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이야기 (42)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선시대 장교 집무실 군관청 무관들의 집무실-군관청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2009-07-29 15:00:45부산 동래 충열사 경내에 옛날 무관 집무실, 군관청이 있습니다. 한여름 산책하며 그 옛날 조선시대 군관청을 가다. 동래부는 옛날 부산포 전체를 통해서 많은 유적들 가운데 행정 국방 요충지어ㅕㅆ습니다. 조선시대 군인들을 리드하던 군관 즉 요새 말로 장교 집무실이엇던 군관청이 있습니다. 현대 군 편제를 비교해서 장교들의 전략 전술에 관한 회의나 군대 행정 같은 것을 보던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칠월 무성한 숲속에 군관청이 아무도 없는 텅빈 모습으로 숲속에서 반듯한 자세로 있습니다. 한여름 햇살아래 고요가 맴도는 군관청에서 어느 수염도 덥수룩한 장수가 큰 칼을 들고 불쑥 나올것 같은 느낌이 잠시 드는 숲속은 애애한 적막이 .. 고려왕조(高麗王朝)계보및 왕위계승 도표 고려왕조(高麗王朝) 계보 및 왕위계승 도표고려왕조(高麗王朝)는 태조왕건이 918년 건국하여 1392년 조선 왕조에게 망하고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기까지 474년간 한반도를 국토로 하며 이 지역을 장악하고 지배하였던 왕국이다. 왕조 이전에 신라 말기 송악 지방 호족 왕건이 나라를 일으킨후 919년에 지명을 송악에서 개경(開京:개성)으로 변경하고 수도로 했다. 이후 936년 한반도를 재통일 했다.수도 개경과 외항 벽란도를 중심으로 중국, 일본, 아라비아, 페르시아 등과의 외국무역도 한 개방국이었으며 송나라와 우호관계에 있었고, 요나라(거란), 금나라(여진)등의 침공을 받았으나 격퇴하여 국력도 강했다.12세기에 들어 무신정변이 일어났고 최충헌, 최우등의 이른마 최 씨 무신국가가 되었으며 이 시기 반정부 세력이.. 서생포왜성(西生浦倭城),죽성리 왜성(機張竹城里倭城) 서생포왜성(西生浦倭城) 울산 울주군 서생면 서생리 711 일원 (052)229-3730 서생포 왜성:임진왜란 초인 1592년(선조 25년) 7월부터 1593년(선조 26년)에 걸쳐 일본장수 가토오 기요마사(加藤淸正)가 축조했으며, 죽도왜성과 부산왜성, 울산왜성과 봉화로 서로 연락하였다해서 봉화성(烽火城)이라고도 부른다. 이 왜성은 비록 일본이 축성했으나 후에 조선에서도 사용했던 성으로, 남문 일부의 훼손을 제외한 다른 곳은 옛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16세기말의 일본 성곽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아즈치모모야마 시대의 일본식 평산성이다. 본성과 지성으로 구분되어 구획되어 있다. 성벽은 외성(外城)의 경우 바깥쪽에만 돌로 쌓는 내탁식(內托式)으로 하고, 내성(內..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역사공부 조선 태조부터 철종까지 25대 472년간 역사를 편년체로 기술한 책. 편년체(編年體)는 한자문화권에서 사서를 쓸 때 사용되는 체제의 하나인데, 역사적 사실을 연, 월, 일 순으로 순서대로 기록하는 것으로 동양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전통적인 방법이다. 현재 전해지고 있는 편년체 사서 중 대표적이며 가장 오래된 것은 공자의(孔子) 노나라 역사서인 춘추(春秋)이다. 한자 문화권과 상관없이 세계적으로 역사적 사실을 순서대로 기록한 책을 말할 때는 연대기(年代記)라고 한다. 기전체(紀傳體) 역시 한자문화권에서 사용하는 사서를 쓰는 체제 중의 하나이며 사마천의(司馬遷) 사기(史記)가 대표적인 서책이다. 본기(本紀)의 기(紀)와 열전(列傳)의 전(傳)을 따서 기전체라 부르게 되었다. 강목체(綱目體)도 한자문화권.. 조선왕조 왕위표와 이성계의 건국 재미로 하는 조선 역사의 재고찰 조선은 1392년에서 1910년까지 총 519년 동안 존재했던 나라임. 1392년에서 1910년까지 총 519년 동안 존재했던 나라임. 때로는 근세조선, 이씨조선 이라고도 불리곤 했지만 이씨조선이란 말은 틀린 말로써 상용하지 않는다. 태조 정종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예종 성종 연산군 중종 인종 명종 선 조 광해군 인조 효종 현종 숙종 경종 영 조 정조 순조 헌종 철종 고종 순 종 #종 은 나라를 덕으로 안전하게 유지한 임금에게 붙인다. #조는 큰공을 나라에 보탠임금을 말한다. #군은 제대로 왕의 책무를 다하지 모두해 하야한 임금을 말한다. 조선 왕위표 [ 1392년 7월 17일~ 1910년 8월 ]1. 태 조 ( 1392. 7. 17~ 1398. 9. ) - .. 도깨비와 혼불- 도째비 이야기 도깨비불과 혼불 나는 어린 시절 맑은 물이 흐르고 지척에 연못이 있는 작은 시골 동리의 큰 대밭이 있는 집에 살았다. 저녁이면 할아버지와 멧둥에 나가 내게 지식이 될만한 이야기며 가족에 대한 이야기며 선조에 대한 이야기를 할아버지가 들려 주시면 밤 가는 줄 모르고 재미 있게 듣곤 하면서 한여름을 보냈다. 해마다 지금처럼 무더운 날에는 그때 그분이 그립고 ,그분이 하신 말씀을 나의 대에서 자식에게 전하는 일을 끊는것 같아 할아버님께 죄송 하다. 밤은 깊어가고 열기도 가실 쯤에 할아버지와 나의 머리 위로 느닷없이 스치는 붉은 불덩이 ! 불과 15m(어린 나이에 기억한 높이이니 더 가까울 수 도있다)정도의 머리 위로 지나가는 노랑 빛나는 붉은 불덩이를 본다. 어떤때는 가늘고 긴 청적색 불덩이도 본다. 본것을 .. 서기(西紀)와 세기와 BC,AD 서기(西紀),세기,BC,AD역사이야기 2018.05.02 19:31 서기(西紀)는 서력기원(西曆紀元)의 약어로서 예수의 탄생을 기점으로 이를 기원(紀元)으로 삼고 그해를 원녕으로 계산하는 서양의 기독교 문화권에서 사용해 온 책력 기록 방식이다.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으며 그레고리력의 1년을 기원으로 하는 시작하는 해로 삼고 있다. 기독교 문화권에서 사용을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그 약어도 영어로 Anno Domini (주의 해(年))를 첫자를 취해서 AD로 표기한다. 즉 예수가 탄생한 해를 기원으로 하여 이후를 AD 이전을 Before Christ (예수 이전)줄여서 BC로 표기 사용한다. 기원후 AD(Anno Domini -주의 해(年))나 기원전 BC(Before Christ-예수 이전에)이.. 미스테리 형상 5세기의 가야유물 미스테리 형상인 가야유물The Ancients Cultural relic of KOREA 복천박물관이 가까운곳에 있어 가끔 둘러 보는 편인데,특별한 이벤트나 전시회를 할때는 가보곤한다.그러나 상시 전시품 중에서 신발모양 토기가 있는데 이 히안한 모양의 토기를 볼때는 항상 의문이 생기고 또 미스테릭한 부분이 하나둘이 아니라서 한참을 바라보곤한다. 5세기경이라고 하면 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겨우 집단생활이 자리잡고 작은 국가로서 지도자가 형성되고 열악한 농경생활을 하는정도의 시기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 토기를 보면 상당한 문화생활을하면서 하나의 장식품으로 만든작품으로 밖에 생각이 안된다.무슨용도로 사용하든 집기로 생각한다면 너무도 설명이 부족하다.과연 고대인들이 이 히안하게 생긴 토기로 무었을하려고 만든것일..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