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182) 썸네일형 리스트형 해변으로 가요 ! 해운대-송정 여름 스케치 부산 해운대-송정의 여름바다 올여름 부산의 해변은 찜통더위 덕분에 최고의 피서지로 사랑받습니다.동백섬을 한 바퀴 돌아서 해운대를 거치고 송정까지 나들이 한 사진입니다.여름 바다는 역시 낭만이 흐르고 추억이 쌓이는 설례는 곳입니다.남녀노소 내 외국인을 막론하고 그 저 즐겁습니다.그래도 카메라를 들고 해변을 어슬렁거리면 시선이 집중됩니다.사진 한번 잘못 찍으면 망신살이 뻧처서 집단적으로 카메라 검사받는 공개 수모도 당할 수 있습니다. 아예 멀리서 찍으며 조심해야 합니다. 동백섬 순환 산책로입니다.조선비치 앞에서 보는 해운대 해수욕장 해변입니다. 송정해수욕장입니다. 달맞이 고개 입구에서 보는 해운대 비치입니다. 송정 마린스포츠 센터 선착장입니다. 산속에 자리 잡은 범선이 시원해 보입니다. 송절 .. 도심속의 자연- 살아있는 수변 공간-온천천 도심 속에 살아있는 자연공간-온천천부산에서 동래구 연제구에 위치하는 금정산 범어사 계곡을 발원지로 하여 온천장을 경유하고 금정구 연제구 동래구 수영구를 아우르며 흘러가는 개천인 온천천은 이제 관련 행정구역이 가구기 시작한 10 수년만에 완연히 살아난 생태계와 자연이 시민 휴식공간으로 충분히 기능을 발휘하며 때때로 이루어지는 문화공간이나 체육 및 산책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가꾸기 시작한 갖가지 식물이나 수변 초목들이 제구실을 하기 시작하고 각종 조류나 어류들이 서식하고 있다.장전동에서 수영 하수종말처리장 아래까지 편도 거리 10KM에 달하는 산책로는 이제 이지역의 주민들에게는 철 따라 달라지는 모습이 친숙하게 자리하는 지역이다.날씨가 춥지도 덥지도 않은 좋은날 온천천을 끝까지 걸었다.걸으면서 간간이 담은.. 부산의 유명 갈맷길-이기대 해안 산책로 부산의 유명 갈맷길(2) 이기대 해안 산책로 부산 갈맷길은 전 구간이 좋지 않은 곳이 없지만, 그 이용 만족도 측면에서 제2코스(문텐로드~광안리 해수욕장~섭자리~오륙도 유람선 선착장)가 뛰어난 자연환경이나 잘 정비된 시설 때문에 제일 좋은 구간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이 제2코스 중에서 해운대 문텐로드는 먼저 소개한 바 있고 이번에 소개하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오륙도 선착장 코스인데 이 구간 중에서도 도심을 통과하기 싫은 분들에게 좋은 용호동 섭자리에서 오륙도 선착장까지가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기대는 부산의 몇 개의 대(臺)중에서도 경관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태종대와 해운대를 더불어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경관지역이며 지금은 갈맷길 코스로 개발되어 해안로가 완전히 정비되어서 작은 오르막이 몇 개 포함된.. 부산관광-가볼만한곳(2) 부산나들이 - 추천지(2)부산 사람으로서 내 고장을 소개하는 것을 빌미로 내가 보고 좋다고 생각하는 곳들을 지난번에 소개하고 남은 부분을 오늘 정리한다. 남도 부산에서 좋은 곳이 여기뿐 이어지는 당연히 아니지만 보편적인 기준으로 좋다고들 하는 곳과 또 포토마니아들이 사진결과물이 좋은 곳으로 이야기되는 곳을 소개합니다.부산나들이 1 편에서 소개드리지 못한 곳을 계속 소개드립니다.1편에 이어 이번에도 중요도나 관광지로서의 가치에 관계없이 무순으로 보여드립니다. 동래범어사금정산 주봉 고당봉아래 금샘(범어가 노닐었다는 현존하는 바위샘이며 이에 연유해서 범어사라고 함)이 있는 곳에서 내려 쏟아지는 동쪽방향 중턱에 자리한 범어사는 신라 제30대 문무왕 18년(678)에 의상대사가 세웠으며, 연관해서 금정산엔 의.. 부산의 상징-오륙도(五六島) 부산 오륙도 (釜山 五六島)오륙도는 부산항의 초입에 자리 잡고 있는 바위섬으로서 정확한 주소는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936번지-940번지이다.부산의 상징으로 오륙도를 표시하는 부산 용호동 앞바다 솟아있는 6개의 바위섬으로서 이 섬을 기점으로 동해와 남해를 분분한다.용호동 오륙도 선착장에서 가까운 순서로 방패섬-32m, 우삭도, 솔섬, 32m, 수리섬-33m, 송곳섬--37m, 굴섬-68m, 등대섬-28m로서 부산항을 대양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처럼 거의 일직선으로 나열된 형태이다. 오륙도란 이름을 설명하는 내용은 약간 다르게 전해 지고 있지만 시각적으로 5개나 6개로 보인다는 데서 유래하는 것은 동일하다.즉 보는 방향에 따라서 5개로 보일 때도 있고 6개로 보일 때도 있다는데서 유래한다고도 하고, 또 밀.. 봄이 무르익는 동래성에서 봄이 무르익는 고성을 걸어가며 동백꽃 잎 벚꽃 잎이 속절없이 떨어지는 고성의 봄은 이제 깊어만 갑니다. 동래성을 한바퀴 돌면서 북장대 백세계단 북문 장영실 공원을 돌아서 복천 고분군에서 노을 보며 떠나는 봄을 느깁니다. 언제 봄이 왔나 했는데 벌써 봄이 떠나려 하나 봅니다. 고성의 봄은 화려했는지 모르지만 떨어진 꽃잎을 보면서 다가올 실록의 희망찬 계절을 기다려 봅니다. 세상이 코로나19때문에 어수선하고 한치앞을 내다 볼수 없을 만큼 살기가 어렵다고 아우성 치지만 말없이 세월은 가고 또 옵니다. 자존심 강한 동백꽃이 송두리째 떨어 집니다. 떨어진 꽃도 추하게 보이지 않는 것은 동백꽃의 붉은 자존심일 것입니다.벚꽃 잎이 떨어져서 한켠에 수북하게 쌓여서 꽃 이불처럼 보입니다. 북문을 지나면서 벚꽃 어울어진 .. 아름다운 포구-청사포 아름다운 포구,청사포 갈맷길따라 부산 남동해 방면으로 가는 길 아름다운 코스 중의 으뜸인 동백섬에서 송정 간을 걷습니다.자동차나 기차로는 순식간에 송정에 도착하겟지만,천천이 걷는다면 해운대-미포-청사포-구덕포-송정을 잇는 기막힌 해안경관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해운대에서 동해 남부선을 따라 해안을 가다 처음만나는 곳이 미포입니다. 지금은 동해선이 선로가 바꾸어서 길걷기 전용으로 변해서 아주 좋습니다. 미포에선 해운대 해변과 동백섬,오륙도등 부산항 입구까지 좋은 경관이 포토 포인트가 됩니다.동해 쪽으로 진행하면 송정을 가기 전에 작고 아담한 포구 하나를 만납니다. 포구를 들리기 전의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달맞이 고개 아래의 문텐로드를 지나서 나오는 이 작은 어촌은 현대적인 환경과 시골같은 환경이 어울어.. 유람선 타고 태종대 관광 태종대관광-유람선이용태종대 관광은 순환 도로를 따라서 한 바퀴 돌아보는 것도 좋지만 올해처럼 많이 춥지 않은 겨울이라면 태종대 유람선으로 바다에서 섬을 바라보는 광광도 좋습니다. 특히 봄 바다나 여름 바다는 정취가 아주 좋지만 한 겨울에도 매력 있는 바다 여행이 됩니다.. 갈매기 들은 겨울 바다 유람선을 좋아 하지요. 오륙도를 한 바퀴 돌 수 없는 것이 아쉽지만 신선 바위 부근의 기암 절벽은 바다로 나가지 않으면 볼 수 없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연관글 목록 부산관광-가볼만한곳(6)부산관광-가볼만한곳(3)부산관광-가볼만한곳(8)부산항 투어와 누리마루호 소개부산관광 - 명소모음부산관광-거대한 정원오랑대 나들이부산관광-가볼만한곳(7)자갈치에서 암남공원까지부산관광-가볼만한곳(1)부산관광-가볼만한곳(2)절영도.. 이전 1 2 3 4 ···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