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임플란트와 싼 임플란트는 머가 다른지?   
 

치아때문에 치과를 자주간다.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아서 입속에 제법 큰돈을 드리려고 알아보는 중 이다.

나는 치아 때문에 시행 착오를 많이 하고 고생도 했다.

이제 새로운 치아로 갈아 타려고 조금씩 수순을 밟고 있으며 여기저기 치과에 갈때마다 견적? 아닌 가격을 물어본다.

그런데 내가 방문한 치과마다 가격은 다 달랐다.

임플란트는 분명 하나의 상품으로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의료 재료이고 치과에서 임플란트를 자체 제작 하는것은 아니라고 본다.

하여튼 부산에서 국산 임플란트 한대당 가격만  물어본 결과로는 많이 차이가 난다.
  
온라인 광고를 보면 무슨 첨단 시설로서 하루도 안걸리고 시술하는곳도 있었지만 그렇다고 비싸지는 않았다.

대도시와 지방의 차이가 왜이리 큰가..
대도시가 물가도 비싸고 임대료도 비싼데 왜 더 저렴한가? 
  
외견상 치과의 규모나 시설이 좋거나 변두리거나 지역적으로 요지거나 의사의 학벌 과는 약간의 상관이 있겠지만 임프란트 가격이 이처럼 큰 차이가 나는 이유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으로 느껴젔다.

임대료나 부동산 값이 비쌀것이고,  광고하는 내용으로 볼때 시설도 대단 하다고 생각하는데 도리어 이렇게 싼곳이 있는데 지방에는 왜  ? 이유를 모르겠다.

도대체 최저가 임플란트 대당 ??만원으로 공개적인 시술을 하고 있는  치과의 재료와 평균적으로 ?? 만원 하는 곳의 재료나 특별한 써비스는 무었이 다른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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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마지막날 건강검진을 받았다.-건강검진-위사진.

사실인진 몰라도 큰병 나서 입원하면 건강검진 받은사람한테 몇%더 혜택을 준다나...  어쩐다나..
검사받은것은 이런 소문 때문만은 아니다.

왜그리 검사받으로 갈 시간이 없었는지? 모르겠다.

하여튼 12월 30일날 병원에 전화 해 보고 내일 일찍 오란 말을 듣고 12월31일 아침을 걸르고 검사를 받았다.
생각밖으로 12월31일날 검사받는분이 더러 있다.
고래 심줄같이 질기게 버티다 마지막날 검사를 받는다..

오늘을 넘기면 해가 바뀌고..
해가 바뀌고 검사해야 한다면 쌩돈으로 검사 받아야 한다.!

이게 자랑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정상은 아닌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 검사 없지만 위 내시경은 내눈으로 보고싶은 마음이 생겨서 권하는 수면내시경을 피하고,

모니터를 내눈앞에 잘보이게 위치 하라고 부탁 하고 객기를 부렸다.

예상보다 구역질이나 구토증 같은 이상한 느낌이 심했다.
후회가 막 되지만 목구멍 안으로 이미 막대기는 들어간 후였다.

"본다고 하셨으면 자세히 보셔야죠"   
하는 의사의 말이 귓전에 스친다.
정신이 하나도 없다.

참아야지.

또 "욱" 한다.
그래도 의사는 이부분이 위이구요 이부분이 아랫부분이구요..
약간 헐었네요.
그래도 이정도는 정상입니다.

12지장이구요...

등등 설명이 쏟아지고 뱃속 구석 구석이 모니터에 훤하게 보인다.
아 !
빼라고 신호를 보낼가 말가...

또 참는다.
자꾸 모니터를 쳐다보라고 이야기 하면서 먼가를 설명한다.
아!
후회 되네..

입에 재갈을 물리고 목구멍에 막대기를 꽂아 놨으니 말도 못하고...
환장 하겠네 정도 그 이상이다.

객기 부리는 성격 때문에 완전히 혼나는 중이다.
어 !
구역질 나는 기분 더러운 증상.
다시는 객기부려 내가 직접 보겠다는 내시경 안한다.


혼난 기념으로 뱃속 사진 CD로 꾸워 왔다.

내 뱃속 함 볼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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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아!
뱃속이 생각보다 깨끗하단 느낌이 듭니다.
한끼 굶었는데 이렇게 깨끗하다니.....

이정도 되니까 배가 고프구나 !!...

그래도 첨부터 밥먹으면 안좋다고해서..
검사를 마치고 슾으로 끼니를 때우고 배고픈 하루를 견뎌야 했다.

자기 뱃속을 직접 보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왼만하면 수면내시경하세요.

그리고 세계에서 국가가 내시경까지 해 주는 나라는 몇 안됩니다.
이런 회택을 거부하지 마세요.
12월31일날 검사받은 주제라도 ...
할말은 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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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ddong.tistory.com BlogIcon Mashable 2011.01.06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딱봐도 엄청개끗!!! 저 수면내시경하기 무서워서 ㅠㅠ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1.01.06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내 뱃속을 실시간으로 보겠다는 욕심으로 했지만 기분 정말 더러웠답니다...

  3. Favicon of https://myeurope.tistory.com BlogIcon merongrong 2011.01.06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고생하셨네요

    공짜로 저런것도 해주고
    한국은 정말 좋아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셔야죠?

    다시한번 복많이 받으세요~~~~



감기처방-이렇게 하는게 좋은것인지 몰라요.

트윗토픽에서 읽고 캡쳐 카피 했습니다.
원본주소 http://twitpic.com/320xp7 이구요.

감기걸리면 재빨리 동네 병원 가서 주사 한대 맞고 한3일분 처방으로 약먹고 낳는게 지금까지 우리집 습관인데 아래 처럼 해도 되는것인지 몰르겠습니다.

트윗토픽에서 글을 보고 얼떨떨한 기분이 들어서 옮겨봅니다...
나만 모르는 사실인지 ...
감기 걸리면 참고 버티는게 옳은건지 모르겠네요.
고생좀 하기로 하고 감기걸리면 병원안가고 약안먹고 몸이 치료 할때 까지 버텨 볼가요?..
안해봐서 몇일쯤 되면 몸이 치료해 주는지 모릅니다.

잘 아는분 이나 감기 정도는 버티는 분은 경험담을 좀 부탁드려요...

감기처방감기처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본

http://twitpic.com/320x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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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AIDS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HIV)

 간단히 에이즈, AIDS .HIV

주요감염경로 : 성관계,체액,혈액과 혈액제제,수직감염(신생아).

에이즈, AIDS .HIV 에이즈, AIDS .HIV

일반인이지만 이 병에 대한 상식이 너무 없다는 생각으로 온라인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자세로 알아 본다.

다른질병에 대한 상식은 대충 갖추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에이즈에 대한 생각을 미쳐 해보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여기 저기서 알아보고 이 글을 쓴다.

후천성 면역 결핍증 이라고 하는 이 병은 보통은 에이즈라고 말하는데 일반인들 중에서는 본인처럼 의외로 잘모르기 때문에 경각심 없이 감염이 있을수 있는 경우 있다고 알려진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떤 원인에 의해서 힘든 삶을 살게 되거나 사망에 이를수 있는 무서운 병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자 한다.

각종 암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 많이 온라인에 퍼지고 있지만 에이즈에 대한 상식이나 지식은 상대적으로 미미한것을 알았다.

그 많은 자생약초나 민간요법하나 제대로 발견할수가 없다.
에이즈도 반드시 좋은 식이요법이나 자생약초 같은것이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직이 아프리카의 영장류는 이 병의 면역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될때 의외의 좋은 약효를 내는 본초가 있을수 있지않나 생각해 본다.

 
이 무서운 병에대한 경각심의 고취는 국제화 시대에서 날로 증가하는 원인경로를 좀더 홍보하고 경고를 하며 무지하거나 무방비 상태에 놓인 계층의 사람들에게 적극적인 활동으로 예방할수 있도록 좀더 관련기관에서 힘쓰고 있지만 모든국민이 노력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란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AIDS)을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를 말하며,
보통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를 HIV 또는 HIV 감염이라고 한다. HIV에 감염되면 우리 몸에 있는 면역세포인 CD4 양성 T-림프구가 이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어 파괴되므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고,

그 결과 각종 감염성 질환과 종양이 발생하여 사망에 이르게 된다. 인체의 면역력이 상당히 저하되어 이러한 감염증과 종양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상태를 에이즈 또는 후천성 면역 결핍증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HIV 바이러스를 강력하게 억제할 수 있는 치료제가 개발되어 있으므로 HIV에 감염되었어도 치료를 잘 받으면 면역력을 적절히 유지할 수 있다. 즉, HIV 치료의 개념이 만성질환의 치료라는 개념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HIV의 완치는 불가능하다. 또한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항 HIV 약제를 먹어야 하므로 이에 따르는 부작용이 문제가 되고 있다.(서울대학교병원)

HIV 감염 경로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HIV 감염여부를 알 수 없는 상대와 성관계를 가질 때에는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산모가 HIV 감염자이면 출산하는 과정에서 태아가 HIV에 감염될 확률이 높다. 이 경우에는 임신 2기부터 항 HIV 약제를 임산부에게 투여하면 태아가 감염될 확률이 1% 이하로 줄어든다.
혈액을 다루는 의료인은 피를 뽑는 과정에서 주사기에 찔리지 않도록 안전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


모든 질병은 막아야 하겠지만 에이즈는 절대로 확산되도록 해서는 안될것 입니다.

건강한 시회를 위해서 불행하게도 이미 감염되어 어려운 삶을 사는분께는 이웃으로서 사랑으로 위로하고 격려하여 함께 살아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취약계층이나 무분별한 세대의 사람들에게는 적극적인 계몽으로 이 병이 전파되지 않게 막아야 합니다.

이 글은 의료 전문인의 글이 아니며 일반인으로서 에이즈확산을 막아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너무모르고 있는 지식때문에 공부하는 자세로 쓰는 글입니다.

오류나 부적절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지적해 주시기 바라며 참고자료로서 인용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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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이상에게 두려운 이야기
혈관질환은 암보다 더 무섭고 후유증도 암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죽고 싶어도 죽을수 없다고 하지요...
먼저 아래에  머리속의 한 단면을 보여드리면서 계속합니다.

mri사진



나는 이 글을 웃으면서 씁니다.
그리고 많은 중년 이상의 사회인이 읽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씁니다.
이 세상은 누구나 함께 살아야 할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 입니다.  

2008년 5월30일 나는 이야기만 듣던 MRI 기계속에서 약30분동안 인생의 시작과 누워 있었던 그때 까지가 주마등 처럼 내 눈앞을 빠르게 지나가는 필름을 보았습니다.

정기적으로 받는 건강검진 그런것으로 검사 받는게 아닙니다.

그 필름에는 어린시절의 부모님께 사랑받던 아름다운 장면과 아직 결혼하지 않은 나의 자식과 슬퍼하는 나의 아내까지를 포함해서 내가 하고 싶었으나 하지 못하고 말 것들에 대한 아쉬움까지 빠르게 정리하며 지나는것을 되새길수 있었으며, 
이때 얼마나 사람이 겸허해 지는지 모르는 순간을 경험 했었던 기억을 지금 새삼스럽게 느끼면서 타이핑을 하는 손가락이 경쾌하기 까지 함을 느낍니다.
 
고속도로 1차선에서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지만 갑자기 휘어지는 차선을 보면서 '이건 허상이다'하면서 본능적으로 핸들을 똑바로하며 속도를 줄이고  차를 세웠을때에 따라오던 차가 얼마나 근접해서 통과하는지 내차가 흔들리는 진동이 느껴지고  크락션이 뒤늦게 멀어지며 지나가는 사태를 당하였습니다,

아마도 사고로 이어젔다면 '운전부주의? 고장난 자동차?등 저그 맘대로 붙인 이유로해서 '일가족 사망' 이라는 뉴스로 나갔을 것입니다.
어느날 파킹장에서 키를 받아든 근무자가 대낮부터 술을 얼마나 많이 마셨길래 저 지경인지..
하는 소릴들으며 시작한 나의 산행은 이제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건강이 제일이라고 했던가요?
이 말을 잘 몰랐습니다.
실감도 안나고요.
그러나 이제 이말의 뜻을 잘 압니다.

내게 말합니다.하루에 돈을 얼마나 버느냐고?
그리고 사회에서 자기의 인격과 명예와 권력이 얼마나 높고 큰지요?

가령 모든것을 뻔히 바라보면서 눈앞에 있는 나의 가족에게 손짖도 안되고 입술도 움직일수 없으며 먹기실은데 떠먹여도 거절도 못하는 상태로 살아 있다면, 지금 버는 돈이나 명예나 권력이 얼마의 가치가 되겠는지요?

또 지금부터 언제 끝날지도 모르게 쏟아 부어야할 돈은 또 얼마나 많을 것인지 모를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때문에 몇사람이 고통받으며 손실을 감내 해야 할지 그 또한 상상도 안되는 일입니다.

나는 그때 모든것에서 나를 버릴것을 비장한 각오로서 다짐하고 산을 택했습니다.첨엔 산을 우습게 다녔지요.
사회생활 할거 다 하면서 일요일이나 시간날때만 하다가 느끼고 깨닳게 된것은, 나의 자업자득은 병원에서 의사가 도와줄수는 있을지 몰라도  건강을 찾기위해서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는것을 한참만에 깨닳고 땀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정도의 증상은 중년이후 몇번씩 느끼고 당하는분들이 의외로 많다는것도 알았고 대부분 간과하고 드러누울때 까지 습관과 생활 팬턴을 바꾸지 않고 계속한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생각해 본다면 산처럼 쌓인 할일들을 두고 드러 누울수는 없을 것입니다.

돈을 벌지 않아도 됩니다.
더큰돈을 들이지 않기 위해서.

이 말은 '돈이 들때 들더라도 갈때까지 가는거지'와 반대 되는 말입니다.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명예가 땅바닥에 떨어저도 할수 없고 쥐고 있던 권한이 다 날아가도 할수 없는 일입니다.

더 큰것이 앞에 있기 때문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무리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는 터득했으며 현재 날것같이 가볍지는 않지만 해발1000m이상의 산을 오르기도 합니다.

힘들고 어려우면 택시를 타게 되기 때문에 산을 갑니다.
뒷동산엘 가면 금방 내려오기 때문에 멀고 큰산을 갑니다.
산에는 내게 나쁜 고기꿉는집도 없습니다.

목 마르면 생수를 먹게되며 비로소 지방이 땀과 물로 태워지며 내는 열을 느낍니다.

그리고 동질성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지방으로 불을때는 난로에서 내는 연기를 보면서 오르기 때문에 따라갈수 있으며 아름다운 금수강산이 오른후에 오른자를 크게 위로해 주기 때문에 더욱 좋습니다.

혈행 개선제나 코레스톨 저하제를 처방으로 먹고있긴 하지만 나의 무너진 신체적인 밸런스는 산이 고르게 해주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주 증상 발생후 이제 2년이 다되 가는 가운데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나의 건강찾기 중간 정산으로 이 글을 쓰면서,
중년이상의 많은 분들께 공기 좋고 많은 역사와 숨은 이야기가 골짜기마다 서려있는 우리의 아름다운 산들을 오르면서 건강하게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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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달리고 오르지만 산에서 얻는게 건강뿐만은 아닙니다.
산을 오르면 우리의 면면이 이어저오는 역사와 갖가지 조상들의 현명한 발자취들을 함께 얻어 담아 올수도 있으며 어느 계곡에 묻혀있던 작은 약초나 들꽃도 찾아 만날수 있답니다.

천성산 부엉이바위




 이사진은 천성산 비로봉 아래 눈덮인 부엉이 바위입니다.


이글을 쓰면서 내년 이때 쯤에는 산에 관련된 무었을 쓰게 될지 생각해 보면서 입가에 미소를 뛰워봅니다.
부러운게 하나 있는데 산에 다니다가 가끔 만나는,  
앞뒤를 숨소리도 가볍게 무전기 하나들고 달리는 산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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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3.17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년 이상의 사람들에게 두려운 이야기
    혈관질환은 암보다 더 무섭고 후유증도 암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죽고 싶어도 죽을수 없다고 하지요...
    먼저 아래에 머리속의 한 단면을 보여드리면서 계속합니다.



커피로 뇌졸중 등 질병 예방…커피믹스는 금물
뇌졸중 환자, 커피는 설탕과 프림은 최소화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최근 커피가 뇌졸중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다시금 커피의 효능과 효과에 대한 논란이 되고 있다.

커피는 전세계 3분의 1이 사랑하는 기호식품 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하루의 시작을 의미하는 기호 식품이다. 특히 커피를 즐기는 방식과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커피는 인체에 대한 영향과 관련해 수많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고 그 논란은 아직도 여전하다.


◇ 커피, 악마의 유혹?

커피가 갖는 악영향 중에서도 단연 손꼽히는 것은 ‘카페인’에 의한 영향들이다. 일단 카페인은 신경을 활성화하는 작용이 있다. 하루 1~2잔의 커피를 섭취하는 경우 평균 120~200mmg정도 카페인을 섭취하게 된다.

카페인은 대뇌피질에 작용해 피로물질인 아데노신의 작용을 방해한다. 바로 이점이 커피를 마셨을 때 일시적으로 정신이 맑아지는 이유다.

이렇게 신체에 대한 작용을 시작한 카페인이 절반 정도 분해되기 위해서는 대략 4시간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와 같은 효과와 지속성 때문에 두통약 등에서 흔히 사용되는 원료이기도 하다.

문제는 과다 섭취 시 발생하는 카페니즘으로 달리 말하면 ‘카페인 중독’이다. 카페인 중독은 흔히 지속적인 불안, 초조, 불면, 두통 및 설사와 같은 현상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페인 이외에도 커피의 과다 복용이 문제가 되는 것으로 위에 대한 악영향과 비만 등 대사성 질환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커피믹스의 경우다. 커피믹스는 정백당과 프림(포화지방)이 적당량 배합돼 있다. 즉 커피 믹스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은 당과 지방을 과량으로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포화지방은 위에도 그다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많은 내과 의사들은 위염, 위궤양 등 위질환 환자들에게 커피를 비롯해 지방의 섭취를 제한하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는 "과량의 커피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커피속 카페인에 의해 위산분비가 촉진되면서 소화불량이 악화돼 결과적으로 위염 및 위궤양을 촉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또 “일반적으로 카페인은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면서 하부식도의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 역류성 식도염 등의 원인이 된다”고 덧붙였다.


◇ 뇌졸중, 커피로 예방가능?


커피는 잘만 마시면 뇌졸중, 구강암 그리고 인후암 등의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년 커피의 효과와 관련해 일본에서 발표된 연구결과를 보면 커피를 하루 한잔 정도 꾸준히 마신 실험군에서 대조군에 비해 구강암과 인후암의 발생율이 절반가량 낮았다고 발표했다.

일본 연구팀은 40~64세 연령의 암을 앓은 적이 없는 3만8000명을 13년에 걸친 연구를 수행해 157건의 구강암과 인후암, 식도암이 발병한 가운데 연구결과 커피를 마시지 않은 사람에 비해 하루 한 잔 이상 커피를 꾸준히 마신 사람들이 이 같은 암이 발병할 위험이 절반 가량인 것을 밝혀 냈다.

심지어 현재 담배를 피고 있고 술을 즐기고 있어 이 같은 암들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사람에서도 커피의 이 같은 예방 효과는 여전히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록 술을 끊고 담배를 끊는 것이 이 같은 암들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커피 역시 이 같은 암 발병 저위험군과 고위험군 모두에서 암을 예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게다가 뇌졸중과 관련해서도 커피의 효과는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하루 2~3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한 달에 커피를 한 잔 미만 마시는 여성에 비해 뇌졸중 발생률이 평균 1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덧붙여서 하루 4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뇌졸중 발생률이 20% 낮게 나타났다고 한다.

연구팀은 평균 연령 55세인 여성 8만 3000명을 대상으로 24년간의 건강 기록을 분석한 결과 커피의 뇌졸중 예방효과를 확인했다.

연구팀은 카페인이 함유된 홍차나 탄산음료가 뇌졸중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미루어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이외의 다른 성분이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대 목동병원 신경과 김용재 교수는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설탕이나 프림이 과량 들어 있는 커피는 가능한 피하면서 하루 2~3잔 정도로 커피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동서신의학대 병원 신경과 신원철 교수는 “뇌졸중 뿐아니라 위장장애, 심장 등에 위험인자를 갖는 환자, 뇌혈관이 좁아진 사람은 커피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며 “특히 뇌혈관이 좁아진 사람의 경우는 커피로 인해 혈관이 수축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설탕과 프림을 최소화 한 원두 커피를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bunnygirl@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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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1.05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 지 모르겠지만, 많이만 안 마시면 몸에는 좋은 거네요. ^^



돼지독감 똑바로 알기 Swine flu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감기가 사람을 위협하고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돼지감기는 어떤것인지 그 실체를 알아본다.
나는 돼지감기 전문가는 아니며 온라인상에서 수집할수 있는것을 종합해 볼것입니다.

돼지 influenza 인데 주로 영어권에서 영어로는 돼지flu 라고 하는 돼지 독감이군요.
현재 돼지독감(swine flu outbreak)은 급속도로 확산 되면서 2009년 4월 25일에 세계 보건 기구는 "임 상적 특징, 역학적으로, 보고된 사례와 믿을수 있는 결과에 대한 바이러스학"에 관한 우려로 인해 국제적 건강 위기를 선포했다.

세계의 보건국들은 이번 바이러스 사태에 깊은 우려와함께 대처하고 있다.
2009년 4월 26일에 멕시코시티의 학교들은 계속 휴교중이고 미국도 많은 학교와 학군이 돼지 인플루엔자 감염사태로 인해 휴교했다.

단순히 돼지독감 이지만 변형된 바이러스는 사람을 위험하게 할수도 있으나 돼지고기를 먹는다고 감염되는것은 아니라고 한다. 외출후 청결을 유지하는것이 중요 하다고 한다.

돼지 독감도 일반감기처럼 인플루엔자 균이 돼지로부터 사람에게 옮아가는 통로를 가지고는 있지만 증상은 보통 독감에 걸렸을 때와 유사하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독감의 증상에 대해 "발열, 기침, 무력감,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일반적이고,사람에 따라서 심할 경우 콧물, 인후통, 설사와 구토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독감 바이러스는 70도씨에서 죽으며 익혀먹는 음식으로 감염되지 않음으로 지나치게 긴장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돼지 독감바이러스(an influenza type A H1N1 virus ) 는 1930년도에 처음 확인되었으며 이렇게 확산 되기는 처음있는일인데 문제는 악성으로 변형될수도 있다는것이 우려되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독감에 걸린 돼지는 사람처럼 기침을 하거나 활동성이 떨어지다 1주일 정도 지나면 낫는다고 하며 죽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사람이 이 병에 걸리면 일반 독감과 증상이 비슷하며, 잠복기가 1~7일이며 열이 나고 기침·콧물·식욕부진·무력감 등이 생기고.사람에 따라서는 구토나 설사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사람이 감염 되드라도 사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일이라고 합니다.

지금 미국과 멕시코에서 퍼지고 있는 바이러스는 A형 H1N1형에서 유전체가 변형된 ‘신형’인데, 기존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조류 인플루엔자와 사람 인플루엔자가 합쳐지는 과정에서 유전체 변형이 일어났고, 이 때문에 돼지끼리만 퍼지던 바이러스가 사람 간에도 전파되게 되었답니다.

남의 점액이나 타액을 만질기회가 없어야하며 더러운것을 만질때는 주의하고 비누로 깨끗이 세척하여 위생상태를 청결히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만약 걸리드라도 48시간안에 조류독감 에도 효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던 인플루엔자 감염 치료제‘타미플’이나 ‘리렌자’ 등을 투약하면 효과가 있다고 Dr.PIG 라는 분이 말하는군요

독감은 무슨 독감이든지 걸리면 고생하는데 이번 독감은 특히 깨끗이하고 호흡기 질환자와 접촉한다면 깨끗이 씻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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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pedix.tistory.com BlogIcon 코리안블로거 2009.04.29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증상들이 있었군요.
    그런데 '감기'와 '독감'은 완전히 다른 질병이라고 하더군요.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돼지감기'라고 표현하신 부분은 '돼지독감'으로 바꾸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찜질방 고온 안질 손상 주의
건강한 찜질방문화를 위한 상식

내용출처:http://blog.daum.net/kjh5874/15632652

피로를 풀러 찜질방에 가는것이 보편적인 문화로서 즐기는 분 들이 많으며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실제로 건강생활을 위한 보조수단으로 찜질방을 이용하는것은 보편적인 관습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만 안질에대한 주의를 하는것이 좋다는 소식이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겨울철이 오면서 뜨거운 찜질방에 가는일이 많아 질 것인데 주의해야 할 각막화상 사고에 대해 알아본다 .

불가마 찜질방에서 주의하지 않으면 곤란을 당하는경우가 있는데 불가마 짐질방 에서 30분정도만 있어도 각막화상을 입는것으로 판명되었다.
 
찜질방 간 다음날 눈이 따갑고 눈물이 흐른다면 안과를 찾아야 한다.

찜질방에서 각막 손상을 입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안과 의사들은 말하고 있다.

눈의 겉면(각막)은 피부보다 열 손상에 훨씬 더 취약하다. 피부는 비교적 단단한 보호 조직으로 덮여 있으나, 눈의 각막에는 매우 얇은 상피조직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찜질방이나 불가마방의 온도는 100℃ 이상인 경우도 있다 고한다.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이 정도의 온도에서 눈을 뜨고 있을경우 약 5분,
눈을 감고 있어도 약 30분 정도만 지나면 각막이 열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조사돼 있다 고 한다.


아래는 전문인이 말하는 내용이다.
누네병원 최재호 원장은 "쉬지 않고 30분 이상 불가마를 이용하거나, 짧게 있더라도 충분한 휴식시간 없이 계속 들락거리면 각막 화상이나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각막 화상은 화상을 입는 순간에는 별로 불편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각막이 화상을 입은 뒤 약 8~12시간 이후 눈물이 나고 통증이 나타난다.

각막이 화상을 입으면 붓고 상처가 생기며, 심하게 열을 받으면 각막 상피가 벗겨지기도 한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눈꺼풀 마찰 등에 의해 각막 찰과상이 생길 수 있으며, 2차 세균 감염이 일어나면 각막 궤양으로 진행해 시력저하까지 초래할 수 있다.

강남성모병원 안과 주천기 교수는 "선글라스 없이 장시간 햇빛 노출, 고글 없이 스키나 스노보드를 탈 때, 심지어 캠프 파이어의 장작불을 가까이서 오랫동안 바라봐도 각막화상을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각막이 화상을 입으면 냉찜질, 항생제, 진통 소염제 투여 등을 통해 1차 치료를 하게 되며 심하면 치료용 콘택트렌즈나 압박 안대를 사용한다.

건강한 찜질방문화를 위한 상식.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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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orec.tistory.com BlogIcon horec 2010.02.02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매일 찜질방에 있는데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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