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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룡산과 생식마을 낙동정맥 21-1구간 사룡산 삼거리 찍고 생식 마을 탐방기낙동점맥에 도전 하면서 생각지도 몯했던 장소를 만나곤 하는데 이번에 처음 보게 된 생식 마을입니다. 낙동정맥 인증지점을 통과 하면서 알게 된 장소이기 때문에 사전 지식 없이 만난 오지 마을에 당황 했습니다.사룡산 아래 해발 600~700m정도의 고도 골짜기에 아담하게 자리잡은 작은 마을이었습니다. 산의 크기로 봐서 이곳이 이런 오지가 있다는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심심산골 오지입니다. 자동차 한대가 비낄 수 없을 정도로 좁은 산길 하나가 오직 이 마을로 연결되는 유일한 통로일 뿐입니다. 입구의 커더란 대문에 붙어있는 식물분석장이라는 간판 때문에 이곳이 산골 식물을 연구하는 곳인줄 알 수도있겠지만 이곳 주민들은 전체가 다 식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 더보기
트위터 계정 로그인시도 트위팅한 내용을 보려는데 모르는 사람이 로그인 시도블로그 글을 트위터에 올린 후 결과를 보려는데 해외에서 로그인시도가 있다는 안내가 떠 있습니다. 근소한 차이지만 내가 로그인한 것은 아닙니다.포스팅 후 결과를 보려는 사이에 한번 시도한것으로 보입니다.내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무슨 찌라시를 뿌리려고 했는지 모르지만 더러운 홍보나 사기성 홍보를 내 이름으로 뿌린다면 큰일입니다. 자세히 보니까 시도한 곳이 일본입니다. 사실 아이피 기반으로 추적한 위치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남의 계정에 로그인 하려는 사람이 자기 아이피 노출시키고 위치를 알려줄 리는 없을 것임으로 100% 이 위치가 아닐것입니다.우리나라 일 수도 있고 또 다른 나라 일 수도있으며 중국이나 기타 어떤 나라에서 시도 한것인지.. 더보기
대박 난 직박구리 직박구리의 대박 영상벚꽃이 만발한 벚꽃 나무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꿀 따먹는다고 바쁩니다. 갑자기 맛있는 꿀이 많아져서 어쩔 줄을 모릅니다. 직박구리가 살다가 대박이 났네요. 먹을 것이 너무 많아져서 어쩔 줄을 모르면서 동료들을 불러 댑니다. 직박구리가 갑자기 많아진 먹거리 때문에 난리가 났네요.먹을 것이 언제나 있는 것도 아닌데 많으면 머 하나... 낼 모래면 허무하게 없어질 것을 알기나 하는지.. 한치 앞을 모르는 것이 세상 이치 아니겠나 ? 직박구리한테 괜히 세상사 돌아가는 철학을 푸념해 봅니다.^^ 갑자기 먹을 것이 너무 많아 진 직박구리 연관글 목록 하얀 동백꽃진화하는 직박구리떼까마귀 바글바글아마추어 새(鳥)사진온천천의 새들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7)멀구슬나무야생 조류 유인하기 더보기
봄이 무르익는 동래성에서 봄이 무르익는 고성을 걸어가며 동백꽃 잎 벚꽃 잎이 속절없이 떨어지는 고성의 봄은 이제 깊어만 갑니다. 동래성을 한바퀴 돌면서 북장대 백세계단 북문 장영실 공원을 돌아서 복천 고분군에서 노을 보며 떠나는 봄을 느깁니다. 언제 봄이 왔나 했는데 벌써 봄이 떠나려 하나 봅니다. 고성의 봄은 화려했는지 모르지만 떨어진 꽃잎을 보면서 다가올 실록의 희망찬 계절을 기다려 봅니다. 세상이 코로나19때문에 어수선하고 한치앞을 내다 볼수 없을 만큼 살기가 어렵다고 아우성 치지만 말없이 세월은 가고 또 옵니다. 자존심 강한 동백꽃이 송두리째 떨어 집니다. 떨어진 꽃도 추하게 보이지 않는 것은 동백꽃의 붉은 자존심일 것입니다.벚꽃 잎이 떨어져서 한켠에 수북하게 쌓여서 꽃 이불처럼 보입니다. 북문을 지나면서 벚꽃 어울어진 .. 더보기
부산관광-가볼만한곳(2) 부산나들이 - 추천지(2) 부산 사람으로서 내고장을 소개하는것을 빌미로 내가 보고 좋다고 생각하는 곳들을 지난번에 소개하고 남은 부분을 오늘 정리한다. 남도 부산에서 좋은곳이 여기 뿐이이지는 당연히 아니지만 보편적인 기준으로 좋다고들 하는곳과 또 포토매니어들이 사진결과물이 좋은곳으로 이야기 되는곳을 소개합니다. 부산나들이 1 편에서 소개드리지 못한곳을 계속 소개 드립니다. 1편에 이어 이번에도 중요도나 관광지로서의 가치에 관계없이 무순으로 보여드립니다. 동래범어사 금정산 주봉 고당봉아래 금샘(범어가 노닐었다는 현존하는 바위샘 이며 이에 연유해서 범어사라고 함)이 있는곳에서 내려 쏟아지는 동쪽방향 중턱에 자리한 범어사는 신라 제30대 문무왕 18년(678)에 의상대사가 세웠으며,연관해서 금정산엔 의상봉이 .. 더보기
천성산 산행기 명산탐방,겨울산행-천성산 부산근교의 산 천성산을 오른 이야기를 쓴다. 지난 일요일 양산의 영산대학교를 츌발지로 하고 홍룡사를 도착지로하는 코스를 결정하고 부산 동래에서 1002번 버스로 영산대학교 교정에 도착해서 산행도를 다시한번 점검하고 실제와 대조하고 간단히 채비를 점검한후 중앙도서관 앞을 지났다. 중앙도서관 뒤편의 공터가 해발 250m 지점이기 때문에 상당한 고도로 부터 출발하게 된다고 본다. 지도상으로 볼때 천성산에 나 있는 자동차 임도와 만나기 까지는 비교적 경사도가 있는길을 오른다. 자동차가 다닐수 있는 임도의 해발이 550m이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오르면 천성산 2봉까지는 편한 산책로 처럼 느껴지는 산도를 걷게된다. 영산대에서 출발하고 이정표 대로 2.7Km지점이다. 계속 오르는 길을 2.7k.. 더보기
떼까마귀 바글바글 떼까마귀겨울철만 되면 울산 지역에는 떼까마귀가 몰려 옵니다. 환경이 좋아딘 것인진 몰라도 우리나라에 월동하러 오는 대부분의 떼까마귀는 울산 울주 지역으로 날아 오는것 같습니다.이 사진은 웅촌을 지나다가 담은 사진입니다.태화강변 울산 대밭에는 수만마리가 군무를 보인다고 합니다. 텃새인 까마귀 보다는 약간 작고 부리는 까마귀보다 약간 가는편입니다. 얼핏봐서는 텃새인 까마귀와 별다르지 않습니다. 떼까마귀는 참새목 까마귀과에 속하는 겨울철새입니다. 갈까마귀와는 비숫하지만 좀 다른 새입니다. 겨울에 암컷과 수컷 모두 온몸이 칱은 검은색인데 자주색 광택이 강한 검은색입니다. 이름처럼 군집성이 강해서 수십 마리에서 수백 마리의 큰 떼를 이뤄서 나무 숲이나 벼랑에 둥지를 틀고 사는 철새입니다. 먹이는 주로 농작물의 씨.. 더보기
아름다운 포구-청사포 아름다운 포구,청사포 갈맷길따라 부산 남동해 방면으로 가는 길 아름다운 코스 중의 으뜸인 동백섬에서 송정 간을 걷습니다.자동차나 기차로는 순식간에 송정에 도착하겟지만,천천이 걷는다면 해운대-미포-청사포-구덕포-송정을 잇는 기막힌 해안경관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해운대에서 동해 남부선을 따라 해안을 가다 처음만나는 곳이 미포입니다. 지금은 동해선이 선로가 바꾸어서 길걷기 전용으로 변해서 아주 좋습니다. 미포에선 해운대 해변과 동백섬,오륙도등 부산항 입구까지 좋은 경관이 포토 포인트가 됩니다.동해 쪽으로 진행하면 송정을 가기 전에 작고 아담한 포구 하나를 만납니다. 포구를 들리기 전의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달맞이 고개 아래의 문텐로드를 지나서 나오는 이 작은 어촌은 현대적인 환경과 시골같은 환경이 어울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