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효소를 담궈놓고 잊어버렸다.

효소액 관련 도와주세요.
효소담금 왕초보가 만들어 놓았던 오래된 이 이상하게 변한것 좀 봐 주세요 !..

담군 날자를 정확히 모른다.
효소를 담굴때 집안 동생이 아들이 없었는데 지금 아들이 자라서 초등 6학년이니까 최하 6년이상 에서 8년된 효소담금이라고 생각된다.
날자를 써 붙여놓은 종이가 다 헤어저 버리고 속 뚜껑에 덮어논 천이 삭아서 테두리만 남아 있다.
내용물도 라벨에 함게 적어놓았었는데 훼손되어 하나도 모른다.


베란다 한쪽에 놓아둔것인데 아마도 1년까지는 돌보기도 하고 젛어주었든 같은데 어느날부터 다른데 정신이 팔려서 잊어버렸다가 최근에 효소를 다시 담구면서 그때 생각이 나서 찾아낸 것이다.


만저보니까 꼭 젤리같이 말랑말랑 하다.
색갈은 짙은 검은색이다.
모양은 액체는 하나도 없이 말랐지만 모든 내용물이 저절로 외벽에서 떨어저나와 둘글게 저그끼리 뭉처저 있다.

약간의 탄력이 있게 뭉처저 있으며 물렁물렁한 곶감 같거나 무른 고약같다. 
냄새는 약간 쏘는듯한 나물향기가 난다.
약간 쏘는듯한 냄새는 그당시에 무화과 열매가 없어서 무화과 잎을 하나 넣었는데 그 냄새가 아직도 나는게 아닌가 싶다.

재료는 당시에 몇종류의 과일과 몇종류의 채소를 합해서 아마도 20가지는 섞어넣었던것으로 기억하지만 잘 모르겠다.
설탕은 흑설탕과 백설탕 섞어서 거의 1:1정도 넣었을 것입니다.
당시 한 계절이 지나고 봤을때 하얀곰팡이가 한번 핀적이 있었는데 젛어주니까 없어젓고 그때는 색갈이 누런 똥색갈이었습니다.


사실 효소담금 같은걸 알고 담은것이 아니고,
친척동생이 일본 ㅁㄷ 사 효소제품을 팔았는데,
그걸 작은 한스푼 약 2g정도를 얻어먹고 배설을 어마어마하게 본적이 있었는데,
나도 그렇게 만들어 보겠다는 욕심으로 대충 동생이 주는 그회사의 팜프렛에 나와있는 것을 참고해서 담은것으로 기억난다.


한3년 지나면 먹으려고 한것이 잊어버리고 있었던것이다.


일단 사진을 올리는데,

이 방면에 조예가 있으신분이 보신다면 먹어도 될찌 ? 혹은 나쁜것인지 좋은것인지 정도만이라도 알고 싶습니다.
일단은 썩는냄새같은 고약한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약냄새나 신선한 냄새도 안납니다.



너무 오래된 효소담금오래된 효소담금 먹어도 되나 ?


오래된 효소담금 먹어도 되나 ?오래된 효소담금 먹어도 되나 ?


오래된 효소담금 먹어도 되나 ?오래된 효소담금 먹어도 되나 ?

사진에서 몇개의 이물질들이 보이는데 이것은 뚜껑을 열면서 완전 헤진 천조각이 떨어진 것입니다.

병의 안쪽은 휴지로 약간 닦은 것 입니다.

병의 크기는 지름30Cm 높이 70Cm정도의 크기이며 담을때는 병속에 90%까지 채웠던 것 인데 이렇게 쪼그라 들었습니다.

이거 버려야 하나요 ?
데게 아깝게 느껴저서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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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 함유 음식 과 결핍 시 증상 

출처:하늘정원 , http://blog.daum.net/going1004kr/13248874
이미지: 이 글의 출처와 무관 ,별도 첨부


마그네슘(Magnesium)

잣Pine cone with nuts Author: Nuno Tavares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ShareAlike 3.0)

마그네슘은 칼륨 다음으로 체세포 내에 많이 농축되어 있다.
마그네슘의 주요 기능은 효소 활성화이다. 인체 내 마그네슘의 약 60%는 뼈 안에, 26%는 근육 내에, 그 나머지는 연조직과 체액 속에 있다.
그러나, 마그네슘 농도가 가장 높은 조직들은 대사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조직들 - 뇌, 심장, 간, 신장 - 이다.
따라서, 마그네슘은 에너지 생산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칼슘 보완이 가장 비중있게 다루어지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마그네슘 보완이 훨씬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성인 남자들의 마그네슘 영양 권장량은 하루 350밀리그램이며, 여성들의 경우는 280밀리그램이다. 인체는 대략 21~28그램의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중 60%가 뼈 속에 들어 있으며, 그 나머지는 세포들 속에 있다.


영양공급원
건강한 미국 성인들의 평균 마그네슘 흡수량은 하루 143~266밀리그램이다. 이 수치는 확실히 영양 권장량에 못미치는 수치이다. 마그네슘이 온 식품들에 풍부히 함유되어 있으므로, 영양학자나 영양사들은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충분한 양의 마그네슘을 식이 섭취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자연 식품들을 골고루 섭취하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 많은 양의 가공 식품들을 섭취한다. 식품 가공중에 마그네슘의 상당 부분이 정제되어버리기 때문에, 거의 모든 미국인들은 마그네슘 영양 권장량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

마그네슘의 가장 좋은 식이 공급원들로는 두부와 콩류, 씨앗류, 견과류, 알곡, 녹색잎채소들이 있다. (표, 19-1 참조). 생선과 우유, 육류, 사람들이 가장 흔히 먹는 과일들에는 마그네슘이 아주 조금 들어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정제 식품과 육류, 유제품들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적은 양의 식이 마그네슘을 흡수하고 있다.


1. 마그네슘은 정제하지 않은 곡물(통밀, 현미 등) 딱딱한 껍질을 가진 경과류(호두, 땅콩,
잣 등), 녹색을 띤 야채 등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각 식품들의 마그네슘 함유량(100g당, 단위:밀리그램)

다시마 760 조리한콩 88 껍질벗기지않은감자 34
밀기울 490 현미 88 게 34
밀씨눈 336 말린무화과 71 바나나 33
아몬드 270 말린살구 62 고구마 31
캐슈 267 대추야자 58 흑딸기 30
당밀,조당밀 258 콜라드 잎 57 비트 25
양조자용이스트 231 새우 51 브로콜리 24
메밀 229 사탕옥수수 48 꽃양배추 24
브라질 호두 225 아보카도 45 당근 23
덜스 220 체다치즈 45 셀러리 22
개암 284 파슬리 41 쇠고기 21
땅콩 175 말린자두 40 아스파라거스 20
기장 162 해바라기씨 38 닭고기 19
알곡 160 조리된콩 37 피망 18
페칸 142 보리 37 호박 17
잉글리쉬 호두 131 민들레잎 36 그물멜론 16
호밀 115 마늘 36 가지 16
토크(tofu) 111 건포도 35 토마토 14
말린코코넛살 90 생녹색콩 35 우유 13

#증례 1
최근 폐경을 맞은 50대 초반의 주부 박모씨. 우울감.불면.허탈감 등 자신의 갱년기 증상도 버거운데 남편의 알코올 중독과 중풍에 걸린 시어머니 병시중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병원에서 모발 미네랄 검사를 받아보니 \'만성 스트레스에 의한 마그네슘 부족\'이었다. 박씨에겐 마그네슘.비타민 B6.C 등 영양소가 처방됐다. 그는 "놀랄 만큼 마음이 편해지고, 주어진 힘든 환경을 견딜 수 있게 됐다"고 말한다.

#증례2
30대 초반의 여성 최모씨는 만성 피로로 기력이 거의 바닥난 상태. 그는 피로가 자신의 B형 간염 탓으로만 여겼지만 최근 모발 미네랄 검사를 통해 마그네슘 부족과도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의사는 간장약과 함께 마그네슘.비타민 B6.C.E를 처방했다. 최씨는 "요즘은 피로를 거의 느끼지 않고 밤에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전보다 덜 예민해졌다"며 만족해한다.

◆ 마그네슘이 필요한 사람=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장 많이 쓰이는 비타민은 비타민 C이며, 미네랄은 마그네슘이다. 스트레스를 푸는 과정에서 마그네슘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별한 이유없이 피로.불안.짜증.우울을 자주 느끼는 사람도 마그네슘 섭취가 부족하지 않은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체내에서 에너지 물질인 ATP가 잘 만들어져야 몸이 피곤하지 않고 잘 작동하게 되는데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ATP가 덜 생성되기 때문이다.

협심증.심근경색 등 심장병이 우려되는 사람도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마그네슘이 혈압을 떨어뜨리고 칼슘이 혈관벽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절하게 조정해주며 협심증의 고통을 덜어준다.

알코올 중독 등 상습 음주자나 이뇨제.피임약.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스테로이드제.겐타마이신(항생제) 등을 복용 중인 사람도 마그네슘 부족 여부를 검사받아야 한다. 알코올과 일부 약들이 마그네슘을 몸 밖으로 배설시킨다.

◆ 가공되지 않은 전곡을 즐기자=마그네슘은 기존의 혈액 검사로는 부족 정도나 불균형(칼슘 등 다른 미네랄과의 섭취 비율) 여부를 알기 어렵다. 그래서 요즘 병.의원에선 모발(머리카락) 미네랄 검사를 통해 마그네슘을 비롯한 칼륨.칼슘.구리.아연.인 등 미네랄 부족.과잉 여부를 진단한다.

마그네슘은 일상적인 식사를 통해 하루 필요량을 채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도정 과정에서 80~96%가 손실되기 때문. 이것이 가공되지 않은 현미.통밀 등 전곡 대신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 현대인에게 마그네슘 부족이 나타나는 주된 이유다. 게다가 스트레스와 과로에 의해 체내 소모량은 점점 늘어난다.

마그네슘이 특별히 많이 든 식품은 없다. 아몬드.호두 등 견과류, 쌀 등 곡류, 씨앗식품, 생선, 해조류, 푸른잎 채소 등에 일부 함유돼 있다. 우유.육류 등엔 거의 없다. "서구식 식사는 마그네슘 부족을 부른다"는 말은 이래서 나왔다.

◆ 필요하면 영양제 복용도 고려=마그네슘은 하루 300~400㎎(성인) 섭취하는 것이 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사를 통해 이만큼 섭취할 수 없다면 마그네슘이 든 종합 비타민제나 종합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방법이다.

영양제를 구입할 때는 마그네슘과 칼슘 비가 1 대 2나 1 대 3의 비를 이룬 것을 골라야 한다. 산화마그네슘 형태로 판매되는 제품도 있는데 산화마그네슘 250㎎은 마그네슘 150㎎과 효능이 비슷하다. 이런 영양제를 식후에 먹는 것은 곤란하다. 마그네슘이 위산을 중화하기 때문이다. 신부전 환자가 마그네슘이 든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금물이다. 마그네슘이 든 영양제를 복용한 뒤 부작용으로 맥박이 느려지거나 설사를 할 수 있다.

도움말: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김성운 교수, 부산일신기독병원 박혜경 내과과장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 마그네슘의 작용

▶ 지방을 태워 에너지(ATP) 만드는 일을 도움
▶ 우울증.우울감 극복에 효과적
▶ 심혈관계의 건강을 지켜줌
▶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
▶ 과로나 스트레스 때 소모됨
▶ 신경을 안정시킴
▶ 체내 300종 이상의 효소 반응에서 보조인자로 작용
▶ 칼슘의 축적을 막아 신장결석.담석증 예방
▶ 소화불량 완화
▶ 생리전 증후군 완화
▶ 조기 출산 예방
▶ 치아 건강 유지
▶ 손발 저림.경련 완화
▶ 골다공증 예방
▶ 부족하면 허기 지고 피곤 유발
▶ 부족하면 혈관 수축
▶ 부족하면 혈중 칼슘 농도 낮아져 저칼슘혈증 유발


◆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

아몬드, 잘게 다진 다시마, 말린 미역, 말린 새우, 오징어, 가다랑어, 말린 정어리, 시금치, 생 메밀, 근대, 콩, 땅콩, 두부, 완두콩, 옥수수, 덜 도정된 곡류(현미 등), 팥, 참깨, 파래

잣마그네슘이 풍부한 잣


마그네슘이 함유된 잣에 관해

▷ 고서에 쓰인 잣의 효능
고려 현종 때 송나라로부터 들여온 의약서적의 하나인 성혜방!!
이 책에 오늘 식품을 극찬하기를...
“ 잣을 백 일을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300일이 지나면 하루에 500리를 걸을 수 있다. 심지어 오래 먹으면 신선이 된다 ”고 하였다.

▷ 현미와 궁합이 잘 맞는 잣
현미는 벼의 껍질만 벗겨낸 것으로, 쌀눈을 포함하고 있어 땅에 뿌리면 싹이 날 정도로 강한 생명력과 풍부한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쌀눈에 포함된 ‘옥타코사놀’이라는 성분이 인체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감소시켜 심장과 혈관에 아주 좋은 식품이다! 이 현미와 잣은 함께 죽을 끓여도 좋고 떡을 만들어서 식사대용으로 먹어도 그 맛과 영양이 아주 훌륭한 식품이라 할 수 있겠다.

▷ 잣 술은 약술!
잣 술은 약술로 명성이 자자하다. 잣나무 열매는 긴 달걀형으로 크기는 주먹만 하고, 그 속에 수 십 개의 씨가 들어 있는데 이를 이용해 술을 담근다. 고려의 명종 임금은 ‘잣 술’을 늘 애용했다는 기록도 있고, 또한 허약체질을 고치는 귀한 약술로 궁중과 고관대작들한테 조선조 중엽까지 만드는 방법이 비전되어 왔다고 한다.

▷ 한국의 특산물!
잣은 예로부터 우리나라의 특산물로서, 세계적으로 그 명성이 자자했다. ‘신라 잣’이 가장 약효가 좋다고 ‘본초강목’에 기록되어 있을 정도! 또 ‘해동 잣’이라고 해서 고려 인삼과 함께 우리나라의 최고 특산품으로 중국을 비롯해서 서역 나라에까지 수출되었다고 한다.

▷ 잣 불놀이의 풍속!
우리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아이들의 놀이로 바로 ‘잣 불놀이’가 있다. 잣 열 두 개를 꿰어 불을 붙여서 불이 밝게 타면 열두 달 신수가 좋고, 어둡게 타면 신수가 나쁘다고 믿는 풍속이 내려오고 있다!
▷ 잣이 기름기가 많아서 심장이나 혈관엔 안 좋을 것 같은데...어떻게 잣이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걸까?
잣의 풍부한 마그네슘은 전체 심장혈관 계통의 적절한 기능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심장병과 뇌졸중을 예방하는 마그네슘의 중요한 역할은 현재 널리 인정받고 있다. 잣에는 마그네슘(251mg/100g-미국USD)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심장을 튼튼하게 해주는데, 특히 마그네슘은 동맥을 이완시켜 혈압을 떨어뜨리고 심장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되는 것을 방지한다. 근육의 수축은 근육 세포 속에 칼슘이 들어가 긴장하여 생기는데 이 칼슘의 운동을 조절하는 것이 마그네슘으로서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세포 속으로 칼슘이 지나치게 흘러들어 근육 수축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경련, 떨림 등의 증상이 생기며, 신경은 안정되지 못하고 흥분되기 쉬워진다. 혈관벽에는 근육의 경련이 일어나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이 되기 쉽다. 마그네슘이 칼슘의 혈관벽에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여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심장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은 다른 원인으로 죽어 가는 같은 연배의 사람들에 비해 더 심장의 마그네슘 수치가 더 낮게 나타난다고 한다.

▷ 잣은 죽이 유명한데, 이렇게 푹 끓여먹어도 마그네슘은 파괴되지 않을까?
잣에 들어있는 마그네슘의 경우 조리과정에서 물에 용해될 수 있으므로 잣죽과 같이 물에 푹 끓여 섭취하는 경우 국물까지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잣과 같은 견과류인 호두, 땅콩, 은행 같은 것들도 마그네슘이 풍부할까?
마그네슘을 가장 많이 함유된 식품은 견과류이다.
마그네슘 함량표를 보면, 잣이 은행, 호두, 땅콩보다도 마그네슘의 함량을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땅콩의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과 리놀산이 많아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백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식물성스테롤과 많은 양의 비타민 E가 있어 혈관과 세포에 대한 항산화제 역할을 함으로써 역시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호두도 양질의 지방이 60-70%를 차지하고, 리놀렌산도 약간 들어 있다. 리놀레산과 비타민 E의 작용으로 동맥경화를 예방하기 때문에 역시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는 견과류라고 할 수 있다. 은행의 경우, 마그네슘 함량은 53mg/100g으로 다른 견과류보다 마그네슘 함량이 적고, 지방이 적은 편으로 잣, 땅콩이나 호두 등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레시틴과 같은 지방을 일부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레시틴의 기능은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잣은 잣기름을 짤 만큼 굉장히 지방이 많은 식품! 비만은 심장에 안 좋다고 알고 있는데... 혹시 잣을 먹으면 살이 찌지는 않을까?
잣나무 열매(pine nuts)에서 추출된 한 지방산 성분이 과도한 식욕을 억제하고, 전체적인 식사량을 감소시켜 주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에 보고되었는데, 한국 원산의 잣나무(학명 ; Pinus koraiensis)의 씨앗으로부터 추출된 장쇄(long-chain) 다불포화지방산 성분의 일종인 리노렌산(rinolenic acid)에 이 같은 효과가 있음을 알아낼 수 있었다.
잣의 식욕억제 기능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잣 자체의 열량이 100g 당 665kcal로서 과령 섭취 시 오히려 고열량 섭취에 따른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따라서 잣의 경우 물론 과량으로 섭취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 잣을 얼마나 먹어야 효과가 있을까?
견과류를 1주일에 한 번쯤 먹는 것은 별 도움이 되지 않으며, 적어도 2∼4회 섭취해야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것으로서 5번 이상 섭취하면 확실히 심장병을 줄여준다고 보고하고 있으나 견과류는 비교적 칼로리(665kcal/100g)가 높으므로 체중을 줄이고 싶은 사람은 먹는 양에 주의해야 한다. 비슷하기 때문이다. 잣 100g에서 얻어지는 열량은 상당히 높은 칼로리로 고칼로리 섭취가 우려되고 위와 장의 소화 흡수 능력을 떨어뜨리므로 주의해야한다. 따라서 일주일 2회 정도 약 20g(열량 133kcal, 마그네슘 50.2mg) 정도 섭취하면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 위대한 메뉴
▷ 현미잣죽
▷ 잣주먹밥
▷ 잣소스 스파게티 + 잣소스 안심샐러드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2.

첫째로 팔, 다리에 쥐가 잘 나고 근육 경련이 자주 일어날 수 있습니다.
둘째로 과도하게 예민해져서 쉽게 화를 내기도 합니다.
셋째로 불면증, 마지막으로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증세가 나타납니다
쥐가 나는것 처럼 근육 경련과 통증 마비가 나타날수 있고요. 보통은 눈꺼풀이 부르르 떨리는 증상이 일어나죠. 잦은 음주로 인한 손떨림도 그렇구요. 심장혈관에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않아 혐심증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즉 신경계 근육계통의 이상으로 보시면 됩니다.제가 마그네슘이 결핍되서 눈꺼풀이 떨리고 손이 떨려서 마그네슘 보충제를 먹어봤거든요. 이틀정도 먹으니까 바로 좋아지더군요.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당뇨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2003-12-26 의학


하루에 한 개씩 사과를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견과류, 곡물, 녹색 채소 등 마그네슘이 많이 함유된 음식이 당뇨를 예방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제시되었다.

이번에 수행된 2개의 새로운 연구에서 마그네슘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한 사람은 제2형 당뇨가 발현될 가능성이 낮다는 사실이 제시되었는데, 제2형 당뇨는 신체에서 포도당을 분해하는 인슐린 호르몬에 저항력을 가지면 발현된다. 이번 연구가 수행되기 전까지는 식단을 통하여 섭취한 마그네슘의 장기적 효과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연구된 적이 없었다.

이번에 수행된 별도의 2개의 연구에 모두 참여하였던 미국 하버드 의과 대학 및 보건 대학의 Simin Liu 박사는 “우리의 연구에서 마그네슘이 함유된 음식을 오랫동안 섭취한 사람에게는 당뇨 질환이 발현될 가능성을 낮추는 예방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제시되었다. 따라서 마그네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견과류, 곡물 및 채소 등을 풍부히 섭취하면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각 가정에서 주지할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하였다.

Liu 박사 연구진은 연구 수행을 위하여 매 2년에서 4년마다 보건 직종에 종사하는 42,000명의 남성 및 85,000명의 간호사가 섭취하는 영양소를 조사하였는데, 간호사의 경우 18년 동안, 그리고 남성의 경우는 12년 동안 지속적으로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마그네슘을 가장 많이 섭취한 남성 및 여성 모두의 경우 제2형 당뇨 질환이 발현될 가능성이 가장 낮다는 상관성이 발견되었다고 Diabetes Care 학술지 1월호에 기고한 논문에서 밝혔다.

그리고 연구진이 조사 대상자의 연령, 칼로리 소모량, 가족 중의 당뇨 질환 병력, 운동 수행 정도 및 음주 여부 등의 요소들을 고려하였을 때에도 이 성관성은 여전히 존재하였다. 또한 비만의 척도가 되는 체중 대 키의 비율을 알려주는 체표 질량 지수를 고려하면 이러한 상관성에 약간 변화가 있었지만 체표 질량 지수를 고려하여도 마그네슘을 많이 섭취하면 제2형 당뇨 질환이 발현될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상관성은 여전히 뚜렷하게 존재하였다.

연구에 참여하였던 대부분의 실험 대상자들은 음식을 통하여 마그네슘을 섭취하였으며 비타민은 섭취하지 않았다. 즉 전체 조사 대상자 중에서 5% 미만이 마그네슘 영양제를 섭취하였다. 그리고 이전에 심장 질환, 암 및 당뇨 질환 병력을 가지지 않았던 39,0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두 번째 연구에서는, 섭취한 마그네슘 양이 당뇨 질환 발현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규명하기 위하여 6년 동안 계속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마그네슘을 더 많이 섭취한 여성일수록 당뇨 질환이 발현될 가능성이 적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연관성은 체표 질량 지수가 25 이상인 여성에게만 적용되었다. 체표 질량 지수가 25에서 29.9이면 과 체중 그리고 30 이상인 사람은 비만으로 분류된다.

그러나 이번에 수행된 연구에서 여전히 규명되지 않은 사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체표 질량 지수가 높은 사람일수록 마그네슘의 섭취 효과가 왜 더 뚜렷한지 등에 관한 것이라고 미국 버지니아 대학 보건 과학과의 Jerry L. Nadler 박사는 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의문점에도 불구하고 Nadler 박사는 비평 논문에서 “이번 연구에서 마그네슘의 장기적 섭취 효과에 대한 임상 실험 등을 통하여 곡물, 견과류 및 녹색 야채 같이 마그네슘이 풍부히 함유되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제2형 당뇨 질환이 진행될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사실이 제시되었다.”라고 논평하였다.

인용 논문: "Dietary Magnesium Intake in Relation to Plasma Insulin Levels and Risk of Type 2 Diabetes in Women", Yiqing Song, JoAnn E. Manson, Julie E. Buring, and Simin Liu, Diabetes Care, January 2004, vol.27, pp.59-65.
 


출처: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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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이 글의 출처와 무관 ,별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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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병 알아보기


수족구병은 한자어로 手足口病이며 영어로는 단순히  Hand- Foot and Mouth Disease,약로는 HFMD라고 표시 한다. 

우리말로는 손발입병이라고도 하며  피코르나바이러스 계열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병이며 주로 유아및 어린이 층에  전염되는 병이다. RNA 바이러스에 속하는 콕사키 바이러스(Coxsakie virus)가 원인균이며 그 중에서도 A16형과 엔테로바이러스의 71형 등이 장내 바이러스로서 환자에게 비말감염 되는 병이지만  간혹 대변 등으로 부터 경구(입) 감염도 된다. 


 
비말감염(飛沫感染, droplet infection)

사람이 접근함으로 감염이 되는, 접촉감염의 형태를 말하며 호흡기 계통 전염병의 보편적인 감염 형태를 말한다.



수족구병의 감염자는 첫증상 이후 수포성 발진이 사라질때까지 전염성이 높기때문에 집단생활을 피해야 한다.
감염자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장소에서 손을 씻지 말아야 하며,
감염된 아기의 변이 묻은 기저귀나 속옷도 함부로 버리면 변속에 배출된 바이러스가 상당기간  전염력을 가지고 전염 시킬수 있다.
예방접종 백신은 없다고 하며 한번 감염된 사람은 면역이 생기지만 ,
다른 균주에 의해 또 감염되면 다시 수족구병을 앓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수족구병 알아보기Hand- Foot and Mouth Disease

주로 콕사키 A 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 71(EV71)에 의해 발병하는 질병으로서,

이병은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유아및 어린이가 잘 감염되는 전염병이다. 


감염경로는 통상  접촉에 의해서 감염이 되며  침이나 타액, 진액 또는 감염자의 배설물에  의한 직접적인 접촉경로로도  감염되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유치원 이하의 어린이 또는  유아들이 잘 감염되며  여름에서 가을까지 유행을 한다. 

보통 잠복기는 3~7일로서 비교적 빨리 증상이 나타난다.


성인에게는 잘 감염되지 않는다고 알려지고 있으나  전혀 감염되지 않는것은 아니라고 한다.

대부분의 성인들은 이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는 면역력을 가지고 있기때문이지만 , 

어떤 원인에 의해서 면역결핍인 사람들에게는 걸릴 확률이 높은 질병이다.


증상:

사람마다 증상은 약간의 차이가 있어서 모든 증상이 항상 나타나지는 않지만 이병의 주 증상으로는 .

발열, 두통,구토, 입술 주위의 홍조, 아픈 구강 내 물집,목구멍이 부어오름, 손발의 물집이나 진무름,식욕감퇴 등 이라고 알려저 있다.

대부분의 병의 원인은 불결한데서 오는것 처럼 이 수족구도 손을 자주 씻고 감염된 어린이의 물건이나 신체접촉을 피해야 한다.
감염자의 기침,재채기로 쉽게 감염되기 때문에 어린이는 이병이 유행할땐 마스크를하거나 감염원의 부근에 가지않는것이 좋다.

수족구병을 위한 특별한 치료는 없으며 진무름,발열등의 통증을 약물로 완화시킨다.
감기처럼 일정한 과정을 거쳐서 진행하는 바이러스성 질환이기 때문에 심한 증상이 아니라면 이 병의 처방전을 쓰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2차 전염에 주의하며 의사의 진단과 처방은 반드시 받아야 한다.



수족구병(Hand Foot Mouth disease)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드시 손과 입과 선홍색 반점이나 구진, 수포가 손, 발, 입 속에 발생된다 .

현재 동남아 여행자에게 수족구병 발생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중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에서 수족구병 환자가 급증한다며 질병관리본부에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캄보디아에서 엔테로바이러스 71(EV-71)형이 원인이 되는 급성질환으로 인해 올 4월 이후부터 지난 5일까지 어린이 61명이 사망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보:http://ko.wikipedia.org/wiki/수족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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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장 청소와 좋은 컨디션

위내시경,대장 내시경 하신적이 있나요?

잘 생각해 보면 내시경 후에 밥맛도 있고 컨디션도 좋았던것을 느낄수 있을 것 입니다.


장청소이사진은 올해 장내시경할때 받아온 내 대장 나의 내시경 사진입니다.



본인이 한 내용과는 상관 없이 절대로 의사와 상의해서 해야할 일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약국에서 구입하여 먹어본 장 청소제 보다는 병원에서 내시경할때 물 약 2리터 이상과 함께 먹은 약이 완전히 장을 비워 준다는 생각입니다 .

이 사진은 본인의 내시경 사진이며 대장 내시경때 찍은것을 CD로 받아온 것인데 티끌하나 없이 깨끗한걸 볼수 있을 것 입니다.






평소 검사받는 병원엘 가서 세장제를 처방을 받고 장청소 약을 받아 왔습니다.


당연히 나는 매년 장내시경을 하며 장에 이상이 없는것을 확인 한 상태입니다.


저는 60대 후반이며 어제 실시하고 오늘 텅빈 공복감을 느끼면서 이 글을 씁니다.
그리고 방귀도 팡팡 나옵니다.


사람마다 다 같을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다만 내가 좋았다는 이야기를 쓰는 것 뿐입니다.





연세가 좀 드신분이라면 별로 비싸지도 않는 이 약으로 장 청소를 한번 해보시면 효과를 보는분도 있으리란 생각에서 이 글을 씁니다.

항간에서 말하는것 처럼 숙변이 장속에 꽉차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찌꺼기를 한번씩 씻어주는게 좋으리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집에서 TV보면서 천천이 마시니까 병원에서 장내시경할때보다 편하기도 하고 ,
화장실에 가기도 좋습니다.



아침에 밥맛이 좋아서 너무 많이 먹은게 아닌가 할 정도로 상쾌 합니다.
아마 병원마다 처방 제약회사는 다를지 모릅니다.


제가 먹은 것은 위에 사진으로 보여 드리는것이며 광고가 될지 몰라서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위나 장을 깨끗이 청소하고난 후 얼마나 더 참고 견디며 아무것도 안먹을지는 본인이 결정할 것이며,너무 오래 참고 안먹으면 해로울것 입니다.


본인은 장청소 하기전 아침에 아무것도 안먹었고 그날 저녁 늦게 먹기 시작했습니다.
견딜만 했구요..
먹을때도 죽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저는 의사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했던것을 말하는것 뿐이며 ,따라할 필요는 없구요 각자의 행동은 각자가 알아서 해야 할 것입니다.


하여튼 세장제라고 되어 있는 병원 약을 물 약 2리터 이상과 먹으면 위나 장은 완전히 깨긋이 씻어 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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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2.07.12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고 난후 하여야겠어요!


와인(ワイン)과 양파(タマネギ)

일본의 건강잡지 健康 雜誌 壯快 體驗 事例 에서 사례를 소개한 

한번 해보면 엄청난 효과를 보게 된다고 하니까 별로 어려운것도 아니고 한번 해봅니다.  

1. 양파를 4등분(等分)하여 와인에 잠기게 담군다. 
2. 2~3일 상온(常溫)에 그냥둔다(숙성과정). 
3. 양파를 건져내고 와인을 냉장보관(冷藏保管)한다. 
4. (燒酒)소주 잔에 하루에 2 ~3 번정도 마신다 .
*와인 한병에 중간(中間)크기의 양파 4-5개 정도(程度)가 알맞다고 합니다. 

효과(效果) 
1.당뇨병(糖尿病)의혈당치(血糖値)와 혈압(血壓)도 정상화(正常化)된다 .
2.얼굴화끈거림 갱년기(更年期 ),수족냉증(手足冷症),고혈압(高血壓)이 정상(正常) .
3.무릎통증해소 (痛症解消), 
4.관절완치(關節完治).몸무게 10kg 감량(減量). 
5.이명증 개선(耳鳴症 改善), 침침한 눈이 밝아짐.비문증 (飛蚊症, 눈에서 모기가 날아다니는것처럼 보이는 증상) 이 해소(解消) 
6.변비(便秘),소변통(小便痛),두통(頭痛),백발(白髮),주름살 감소(減少). 
7.성기능(性機能) 회복 및 증강(增强). 
이같이 거짓말 같은 사실(事實)이 일본(日本)의건강 잡지(健康 雜誌) 장쾌(壯快)가 명예(名譽)를 걸고 수십 페이지의 체험(體驗)과사례(事例)를 소개(紹介)했다. 

복용후(服用後) 갱년기(更年期),뇌경색호전(腦硬塞好轉), 생리(生理) 다시시작.
우리나라에도 여러곳에 소개(紹介)되고 있는 유용한 건강 자료 입니다.




아래 링크:
http://blogs.yahoo.co.jp/tabeke3/21632188.html 
また、ダイエットにも効果があって美肌にもなるんだって~ O(≧∇≦)O イエイ!! 

でわ、材料。


와인(ワイン)과 양파(タマネギ)

★タマネギワイン★の材料 タマネギ  1~2個 赤ワイン  400~500ml ※お好みでハチミツを適量。 1、タマネギを洗って皮をむき、お味噌汁に入れるぐらいの大きさに切る。

※本には8等分とありますが、おばあちゃんオススメは↑らしいです^^
2、ガラスの容器にタマネギを入れてワインを注ぐ。
※甘めが良い方はお好みでハチミツを入れてください!
3、容器にふたをして密閉し冷暗所に置いて2~3日寝かせる。





『参考にさせて頂いた本 壮快① 1996年 で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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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청-매실발효액 만들기

이 글은 본인이 한대로 블로깅 하는 것일뿐 추천하는 것은 아닙니다.
     

추기:최근에 모 언론에서 밝힌 내용으로 볼때 설탕과 버물러 발효액담구는 방법이 좋지않다는것으로 생각되며 지금까지 해 왔던 것들이 건강을 위해서 좋지 않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매년하든 매실청 담구기를 내년부턴 그만두려고 합니다. 
다만 해야할 경우 설탕이 문제가 됨으로 그량을 현저하게 줄이는 것이 포인트로 생각됩니다. 


이름은 보통 효소담구기라고 하지만 매실청이나 발효액이라고 하는것이 맞는 말이라고 합니다.


재료:매실은 청매실(황매실은 좀더 더울때 나기때문에 기온상 물러질확율이높다).
성분및 효능과는 상관없이 선호도가 청매실이 좋은 현실임.
설탕:설탕은 백설탕,황설탕,흑설탕 가릴것이 없으나 첨가물이 없는 설탕이 좋습니다.
배합:재료와 설탕을 1:1로 섞습니다.
추기:이렇게 1:1로 설탕을 버물리는것이 주로 하는 문제가 되는 것이며 설탕량을 절대로 줄이는것이 포인트일 것입니다. 
용기:도기나 유리병(플러스틱용기는 배제합니다).

매실효소는 오래두고 숙성시킬 큰용기와 금방 사용할 작은용기로 나누어 담그는 것 이 좋습니다.
작은용기는 3~4Kg정도의 용기를 준비하고 큰용기는 10~20Kg정도를 담궈서 1~2년이상 숙성시킨 매실청을 만든다면 매실의 좋은 약성을 먹게 된다고 합니다.

매실청은 약품이나 건강식품으로 과신해선 안됩니다.
희석하거나 음식 소스로 이용하는 가정용 음식의 일종이며 효능에 대한 논란은 많음으로 스스로 판단해서 할 일이며 본인이 한 것을 블로깅 하는것일뿐이며 추천하는 것은 아닙니다. 


담금주용 매실은 품질에 별로 영향 없다고 봅니다.


매실조은 청매실



만드는방법

흠없는 매실을 골라서 꼭지를 제거한다(간혹 꼭지를 그대로 담그면 쓴맛이 난다).

매실도 간혹 약은 칩니다.
그리고 약을 안친 것 이며 깨끗이 재배한 것 일지라도 반드시 한번은 가볍게 씻아야 하며 헹구어 닦든지 말립니다.
특히 생물은 미량일지라도 나쁜 것들이 부착될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씻어 헹구는게 좋습니다. 

소주를 빨래 다림질용 스프레이 등으로 골고루 분무(뿌려)해 준다.
*소주를 뿌려주면 곰팡이가 생기는걸 맊아준다, 발효도 촉진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얼마나 촉진되는지는 모르는 일 이지만 촉진 안된다고 해도 실패하는 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해 봅니다*

깨끗이 세척하고 닦은 용기에 설탕과 매실을 번갈아 층층으로 담고 성탕으로 덮어 마무리한다.
* 본인은 이렇게 했는데 최근 언론을 통해서 잘못된 지식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 설탕이 몸에 좋지않음*

설탕이 녺기시잘하면 약 3~4일에 한번씩 공기를 유통 시키기 위해 매실을 위-아래 뒤집고 저어 준다.

햇빛이 안드는 서늘한 그늘에 3개월정도 보관한다.
(뚜껑은 천으로 덮고 숨을 쉴정도로 너무 꽉 잠구지 않는다).

3개월정도 후에 설탕이 하나도 없이 완전히 녹으면 매실건데기를 반드시 건저 낸다.

매실국물을 바로 사용해도 되지만 대개는 완전발효를 위해 숙성기간을 좀더 보낸다.
보관용은 정해진 시간없이 오래 둘수록 약성이 좋아지는지는 모르지만 맛은 깊어진다. 

참고:
발효가 잘된 매실청에도 당은 존재 함으로 좋지 않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좋은 식품을 먹으려고 하는데 고농도 설탕물을 마시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참고:매실청에 들어간 설탕은 설탕이 아니던가?

혈액이 맑아야 건강합니다.

http://health.chosun.com/healthyLife/column_view.jsp?idx=7020

발효액만들기(효소담금으로 불리는)에서 당뇨병 환자의 혈당상승과 자당에 대한 논란은 현직의사가 쓴 이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매실청용도

건강식 차로 더위를 몰아낸다.

웰빙음식 조리할때 쏘스로 사용한다.

속이 더부룩하거나 배아플때도 좋으며 많은 민간용 효능이 있는 좋은 식품입니다.

한의학적으로도 많은 효능이 있으며 건강상 얻을수 있는 좋은점은 많지만 일반인으로서 일일이 다 언급은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매실과 살구는 아주 비슷합니다.
야생에서 채취한다면 분간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풋 매실은 아주 신맛이 나고, 살구는 약간 단맛이 납니다.
또 쪼개보면 살구는 씨앗과 과육이 쉽게 분리되지만 매실은 씨앗과 과육이 붙어서 쉽게 분리 되지 않습니다.

씨앗 자체는 살구씨는 매끄릅고 매실씨는 상대적으로 거칠거칠합니다.  


매실효소 실패 예:

모든 효소담구기는 실패가 다릅니다.
매실담구기도 가끔은 실패하며 실패가 아니드래도 깊은맛이 나지 않는경우는 많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 먹으려고 직접 담구는 매실청은 정성을 다해서 청결하게 담구고 비교적 온도변화가 적은 서늘하고 햇빛이 안드는 곳에 보관하여 발효과정을 틈틈이 관찰하여 보살펴야 할것입니다.

곰팡이가쓰는경우
청결에 문제가 있거나 설탕이 적은경우 인데 대개는 매실이 깨끗하지 않은경우 이며 이때 모르고 방치하면 썩는경우도 발생함니다.

쓴맛이많이나는경우
매실의 곡지를 그대로 담구어서 건저내거나 걸르지 않고 오래두면 쓴맛이나는경우가 있지만 그때라도 건저내고 액의 이물질을 걸러서 다시 숙성시키면 좋은향과 맛으로 바귀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복용주의

건강을 위해서 매실효소를 담구는데 고농도설탕물을 먹는것과 같을수가 있기 때문에 도리어 해로운 것에 주의가 필요 합니다.
음식조리 할때 에 쏘스로 첨가하는것은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매실자체의 성분이 좋은 식품이지만 설탕물을 많이 섭취하면 나쁘기 때문에 충분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발효는 미숙발효 형태에서 완전발효를 거처서 과발효로 진행됩니다.
과 발효는 보통 그 식물의 성분이 줄어 든다고 합니다.

완전발효를 하드래도 당은 남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당뇨병환자일 경우에는 의사와 상의해야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식초가 되드래도 나쁠것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매실의 씨앗에 있는 아미그달린이라는 성분이 독성인데 과육에도 풋매실일경우 미량 포함되며,이론적으로는 위속에서 청산배당체의 물질을 생성할수 있어 독성으로 말하곤 하지만, 대량섭치하지 않을경우엔 도리어 항암성분등과 세포자극활성기능으로 좋은쪽으로도 작용하는 양면성의 성분으로서 그리 염려할것은 없다고 알려지고 있군요. 



■ 흑설탕은 원당에서 3번째로 생산되는 것이며 첨가된 물질이 효소담금에 최적하거나 더 좋다는 증거나 더 안좋다는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첨가물이 완전발효에 어떤 기능을 할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  황설탕 역시 제조 공정을 한번더 거친것 이며 효소담금에 더 좋은 기능을 하는 근거나 더 안좋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수입원당에서 최초로 제조되는 설탕은 백설탕 이라고 합니다.
가격또한 백설탕이 제일 낮습니다.   


어떤 식품의 용액을 어떤색갈로 내고싶다면 설탕색갈은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을 것 입니다.

■  매실은 어릴때는 열매전체에 아미그달린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자라면서 점점 씨가 단단해지고 아미그달린 성분은 씨쪽으로만 옮겨 남아 있게 되는데 과육에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풋매실을 먹으면 배가 아픕니다.


매실효소


왕성한 발효중인 매실

왕성한 발효중- 흔들면 넘처오르기 때문에 용기와 용량의 여유를 두는게 좋지요.
굉장한 까스가 발생하는중임.
매실청-효소만들기

아직은 왕성한 일차발효가 진행되며 산소를 공급해야 좋은 발효가 됩니다.
가끔 저어 주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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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효소(청)숙성중매실청 깊은 숙성시작


건데기를 건저내고 깊은 숙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2년10/9일 한글날 저어주면서 사진찍어 추가 합니다.
색갈이 붉은것은 사진찍는다고 꺼내서 햇빛이 투과되어 이런색갈이 나오지만 사실은 아직은 밝은  노란색에 가깝습니다.


1년 숙성된 매실청-효소


1년 숙성된 상태입니다.
지금 향기가 아주좋고 단맛도 덜하며 깊은 맛이 나지만 더 숙성 시킬것입니다.
올해 또 담구면서 작년의 것을 폰카로 찍어 올립니다.색갈이 아주 새깧맣게 진해 진것을 볼수 있습니다.
매실청은 약품이나 건강식품으로 과신해선 안됩니다.
희석하거나 음식 소스로 이용하는 가정용 음식의 일종이며 효능에 대한 논란은 많음으로 스스로 판단해서 할 일이며 본인이 한 것을 블로깅 하는것일뿐이며 추천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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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암의 원인


아직도 많은 암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기는 하나 여러 역학연구를 통한 발암요인과 암발생 간의 인과

일반적인 암의 원인

관계에 근거하여 위험요인들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의 산하기구인 국제암연구소(IARC) 및 미국 국립암협회지에서 밝힌 암의 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제암연구소(IARC)와 미국 국립암협회지에서 밝힌 암의 원인

원 인

국제암연구소 1)

미국 국립암협회지 2)

흡연

15 ~ 30%

30%

만성 감염

10 ~ 25%

10%

음식

30%

35%

직업

5%

4%

유전

5%

-

생식요인 및 호르몬

5%

7%

음주

3%

3%

환경오염

3%

2%

방사선

3%

3%

 

1)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 발행 World Cancer Report 2003
2) 세계보건기구의 National Cancer Control Programes 책자에 소개된 내용임(Doll R, Peto R, The Cause of Cancer: Quantitative estimates of avoidable risk of cancer in the United Status today. 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 1981, 66:1191-1308)

 


위의 표에서 보듯이 암의 원인의 70% 정도는 흡연, 만성감염(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음식, 음주, 방사선 및 화학물질 노출등의 환경요인이 주이며 유전적인 원인이 5% 인 것을 감안하면 위험요인을 피하고 생활양식의 변화를 통해서 암의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한 사람에게 생긴 암의 원인에 대해 " 00때문이다 " 라고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암은 무엇을 잘못했기 때문에 걸리는 질병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암발생의 2/3를 차지하는 주요 호발암의 일반적인 원인(Contributing Factors)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국내 주요 호발암의 일반적인  원인

위암

식생활(염장식품-짠 음식, 탄 음식, 질산염 등),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폐암

흡연, 직업력(비소, 석면 등), 대기오염

간암

간염바이러스(B형, C형), 간경변증, 아플라톡신

대장암

유전적 요인, 고지방식, 저식이섬유 섭취

유방암

유전적 요인, 고지방식, 여성호르몬, 비만

자궁경부암

인유두종바이러스, 성관계


☞ Carcinogen
IARC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Monographs Programme on the Evaluation of Carcinogenic Risks to Hu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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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표에서 보듯이 암의 원인의 70% 정도는 흡연, 만성감염(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음식, 음주, 방사선 및 화학물질 노출등의 환경요인이 주이며 유전적인 원인이 5% 인 것을 감안하면 위험요인을 피하고 생활양식의 변화를 통해서 암의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한 사람에게 생긴 암의 원인에 대해 " 00때문이다 " 라고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암은 무엇을 잘못했기 때문에 걸리는 질병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암발생의 2/3를 차지하는 주요 호발암의 일반적인 원인(Contributing Factors)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국내 주요 호발암의 일반적인 원인

위암

식생활(염장식품-짠 음식, 탄 음식, 질산염 등),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폐암

흡연, 직업력(비소, 석면 등), 대기오염

간암

간염바이러스(B형, C형), 간경변증, 아플라톡신

대장암

유전적 요인, 고지방식, 저식이섬유 섭취

유방암

유전적 요인, 고지방식, 여성호르몬, 비만

자궁경부암

인유두종바이러스, 성관계

 
☞ Carcinogen
IARC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Monographs Programme on the Evaluation of Carcinogenic Risks to Humans

이 글은 국가 암정보센터의 글을 옮긴것입니다.
원문:
 http://www.cancer.go.kr/ncic/cics_c/02/021/0212/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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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보도자료에 올라온 오메가3에 대한 글[옮김]
오메거3는 중 장년층에서 성인병 예방 특히 심혈관질환의 예방으로 애용하고 있다고 생각되며 본인도 오랫동안 복용하고 있었는데 ,
우연히 국립암센터에 보도자료로 올라온 글을 보게되어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참고할만한 내용으로 생각해서 여기 옮겨 봅니다.
원본출처: http://campusmon.jobkorea.co.kr/Contest/CT_HostURL.asp?no=26310



오메가-3 지방산관련그림:본문내용과는 상관 없음.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 심혈관질환 예방 못해”

2012.04.16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 심혈관질환 예방 못해”

-국립암센터 연구진, 국제학술지에 결과 발표-  

○ 건강기능식품 뿐만 아니라 약으로도 처방되고 있는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 복용이 심혈관질환의 병력이 있는 사람들의 심혈관질환 발생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립암센터 발암성연구과 명승권(가정의학과 전문의) 과장 연구팀은 1995년 이후 2010년까지 국제학회지에 발표된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의 심혈관질환 2차 예방의 효능을 알아 본 14편의 임상시험 연구(총 2만 485명의 심혈관질환 과거력이 있는 환자 대상)를 메타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 연구 책임자인 명승권 과장은 “1970년대에 그린랜드에 사는 에스키모인들은 유독 심혈관질환 발생이 낮은데 그 이유로 EPA(Eicosapentaenoic acid)와 DHA(Docosahexaenoic acid)와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 삼치, 참치 같은 등푸른생선을 많이 먹기 때문이라는 보고가 있었다. 하지만 심혈관병력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들에서는 연구마다 다른 결과가 나왔다”며 이번 연구의 배경을 설명했다.
 

○ 명승권 과장은 이어 “생선으로 섭취할 때는 오메가-3 지방산뿐만 아니라 다른 영양성분이 함께 들어 와서 인체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하지만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의 경우에는 함량에도 차이가 있고 제조과정에 합성물질도 들어가기 때문”이라고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없는 이유를 들었다. 그는 “현재로서는 심혈관질환의 2차적인 예방을 위해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 복용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건강인의 경우에도 그 효과에 대한 임상시험 자체가 없기 때문에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 보다 음식으로 생선 섭취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내과학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Impact Factor = 10.6) 온라인판에 게재되었다.
  ※용어설명 ·오메가-3 지방산: 화학구조 상 탄소 사슬의 끝(오메가)에서 3번째 탄소에서부터 이중결합(C=C)이 시작되는 지방을 구성하는 필수 불포화 지방산으로 알파-리놀렌산(ALA), 에이코사펜타엔산(EPA), 도코사헥사엔산(DHA)가 대표적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고등어, 연어, 참치, 청어 등과 같은 등푸른생선, 호두, 땅콩과 같은 견과류, 아마씨, 올리브유, 콩 등에 풍부하다. 항부정맥 효과, 항죽상혈전 효과, 혈관 확장, 지질 감소 등의 작용으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PA (Eicosapentaenoic acid): 탄소가 20개(eicosa), 이중결합이 5개(penta)인 오메가-3 지방산.
 
DHA (Docosahexaenoic acid): 탄소가 22개(docosa), 이중결합이 6개(hexa)인 오메가-3 지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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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2.05.09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신은 안되겠군요^^


건강과 중금속(重金屬
)축적. 

 중금속은 비중이 4혹은 5이상인 모든 금속류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생체내로 흡수되면 생체내물질과 결합하여 잘 분해되지 않는 유기복합체를 형성하기 때문에 몸밖으로 빨리 배출되지않고 간장, 신장 등의 실질장기나 뼈에 축적되는 성질이 강한 금속 물질이다.

이 글은 유해 중금속에대한 궁금증을 일반인이 건강상식 차원에서 알아본 내용이며 의학적인 전문 지식없이 상식적 수준으로 온라인에서 습득한 내용입니다.
 
중금속은 치명적으로 건강을 해칠수 있는 해로운 것과 그렇지 않은 중금속이 있다.


유해중금속으로 부터 사람들은 일상생활 환경 속에서나 식습관 또는 식재료등 여러곳으로 부터 노출되어 있다.

유해중금속이 체내에 쌓이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 후유증이나 건강에 이상이 오는 기간이 길기 때문에 사람들이 간과 하기 쉽고 빨리 느끼지도 못하기 때문에 알아 차릴때는 대부분 이미 늦어서 건강을 상당이 잃고난 뒤일경우가 많다.

유해중금속 그 자체를 좀더 정확히 알고 그것이 어떻게 어떤 건강을 위협하는지 알아보고 해결 또는 예방 방법도  알아본다.
 
건강을 해치는 유해물질
 
실제로 많은 식품에는 유해물질이 발견되고 심지어는 마음 놓고 먹을 것이 없다는 말들을 하곤한다.
또 외식을 할때는 그 음식점의 규모나 신뢰도 등을 보지만 그래도 유해 물질이 첨가된 음식이 아닌가 생각되어 망설일때도 있다.

일반적인 유해물질은 그러려니 하고 말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것이
중금속이라고 한다.
음식에서 유해 중금속을 섭취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그래도 여러 방면으로 알아야 할것이다.
 
중금속이라도 극소량으로서 아연,구리,철 같은 정상적 생리기능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중금속도 있고,
수은,납,카드뮴 등 몸에 극히 해로운 독극물로 불리는 해로운 중금속 도 있다.
 
이러한 유해 중금속은 체내에 들어오면 체내 물질과 결합하게 되고 이후 분해가 잘 되지 않는 유기복합체를 형성하여 밖으로 빨리 배출되지도 않으며 간장, 신장 등의 중요 장기나 뼈속에 침착 또는 축적 된다는 사실은 다아는 이야기 이다.
 
중금속이 다량 축적 되면 심한 경우 조혈(혈액생산)기능을 방해하고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며 기형아 출산을 유발하는 등 대부분의 결과는 건강상 치명적인 것들이다.
 
중금속은 잘분해 되지 않기 때문에 가축이 장기간 유해 중금속에 노출되어 근육이나 간,등의 장기에 다량 축적되어 있다면 그 가축을 섭취하는 사람도 영향을 받게되는 무서운 것이다.

해로운 중금속은 어떻게 축척되나..
 
가장 흔히 접하게 되는 "납"의 경우 자동차 배기가스, 오염된 수도 물, 페인트,혹은 직접적으로 납을 만지거나 다루는 경우이다.

"납-Pb"은 많이 쌓이게 되면 급성 '납' 중독을 일으킨다.

통상적으로 혈액 속의 납 성분은 1~2개월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진더고 한다.
그러나  뼈 에  축적된 납 성분 은 상당히 오래동안 유지된다고 한다.
 
납이 많이 쌓일경우 어린이는 심리적인 불안, 집중력 장애, 학습능력 저하, 산만함,등의 무제를 초래하며  성인은 폭력적인 경향을 보인다고 알려지고 있다.
 
언론 보도를 보면 가끔 어린이 장난감의 도색에 문제가 있는경우나,
불량 화장품의 염색제에서도 검색이 되된다고 하며,
이런것을 오래 사용하면 납이 축적될 수도 있다.

"수은Hg"에 급성중독이 되면 사망할수도 있다.
일반적인 수은중독에 걸리면 불면증이나 관절염, 우울증, 불안, 초조, 식욕상실
등의 증상을 보이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나마타병, 자폐증, 다발성 경화증과 관련이 있다.
 
접할수 있는 재료들로는 치과용 아말감,살충제,참치나 다랑어 등 주로 덩치가 큰 어류나 수명이 긴 어류및 오염된 어패류, 수성페인트 등에서 축적될수 있다.
 
만약 임산부가 섭취했을 때는 축적된 수은은 태아에게 까지 영향을 미쳐서 자폐증이나 기형아의 원인이 된다고 알려지고 있다.
 
" 카드뮴-Cd"은 심혈관계의 문제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유해 중금속이다.
고혈압이나 저혈압을 일으키며 피로감, 위장장애,식욕감퇴,체중감소 등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접할수 있는 매체로는 페인트, 배터리, 물감, 공장의 폐수, 어패류,배기가스등이 주 오염원으로 알려지고 있다.
 
후유증으로는 칼슘 대사 장애를 가져와서 뼈의 경화, 골격 장애를 일으키며 크롬-Cr중독의 경우 급성 중독되면 10일 이내에 사망할 정도로 무서운 중금속이다.

" 비소-As"농약의 주성분 중의 하나이며 이의 후유증으로는 권태감, 피로, 두통, 근육통, 어지러움 증이나 구토, 정신착란, 설사 등을 유발한다고 알려지고 있다.


" 알루미늄" 이 노인들에게 축적되면 알츠하이머의 주원인이 되는 중금속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부갑상선 기능저하, 면역저하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생활주변에서 접할수 있는 매체로는 조리기구, 알루미늄 호일, 음료수 캔, 통조림 깡통,
제산제, 화장품 등이 주 오염원이다.

" 바륨"은 경련성 떨림, 근육마비와 관련이 있으며 후유증으로는 구토, 복통, 설사, 느리고 불규칙한 맥박,등의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생화주변에서는 윤활제, 유리 제조 공장, 세라믹 소재,종이 코오팅제, 정제설탕이 주 오염원으로 알려지고 있다.



체내 유해 중금속 배출방법

마늘-중금속배출

체내에 축적된 중금속을 제거하는 방법으로는
소변으로 배출되게 유도하는 것과,
중금속 자체를 제거하는 효능이 탁월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자연적 방법이 있다.
 
중금속 제거에 좋은 음식


1.녹차

일반적으로 녹차를 자주 마시면 좋지만,

녹차에 함유된 식이섬유와 엽록소 등의 성분을
모두 섭취하기 위해서 가루녹차를 이용하여 복용한다.
 
2,해조류
해조류의 20~30%를 차지하는 수용성 섬유질 성분인 알긴산이 중금속은 물론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흡착해 배설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미역이나 다시마, 파래, 김 등과 같은 해조류를 식생활에서 자주 먹는다.

3,마늘
유황성분은 체내에 들어온 중금속과 결합해서 담즙을 거쳐 변으로 배설 되게 한다.

유황성분이 많은 마늘은 수은, 비소, 구리 등의 축적을 막아주는데 효과가 좋다.
유황 성분이 많은 식품은 양파, 양배추, 달걀 등 이다.
 
4,돼지고기
중금속을 해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 중의 하나가 "아연" 이다.
체내에 축척된 납을 배출하는 효과가 좋은 아연은  붉은 색 살코기나 굴, 점복 등에 많다.

특히 돼지고기에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이 탄산가스 등 폐에 쌓인 공해 물질을 중화시키고
몸속 중금속을 흡착해서 배설한다는것은 이미 탄광 종사자들로부터 알려지고 있는사실이다.

5,사과
사과 껍질로 유해 중금속을 제거하는 실험에서 납 성분을 거의 전부 제거했다고도 한다.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중금속이나 이물질을 흡착,또는 독성 무기물과 결합해서 중급속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는 작용을 한다.
사과는 깨끗이 씻을수가 있다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6,된장
중금속 또는 술, 담배 등의 인체 유해 물질을 빨리 배출 시키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7,도토리묵
도토리묵이나 상수리나무의 아콘산이란 성분이 중금속을 없애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8,미나리,우엉,녹두,숙주
녹두나 숙주나물은 해독작용르하며 우엉에는 리그닌이라는 성분 때문에 중금속 제거에 탁월하다.
  
이외에도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공산품에도 면밀히 살펴보면 중금속은 여러곳에 숨어있을수 있으며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가 항상 눈여겨 봐야한다.

뿐만아니라 토양, 공기, 물 등에 녹아 있는 중금속의 경우 우리에게 곧바로 피해가 나타나지 않드라도 언젠간 우리의 인체에 조금씩 축적될것이기 때문에 물품의 남용을 최대한 줄이고 친환경적인 생활 태도를 지향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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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도토리묵
    도토리묵이나 상수리나무의 아콘산이란 성분이 중금속을 없애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도토리묵
    도토리묵이나 상수리나무의 아콘산이란 성분이 중금속을 없애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명치 뒷 부근이 심하게 아프다.

이 글은 개인적인 경험을 쓰는 것 이며 누구에게나 같지는 않으리라고 생각 하지만 명치아픈 고통에서 벗어난후,  혹시라도 나 같은 분이 있다면 도움이 되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나의 치료 후기를 자세히 남기지는 못하지만 우여곡절끝에 치료하고 지금은 기분좋습니다.

저는 식도염으로 판면되었으며 본인의 치료 후기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하의 글은 삭제 합니다.
혹시라도 식도염 한번 체크해 보신다면 손해 볼일은 없지 않을까 해서요..

저녁 식사후 군것질이 가장 나쁜 습관이었답니다.


-삭제-

식도염식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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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09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치끝 아래(뒷)부근이 심하게 아파서 견딜수가 없고 특히 누우면 심하며 비스듬하게 기대어 누워서 잠자다가 쓰러지면 너무 아파서 잠이 깨곤했습니다.
    낮에 돌아다니고 할때는 상대적으로 통증이 덜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