블루 산맥의 최고봉은 블루마운틴 봉으로 해발 2256m에 달한다. 블루 마운틴은 부드러운 향미와 쓴 맛이 덜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수십 년간 블루 마운틴은 세계에서 가장 비싸고 인기가 있는 커피라는 명성을 얻어 왔다.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
자메이카 블루 마운틴은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는 원두인데, 자메이카의 커피 산업 위원회에서 인증을 한 커피에만 '자메이카 블루 마운틴'이라는 라벨을 붙일 수 있다. 블루 마운틴이 생산되는 지역에서 블루 마운틴 커피의 재배는 이 위원회의 감독을 받는다.

자메이카의 블루 산맥은 킹스턴과 포트 마리아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해발이 최고 2,200미터에 이르는 이 지역은 기후가 시원하고 안개가 많이 끼며 강우량이 많은 한편, 배수가 잘 되는 질 좋은 토양을 갖고 있다. 이러한 기후와 토질의 배합은 커피 생산에 이상적인 것으로 여겨진다. 
쓴맛과 신맛이 잘 조화되어 입안에 감도는 잔향이 담백하다. 
원두가 비싸서 시중의 블루 마운틴은 다른 브랜드 원두와 섞은 것이 많다. 

순수한 블루 마운틴 색은 홍차처럼 맑고 투명한 붉은 자주색이며 맛이나 향기가 다른 원두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탁월하다. 

시중에서 경험하는 블루마운틴은 쓴맛과 신맛이 조화되고 잔향이 깔끔하다는 평이다. 
원두가 비교적 비싸기 때문에 보통은 시중에서 블루 마운틴이라고 해도 다른 브랜드 원두와 섞은 것으로 만나게 될수도 있다. 

오리지널 블루 마운틴만의 색갈은 홍차같은 느낌이고 투명하고 맑은 색으로 약한 붉은색에 자줏빛이 약간 스친다.

맛이나 향은 다른 원두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탁월해서 세계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 

모카 자바-Mocha Java 

장인적 성향의 커피로스터들이 여러가지 커피를 섞어서 전혀 다른 맛을 시험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우수한 커피상품이다.
최초의 블렌딩 성공작인 예멘의 모커커피와 자바섬 자바커피를 섞은데서 유래한다.

신맛이 믹싱된 모카자바이지만 보통 초콜릿을 넣은 커피에 붙여지고 때로는 커피를 말하거나 최상품의 커피에 붙여 부르기도 한다. 

에스프레소 -espresso

에스프레소는 카페 에스프레소(이탈리아어: caffè espresso)라고도 하며 이는 만드는 과정으로 분별되는 명칭인데, 고압-고온 에서 미세하게 분쇄한 커피 가루를 추출해내는 고농축 커피의 일종이다.
초창기 에스프레소는 20세기 초반 이탈리아 밀라노 지역에서 개발되었다. 당시 에스프레소는 순수하게 수증기의 압력으로 추출되었다. 

1940년대 중반 스프링 피스톤 레버 머신이 개발되어,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형태의 에스프레소 커피가 제조되기 시작하였다. 오늘날에는 대개 대기압의 9~15배의 압력을 가해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에스프레소의 가장 큰 특징은 드립 커피(거름종이에 내리는 커피)보다 농도가 짙다는 것이다. 

같은 부피를 놓고 비교해 봤을 때 드립 커피보다 일정 부피 안에 용해된 고형체의 양이 많다. 
그러나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카페인의 함유량이 적은데, 커피를 빠른 시간에 뽑아내기 때문이며, 에스프레소용 커피 콩이 드립용보다 카페인이 낮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어의 espresso의 의미 역시 '고속의', '빠른'의 형용사이다. 
에스프레소용 커피는 주로 보통 내려 먹는 커피보다 강하게 볶은(한자어:강배전) 커피를 쓴다. 

전통 이탈리아 커피이며 짧은 시간에 원두를 추출해 진한 향과 맛이 변질되지 않고 오래 남는다.
즐기는 방법은 에스프레소와 물을 한모금씩 번갈아 가며 마시는게 보통이고 마신 후엔 초콜릿 하나를 입안에 넣고 천천이 녹여 단맛을 즐기면서 입가심을 하기도 한다. 

정통 에스프레소는 상층부에 노란 크림층이 생기는 것을 볼수 있는데 여기에다 바닐라나 시나몬 또는 초컬릿 등의 가루를 살짝 뿌려서 또다른 향을 첨가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맛은 진하다 그래서 보통은 작은 잔에 마시는 것으로 보인다. 

카페라떼 - caffè latte
카페라테 (이탈리아어: caffè latte)는 커피의 명칭은 우유라는 뜻을 지닌 이탈리아어로서 커피와 뜨거운 우유를 곁들여 마시는 커피의 일종인 커피이다. 

이탈리아어에서 '라떼'는 우유를 의미하는 단어이다.
그래서 불어나 스페인어에서는 그대로 우유를 곁들인 커피라는 문어로 카페라테라고 통용된다.

카페라테는 전 세계에 널리 보급된 하나의 커피 양식으로서 카푸치노와 에스프레소와 함께 가장 흔한 커피 종류로 볼수 있다.
본고장 이탈리아에서는 카페라테를 아침에만 먹는 음료이다.

보통은 커피를 증류해서 컵에 우려내 먹은 다음에 데운 우유를 첨가한다.
이탈리아 외에 대개 라테라는 것은 1/3의 에스프레소에 나머지를 우유를 넣는 것으로서 우유가 5mm정도 맨 위에 층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카푸치노와 흡사하다.
두 종류의 차이는 우유와 에스프레소, 거품의 차이로 알수 있다. 
카페라떼는 우유를 넣은 커피로서 보통 에스프레소 같은 진한 커피를 즐기는 유럽인들이 아침에 위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만들어 먹는다고 한다. 

에스프레소 원액에 60~70℃로 데운 우유를 넣고 커피잔 위에 우유 거품을 6㎜ 정도 덮어 만든다.
카페라떼를 영국에서는 밀크커피 (Milk Coffee), 프랑스에서는 카페오레(Cafe au lait), 이탈리아에서는 카페라떼 (Cafe Latte)라고 불린다. 

카푸치노 - cappuccino
카푸치노(cappuccino)도 이탈리아 커피인데,에스프레소, 뜨거운 우유, 그리고 우유 거품을 재료로 만드는 커피 종류이다.
때로는 코코아 가루나 계피 가루를 뿌려 먹기도 한다.
카푸치노도 우유 커피이지만 카페라테에 비해서 우유의 양을  훨씬 적다, 전체적으로 추천 하는 우유의 량은 약 150~180 ml라고 한다.

카푸치노는 전통적으로 자기(磁器)로 된 컵에 서빙되며 이유는 자기가 유리나 종이보다 열을 더 잘 보존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름의 유래는 프란체스코 수도회인 카푸친 작은형제회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들은 두건(이탈리아어: cappuccio 카푸치오)이 달린 갈색의 성직자복을 입었는데 그 색깔이 카푸치노와 비슷하다고 해서 이름붙여진 것이다. 

만드는 방법은 증기를 씐 후 미세하게 거품을 낸 우유를 에스프레소에 넣은 전통 이탈리아 커피인데,
설탕2개, 생크림, 진한 레귤러 커피, 우유 거품을 차례로 담는다.
 
취향에 따라서는 계핏가루를 위에 뿌리기도 하지만 너무 강한 계피향은 커피의 향을 제대로 즐길 수 없기 때문에 굳이 계핏가루를 뿌리기 싫다면 달콤한 코코아 가루로 대신하면 다른 향을 즐길수 있다. 

헤이즐넛 커피 - hazelnut

이 커피는 원두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헤이즐넛이라는 서양에서 자주 먹는 건과류의 일종인 서양개암이라고도 하는 초콜릿이나 파운드 케익 같은데도 많이 들어가는 열매 이름을 말하는 것 입니다.

고소한 맛이 좋은데 이 헤이즐넛을 넣은 커피라는 말입니다.

헤이즐넛 향과 같은 인공향을 첨가시킬수도 있다고 합니다.

널리 알려지고 보편적인 맛으로 달콤하고 상당히 그윽한 향기 때문에 마니아가 형성되어 있는 커피이기도 합니다.
사실 살아 있는 서양 개암나무 열매의 향을 모르기 때문에 확실히 말할수는 없지만 헤이즐넛 커피에서 나는 이향이 개암나무 향이라고 하는데 상당히 은은한 하다고 생각되며 고소한맛이 첨가되어 우리 입맛에 맛는다고도 생각됩니다.


아이스 비엔나 - Iced Vienna
아이스비엔나 역시 원두의 이름이 아니고 제조상 붙여진 이름이다. 
비엔나 커피는 오스트리아 빈이 원고장이라고 한다.
 
차고 부드러운 생크림과 뜨거운 커피의 쓴맛이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진해지는 단맛으로 믹싱되는 커피에서 몇가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커피이다.

처음은 쓰지만 곧 생크림의 단맛이 강해지는 기분좋은 맛이난다.
스푼으로 젖지 말고 저절로 녹을때까지 음미하면서 마시면 좋다. 

블랜드 커피-House Blend  

블랜드커피라고 말하기는 하지만 창의적인 까페마다 맛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개인 커피메이커라고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House Blend 커피점은 자기상표를 달고 개인의 장인정신으로 맛을내는 곳은 이외로 고급스럽고 까다로운 개인취향을 맞출수 있어서 좋다. 
 
대중적으로 즐기는 커피들이며 레귤러 커피라고 합니다. 
주로 고산지대에서 재배되는 아라비아 원두를 이용하며 비교적 담백한 향이라는 평이다.
재료는 까페에 따라서 임의 선정될수도 있어 다양한 맛이 가능하다고 본다.
일반적인 반응은 진하지 앟다는게 정평이며 보편적 중간 으로 본다. 

커피를 좋아 하지만 많은이름들이 어떻게 유래했는지 모르다가 알아보게 되어 공유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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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Supermoon
지구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달을 슈퍼문이라고 하지요.

보름달이 가장 크게 뜨는날 밤에 천년묵은 암 여우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숙녀로 변하는 이야기나,
이집트의 피라밋에서 어느 무덤에 달빛이 스며드는 순간에 수천 군마가 창검을 들고 잠자다 깨어난 군왕의 명령대로 출정하는 이야기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일어나는 것들은 재앙들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관심가지려 하는지도 모른다.    

일출 일몰 시간표

달사진 매니어분들의 찬스 ,슈퍼문 시간표


보름달

달이 지구둘레를 도는 궤도가 지구쪽으로 가장 근접하는 주기가 있는데 이번 의 근접거리는 약 22만1천567마일(약 35만6천㎞)까지 좁혀져 1992년이래 19년만에 가장 가까워 지기 때문에 실제로 체감크기가 평소 탁구공만하게 보였다면 쟁반만큼 크게 보일것이라고 한다.
체감 크기는 사람의 시력이나 감정이나 컨디션때문에 조금씩 비교 표현이 다를것입니다.

저는 보통때 달이 중짜 피자만 하게 보입니니다만.ㅎㅎ
내 딸아이는 운동회때 굴리는 큰 공만 하답니다.

이번 19년만에 가장 크게 보이는 이른바 슈퍼문은 갖가지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다.
지나간 슈퍼문은 1992,1955,1974,2005년 모두 기상이변이 나타나긴 했다.
약간은 연관된 이유가 있을것도 하지만 천문학자들의 공식적인 이야기는 관련없다고 한다.

실제로도 기상이변쪽으로는 얼마전 2005년 1월 슈퍼문 뜨기 2주 전에 인도네시아를 덮친 쓰나미가 수만명의 인명피해를 줬으며,1974년 크리스마스에 사이클론 트레이시가 호주 노던준주(準州) 주도 다윈을 강타했기 때문에 연관있다고 말 할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달의 인력이나 중력간의 어떤 상관관계를 연결하는 가상적인 추측으로 이야기를 만들수는 있지만,
이번 일본의 재앙으로 볼때 약간은 흥미있는 이야기 일수 밖에 없다.


이번 슈퍼문이 나오는 19일을 일주정도 앞두고 일본의 쓰나미가 덮친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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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들의 선한 모습과 말없이 쳐다보는 눈동자를 보면.


나 어릴때 직접 소를 먹이고 돌볼때의 웃어주던 소의 얼굴이 떠 오른다.
소가 풍기는 체취도 생각난다.
위험이 닥치는 길은 안가고 버티던 예지력도 생각난다.
하루종일 받갈고 일하여 땀이 범벅이던 소의 피부가 생각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구제역 때문에 죽어가는 불쌍한 소들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구제역 때문에 영문도 모르고 죽어가는 소들아!

2010년도 이제 곧 막을 내린다.
구제역이란 발굽달린 짐승들에게 번지는 병도 함께 사라젔으면 좋겠다.

가축전문가나 정부 소관 부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데는 이의도 없고 의심도 없다.
그리고 어떤말로 조언하거나 반박할수 있는일도 아니다.

현장에서 집행하는분 들은 얼마나 가슴 아프겠는가?
그분들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
다만 인간에게 이롭게만 하고 살다가는 소가 불쌍한 생각이 들어서 이 글을 쓴다.

인간으로서 양심 같은 것 이 느껴저서 마음이 아프다.


소왈:
병이 들고 싶어 들었나?
병들면 병원가서 치료 받을수는 없드라도 낳을때 까지 기다리면 안되나?

하고 항변쯤은 해봐야 하는게 아닌가?

구제역 걸린 소고기 먹는다고 해서 인간들이 큰 문제가 되는것도 아니라는데..
스스로 낳을수 있는 면역체게를 완수 할수 있을 정도의 시간은 줘야 하는거 아닌가?하는 어리석은 생각도 해본다.

죽일수 밖에 없다는게 가슴아프다.

누가 말하기를 사람 살기도 바쁜데 산속에 토끼가 굶어 죽는것 까지 신경쓸수 있냐고 하지만,
소들은 산속에 토끼하고는 인간과의 관계가 좀 다르다.

어떤 나라에서는 소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오물을 쏟아내도 인간들이 하나도 귀찮아 여기지 않는 곳도 있다는데..
대한민국의 소들아 !
죽어서 다음에는 그런 대우받는 나라에서 태어나 한평생 천수를 누리거라 !


동물애호가도 아니고 자연주의자도 아니지만 괜히 소키우던 때가 생각나서 블기로 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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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는 이정표
나는 어제 천성산 등산을 했습니다.
이 산을 오르는것은 처음이며 오직 지도에 의존해서 부산을 출발해서 산행 출발지로 잡은 양산의 한 대학을 기점으로 현장엘 도착 했습니다.

대학 캠퍼스가 그리 크지는 않았지만 처음 찾은 사람으로서는 어디가 어딘지 낮설고 우왕좌왕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조금후에 나는 반가운 이정표를 만났으며 나 자신에게 질문 했답니다.
여기가 대학교의 구내인가 하고요..

무슨 강의실이나 연구실 도서관등 학생과 학교의 필요에 의한 이정표와 함께 똑같은 레벨로 표시된 외부인을 위한 등산 안내 표지를 보고 한 대학이 외부인이나 종교인을 위해서 배려하고 있는 모습을 고맙게 생각하며 이 글을 씁니다.

그 이정표 때문에 내가 가지고간 지도와 비교하며 천성산 첫산행인 나를 이곳을 출발하는 시작부터 당황하지 않고 순조롭게 산행길을 접어 들수 있게 해줬었답니다.
이 대학의 관계자분에게 감사 드립니다 .

아래의 사진을 보면 대성암,조계암,안적암,가사암,등산로는 대학과는 전혀 관계없을수 있는 이정표일것입니다.
이 표식이 나에게 길을 바로 찾을수 있는 키가 되었답니다.

고마운이정표어느대학 구내에 설치된 외부인을 위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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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Avatar)를 보고-영화관람기
감독:제임스 카메론,대표적인출연자 :시고니 위버, 샘 워딩턴, 조 살다나

아바타를 보고와서 제작사에서 어떻게 어떤 스토리를 제시하고 제작했다 하더라도 그것과는 상관없이 내가 느끼고 상상한 스토리가 맘에 들어서 이 글을 쓴다.

어제 저녁에 나는 나의 딸 아이가 마련해준 티켓으로 롱런하는 영화 아바타가 이제 파물에 접어 들고는 있지만 보게된것을 지금 다행으로 생각하며,그때  영화를 보는 내내 영화속에 빠저서 몰두 하면서 관람했다.

아직도 기술적으로 3D 이펙트를 약간은 개선 해야할것 같은 느낌 말고는 영화의 구성이나 판도라의 선정등에서 획기적인 상상력을 동원했다고 생각된다.
아바타(Avatar)

영화 중에서는 특히 내용을 굳이 설명하지 않드라도 느낄수 있는 깊은 계곡이 우주적인 또다른 행성을 느낄수 있게 잘 표현되고 있었으며 첨단 전투 비행장비의 외관이 그럴듯하게 묘사 되면서도 생물체가 가지는 순수한 포스를 영롱한 눈동자에서 느낄수 있게 해 줬다.
중력을 무시하고 떠있는 산들은 작가의 상상력을 짐작조차 할수 없게 했다.
그 떠 있는 산에서 내려오는 줄기들을 표현하는 이미지는 영화를 보고난후에도 그 경치가 오래 기억된다.

한번도 보지 못한 어느 행성의 동물과 식물들이  또다른 영장류와 교감할수 있다는 설정은 상당히 인간적이고 종교적이기도 하다고 생각 한다.

인간이 활동할수 없는 행성에 아바타의 형태로 활동하면서 현재의 상태와 영적인 링크를 기계로 할수있는 첨단과학이 가능 하다는 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생명이 부여된 동식물이 육체와는 관계없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믿는 설정 또한 마음에 들었다.

감동을 주는 원동력은 진실에 있으며 어떤 진실이 가리워 질뻔하다가 제자리를 찾게해주는 마무리까지 이 영화는 감당했다.

어쩌면 원시적인 힘으로 가공할 과학의 위력과 상반되는 방법으로 치뤄지는 전투에서 승리 하게 설정되는 이유를 잘 말해 줬다.

약간은 현기증을 유발했지만 일시적 이었으며 이 현기증을 감당하드라도 아름다운 우주적인 이미지를 보는것으로 충분한 보상이 된다고 생각한다.

참고적으로 이 영화는  미국 영화예술아카데미 측의 소식에 따르면 영화 아바타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음악상, 미술상, 촬영상 등 9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한다.
아울러 우리나라 흥행 수입으로 볼때 개봉한 역대 영화들 중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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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도심에서 사라지는 시간.
일몰이 진행되는 시간에는 잠간 숙연해 집니다.

내 책상에 앉아서 보면 도심이 너르지 않은 공간으로 펼쳐 보입니다.
계절에 따라서 그 모양이 다양하고 어떨때는 슬프고 어떨때는 아름답게 석양이 나의 창문에 그 자태를 연출합니다.

태양이 도심 건축물 사이로 사라지는 잠간동안 옆에 있는 카메라로 담았습니다.
좋은 사진은 아니지만 느낌이 괜찮아서 올려 봅니다.
일몰

도심에서 사라지는 태양

도심속의 일몰

도심에서 사라지는 태양



도심의 일몰

도심에서 사라지는 태양

또다른 일몰

도심에서 사라지는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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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등산화를 두컬레 샀다.
2년동안 짬날때 마다 산엘 다녔는데 등산화가 절단 났다.

어린이 때에 새 신발을 샀을때 기분 좋았던 그런것 하고는 좀 다르다.
건강을 위해서 산엘 생각 날때 마다 가볍게 다녔는데 그렇게 튼튼하던 등산화가 미끄러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바닥이 미끄러지고 발등쪽도 떨어진다.

내가 산엘 열심히(?) 다녀서 등산화를 한컬레 떨어지게 했다는 자긍심 때문에 기분좋다는 이야기 이다.
겨으른 내가 등산화가 떨어질 많큼 산엘 다녔다는데 스스로 뿌듯한 기분이 든다.

아이들도 나의 마음을 알았는지 새 등산화를 사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TV 홈쇼핑에서 그럴듯한 등산화를 파는데 꼬여서 아이가 사준단말을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한컬레 주문해서 샀다.

그런데 아이가 한컬레 사 들고 와서 2컬레가 돼버렸다.
두컬레다 가볍고 맘에든다.
이 두컬레를 다 떨어질 만큼 열심히 다니기로 하고 반품을 하지 말기로 했다.

아마도 이 두컬레의 등산화를 떨어지게 될때는 몸이 나를것처럼 가벼워저 있어야 할텐데...
새 신발은 언제나 기분좋지만 등산화를 새것으로 바꾸는 기분은 또다른 좋은 기분으로서 성인이 되고도 한참  된 지금 신발때문에 새삼스런 기분을 블기로 쓴다.

등산화,트랙스타,액티브,코롱등산화

등산화,트랙스타,액티브,코롱등산화

헌것은 좀 지저분하지만 버릴거라서 세탁을 안했습니다.
기념촬영즉시 바립니다.
새것이 너무 상대적으로 튀지요...

등산화,트랙스타,액티브,코롱등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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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킨을 만지다가..

왕초보 스킨만지기-이틀동안 만지고 내블로그 스크립트 구조가 대충 이해가 된다.

티스토리스킨



블로그 스킨을 만지다가 이것 저것 시작하게 되면 자꾸 만지게 되고 나중에는 맘에 안들어 리셋도 시킨다.
괜히 건드리다가 시간만 잔뜩 날리고 별로 좋아진것도없이 되고 만다.
전문가도 아니고 서투른 솜씨로 1년에 한두번 해보는 스킨 만지기이니까 여간 해 봐야 맘에들게 되지도 않는다.

하는수 없이 찍어논 사진중에서 적당한 사진을 대문위에 올려서 간단히 처리하고 만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더 심각해 진다.
보기좋은 고품질 사진을 올리는것 많큼 거의 비례해서 블로그 뜨는속도가 내려 앉는다.

아무리 근사하게 잘만든 집이면 머하노,
교통이 불편해서 아무도 안오게 되는데...

대문 그림은 시원하고 큼지막한 사진을 하나 올리고 싶지만 아예 블로그가 뜰생각을 안한다.
누가 5초씩이나 내 블로그 뜨길 기다려서 왕림하겠는가?...
이미지를 짜르고 모자이크도 하고 별 지랄을 해봐야 기본적으로 첨부터 만나는 이미지는 온라인 고속도로에서 정체를 유발하고 만다.

하는수 없이 텅빈 대문보다는 용량을 줄이고 줄여서 사진같은 냄새가 날뚱말뚱 하는지경까지 낮추고 그림도 3쪼가릴 내서 퍼즐로 맞추고 하여 로딩속도 겨우 2초대로 진입시켰다.

어휴 !!
괜히 스킨한번 건드려서 꼬박 이틀이 걸렸다.
이제 올 크리스마스 전후 해서 한번 건드릴 요량으로 스킨 만지기 끝이다...
멋모르고 건드려서 사이드바가 몽땅 리셋되고 등등 시행착오를 많이 격었다.

애물단지 애드센스를 첨부터 자동 위치 고정으로 스크립트 안한게 지금 후회되지만 어쩔수 없이 글쓸때 미리 만들어 놓은 틀에 에디터로 쓰는거 빼고는 그리 불편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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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있길래 스킨을 손대다가...



티스토리 스킨을 만지다가 자꾸만 더 손대게 됬다.
사실 이런 류의 뻘짖은 하기 싫고 해봐야 득보다 귀찮은일이 더 많다.

역시나 함정은 있다.
이럭저럭 만지다가 관 두려 했는데,어떤분이 지나다가 테이블의 언밸런스를 이야기해서 사실 담에 손보려했던것이고 해서 좀 만젔다.

그런데 사진이 업로드 해 봐야 맘대로 사이즈가 안된다.
지맘대로 고정 사이즈로 올라간다.
기껏 스킨 만진게 헛일이 됬다.

xml 파일을 꺼내야 하는데 도대체 다운이고 업로드고 꿈적도 안한다.
관둘셈치고 보이는 파일 어떤것이 마우스에 올려저 있는상태에서 수정버튼이 눌러 젓다.

올린것도 없고 해서 수정해봐야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발생하고 만다.

사이드마가 전부 리셋되 버린다.
무슨 이런 황당한 구조가 다있는지...
skin.html은 원래 노출되는것이고 봐가면서 수정했는데...

수정하지도 않은 사이드바는 어디서 날려버리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파일을 올릴수도 꺼낼수도 있는것으로 말하는데 도대체 안된다.
시간만 하루를 날렸다.

다시 또 해보니까 역시 건드리기만 하면 사이드바가 날라간다.
자동으로..... 
만만한게 사이드바군, 원래 사이드바를 어떻게 멀 걸어놨는지 기억도 안난다.
하여튼 머가 많이 있었는데 다 날라가고 없다.

티스토리스킨

이제사 시행착오 한분들 글을 찾아보곤 하는데 역시나 사이드바가 날라가는게 정상? 인가보다.......
내 시스템에문제가 있는지 모르지만  스킨직접올리기라는 메뉴에서 구성파일은 다 보이는데 그걸 다운로드 하거나 오려지지가 않는다.

그림처럼 파일업로드 삭제하기 등 메뉴가 있는데 전혀 동작하지 않는다.
버튼이 클릭은 되지만 이벤트는 일어 나지 않는다.
어쩌다 적용을 클릭하면 사이드바가 리셋된다.
아시는분 있으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자기가 만지는 블로그이니까 천천히 마춰나가면 되겠지만 스킨만지는분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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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분들께 축하드립니다.


2009년 한해동안 낮과밤을 가리지않고 블로그를 열심히 하신분들께 티스토리에서 약간의 위로를 드리는군요.
상의 내용이 중요하지는 않고 상을 마련한쪽이나 받는쪽 다 박수를 드립니다.
특히 받은분들께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본인은 애당초 우수블로거가 아니기 때문에 전혀 상관 없지만 이번 우수블로거 12명분들을 보고 개인적인 생각을 써 봅니다.
 
개인적으로 알고 있기는 티스토리의 규모가 국내에서 어떤부분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점을 가지고 그 회원도 만만치 않게 확보한 굴지의 설치연계 가입형 블로그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년말에 약간은 생각하게 하는군요 ..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티스토리의 규모나 인지도로 봐서 우수 블로거의 숫자는 적어도 한 300명쯤 되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봤다.ㅎㅎ^^

물론 정예 중에서 최정예 블로거 12명을 뽑은것으로 알지만 ,가까스로 12명에 근접한 분들은 우수와, 비우수의 구별에서 차별화 받는 느낌이 별로 좋지는 않을것으로 생각한다.

하여튼 12명을 뽑은데 대해서 티스토리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아쉬움이 남는다.

지난번 어떤블로그의 시작패턴을 볼때 세상의 상은 크고 작은 걸 떠나서 받는분이 많을수록 관심도도 증가하고 주는쪽도 위상이 높아 진다고 생각된다.

작은 커피 한잔이라도 년말에 수백명에게  쫙 돌린다면 얼마나 좋을가...
상이 짠것과 상이 후한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무슨 학위 논문처럼  블로거들의 실력의 우열을 가리는 것도 아닐 진대,
많은 회원들께 넉넉히 베풀면 안될지 하고 조심스레 생각해 본다...


이 글이 티스토리 운영진 분들이 읽혀젔을때 조금이라도 언짢게 느껴진다면 사과드리며 좋은쪽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경인년 새해에 티스토리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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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TISTORY 2009.12.28 22:14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우연히 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티스토리에서는 3회 연속 선정되신 베스트 오브 베스트 12분을 포함해 총 300명 정도의 우수블로그를 선정하였습니다.

    http://www.tistory.com/thankyou/2009

    위 링크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내년에는 좋은 활동으로 beautiful 님의 블로그도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방문감사합니다..

  • 뷰 활동 중심이 아니라..꾸준한 포스팅 중점으로 좀 더 확산해 준다면
    아주 반가운 일이죠...
    충분히 공감합니다~~~좋네요`~

  • 명이 2010.06.15 12:42

    안녕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아시아의 팝스타 '비'성탄절 라스베이거스서 단독 공연

From Asian pop star to 'Ninja Assassin'



본명 정지훈(27) '비'가 미국에 진출해서 계속되는 업그레이드 가 진행된다는 뉴스이다.
비의 미국 공연은 2006년 2월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 시어터, 같은 해 12월 라스베이거스 공연에 이어 이번이 단독 콘서트로는 세 번째 공연인데 들리는 해외 뉴스로 볼때 반응이 좋은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CNN 은 'From Asian pop star to 'Ninja Assassin' 라는 제목으로 November 25, 2009 11:17 a.m. EST 자 뉴스에서 고무적인 내용으로 보도하고 있다.
(CNN) -- South Korean pop star Rain, who stars in "Ninja Assassin," releasing nationwide on Wednesday, has all the trimmings of an international superstar in the making.

비가 공연한 시저스팰리스호텔 콜로세움은 셀린 디옹, 베트 미들러 등이 장기 공연을 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미국내의 다른 연예뉴스에서도
Rain: Pop Star, Bodybuilder, Ninja Assassin 처럼 비의 뛰어난 몸매와 닌자어새신을 부각시키고 있다.

매채들의 뉴스제목은 거의 'Asian Pop Star Rain on “Ninja Assassin”: Slaying Enemies and Crooning Ballads'이런 형식으로 닌자...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Rain Bi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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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귀화(국적취득)현실을 담은 내용을 읽고.
'한국인이므로'(42.6%),가 일본국적을 취득하지 않는다' 고 한다.

지금은 글로벌시대라고 한다.
그래서 외국에 이민가는 분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많다.

이민을 가거나 주거를 옮기는 개인적인 자유는 국가가 보장하는 권리이며 적법한 절차에 의해서 떠나는 분들에 대한 어떤 편견도 없으며 이민자와 관련된 글이 아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민을 가는것은 희망적인 새 꿈을 창조하기 위해서라 거나,자기 개인적인 역량을 충분히 발휘 할 수 있는 곳 을 찾아가거나, 또는 많은 돈을 가지고 은퇴이민을 가거나, 학문을 위해 가거나, 삶의 질이 좋은 곳 을 찾아 떠나거나, 사업을 위해서 등등 있을 많은 이유가 있을 것 이지만 한편으로는,  

어쩔수 없이 도망갈수 밖에 없었거나,개인적인 적응이 안되어서 일 경우도 있을지는 모르지만,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해외 여러 나라로 떠나는 사람은 많다고 생각 한다.(지금 여기서 말하는것은 일시적인 체류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반면으로 아무리 힘들고 어려우며 인구밀도가 높아서 피터지게 쌈박질 할수 밖에 없더라도 내나라 내고향 내집에서 절대로 안떠나려 하는사람은 더 많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떠났던 사람들 중에서 귀향 했거나 귀향 하려 하는 분들도 많은줄 안다.
귀향하려는 분들께는 여의치 않아서 금의환향은 못하더라도 돌아 오고 싶을때에 언제나 올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직접적인 나의 친인척도 연관된 사안 이지만 돌아올 그때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는 일이며 어쩌면 귀향하려는 생각이 영원히 없어 질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래도 그분들은 나의 친척이며 크게는 우리의 동포임엔 틀림 없다.

서론이 길어 젔습니다.
오늘 어떤 기사에서 재일(在日)한국인 다섯명 중 네명 "일본 귀화 안한다" 라는 기사를 읽고 맘속으로 잠간 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우리나라에는 과거에 안타까운 역사적인 배경으로 인해서 우리의 많은 친인척들이 일본이나 해외 먼 나라에 살고있는 사람들과 연관이 있을것 입니다.
아직도 어렵고 힘들게 한국인으로 사는분은 있을것이며 그분들은 이제 3~4세로 넘어갈것으로 생각되며 본국에대한 사상적인 배경은 점점 희박해 지리라 생각 했었는데...



이번 기사의 내용에는(이하 인용)
" 2000년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이 재일동포 13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후 9년 만에 이뤄진 대규모 조사다.
조사에는 재일한국상공회의소·재일본대한민국청년회·재일한국청년상공회·재일한국인연합회에 소속된 대한민국 국적 동포들이 참여했다."라고 되 있다.


"고려대가 이날 발표한 '재일한국인 의식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국적을 얻고 싶다"는 재일동포는 응답자의 21.7%에 그쳤다.
2000년 민단 조사(24.9%), 1995년 주일한국대사관 조사(37%)에 비해 일본 국적을 얻겠다는 사람의 비율이 크게 낮아진 것이다.
응답자들은 국적을 버리지 않는 이유로 '한국인이므로'(42.6%), '(일본 국적을 취득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36.4%) 등을 꼽았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2009년 7월 현재 영주권을 받아 일본에 정주(定住)한 우리 민족은 ▲북한 국적 6만2000여명 ▲한국 국적 48만6000여명 등이다.
 해방 후 남북이 분단됐을 때 어느 한쪽을 택하지 않고 '조선(朝鮮)' 국적으로 남은 이들도 3만여명으로 추정된다.(인용 끝)
재일(在日) 한국인 다섯명 중 네명 "일본 귀화 안한다"
이인묵 기자 redsox@chosun.com 

우리는 일본에서 귀화하지 않는 많은 재일동포가 그들의 국민보다 특별한 외국인에 대한 보이지 않는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것은 잘 안다.
그래도 조금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재일동포 X 세까지도 일본국적을 취득하지 않고 있는 속 마음을 약간은 미루어 짐작할수 있다.

가장 높은 이유가 '한국인이므로'(42.6%),이다. 여기에 더 물을 필요가 있는가?

이번 조사를 볼때 우리 정부에서 그분들을 위해서 보다 적절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그분들의 애국심에 대한 보답을 마음으로부터 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세계 어떤 나라라도 자국민보다 외국인을 우대 하지는 않을 것 이다.
그래도 불이익을 감수 하면서도 그나라국민으로 국적을 바꾸지 않겠다고 하는것은 그분들의 그만한 삶에대한 자신감과 함께 영원히 조국이 자신을 거두리라는 믿음이 깔려 있다고 생각한다.

유사시에 국적이 한국인인 분과 국적은 외국이지만 한인인 경우에 우리 국가가 해줄수 있는 범위에 어떤 차별이 있는지는 나는 잘 모른다.

유사시란말은 애매하지만 많은 내용이 포함되는 말이다.
권리,변고,전쟁,천재,인물,포상,사법 등의 삶의 전반에 대한 내용이라고 하면 맞을지도 모른다.


나의 한 핏줄로서 나의 가족의 한 지파가 되어 영원히 그나라에서 살아 대대로 번창하길 바라는데 아직도 귀화 하지 않고 살고있는 그의 마음을 나는 아주 조금 이해 할수 있다.
그리고 나는 그에게 귀화에대한 어떠한 조언도 할수 없음을 깨닳고는 결코 가볍지 못한 마음으로 이 글을 마치면서,

현실적으로 우리정부가 한국인의 정체성을 지키려 애쓰는 그분들에게 다음세대를 위해서 훌융하고 많은 민단학교를 지원하길 바라는 마음이며 그리해서 미래에 외국에 있는 한국인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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