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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관광-지역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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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산에서 보는 미르피아. 부산에서 걸어서 밀양까지 , 종남산에서 보는 미르피아.작년에 밀양 종남산에 가면서 담은 사진을 보고 올려 봅니다. 몰운대를 출발해서 쉬엄쉬엄 낙동강 따라 걸어서 북상 중에 올해 늦여름 밀양에 도착했던 때 이군요. 거대한 용이 햇빛 쏟아지는 너른 벌을 휘감아서 용솟음치려고 꼬릴 트는 미르피아는 늦여름 태양아래 눈부신 오메가의 경관입니다.종남산을 올라서 밀양을 내려다보면 원형으로 둘러싸인 멋진 도수를 보게 됩니다.부산 다대포에서 출발해서 밀양까지 걸어서 도착한 후 다음날에 기념으로 오른 종남산 인데 좋은 경치를 보게 됩니다. 종남산 언덕에서 평화로운 미르피아를 내려다보며 한가한 오후를 즐기면서... 좀남산에서 본 거대한 미르가 아직은 승천을 미루고 밀양벌을 휘감고 쉬는 모습입니다. 햇빛 쏟..
집에서 찍은 달사진 집에서 찍은 달사진둥근달이 창문에 환 합니다.얼른 카메라를 삼각대에 차리고 방충망을 열어 젖히고 망원을 당겼습니다.마루에서 창살사이로 보이는 달이 마치 천문대의 돔으로 보는것 같은 환경이 만들어 지고 모니터로 살펴볼때 띄어난 해상도로 보입니다.소니의 2배 확대 기능을 키고 망원을 당기고 2초타이머를 동작시키고 샤터를 눌럿지요..크롭바디 300A에 번들렌즈 물려서 이정도 나오는군요.사진을 클릭하면 좀더 크게 보입니다.
해변으로 가요 ! 해운대-송정 여름 스케치 부산 해운대-송정의 여름바다 올여름 부산의 해변은 찜통더위 덕분에 최고의 피서지로 사랑받습니다.동백섬을 한 바퀴 돌아서 해운대를 거치고 송정까지 나들이 한 사진입니다.여름 바다는 역시 낭만이 흐르고 추억이 쌓이는 설례는 곳입니다.남녀노소 내 외국인을 막론하고 그 저 즐겁습니다.그래도 카메라를 들고 해변을 어슬렁거리면 시선이 집중됩니다.사진 한번 잘못 찍으면 망신살이 뻧처서 집단적으로 카메라 검사받는 공개 수모도 당할 수 있습니다. 아예 멀리서 찍으며 조심해야 합니다. 동백섬 순환 산책로입니다.조선비치 앞에서 보는 해운대 해수욕장 해변입니다. 송정해수욕장입니다. 달맞이 고개 입구에서 보는 해운대 비치입니다. 송정 마린스포츠 센터 선착장입니다. 산속에 자리 잡은 범선이 시원해 보입니다. 송절 ..
장대한 낙동정맥(落東正脈) 낙동정맥(落東正脈) 산군들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트레킹-길걷기2023-06-17 22:54:38 낙동정맥(落東正脈). 낙동정맥은 우리나라의 산맥들을 큰 줄기로 분류하고 그 산줄기를 13개로 나누어서 정맥으로 분간하는 우리나라의 전통적 산맥 분류방법에서 나온 동해 쪽의 등뼈처럼 중요한 산 줄기에서 부산지역까지 뻗은 산군들의 집합입니다.대간과 정맥으로 분류하는 중에서 가장 큰 백두산에서 뻗어 남하하는 줄기를 대간으로 하는데 백두산에서 출발한다 하여 그 이름을 백두대간이라 합니다. 이 백두 대간이 남하하다가 한반도 중동부지역에서 한줄기가 분리되는데 여기에서 분리되어 남동해 방향으로 동해바다를 따라서 남하하는 산군들을 이어 큰 줄기로 발전하면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정맥을 일컬어 #동정맥(落東正脈)이라고 부릅..
도심속의 자연- 살아있는 수변 공간-온천천 도심 속에 살아있는 자연공간-온천천부산에서 동래구 연제구에 위치하는 금정산 범어사 계곡을 발원지로 하여 온천장을 경유하고 금정구 연제구 동래구 수영구를 아우르며 흘러가는 개천인 온천천은 이제 관련 행정구역이 가구기 시작한 10 수년만에 완연히 살아난 생태계와 자연이 시민 휴식공간으로 충분히 기능을 발휘하며 때때로 이루어지는 문화공간이나 체육 및 산책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가꾸기 시작한 갖가지 식물이나 수변 초목들이 제구실을 하기 시작하고 각종 조류나 어류들이 서식하고 있다.장전동에서 수영 하수종말처리장 아래까지 편도 거리 10KM에 달하는 산책로는 이제 이지역의 주민들에게는 철 따라 달라지는 모습이 친숙하게 자리하는 지역이다.날씨가 춥지도 덥지도 않은 좋은날 온천천을 끝까지 걸었다.걸으면서 간간이 담은..
경주 남산의 걸작들-하늘에 떠있는 석탑 경주 남산(금오산) 신라유적 탐방기- 하늘에 떠있는석탑경주남산용장사곡삼층석탑(慶州 南山茸長寺谷三層石塔).금오산(金鰲山468m) 정상에서 휴식을 한후 하산하는 길은 순환도로와 잠시 겹치는 좋은길을 걷으르며 하산하다가 곧 급경사를 만난다.바위틈으로 연결된 난코스는 작은산이라고 함부로 깔볼 수 없는 몇군데의 밧줄을 타고 하강한다. 지금내려가는 용장골은 남산의 금오봉과 고위봉 사이의 여러 골짜기 중에서 가장큰 계곡이며 이 계곡에는 용장사지를 비릇해서 18곳의 사찰터와 7기의 석탑과 5위의 불상이 있다.정상에서 약 400m아레에 용장사지가 있지만 아직 산 8부능선부근이다.바위계곡을 빠저나오면 허공에 솟아있는 삼층석탑을 만나는데 남산의 여러 봉우리와 함께 하늘에 우뚝선 장관을 연출한다. 단아한 모습으로 바위난..
문무대왕 수중릉-대왕암 삼국을 통일한 문무대왕의 수중릉 .부산출발 동해안 해안루트를 따라 경주까지 마치고. 문무대왕 수중릉이 있는 작은 돌섬 대왕암은 신라 문무왕(661~681)의 수중릉(水中陵)으로 전해지는 장소이다. 행정구역 주소 경북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봉길리(奉吉里) 26번지. 봉길리 에 봉길리 해수욕장이 있고 해수욕장에 사 약 200m 떨어진 동쪽의 바위섬을 말한다. 사적 제158호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일명 대왕암(大王岩)이라고도 한다. 여행자들이나 역사 탐방자들은 울산의 대왕암과 많은 착오를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경주시나 울산시에서 이점을 고려해서 구별되는 명칭을 사용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삼국통일을 달성한 문무왕의 유언 즉 " 자신의 시신(屍身)을 불교의식(佛式)에 따라 고문(庫門) 밖에서 화장하여 유골..
부산의 유명 갈맷길-이기대 해안 산책로 부산의 유명 갈맷길(2) 이기대 해안 산책로 부산 갈맷길은 전 구간이 좋지 않은 곳이 없지만, 그 이용 만족도 측면에서 제2코스(문텐로드~광안리 해수욕장~섭자리~오륙도 유람선 선착장)가 뛰어난 자연환경이나 잘 정비된 시설 때문에 제일 좋은 구간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이 제2코스 중에서 해운대 문텐로드는 먼저 소개한 바 있고 이번에 소개하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오륙도 선착장 코스인데 이 구간 중에서도 도심을 통과하기 싫은 분들에게 좋은 용호동 섭자리에서 오륙도 선착장까지가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기대는 부산의 몇 개의 대(臺)중에서도 경관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태종대와 해운대를 더불어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경관지역이며 지금은 갈맷길 코스로 개발되어 해안로가 완전히 정비되어서 작은 오르막이 몇 개 포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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