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만큼 중요한 신체 부위입니다.

신체부위중에서 발에 가장많은 반사구가 분포하고 잇다고 합니다.

그래서 발이 신체 각부위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이기 때문에 맨발로 걸어서 발을 자극하는것은 신체 각부위를 마사지 하는것과 비슷한 효과를 보이는것이라고 합니다.


맨발로 걸으면 그 효능으로는
혈액순환을 좋게하며,불면증을개선하고,무좀등을 치료하거나 경과를 좋게하며,신진대사를 원할히 하여 건강을 좋게 한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


황토의 특성은 실리카, 일루미나,마그네슘,칼리등으로 그성된 흙입니다.

그 속에는 다량의 미생물이 살고있으며 그들이 많은 순환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또 보온성이 뛰어나서 열을 보유하며 원적외선을 방출합니다.


이 황토는 체내 노폐물을 분해하며 자정능력도 좋아서 피부 미용에도 좋습니다.

항균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곰팡이나 세균을 억제 합니다.

유해 독소를 해독하며 불순물을 정화 한다고 합니다.


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황토길을 걸으면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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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포도와의 관계


시큼하기도 한고 달콤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며 먹는 계절과 익은 정도에 따라서 포도는 항상 맛이 좋은 과일이며 발효시켜 담은 포도주 또한 좋은 음료수로서 또는 술로서 사랑받는 식품이다.

이 포도는 식품으로서 뿐만 아니라 노인이 되면 누구나 걱정되는 치매를 예방하는 데 좋은 약성은 이미 알려저 있는 사실입니다.


먼저 치매와 건망증은 언뜻보기에 비슷하지만 건망증은 전혀 걱정 안해도 되며 병이 아닙니다.

그러나 치매는 당사자는 물론 주위를 불행하게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치매와 포도와의 관계

간단하게 비교해 보는 치매와 건망증의 증상 차이


-치매-
*사건 자체를 잊는다. 

*귀띔을 해 주어도 기억하지 못한다.

*기억력 저하를 부인하려는 경우도있다.

-건망증-

사건의 세세한 부분만 잊는다. 

귀띔을 해 주면 금방 기억한다.

기억력 감소를 보완하려 노력한다.


치매의 경우는 사건자체를 잊어버리고 귀띔을 해 주어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건망증의 경우에는 사건의 세세한 부분만 잊고 귀띔을 해주면 금방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치매는 본인의 기억력 저하를 모르거나 부인하는 경우가 많지만,건망증은 대부분 기억력 감소를 인지하고 메모 등을 이용하여 이를 보완하려 노력한다.


하지만 치매는 깜빡하는 증상에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주위가 필요하다.


포도의 효능  

요구르트와 궁합이 잘 맞는 포도


포도는 그 껍질에 많은 영양소가 있지만 보통 그 껍질은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좋은 방법이 바로 이것을 곱게 갈아서 플레인 요구르트와 함께 섞어 먹는 것인데, 포도와 유산균을 모두 섭취할 수 있어서 영양적으로도 아주 훌륭한 방법이다.  


부모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포도


부모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말로 '포도지정'이라는 말이 있는데, 포도의 정이란 어릴 때 어머니가 입으로 포도껍질을 벗겨서 자식에게 먹이던 그 정을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궁합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영양학적으로는 껍질을 함께 먹는 것이 더 좋은데, 포도 껍질에는 멜라토닌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수면을 유도하고 특히, 항암효과도 포도의 껍질에 아주 많다.


다산을 상징하는 포도


그해 첫 포도를 따면 사당에 먼저 고한 다음 맏며느리에게 포도를 먹였다고 한다. 그 이유가 바로 포도가 다산을 상징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예전에는 처녀가 공개된 장소에서 포도를 먹으면 망측하다고 호통을 치기도 했다고 한다. 


포도에 대한 궁금증  

포도의 어떤 성분이 치매 제로에 도움을 주는 걸까?


포도의 레스베라톨(resveratrol)은 알츠하이머 질환의 특징 중의 하나인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비정상 단백질이 뇌에 축척하는 것을 막아 플라크 생성량을 감소시켜 알츠하이머병의 발병을 억제해 주는 작용한다. 


미국 뉴소재 리트윈-주커 알츠하이머 기억장애연구소의 필립 마람바우드 박사팀은 아밀로이드-베타의 축적을 유도하는 세포들을 시험관에 배양한 뒤 레스베라톨을 투여하는 방식의 시험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레스베라톨을 주입했던 세포들의 경우 대조그룹에 속했던 세포들에 비해 아밀로이드-베타 생성량이 훨씬 낮은 수치를 보였음을 관찰할 수 있었다고 한다.



포도도 종류가 많은데, 종류에 따라 그 효능도 다를까?


뇌 내부에서 나쁜 물질의 축적을 막아 치매를 예방하는 물질인 포도의 레스베라톨(resveratrol)은 품종, 기상, 지리적 특성, 재배환경 요인 등에 의해 함량의 차이가 나긴 하지만 모든 포도에 함유되어 있다. 그러나 적포도 계통(157μg/L)이 백포도에 비해 7배 높은 함량을 보였다고 하였다.  


포도와인을 먹어도 치매 제로에 효과가 있을까?


적포도주를 하루에 한두 잔 씩 마시면 심장에 좋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지만, 적포도주에 함유되어 있는 물질이 알츠하이머 질환을 예방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도 최근 새롭게 제시되었다. 그러나 연구를 주도한 스위스의 바셀 대학의 Egemen Savaskan 박사는 노인은 알츠하이머를 예방하기 위하여 적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고 경고하였다. Savaskan 박사 연구진은 실험을 통하여 적포도주에 풍부히 함유되어 있는 레스베라톨이 뇌세포를 보호하는 작용을 하지만 포도주의 알코올은 뇌 세포에 해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결국 매일 알맞은 양의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지적 기능을 자극하며 편안함과 행복감을 느끼게 하여주며 긴장을 이완하며 식욕을 자극하며 즐거움과 생동감을 주는 건강에 가장 유익하다. 그러나 아무리 포도주가 건강에 좋다고 할지라도 지나치면 알코올로 인해 건강이나 치매 예방에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


포도껍질에도 굉장히 좋은 성분이 많다고 했는데, 혹시 그냥 뱉어버리는 포도씨에도 좋은 성분들이 있을까?


보통 식품영양학자들은 '껍질과 씨앗까지 씹어 먹으면 입맛은 덜하지만 암 예방에는 훨씬 더 효과적이다'라고 말한다. 

포도껍질뿐 아니라 포도씨에도 노화에 따른 치매(dementia) 위험으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포도 씨 추출물을 섭취할 경우 뇌의 단백질 패턴이 노화에 따른 치매 발달 방향과 반대의 방향으로 변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같은 결과는 포도 씨가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건포도도 효과가 있을까?


건포도는 포도를 그대로 건조시켜 만들기 때문에 포도의 레스베라톨의 성분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또한 건포도는 포도를 건조시켜 만들었기 때문에 포도보다 100g당 레스베라톨의 함량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며 우리가 섭취할 시에도 훨씬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 식양지킴이에서 발췌 ----

원본 : http://blog.daum.net/kfdazzang/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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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잘 먹으면 약! 잘 못 먹으면 독!
씨앗의 종류별 안전한 섭취를 위한 가이드라인


최근 견과류 등 식물의 씨앗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다양한 씨앗들을 식품으로 섭취하고 있는데요. 물론, 식물 씻앗은 지방(불포화지방산),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일부 씨앗은 자체 보호수단으로 시안배당체 등 자연독소를 함유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씨앗의 식용 가능 여부와 올바른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독성으로 인해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씨앗

 

 청매실(과육 포함)에는 시안(청산)배당체가 함유돼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시안(청산)배당체는 그 자체는 유해하지 않으나, 효소에 의해 분해되어 시안화수소를 생성하여 청색증 등을 유발할 수 있고, 과량섭취 시 사망할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시안배당체는 가열하면 효소가 불활성화되어 독성이 생성되지 못하므로 청 매실은 날 것으로 먹지 말고, 술을 담그거나 설탕에 절이는 등 자체 소화과정을 거쳐 시안배당체를 분해시킨 후 섭취해야 합니다.

 

은행의 경우도 시안배당체와 함께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반드시 익혀서 섭취해야 합니다.  메칠피리독신은 한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의식을 잃거나 발작을 일으키며 심할 경우 사망할 수도 있고, 가열해도 독성은 유지되므로 어른은 하루 10알 미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해야 합니다.
 
아마씨도 시안배당체 독성을 지니므로
섭취 전에는 물에 장시간 담갔다가 여러 차례 세척하거나 볶아(200℃, 약 20분) 독소를 제거하여 섭취해야 하며, 1회 4g, 하루 16g(약 2숟가락)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식용 가능한 씨앗의 섭취 시 주의사항

 

일반적으로 섭취 제한이 없는 씨앗으로는 땅콩 등 견과류, 참깨 등 유지종실류, 커피 등 감미종실류 등이 있습니다.

 

땅콩은 고지방 저단백 고칼로리 식품으로 여름철에는 곰팡이독소(아플라톡신)가 생기기 쉬우므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고,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식품이므로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섭취에 유의해야 합니다. 호두는 불포화지방산(특히 오메가-3), 비타민B1 등이 풍부한 고칼로리 식품이나, 껍질을 깐 호두는 산패하기 쉬우므로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산패취가 나는 것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몬드 품종 중 야생 아몬드(bitter almond)의 경우 시안배당체 함량이 매우 높으므로 모양이 같다고 해서 날로 섭취하면 안 되며, 쓴 맛이 나는 아몬드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국내 유통 아몬드는 시안배당체가 없는 sweet almond 품종입니다.

 

의 경우 사포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아린 맛을 내므로 음식 조리 시에는 물에 불린 후 처음 삶은 물은 버리고 다시 물을 부어 삶아내는 것이 좋고, 특히, 과일의 경우 무심코 씨앗을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있는데, 먹을 수 있는 열매라도 그 씨앗은 독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식용가능 여부를 모를 때는 섭취하지 말아야 합니다.  살구, 복숭아, 매실, 사과 등의 씨앗에는 시안배당체 함량이 높아 식품으로 섭취해서는 안 됩니다.

 

 

가정에서 직접 짜 드시면 안되는 씨앗

 

일부 씨앗은 가정에서 직접 채유(씨앗에서 기름을 짜는 과정)하면 안됩니다.

재래종 유채씨
에는 심장질환을 일으키는 독성물질인 에루스산(erucic acid)과 갑상선비대증을 일으키는 글루코시놀레이트가 들어있어 가정에서는 식용 및 식용유를 채유할 목적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유통되는 유채유(채종유)는 독성물질을 제거한 품종(카놀라)을 이용하여 별도 정제공정을 거쳐 생산되므로 안전합니다.

 


피마자이미지출처:http://blog.daum.net/kfdazzang/2522

피마자(아주까리)유에는 리시닌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식용 및 채유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데, 리시닌은 구토, 용혈성 위장염, 간이나 신장 장애, 혈압 및 호흡저하 등을 일으키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며, 식품첨가물 및 의약용 피마자유는 정제를 통해 독성물질을 제거한 것으로 안전하게 사용가능합니다.

 


먹을 수 있는 씨앗이라도 올바른 섭취방법에 따라 적정량을 섭취하고 식용 여부를 잘 모를 경우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식약청에서는 식물 부위별 식용 가능 여부를 청 홈페이지(정보자료〉KFDA 분야별 정보〉식품〉식품원재료 DB)를 통해 제공하오니, 확인하고 안전하게 섭취하세요~

 

이상 식약지킴이로 부터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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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 장애(恐惶障碍,Panic disorder) 알아보기.



공황장애(恐惶障碍,Panic disorder)는 한자 그대로 불안하고 불안해서 안절부절 어쩔줄을 모르는 마음 상태를 가지는 장애를 말 합니다.
사전적으로는 갑자기 일어나는 심리적(心理的)인 불안상태를 말 하는것이고요.

불안하다는 공황(
恐惶)글자 속에 "마음심(心)"자가 포함된 것을 볼 수있습니다. 

마음이 부질없이 지어 내는 결과로서 나타나는 하나의 장애 입니다.


영어로
Panic이며 공포를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즉 무섭다는 뜻입니다.

어떤 분이 무서워 봤습니까?라고 합니다. 

별것 아니거나 닥치지도 않은 위험을 미리 정말로 격게되는 사실인 것처럼 생각하고 심한 공포를 느끼는 상태를 말 합니다.

정말로 겁 나는데 겁 안난다고 마음대로 됩니까?

답답하고 숨이 막히는데 괜찮다고 마음대로 됩니까?

공황장애는 이
마음이 화두인 것 입니다.

계산기처럼 머리에서 하는것이 아니고 가슴이 느끼는 감정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공황장애가 현대사회에서 대두되고 실제로 이 장애 때문에 사회생활에 지장을 줄수도 있고 심하면 사회와 격리 될수도 있는 하나의 인간성 장애로 보는 심각한 인성 상태로 봅니다.
때문에 빨리 해결하거나 스스로 극복하지 못한다면 귀한 인생을 낭비하게되는 안타까운 삶이 될 수도있는 하나의 장애입니다.


일체유심조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everything depends on the mind

위의 글은 일체 유심조입니다.

모든것은 마음이 지어내는 결과라는 뜻인데 마음먹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결과가 나온다는것입니다.

원효는 신라가 배출한 최고(最高)의 대덕(大德)고승(高僧)으로서 많은 불교저서를 남겼고 그분의 저서들은 지금도 불교에서 세계적으로 최고의 지침서가 되고있습니다.


원효(元曉)대사가 깜깜한 밤에 마신 그 쉬원하고 맛있었던 물이 아침에 해골(骸骨)에 고여 있는 썩은 물임을 알고는 심하게 토하면서 깨닳았다는 것을 우리는 상기해 봅니다.

이것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단적이고 쉬운 관석(觀釋)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내 이웃이나 가장 가까운 가족이 마음이 상하고 우울해 하며 힘들어 할 때 외면하거나 무시하여 더 큰 상처를 주는지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가는 사회에 무거운 마음의 짐을 지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른척하지 말고 내가 나누어 진다면 내게는 아무것도 아닐것입니다.

그리고 一切唯心造(일체유심조)를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모든것은 마음이 지어낸 결과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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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의학적인 전문적 이론을 모르는 일반인의 지식으로 알아보는 공항장애에 대한 내용입니다.
따라서 이 글이 공항장애를 격고있는분들의 치료나 보조 역할로서 이용해서는 안되며 복사 전용 인용을 불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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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10.10 0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황장애(恐惶障碍,Panic disorder)는 한자 그대로 불안하고 불안한 마음 상태를말합니다.
    사전적으로는 갑자기 일어나는 심리적(心理的)인 불안(不安) 상태(狀態)이지요.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10.10 0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황장애(恐惶障碍,Panic disorder)는 한자 그대로 불안하고 불안한 마음 상태를말합니다.
    사전적으로는 갑자기 일어나는 심리적(心理的)인 불안(不安) 상태(狀態)이지요.


 

 

핀홀안경의 효과를 알고 싶습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핀홀안경에 대한 글들을 자주 보는데,
관심이 있어서 아래와 같이 다음지식에 질문 올리며 여기 블로그에도 올립니다.


이 질문의 답변을 핀홀안경 판매자는 하지 마세요.


핀홀안경의 효과를 알고 싶습니다.

저는 노안이며 좌우 시력이 다르고 한쪽눈은 난시가 조금 있습니다.

마춤 안경으로 컴퓨터 하는데 지장없지만 ,장시간 쓰다가 벗고 밖에 나갈때  잠간동안 시력을 리셋 합니다.

곧바로 걸으면 어지럽지만 약 2~3분만 먼곳 처다보면 정상 돌아 옵니다.


야간에는 편광 먼거리용 마춤 안경  쓰면 운전하는데 지장없습니다.


이런 본인이 핀홀안경으로 훈련해서 안경 벗거나 시력회복 할 수 있는지 알고 십습니다.

이 질문의 대답은 

핀홀안경을 사용해 보신분만  부탁 드립니다.

시력 회복을 위해서 서로 도와주는 마음으로 ...요 !


자기도 모르시면서 ,
어디 링크를 거는분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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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영 2018.08.16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좀아프고 시릴때 핀홀안경을. 쓰고. 운동하면 눈이 크게 떠지고. 밝게보여요 아직 사용한지는 1주일도 안됐는데 꾸준히 해볼려고 해요


소금물의 놀라운 효능

갑자기 무리하거나 피곤하거나 감기기가 있거나 황사같은 날씨에 외출하고 돌아 왔다면 ,
소금물로 가그린 하세요.


병원엘간다고 금방 낫지않는게 감기구요.. 
감기 한번 안걸린 분은 없을 것 입니다.

감기는 초장에 박살내는게 좋고,
병원에 가거나 안가거나 시간이 가면 났지만 병원에 가는게 고통을 덜어주기 때문에 병원엘 갑니다.


믿거나 말거나 아침에 자고나서 목이 아프거나 감기기가 느껴집니까?


소금물의 놀라운 효능소금물의 놀라운 효능

소금물을 약간 짜다고 느낄정도로만 식수에 풀어서 몇번만 가그린 하고 내 뱉은후 마지막 가그린한 물은 조금 삼키세요..


목이 아픈증상은 금방 사라집니다.

또 코로 들이킬수 있는분은 양쪽 코 구멍으로 교대로 들이키고 입으로 뱉어 내시면 더욱 초장에 잡는데 효과가 있읍니다.

너무 짜게 소금물을 만든다고 효과가 좋은건 아닙니다.
적당히 짜게느낄정도로만 하면 됩니다.
소금물의 과학적인 성분이나 효능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적어도 탁월한 효과는 보장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밎저봐야 본전인 소금물 한번 해 보세요..

오늘 감기기가 좀 있어서 고금물 가그린하면서 공유하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작은 생수병에 소금물을 미리 만들어 놓고 수시로 하면 편합니다.

의학적인 지식은 없으며 왜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오랬동안해 오고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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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5.1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물의 놀라운 효능

    갑자기 무리하거나 피곤하거나 감기기가 있거나 황사같은 날씨에 외출하고 돌아 왔다면 ,
    소금물로 가그린 하세요.



산행하다가 커다란 배구공 아니 축구공같은게 나무에 매달린것을 봤습니다.

카메라로 최대한 당겨서 담았는데 집에와서 컴퓨터로 보니까 이게 말벌집이란것을 알게 되었네요.
약용으로 채취한다고 하는 말벌집이군요,


본김에 좀 찾아보니까 말벌 집은 나무에만 붙어 있는게 아니고 바위에 붙은것도 있고 땅 속에 만들어 놓은것도 있다고 합니다.
가끔 오래 된 무덤 속에 있는 것도 있는데 이게 약효가 제일 높다고 하는데 사실인진 모르겠고요..
 

약효로는 폐에 이상이 생겨서 온 중풍이나 간질 또는 고질적인 천식이나 노인 신경통,관절염 같은 데 왕벌 집이 좋은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말벌집의 꼭지를 "자금사"라고 하는데 이 부분은 특별히 대소변이 막혔을 때 볶아 가루를 내어 쓴다고 합니다.  


말벌은 장수말벌, 황말벌, 말벌 등이 있는데 노봉방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가을에서 겨울에 벌집을 애벌레와 통째로 채취해서 잘게 부셔서 말리거나 볶아 약으로 쓴답니다.

 

모르긴 해도 말벌집이 매달린곳은 길지라는 말이 있어서 명당을 찾을대 땅벌집이 있는 곳을 찾기도 했답니다.


아래는 산행하다 만난 거대한 말벌집 사진입니다.
이렇게 좋은것인줄 알았으면 어떻게든 따 왔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말벌집-노봉방말벌집-노봉방

 말벌집-노봉방말벌집-노봉방

 말벌집-노봉방말벌집-노봉방

 말벌집-노봉방말벌집-노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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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윤 2017.04.01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소두증(小頭症)microcephaly


소두증 또는 소두병은 두개골이 어떤이유에서 작게 태어나는것을 말한다.
두개골이 작게 태어나기 때문에 뇌 자체의 발육이 늦어지기도 하고 
뇌가 작아서 퇴행성(退行性)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태아의 뇌 발육이 제대로 되지 못하여 신생아는 정신지체 또는 다른장애로서 보행장애, 시력장애 등이 나타나고 소두증백치가 되는 결과를 보이는 고약한 신생아 병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전 세게에 이슈가 되고있는 이 소두증(小頭症)Microcephaly은 지카(Zika) 바이러스가 이르키는것으로 상당히 빠른 확산 속도를 보인다고한다.


지카바이러스가 소두증(小頭症)의 주범으로 여겨지며 특히 임신부가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태아의 두뇌가 충분히 성장하지 못한 소두 신생아를 출산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것은 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라고 하지만 어떤 보도는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것으로 도 말하고 있다.

WHO 사무총장 마거릿 찬은 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는 캐나다와 칠레를 제외한 미주 대륙 전체에서 발견됐다 고 전했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지카(Zika)’ 바이러스는 우리나라도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9일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체계적인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제4군 감염병’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제4군 감염병은 국내에서 새롭게 발생했거나 그럴 우려가 있는 감염병 혹은 국내 유입이 우려되는 해외 유입 감염병을 뜻한다.


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이집트숲모기(Aedes aegypti)

이미지출처:https://en.wikipedia.org/wiki/Aedes_aegyp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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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담기라는 이름으로 정성껏 해 오던 일이 헷갈리네.


최근 효소담기에 대해서 어느 TV 방송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을 보고 본인과 저의 집사람이 매년 해 오던 매실청 담기나 자생약초로 설탕과 버물려서 만든 약청들이 쓸데없이 시간과 돈과 재료를 낭비하며 건강에 도움도 안되는 일을 한것은 아닌지 의문이 가기 시작합니다.

효소담기라는 이름의 약초와 설탕 버물리기를 해 오던 내가 심하게 헷갈립니다.    


몸에 좋다는 자생약초들을 구해서 설탕과 버물려서 오래 될수록 좋을것이라는 믿음으로 정성껏 보관해 오고 있는데 이른 행위가 무지에서 오는 것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효소담기라는 말은 잘못된 말이라는 것을 이해를 하고 

헷갈리는 효소담기

그래서 대안으로 청이라는 이름을 쓰려고 합니다.

그리고 매체와 1:1로 설탕과 버물러서 매실이나 약초로부터 추출된 물질들이 어떤작용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
수시로 마실때와 안마실때의 느끼는 기분이 다른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느낌은 내가 좋게 생각한 나머지 의학용어로 밀가루를 먹어도 약이라고 생각하면 효과가 있다는 무슨 말이 있던데 그런 체면으로 느낀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세상은 참 모를일입니다.
내가 해 오던 일이 좋은것이라는 생각에 효소 담을때는 일일이 사진도 찍어서 블로그에 올리고 하는데 이런것들이 별로 건강에 도움도 안되는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지금까지 해오던 이른바 효소담구기에 대한 나의 믿음이 크게 헷갈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약초나 과일이나 매실등을 효소담는 재미도 있고 다른것은 몰라도 배아프거나 속이 더부룩할때 매실청 한잔 먹으면 효과가 있는것은 다른사람은 몰라도 본인은 사실이며 빠른 효과를 봅니다.
우리집사람의 매실효소에 대한 믿음은 저보다 훨씬더 오래됬고 강합니다.


TV를 본후 아직은 믿음이 안가는것은 솔직히 말해서 효소담기로 약초설탕물을 먹는 것이 나의 건강에 좋은것인지 안좋은것인지 결론이 안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오래 되어 과당으로 분해되어도 설탕은 설탕이라고 합니다.
괜히 진한 설탕물을 먹는것일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송에서 공신력있는 방법으로 검사하고 시청자들의 건강을 위해서 제작한것으로 볼때 철따라서 정성들여 만든 많은 효소담기로 저장해 놓은것들이 괜한 일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설탕이 문제인데 무지로 인해서 오래되면 설탕이 없어 지는줄 안것이 잘못으로 생각됩니다.

매년 담는 20Kg 매실발효액 속에는 내가 포대채로 부은 설탕 20Kg이 고스란히 녹아있고 우리식구들은 설탕 20Kg을 먹어 치운것입니다.
만약 매실발효액 20Kg을 담지 않았다면 우리식구는 20Kg의 설탕을 먹지 않아도 되었을것입니다.


본인이야 그저 집에서 작은 병에 재미로 몇개 담지만 어떤분들은 큰 독에 많은 량을 담구어 몇년씩 숙성 시키던데 그분들은 과연 큰 믿음이나 효과에 대한 결과 없이 몇년씩 정성들여 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지 않을수 없습니다.

건강에 해가 되는지 이로운것인지 좀 광범위한 연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문가가 포함된 한방의사나 종합병원의 여러분야 전문 의사나 식품영양 전문가등 광범위한 전문인들로 부터 결과를 도출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저 봅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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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4321mun BlogIcon 일월산인 2013.09.29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소가 분명 아닌 것을 효소라고 했으니 말을 붙인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설탕과 산야초를 배합하여 일정기간 발효를 시키고나면 분명한 것은 그 산야초의 성분을 가진 발효액이 나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효소라고 하시지 말고 매실발효액이라고 하시면 된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3.10.0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맞는말이지만 언어나 표현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고농도 설탕물 그이상의 특별한 효능에 대한 언급을 들은적이 있는데 쭉 해 오든 본인도 갈등이 생기는데 ....
      그리고 설탕은 분해되어 아무리 오래되도 역시 설탕이라고 하드군요.

  2. 정용기 2013.10.01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도 무조건 다 믿을건 못된다고 봅니다. 종편들이 발효액이 좋다는 사례들을 너무 많이 방송에 내보내더니 최근 갑자기 태도들이 돌변했지요. 누가 아나요? 의사나 한의사 협회에서 자기들 밥줄 끊어지게 되었으니 과학이니 비과학이니 하면서 이상한 논리로 몰고 간 것인지 의심 스럽습니다.


 

간장병과 간기능검사 
간에 문제가 의심된다는 동네병원의 권유로 간기능검사를 받으면서 공부하는 자세로  간기능검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혈액검사

간기능검사간기능검사

간장질환에 관련된 주요 검사 항목으로는 일반화학검사, 일반혈액검사, 핵의학검사로 분류.

일반화학검사와 일반혈액검사로는 전반적인 간기능의 상태를 알아볼 수 있고, 핵의학검사로는 바이러스 간염의 종류 및 암의 진단 여부에 도움을 주는 검사항목임.

간장질환 진단시, 적어도 위의 3 가지 검사항목은 검사하길 권하는군요.또 초음파 소견서가 부가되면 더욱 정확히 진단이 내려질 수 있다고 합니다.


질환별 검사 종목  Liver Function Test (LFT: 간기능 검사)


정상치

증가시(↑)

감소시(↓)

total protein

6.0-8.0 g/dl

탈수, 구토, 설사, 신기능부전

신증후군, 피부염,심한화상, 간질환

albumin

3.8-5.0 g/dl

(위와 동일)

부종, 신중후군,심한 간장질환(복수)

globulin

2.3-3.5 g/dl

(위와 동일)

(위와 동일)

A/G ratio

>1.0

(위와 동일)

만성감염, 골수종, 종양, 급성 간질환

total bilirubin

0.2-1.0 mg/dl

황달


direct bilirubin

0.0-0.2 mg/dl

총담관 결석증, 췌장암


indirect bilirubin

0.2-0.8 mg/dl

용혈성 빈혈, 혈종 출혈성 페경색


SGOT

남: 7-21 u/l

여: 6-18 u/l

심근경색, 간경화, 간염, 급성췌장염,

간암

각기병, 당뇨

SGPT

남: 6-24 u/l

여: 4-17 u/l

간울혈, 췌장염, 간염

간경화, 간암


r GTP

남: 6-28 u/l

여: 4-18 u/l

담낭염, 간경화, 간에서 전이된 암,

알콜중독, 황달


CK

남: 38-174 u/l

여: 96-140 u/l

뇌손상, 근육손상, 심근경색, 담도폐쇄

쇼크, 유방암, 폐암, 전립선암


Alkaline phosphatase

25-92 u/l

골원발성 육종, 골염 폐쇄성 황달,

간암, 농양, 간경화, 황달, 간염


LDH

90-200 u/l

각종암,빈혈, 간염, 간경화, 급성 백혈병,


TG (Triglyceride)

40-150 mg/dl

간장질환, 췌장염, 당뇨, 심근경색,

신증후군

영양불량, 흡수불량, 증후군, 뇌경색,

갑상선 항진증

Cholesterol

140-250 mg/dl

동맥경화, 장해성 황달, 갑상선기능저하,

당뇨

영양불량, 간장질환, 빈혈, 항생제 사용

핵의학검사

AFP

1-20 ng/ml

or

negative

간세포암, 유전성 신증후군,

신경의 결함


HBV (Hepatitis B virus)

HBsAg

negative

positive: S형 지속형 간염

HBsAb

negative

positive: S항체 생성

HBeAG

negative

positive: E형 활동성 간염

HBeAb

negative

positive: E항제 생성

HCV (HepatitisC virus)

anti-HCV

negative

positive: C형 간염 항체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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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11.19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장병과 간기능검사
    간에 문제가 의심된다는 동네병원의 권유로 간기능검사를 받으면서 공부하는 자세로 여기저기에서 간기능검사에 대해 알아봤다.


    혈액검사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2.11.21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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