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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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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진 영향권(Fallout zone,Fallout area) 핵낙진, 화산재 낙진 낙진 영향권(Fallout zone 또는 Fallout area)은 핵폭발, 화산폭발, 산업 사고 등으로 발생한 방사성 물질, 독성 먼지, 화산재 등이 대기 중으로 확산되어 지표에 떨어지는 범위를 의미합니다. 특히 핵폭발 시 발생하는 방사성 낙진은 인명·환경에 치명적입니다. ✅ 1. 핵 낙진 영향권직접 폭발 지역: 폭심지로부터 수 km 이내, 대부분 증발 또는 붕괴 강한 낙진 구역 : 폭심지에서 수십 km 이내, 수 시간 내 방사성 낙진 대량 낙하 중간 낙진 구역 : 50300km, 수 시간수 일 내 낙진 도달, 치명적 위험 존재 약한 낙진 구역 : 300~500km, 장기적 오염 가능, 식수·토양·식량 오염 극소 낙진 구역 : (장거리) 수천 km까지 미세한 방사성 물질 확산 가..
세계최고-수준 방사능 오염지대 버려진땅 러시아 첼라빈스크 카라차이 호수Lake Karachay- Chelyabinsk- Russia 미국의 환경단체 월드와치 연구소 자료를 인용한 세계최고 수준의 방사능 오염지역이 온라인에 뜨고 있다. 실제로 러시아 서부 우랄산맥 남쪽에 위치한 카라차이 호수는 구 쏘련이 냉전시대 이전부터 운영하는 핵물질 관련시설중에서 가장 오래된 시설이중 하나인데 이 시설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이 축적된 호수라고 한다. 이지역에서 페기물을 완벽하게 처리하지못하고 방치함으로서 어마어마한 오염지대로 남게 된것으로 소개되고 있다. 위키디피아에 따르면 이 호수가 지구상 최악의 오염 장소로 꼽힌 이유는 인근 마야크 핵 시설물에서 나온 폐기물이 몇 십년간 꾸준히 퇴적되고 그 퇴적된 호수가 수량이 적어지면서 호수바닥에 침전된 핵물질..
미세먼지 황사 대기오염 어떻게 해야하나.. 미세먼지 황사 대기오염 공기질이 이렇게 안좋은줄 몰랐습니다.오늘 부산지역에 비가 좀 왔기때문에 오후에 운동 좀 할려고 마안산 한바퀴 돌았는데 황사인지 미세먼지인지 모르지만 목이 아픕니다. 비가 좀 왔는데도 이정도인데 정말 심각합니다.목이 칼칼합니다.KF80 표시된 황사 마스크 끼고 걸었는데도 목이 아픕니다. 밖에 돌아다닐 생각일랑 접어야 하겠는데 정말 큰일입니다. 제일 괜찮다는 부산이 이 정도인데 중부 지역은 어떨지 걱정됩니다.마안산에서 평소에 보던 광안대교가 사라지고 하마정 방면도 보이질 않습니다.황령산도 자세히 보면 산이있는것같긴 합니다. 아래 대포산 정상 전망 데크에서 폰카로 찍은 사진입니다. 마안산에서 본 지척의 안락로타리 유앤아이 빌딩이 예술 작품처럼 흐릿하게 보입니다. 겨우 발 아래 내성 칠산..
방사능물질 세슘이란? 핵발전소 주변에서 검출된 방사능 일본 후쿠시마(福島)제1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검출된 물질은 세슘이다.원자력지식정보: Cs-137은 원자번호 55의 알칼리 금속원소인 세슘 동위체의 하나로 인공방사성핵종이다. 반감기는 30.2년으로 β붕괴해서 Ba-137m으로 되어 γ선(0.662 MeV)을 방사하고 안정한 Ba-137로 된다. 원자력발전소등의 액체폐기물에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변환경의 피폭평가의 대상으로도 중요한 핵종이다. 한편 핵폭발실험에 의하여 생기는 낙진(Fallout) 중에서도 중요 핵종이다. 체내에 축적된 경우 대사에 의한 배설등으로 70~80일만에 반감한다. 원자력지식정보: Cs-134는 원자번호 55의 알칼리 금속원소인 세슘의 동위체의 하나로 인공방사성핵종이다. 반감기는 2.06년이며 β붕괴해..
친환경 용어 알아보기 (1) 공산품에 적용되는 친환경 관련 용어Halogen-Free 지구 살리기 운동은 다방면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그 효과도 현실적으로 차츰 나타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국제적인 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가 제정한 용어 Halogen-free 를 알아본다. Greenpeace 가 정한 Halogen-Free 는 그들이 간접적으로 산업체들에게 지구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게 하는 방법으로 모든 공산품을 평가할때 할로겐족 원소(브롬 Br, 염소 Cl)가 포함되는지 를 두고 그 제품의 점수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기업체들은 생산하는 제품에 이규격을 따를 의무는 없지만 국제적인 환경운동에 동참한다는 표시임으로 따를려고 노력한다. 왜냐하면 할로겐족 원소들은 기화되면 인체에 유해한 물질로 변하고 ..
산책길에 어슬렁거리는 도시 왜가리 어이 ! 나도 운동 할래-머좀 없나 ? 사람과 함께 살기로 한 도시 왜가리. 산책길에 커다란 왜가리 한마리가 어슬렁거린다.사람이 오건 말건 멀 찾는건지 그냥 어슬렁거린다.운동기구가 있는 곳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인데도 불구하고 가정에서 키우는 오리나 거위처럼 걸어다닌다. 땅떵어리는 좁고 살아가야 할 짐승이나 사람들은 서로를 피해서 조용히 살 수는 없다. 아무도 없는 강가에서 조용히 고기를 잡을수 없는 왜가리가 아예 사람들과 함께 살기로 작정 했나 본다. 사실 사람들과 함께 도시생활에 적응 한 지는 이미 오래 됬다고 본다.어차피 인간들이 점령한 땅에서 사람들을 피해서 살기란 어렵고 아예 도시생활에 적응 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너무 과감하게 사람들 틈으로 다가오는게 아닌가 싶다. 꼭 집에서 ..
에볼라 바이러스-Ebola Virus 에볼라바이러스 관련 뉴스가 계속 보도되고 있다. 근래 40년만에 가장 위협적인 바이러스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사망자가 속출하는가운데 WHO는 에볼라 바이러스를 세계적 비상사태로 선포 하고 있다.WHO는 한국시각 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서아프리카에서 확산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로(PHEIC) 공식 발표했다. 앞서 미국인이 자국에서 호전되고 있다는 보도를 보면서 치료가 불가능한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뉴스를 보면 이미 사망자가 많고 발생지역이 방역정책이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곳이 많기 때문에 상당한 피해 우려가 되고 있다고 한다.정확한 감염 경로나 숙주는 밝혀지지않았다고 하며과일박쥐를 의심하는데 아직은 백신이 없는 상태이지만 미국의 한 제약..
풀한포기 없고 나무한그루 없는 이곳이... 오아시스 처럼 되기를 ! 강력한 바람이 윙윙거리며 불어대고 삭막한 바위들만 서있는 이곳이 언젠가는 아름다운 자태의 나무가 서 있고 바위틈에서 자란 억새들이 푸른하늘에 한들거리는 아름다운 오아시스가 되어 우리들의 후손들이 이곳에 올라서 강산을 편하게 바라볼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천왕봉 정상에 서있는 멋있는 자태의 나무와 돌틈사이에 자라나는 무성한 잡초들이 정상의 스카이라인에 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모진풍화에 생태계를 살리려는 노력으로 바위벼랑에 꽂아놓은 막대기들이 무슨 전위 예술품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몇십년 아니 몇백년 걸리드라도 이곳이 녹지로 바뀌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더많은 사진보기: http://riverwind.tistory.com/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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