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미스테리-불가사의'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9.01.24 콩벌레-공벌레-쥐며느리 (2)
  2. 2015.10.22 간월산 간월재 억새꽃 단풍산행 (1)
  3. 2014.07.27 사마귀가 흔드는 이유?
  4. 2014.03.19 징그럽게 보이는 벌레-쥐며느리 (2)
  5. 2013.03.20 경이로운 자연
  6. 2012.02.04 미스테리 지형 (2)
  7. 2011.03.07 큰일 납니다.
  8. 2010.11.05 비결-결서
  9. 2010.10.31 청설모의 현란한 식사
  10. 2010.03.31 달인 (1)

콩벌레-공벌레-쥐며느리


요새집은 벌레가 살 정도로 환경이 슾하지는 않지만 옛날 시골집의 마루밑이나 불이 안드는 벽밑 같은 슾한곳에 보면 얼핏 징그럽게 생긴 발이 많은 벌레가 있었습니다.

약간만 건드리면 몸을 오그라뜨려 공처럼 말아버려서 작은 콩같은 모습으로 만듭니다.
이때 굴리면 정말로 돌돌 굴러갑니다.

그래도 죽은척하고요.

구석진곳의 음슾한곳에서 생쥐가 이것들과 함께 살면서 쥐가 나타나면 예날 시어머니 앞에 메느리가 옴짝달싹 못하는것처럼 이 벌레가 쥐를 무서워한다고 해서 쥐며느리라고 이름붙인 것입니다.


콩벌레-공벌레-쥐며느리콩벌레-공벌레-쥐며느리


좀 학술적으로 말 한다면 절지동물 갑각강에 속하는 동물입니다. 

갑각류 중 하나이지 설치류 하고는 거리가 멀지요.


이 콩벌레는 쥐며느리의 일종인데 엄밀이 말하면 쥐며느리와 콩벌레는 다릅니다.

건드리면 몸을 동그랗게 마는놈은 공벌레(콩벌레)이고 몸을 둥글게 말지 못하면 쥐며느리로 구별합니다.
바닷가에 가면 많이 우글거리는 갯강구는 과 자체가 다른 비슷한 종입니다.


화분에서 발견한 이놈은 개미집 부스러기나 쓰레기 등을 먹는 청소부 역할도 한다는데 사람에겐 별 피해를 주는것은 아니기때문에 별 문제는 없다고합니다.

모양은 징그럽지만 썩 더럽지는 않다고 하며 비위가 좋은사람은 갖고 놀기도 한답니다.


이 벌레는 식용도 가능하다고 하며 큰 종류는 불에 익히면 새우와 비슷한 맛이라고 하는데 먹어보질않아서 사실인진 모릅니다.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절지동물문
아문: 갑각아문
강: 연갑강
아강: 진연갑아강
상목: 낭하상목
목: 등각목
과: 쥐며느리과
속: 쥐며느리속
종: 쥐며느리 (P. scaber)
학명
Porcellio scaber

쥐며느리 동영상
https://youtu.be/Blx8JRCE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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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eehoon7@naver.com BlogIcon 갯바위에 많은 2015.06.09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갯강구는 실제 우리가 먹고있어요. 국물이나 볶음용 새우를 하나하나 살펴보면 덜 자란 갯강구가 많이 보여요. 묻어들어온 거지요. 반면에 멸치는 처음에 삶기때문에 아주 깨끗하다네요.


간월산 간월재 억새-단풍산행


간월산 억새는 영남알프스라 칭하는 산군들의 능선에서 신불평원과 사자평과 간월재평원의 3대 억새 경관지역입니다.몇일전에 간월산 등산을 하면서 담은 사진을 엮어서 동영상으로 편집해서 유튜브에 올린 것입니다.

억새가 절정이며 단풍도 깨끗했습니다.

유튜브영상으로 감상하세요.

동영상 :https://youtu.be/CahNnQ8L5xU 


동영상과 함께 흐르는 음악은 The Parting Glass 입니다.



간월산 억새축제간월산 억새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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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2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공격자가 흔드는 이유? 포식자 사마귀의 흔들기.


사마귀를 관찰하다 이상한 몸짖을 본다.

물가에서 피서하다 사마귀가 바위위에서 먹이를 공격하려는 모양을 담았다.

사실 공격자세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사마귀는 같은 레벨의 생물중에서 포식자이다.

포식자가 먹이를 공격하려는 자세로 본다면,이 행동은 상당히 의미있는 몸짖이다.


얼핏보기에 우리의 택견같은 느낌이 든다.

한국의 전통의 민속놀이기도 하고 고유 무술이기도 한 대한민국의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 또는 태껸이 보여주는 독특한 리듬으로 스텝을 밟으며 다리걸기, 발차기, 던지기 등의 공격을 하는 모습을 연상케한다.

어쩌면 택견이 태생될때 이런것과 연관 있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사한 모양을 보인다. 

사마귀의 이상한 행동을 재빨리 영상으로 담았다.


사마귀가 흔드는 이유?공격자가 흔드는 이유? 포식자 사마귀의 흔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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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러운 이 벌거지가 무었입니까


확대경이 하나 생겨서 화단에 기어다니는 이상한 벌레를 찍었는데 정말 징그럽군요.

이 징그러운 벌거지가 멉니까...

작은 벌레를 확대해서 보니가 이렇게 징그럽고 무시무시 합니다.






혐오스럽게 보이는데 실제로는 앙징맞기도 합니다.

징그러운 벌레징그러운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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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자연 

천국같이 아름다운 자연  소금사막

천국같이 아름다운 자연  소금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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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로 본 미스테리 지형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형상이라고 보기엔 너무나도 정교한 사람얼굴 지형이 구글어스로 잡혔다.
이집터 피라밋에 나오는 사람과도 닮았지만 꼭 그렇다고는 할수 없다.
카나다의 메데신햇 지역이다.
Medicine hat

다른행성에서 온 사람이 그들의 종족이 다시 찾아오게 되길 바라는 그림일지도 모른다.ㅎㅎ
아니면 지구를 떠나는 외계인이 자취를 남긴 흔적인지도 모른다.
아니면 빙하기 이전 세계의 사람 모습일수도 있다...

하여튼 흥미로운 지형이며,
인위적인 형상이라고 볼수있는 지형이다.

현재는 구릉지이며 현대인 아티스트가 만들기는 부적합한 지역입니다.

상상은 자유....

구글어스로 본 사람얼굴


미스테리 사람얼굴


외계인얼굴


미스테리 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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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09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어스로 본 미스테리 지형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형상이라고 보기엔 너무나도 정교한 사람얼굴 지형이 구글어스로 잡혔다.
    이집터 피라밋에 나오는 사람과도 닮았지만 꼭 그렇다고는 할수 없다.
    카나다의 메데신햇 지역이다.
    Medicine hat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5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행성에서 온 사람이 그들의 종족이 다시 찾아오게 되길 바라는 그림일지도 모른다.ㅎㅎ
    아니면 지구를 떠나는 외계인이 자취를 남긴 흔적인지도 모른다.
    아니면 빙하기 이전 세계의 사람 모습일수도 있다...



큰일 납니다.

아!
이게 굴르면 큰일납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굴러 떨어지지 않고 견디고 있는게 미스테리입니다.
아마 내 마눌이 보기엔 문제없이 밀릴것 같았나 봅니다..
서-얼-마  밀리기야 하겠나 .. 하면서도 혹시  밀리기라도 한다면  큰일이라고,
잠간 생각이 스친다... 다행이 꿈적도 안한다..
 


Mystery stone 입니다.
 

이 거대한 바위가 굴러 떨어진다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상상이 안갑니다.
산중턱에 히안하게 서 있는 바위 미스테리.
스톤발란싱(돌맹이 세우기)을 할려면 이정도는 되야지.

외국의 바닷가에서 조그만 돌맹이를 세우는 그런게 아니구..
우리나라 스톤발란싱은 좀 규모가 크지요.
그리고 바람만 불러도 와르르 무너지는 그런 발란싱이 아닙니다.ㅎㅎㅎ

미스테리 스톤 발란싱 입니다.
등산을 해야 갈수 있고 중장비는 들어올수도 없을뿐더러 자연풍상을 수천년 견딘 발란싱 스톤입니다.

Big stone balancing. Mystery

복사금지

Misstery Stone 불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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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결-결서

우리나라에는 예언서라고 하는 비결이 많다.
본인도 가지고 있는것이 있고 내용도 대부분 알지만 한번도 온라인에 그 문자를 주석 하진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글은 온라인을 통해서 대수롭지 않게 부적절한 우리나라의 미래 내용들이 생각없이 유포되어 지므으로서 아주 어린사람이 던지는 질문을 받고  쓰게 되었다.


이제 한해가 30여일 밖에 안남았다.
이 30여일 이내에 무슨일이 벌어질지 궁금해 해야할 필요는 없다.
세상이 존재 하는한 누구나 자기의 일이 있고 스스로의 일을 체선을 다해 주언진 시간 안에 진행할 것이다.
盡人事待天命 이라고 하던가..  

때로는 희망을 주고 때로는 절망을 주기도 하며 사람들 마음에 자리잡게하여 이것을 이용해서 혹세무민하는 사람까지 나타나는 이 결서는 무었인가.

결서라는 말은 아주 무서운 말 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처럼 우주의 모든 진행이 단계적으로 이미 프로그램되어 있다고 보고 그 프로그램의 경로를 어떤 사람의 지적 능력으로 접근해서 비밀을 알아내어 그것의 일부를 요약하여 후세의 언어나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지극히 비유되고 절제된  문장으로 표시되는 문서나 책을 말 한다.

가령 위에서 말한 그런 이론이 사실 이라 하드라도 그 방대한 내용을 전부 언급 하기란 불가능 하며 일부 언급 하드라도 코끼리 다리 만지기 처럼 아주 일부를 말하는것에 불과하여 미래를 예측 대비 하기란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본다.

그러나 지나간 이야기는 어느시기 어느 환경에 맞아 떨어지도록 세계 각국의 큰 사건들 중에서 가장 흡사한 내용을 추려 끼워 맞추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글을 쓰는 것은 비결이나 결서등의 진위를 따지고 해석의 부적절한 내용을 말하려는것이 아니다.
인간은 여러가지 능력이 있는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우주의 진행을 미리 알수 도 있을 것 이며 때로는 유추 할 수도 있다는데는 이의가 없다.

적어도 비결이나 결서는 그 내용이나 출처등이 명확 정대 해야 하며 그 글을 무한 과대 해석하지도 말아야 한다.
작금에 비결이나 결서의 이름으로 자꾸만 온라인에 회자되며,때로는 옮기는 과정에서 원본과 유사하지만 내용이 조금씩 손질되는 경향이 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무서운 늬앙스를 풍기는 글들을 볼때 우려스럽다.

어떤 결서는 그 탄생이 소설처럼 짜여지고 내용이 무섭기 까지 하지만 그런것엔 아랑곳 하지 않고 던저진 글줄을 해석하기에 급급한 것 을 볼수 있다.
결서라고 하는 문서의 탄생이 어처구니 없다면 내용 자체를 해석할 필요는 없는데도 그걸 나름대로 해석해서 주석까지 붙혀 자기 기준으로 시대를 묘사하려 하는것 히한한 것들을 볼수 있다.

지적 판단력이 성숙되지 못한 세대의 사람들이 이 비결을 주석해 놓은글을 읽고 어떤 감정이 될지는 상상해 봐야 한다.
핵전쟁이니,천지개벽이니,새 세상이니 등 무서운 일이 19XX년 에 일어난다고 명시한 것 처럼 무한네트워크에다 올리고 있는데 아무리 온라인시대에 퍼나르기 자유라고 하지만 자제해야 되며 가능하다면 서로가 지적하고 지울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것이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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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모의 숙련된 연출

컴을뒤적이다 발견한 동영상입니다.
자연림 속에서 청설모가 먹이를 먹는 현란한 동작을 우연히 찍게 되었습니다.
앞발의 놀라운 동작이나 작은 열래믜 껍질을 빠른속도로 벗기고 먹는 모습을 실제로 보면서 떨어지는 껍질의 소리가 빗소리를 연상할만큼 빠르게 들렸는데 경이로운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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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명함던지기

Master of Business Card Throwing

달인이란  달인(達人)이라고 쓰며 사전상으로 명사이고 그 뜻은 학문이나 기예에 통달하여 남달리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고 되 있다.
동의어로서 달자(達者)도 같은 사람을 말한다.

달인은 아무나 되는것이 아니다.
어마 어마한 연습과 피나는 노력이 낳은결과라고 해야 한다.
우리가 함께사는 사회에는 각계 각층에 이런 달인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다만 도둑질하는 달인같은 나쁜 달인말고...

 
여기 재미있는 한 장르의 직업을 가진 사람이 보여주는 탁월한 경지를 유튜브에 올라와 있네요.

 



명함던지기 달인 유튜브영상명함던지기 달인 유튜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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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2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인-명함던지기
    달인이란 달인(達人)이라고 쓰며 사전상으로 명사이고 그 뜻은 학문이나 기예에 통달하여 남달리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고 되 있다.
    동의어로서 달자(達者)도 같은 사람을 말한다.

    달인은 아무나 되는것이 아니다.
    어마 어마한 연습과 피나는 노력이 낳은결과라고 해야 한다.
    우리가 함께사는 사회에는 각계 각층에 이런 달인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다만 도둑질하는 달인같은 나쁜 달인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