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관광-지역소개/부산이야기 (182)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늘에서 보는 암남공원 낚시터 송도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보는 암남공원 낚시터 모습입니다.초가을 따스한 햇볓아래 바닷가에 한줄로 서서 낚시하는 풍경이 멋집니다.모르긴해도 많은 자동차가 한꺼번에 주차 할수있는 주차장이 붙어있는 도시 낚시터에서 곧바로 낚시 할수있는곳은 여기 말고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꽁치가 잘 잡히는 유명한 곳이지요. 삼락공원의 가을 분위기 낙동강 둔치 삼락 생태공원에서 서늘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무더운 8월이 아직 중순인데 갑자기 쉬원해 집니다. 고추잠자리가 날아다니는 분위기도 상당히 가을에 가까이 와 있는 느낌입니다. 비오는날 운치있는 해안에서 비 오는날 운치있는 해안도로를 달리다가 어느 가페를 들렸습니다.어둑 어둑한 날씨가 마치 극지방의 밤같은 분위기입니다. (ㅎㅎ 극지방 에서 밤을 경험해 보진 않았지만 추측). 밤이 아니라도 어두워지면 가로등이 켜지나봅니다. 아님 항상 켜져있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분위기가 상당히 좋았네요. 한겨울에 핀 매화 전국이 강추위로 꽁꽁 얼어 붙었는데 부산 복천동 고분군에 매화가 피었네요. 자주가는 산책길에 매화가 피고 있습니다. 어쩌다 몇송이 핀게 아니고 이 부근 복천박물관 뒷길이나 주차장에서 고분가는길 입구나 일제히 피기시작하네요. 좀 빨리 피는 종류인지는 모르지만 매화는 한파가 몰아치거나 눈이 오거나 아랑곳 하지 않고 계절이 오면 피나 봅니다. 2017년의 첫 매화를 보고 기쁜 마음으로 담아온 사진입니다. 보통 매화축제를 하는 시기는 3월달이 되야 하는데 이렇게 빨리 피는 매화는 그 종류가 다른가 봅니다. 충렬사 뒷길 단풍이 절정입니다. 점식 식사후 걷기운동 하면서 간 충렬사 뒷길에 가을이 한창입니다. 부산 단풍이야 좀 늦은게 사실이지만 오늘 충렬사 뒤 한바퀴 돌아오면서 단풍절정을 실감했네요.망월산은 그리 크지 않지만 충렬사라는 좋은 시설때문에 산 자체가 잘 가꾸고 보살펴 지는 덕택에 아주 울창하고 좋은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게 된 것입니다. 아이들 어릴때 산책다니던 곳인데 이제는 운동하기 좋은 길걷기 코스가 된 것입니다. 폰카로 담아온 충렬사뒷길의 단풍사진입니다. 이 부근에 사는분이 보신다면 다 떨어지기 전에 한번 산책하길 추천합니다. 온천천의 가을 풍경 온천천의 가을 풍경 도심하천 온천천에 가을이 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길걷기 하면서 느끼는 기분은 아주 서늘하고 상쾌해서 끝까지 걸어가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아직 벚꽃나무 단풍은 이르지만 가을꽃들이 피고 억새가 바람에 하늘거립니다.도심하천은 많지만 부산 동래의 온천천 만큼 주민들에게 애용되고 사랑받는 하천은 드물 것입니다. 왜가리가 물가에서 사냥하느라 집중하고 숭어떼가 물속에서 헤엄치는 강가를 걷다보면 길바닥에 쓰인 4800m라는 지점을 금방 지나 갑니다. 온천천을 산책하며 담은 사진입니다. 진도 5.8 장난이 아니군.. 처음 경험한 진도 5.8의 강도 ! 눈앞이 약간 흔들거릴때 순간적으로 어지럼증인줄 생각하는 순간 흔들림을 감지하고 지진이란걸 알 수 있었다. 후에 알고 보니 경주가 진앙지라면 부산 근접 도시이다. 경주에서 최대 진도 5.8이라면 부산도 모르긴해도 5.5나 그 이상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 본다. 두번채 온 지진을 여진이라고 해야 할지 본진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지만 실제로 짧은시간이지만 공포가 느껴졌다. 지금까지 살면서 느낀 공포와는 좀 다른 무서움이 스친다. 괜히 천정이 바라봐 지고 가장 기둥이 많은 지점이 현관앞이라는 것이 떠 오른다. 가스도 잠그고 당황하진 않았지만 적어도 어떤 비상행동같은게 막 떠 오른다. 만약에 밤중 또 한번 이정도의 지진이 있었다면 절대로 집안에서 밤을 보내진 않았을 것이다.아.. 황령산에서 보는 부산 북항 황령산에서 보는 부산 북항경관 여름지 지나면서 황령산에서 보는 시야가 좋아지고 있다. 그 많던 바다 운무가 조금씩 사라지고 때때로 대마도도 보이기 시작한다. 이제 앞으로 날씨만 좋으면 겨울이 올때 까지 우리땅이던 대마도가 훤히 보일 것이다. 아무래도 대마도를 관찰 하려면 영도에서 보는것이 조금이라도 더 잘 보일 것입니다. 대마도를 관찰 하려던 것이 아니고 운동삼아 올라와서 대마도가 보이길래 담은 사진도 올립니다. 부산항은 세계4~5위의 항구로서 대한민국 제일의 항구이며 동북아 허브항으로서 우리나라가 세계로 나아가는 태평양 관문입니다. 날씨 쾌청한 날 황령산에 올라서 담은 몇장의 북항을 중심으로 담은 사진입니다. 여행용 보급 렌즈 200미리정도에서 보이는 사진입니다. 부산 북항 아치섬 앞으로 여객선이 한척.. 이전 1 2 3 4 5 6 7 ···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