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음란죄(公然淫亂罪)란


불특정인을 상대로 자기의 성적인 신체일부를 보여주어서 보는사람을 수치스럽게하는경우나 성욕을 자극하는 자는 이 죄에 해당하며 , 공연음란죄(公然淫亂罪)란 한자를 보면 대충 뜻이 이해가 간다. 


법을전공하지 않은 보통사람이 상식적으로 이 죄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公演
여러 사람 앞에서 연극(演劇)이나 무용(舞踊)또는 음악(音樂)같은 것을 연출(演出)하여 공개(公開)한다는 뜻일때 쓰는 한자입니다.

公然
세상(世上)에서 다 알도록 뚜렷하고 떳떳하게 보여주는것을 말하는 한자입니다.

空然까닭이나 필요(必要)가 없다는 뜻의 한자입니다.

共演: 배우나 연기자가 연극(演劇)이나 영화(映畫)에 함께 출연(出演)한다는 뜻의 한자입니다.


공연음란죄(公然淫亂罪)공연음란죄(公然淫亂罪)

공연(公然)히 즉 괜히 사람들앞에서 음란한 행위를 하는 죄라고 풀이 된다.

이 죄를 지은자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고 되어있다.


형법 제245조에서 소정의 "음란한 행위"라 함은 보통인의 성욕을 자극하여 성적 흥분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하여 성적 도의관념에 반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것이고, 그 행위가 반드시 성행위를 묘사하거나 성적인 의도를 표출할 것을 요하는 것은 아니다.로 되어 있습니다.


남성 성기확대기구인 해면체비대기는 그 기구자체가 성욕을 자극, 흥분 혹은 만족시키게 하는 음란물건이라고 할 수 없다.


공연음란죄(公然淫亂罪)는 폐쇄된 공간에서 자위행위를 한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즉 자기집 안에서 발가 벗고 무슨짖을 하건 법적으로 문제될 일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당연할걸 가지고 ㅎㅎ)


다만 집 안이라도 외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곳이라면 공연음란죄가 성립 되겠네요.

일반적인 개념으로 사람들이 작거나 많거나 극소수이거나 방금 통행인이 없었다고 해도 공연음란죄는 인정이 될것입니다.

또 함부로 노출하는 경우에도 경범죄처벌법 제1조 제41호 과다노출에 해당할 수도 있답니다. 


본죄는 성적인 도덕감정을 해하는 죄이며, 건전한 성적 풍속 내지 성도덕을 보호하려는 것이다.
여기서 '공연히'는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알 수 있는 상태를 말하며, 현실로 알게 될 필요는 없다.
음란한 행위란 성욕의 흥분 또는 만족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로서, 선량한 풍속에 반하여, 사람에게 수치감-혐오감을 주는 것을 말한다.
음란성의 판단에는 행위가 행하여지는 주위환경이나 사건이 일어나는 생활권의 풍속·습관 등의 모든 사정이 고려되어야 한다.


사례:

도심에서 남성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여학생이 보는 앞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경우 공연음란죄가 될 수 있다.


근래 신조어로서 바바리맨 :
노출증(露出症)을가진 사람으로서 성적 도착증 중 하나이며 자신의 특정 신체 부위를 외부로 노출시킴으로써 성적 흥분을 느끼는 것사람을 말한다.
이에 걸린 환자를 노출증 환자(露出症患者)라고 부르며 위법되어 처벌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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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 한여름 풍성한 아침에 낭송하는 시(詩 ).


멀리서 들리는 이른 매미소리와 귓전을 스치며 간지럽게 지나가는 바람소리를 전주로 하여 칠월 심록이 연주하는 오케스트라가 웅장하게 들리는 이 아침에 나는 오늘 하루를 위해서 또다시 깨어난다.


하루 하루 값진 현재에 살고 있음을 감사하며 사랑하며 측은하게 여기며 내일도 아닌 과거도 아닌 오늘을 위해서 작은 돌 하나를 인생의 탑위에 조심스럽게 올려 놓으면서 롱펠로우(Longfellow)의 인생예찬(人生禮讚)을 읊어본다.

 

A Psalm of Life - 인생예찬(人生禮讚).

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우(Henry Wadsworth Longfellow).


인생예찬(人生禮讚) A Psalm of Life인생예찬(人生禮讚) A Psalm of Life - 인생예찬(人生禮讚).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우(Henry Wadsworth Longfellow).



슬픈 사연으로 내게 말하지 말라.

인생은 한낱 허황된 꿈에 불과하다고

영혼은 죽는 게 아니고 잠드는 것이리니

만물의 본래모습은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니란다. 


인생이란 실제로 존재하는 아주 진지한것이다.

무덤이 우리들의 가는 끝일수는 없다.

"원래 흙으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리라."고 하는 

말은 우리의 영혼에 대한 말이 아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 또한 가는 길은

향락도 아니고 , 슬픔도 아니다. 

저마다 내일이 오늘보다 낫도록

행동하는 그것이 곳 인생이다. 


예술은 길고 새월은 덧없이 흘러가리니

우리 가슴이 든든하고 용감하다고 하더라도

마치 천으로 감싼 북과 같이 둥둥거리는 소리로

무덤을 향해 가는 장송곡을 치고 있구나. 


세상이라는 넓은 전쟁터(戰場)에서

인생을 경영하는 노영(露營,야영지)지에서

말 못하며 쫓기는 짐승처럼 되지 말고

용감하게 싸워서 이기는 영웅이 되라. 


미래를 믿지 마라,비록 그것이 즐거울지라도

과거는 죽은것이니 죽은 채로 잊으라(묻어두라)!


실행하라!

살아 있는 현재에서 행동하라!

가슴은 용기를 품고, 머리에는 믿음을 가지고. 


모든 위인들이 생애로 말해주나니,

우리도 위대한 삶을 이룰 수 있고, 

이 세상 떠날 때는 시간이라는 모래위에

우리의 발자국을 남길 수 있다고.. 


그 발자국은 아마도 세월이 간후에

장엄한 인생의 바다를 항해하다가

외롭게 난파한 그 어떤 형제가 보고

다시금 용기를 얻게 될 이들을  


그래서,우리는 쉬지 않고 일하리라.

어떠한 운명도 헤쳐나갈 정신으로

끊임없이 성취하고 추구하면서


일하고 기다리며 힘써 배우리라.

Tell me not, in mournful numbers,

Life is but an empty dream! -

For the soul is dead that slumbers,

And things are not what they seem. 


Life is real! Life is earnest!

And the grave is not its goal;

Dust thou art, to dust returnest,

Was not spoken of the soul. 


Not enjoyment, and not sorrow,

Is our destined end or way;

But to act, that each to-morrow

Find us farther than to-day. 


Art is long, and time is fleeting,

And our heart, though stout and brave,

Still, like muffled drums, are beating

Funeral marches to the grave. 


In the world's broad field of battle,

In the bivouac of life,

Be not like dumb, driven cattle!

Be a hero in the strife! 


Trust no future, howe'er pleasant!

Let the dead Past bury its dead!


Act,
-act in the living Present!

Heart within, and God o'erhead! 


Lives of great men all remind us

We can make our lives sublime,

And, departing, leave behind us

Footprints on the sands of time. 


Footprints, that, perhaps another,

Sailing o'er life's solemn main,

A forlorn and shipwrecked brother,

Seeing, shall take heart again. 


Let us, then, be up and doing,

With a heart for any fate;

Still achieving, still pursuing,

Learn to labor and to w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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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 남북통일에 일조한게 무었이냐고 묻는다면
"초코파이라고 "대답할지 모르는데...


이 달콤한 초코파이가 남북 화해의 상징이 될수 도 있을텐데....
상상이 너무 비약하는진 모르지만 이 달콤한 초코파이가 무슨 가교가 될것같은 생각이 든다.

구 쏘련이 철의장막을 거두고 냉전시대를 종식하는데 일조한것은 유럽에서 동독으로 흘러들어가는 청바지라는 말이 있다.

젊은이들이 하나둘 시대의 흐름을 타고 청바지를 입기 시작하면서 그 열기는 자본주의 상품이 냉전을 종식하는 게기중 하나가 된것이라는 말이 있다.

물론 정치적인 배경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민간에서 저절로 부는 바람을 말하는 것이다. 



한때 죽의장막이라는 강력한 울타리로 묘사되는 체제에서 함부로 넘나들수 없었든 중국은 콜라와 햄버거가 상륙하면서 순식간에 개방된 것이라는 말도 있다.


지금은 누구라도 구 쏘련인 러시아나 대만이 아닌 중국본토를 갈수있다.

아니 많이 놀러오라고 광고하며 손짖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가장 가까운 북쪽의 우리조상의 땅을 아무나 언제나 갈수 없다.그렇지만 남북간의 강력한 울타리도 달콤한 초코파이가 입맛을 사로잡게되고 마음을 녹이면서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부터 통일의 물꼬가 트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비단 초코파이 뿐이겠는가?
우리나라의 질좋고 발전된 풍성한 공산품을 북한사람들도 사용할수 있도록 다 방면으로 노력 해야 할 것이다.

공동경비구역 JSA에서는 초코파이가 남북화해의 작은 장소로 묘사되고 있지만,

최근 북한이 개성공단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가장좋아하는 간식으로서 그 가치는 단순한 간식이상으로 취급되는것이 초코파이 지급 중단에 관한 뉴스를 보면서 북한 당국은 못마땅 하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일하는 사람들의 간식은 일하는 사람들의 근로 성과와도 밀접하다.

맛있고 원하는 간식을 줄때 능률이 오르지 않을까?


"""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이수혁 병장은  
"저기,!. 형 !. 있잖아.!!.(뜸들이고)... 아니.. 뭐 딴 건 아니고...

안 내려올래(탈북)?
초코파이, 배 찢어지게 먹을 수 있잖아..
어휴, 아니면 말고... 

"""
라는 대사가 떠 오른다.


모업체의 초코파이는 무려 누적판매량 162억개로 한줄로 놓으면 지구를 25바퀴를 돌수 있는 89만Km라고 한다.

초코파이가 국내에서는 얼마나 많이 팔리는진 모른다.

그러나 해외에서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것은 사실이며 북한도 그인기는 예외가 아닐것이다.


이 달콤한 초코파이를 북한당국이 꺼끄러운 과자로 보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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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4.07.0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성공단 간식을 초코파이로 지급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북한 측에서도 초코파이를 말씀하신 대로 뭔가 껄끄러운 것으로 보고 있나 봅니다.


신이 보낸사람 바람이분다 


온라인및 TV 에서 영화관련 이야기가 '신이 보낸 사람'(김진무 감독)을 주목한다.
내용은 알려진 것 처럼 북한 지하 교회 실상을 그린것으로 北의 인권 고발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이 영화가 북한의 현실을 리얼하게 보도하는 내용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아 
다음달  6일 코엑스의 메가박스에서 세계 50여 개국 대사와 대사관 관계자들이 관람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3월17일 열리는 스위스 제네바 유엔 인권이사회에서도 상영하기로 확정보도되고 있다.


당연히 세계 각국의 외신 기자들이 대거 참석하게 될 것이며 우리나라에서만 말하고 있던 아니 우리도 잘 모르고 있던 북한의 실상을 좀더 확실하게 느낄수 있게 되리라고 본다.

특히 이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을 통해서 인권유린의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의 북한 동포들의 문제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될것으로 본다.


영화가 실제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는 것은 많다.
이 영화도 북한동포에게 좋은 조짐으로 작용하고 우리국민의 마음이 하나되는데 도움되길 기대한다.


13일 개봉한 '신이 보낸 사람'은 현재 흥행중에 있지만 아직은 스케줄이 없는 상영관이 많다고 한다.


개봉 첫 주말 좌석점유율이 1위를 기록했으며 이후 스크린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함으로 곧 전 국민적 관심으로 이어질것이라는 예측을 해본다.


특히 해외 반응이 좋다는 보도를 보면서 이영화가  흥행 차원을 넘어서 보도물로서의 기능을 하여 우리나라 북쪽의 아픈 현실이 보다 정확히 알려지는 계기가 되는데 일조 하리란 생각도 해 본다.


김진무 감독은 새터민 교회와 북한 선교 인권 단체및  탈북자 분들과 많은 조우를 하면서 많은 자료와 진실을 토대로 북한에 대해서 과장되거나 왜곡되지 않고 사실대로 표현하려 애썻다는 후문을 듣는다.


이 영화가 우리 국민에게 보다 현실적인 접근으로 오랜 진영시각 차이의 벽까지 무너뜨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모 방송에서 다룬 내용만으로 봐도 이 영화가 얼마나 리얼하게 인간적으로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도록 만든것인지 알 수 있다.

인권이라는 말로 표현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이상을 알려주는 영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김인권 주연의 영화 '신이 보낸 사람' OST  "바람이 분다","들리나요"는 아련한 감정을 잘 그리는 곡이다.


이 글을 쓰면서 고급 보이스로 흐르는 포멘의"바람이 분다"와  더원의 "들리나요"를 약간 들으면서 아픈 감성을 느껴본다.





Posted by 강물처럼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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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확인 주소개인정보 유출 확인 주소

국민,롯데,농협 확인주소

일어나면 안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래도 어쩝니까 답답한 사람이 노력해서 알아 보는수 밖에 없습니다.

아래 3군데다 비슷한 방법으로 조회할수 있도록 하곤 있습니다.

그렇게 실어하는 스크립트를 또 깔고 야단입니다.

그래도 하라는대로 해야지 별수 없습니다.

짜증이나도 참고 확인해 보세요 아래에 접속 링크ㅡ를 올립니다.

 


국민

https://card.kbcard.com/CXPPPZQ00149.cms

농협

http://www.cheumsketch.co.kr/cusCenter/usrInfoCheck02.cheum

롯데

http://www.lottecard.co.kr/app/index.jsp

 

아무쪼록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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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의 언급이 기대 됩니다.
청원을 한 양측에게 언급은 해야할 것이며 그 답변이 기대 됩니다.


그렌데일에 있는 평화의소녀상을 (The Peace Monument in Glendale Central Library)철거하려고 하는 청원때문에 시작한 지키기위한 청원을 시작한지 불과 14(?)일정도에서 10만명을 초과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철거반대청원에 동참한후 궁금해서 오늘 들어 가 봤는데 1월 4일날 시작해서 오늘 18일인데 언제지난것인진 모르지만 이미 10만을 지나갔으며 백악관이 언급해야하는 숫자 이상이군요.

청원표에 보면

100,000의 목표를 달성하기 2014년 2월 3일에 필요한 서명

라고 나오면서 이미 "0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10만명이상이 기간안에 청원하면 백악관이 입장을 밝혀야 하는 규정으로 봐서 14일도 안되서 이렇게 집중적인 청원이 이루어진데 대한 백악관의 언급이 아주 기대 됩니다.

 

어떤 사람들이 소녀상을 철거하려고 시작한 청원이 강력한 반대 청원으로 백악관은 철거를 위한 청원과 지키기위한 청원을 함께 언급해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청원에 대한 우리국민의 감정과 뜻은 충분하게 전달된것으로 생각하며 이젠 그 대답에 관심이 갑니다.

아래는 오늘 캡처한 내용입니다.
보는바와 같이 0일 남았으며 10만621명으로 나옵니다.

 

백악관 청원에 대한 답변이 기대 됩니다.청원을 한 양측에게 언급은 해야할 것이며 그 답변이 기대 됩니다 Peace Monument in Glendale Central Library

 

청원을 한 양측에게 언급은 해야할 것이며 그 답변이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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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새해 맞이


아침 5시40분에 새해 해맞이 등산을 하려고 집을 나섰다.

매년 다니든 광안대교 일출을 올해는 부산의 진산 금정산 고당봉에서 맞이 하려고 맘먹었다.
기상하자마자 집사람은 물을끓이고 나는 배낭을 챙기며 잠간의 시간을 보낸후 출발해서 
범어사 역까지 가는데 계산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려서 전철을 내리자 말자 범어사 내원암 까지 가려고 택시를 탔다.

그런데 범어사 입구의 차량들이 이미 장난이 아니었다.
집에서 계산하기는 범어사에서 고당봉까지 한시간정도 여유가 있다고 생각한것이 오산이었다.

체력 오버가 될 정도로 달렸지만 일출은 고당봉을 눈앞에 둔 계곡 숲속에서 2014년 최초의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 했다.

청련앞 앞에서 그만 계명봉으로 갔으면 계명암 정도에서 충분히 해맞이를 했을텐데 하는 약간의 후회를 했지만 기왕이면 고당봉으로 가자는 집사람 말때문에 계속 걸었다.
도중에서 아이들의 새해 인사도 받는둥 마는둥 힘들게 올랐다.


1년365일 날마다 떠오르는 태양이지만 오늘아침 태양이 특별한것은 사람마다 바라보며 한해를 다짐하는 수많은 염원이 담기는 희망의 태양이기 때문이다.


숲속이면 어떻고 산정이면 어떠랴 !
우리는 가든길을 멈추고 마른 나무가지 사이로 붉게 타오르는 2014년의 설례는 태양을 맞이 했다.


정상 앞에서는 하산하는 사람들을 마주하며 계속 올라서 그래도 새해아침 부산의 진산에서 가지고 간 더운물을 마시며 한해를 잘 보낼수 있도록 다짐하고 내려와서 금정산성 동문까지 약 2.3Km를 걷고 새해아침 기념등산을 마친 2014년 새해아침 해맞이한
블로그 일기를 남긴다 .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Happy New Year 2014,
新年好,ハッピーニューイヤー

숲속에서 맞이하는 새해 아침숲속에서 맞이하는 새해 일출



금정산에서 맞이하는 새해 아침금정산에서 맞이하는 2014년 새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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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로도 안되는 꿀벌과 말벌 싸움

산행을 하고 내려오다 이상한 것을 보았다.
자세히 보니까 어른이 매미채로 벌통부근에서 멀 잡고 있다.
호기심이 들어서 가까이 가본 즉 웃을수 밖에 없다.
정말로 어른이 매미채로 잡고있는것은 벌이었다.

의자에 앉아서 그분과 이야기하며 귀찮고 짜증나는 벌잡이의 내용을 알게 되었다.
왕벌이 꿀벌집에 나타나서 마구 죽이기 때문에 하루종일 왕벌을 잡고 있는것이다.
왕벌이 꿀벌집에 까지 찾아와서 마구 물어 죽이는 이유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만두면 왕벌한마리가 꿀벌집 문앞에 앉아서 물어죽이는 것은 어마어마 하다고 한다.
왕벌보다 더 무서운 대추벌은 꿀벌 100마리도 죽인다고 한다.
귀찮고 짜증나지만 하루 종일 벌잡이를 하지 않으면 내년봄엔 꿀치기를 할수 없게 된다고한다.
양보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왕벌때문에 골치라고 한다.


양봉업자들의 고민중하나라는 이 대형벌들과의 전쟁은 하루종일 피곤한 벌잡이라고한다  .


아래의 사진에서 보듯이 대추벌과 왕벌과 꿀벌의 등치로 봐서 아예 게임이 안된다.
꿀벌은 그냥 추풍낙옆으로 1:100으로도 안된다. 

대추벙 왕벌 꿀벌 크기비교

대추벌과 왕벌과 꿀벌 크기-호박벌,말벌,꿀벌



꿀벌 통

꿀벌


왕벌 술

왕벌을 잡아서 술에 담궈놓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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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 88195s@naver.com BlogIcon 이서영 2013.10.05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에서는................. 이거보다 더큰거있든데ㅎㅎㅎㅋㅋㅋㅋㅋ ㅡ..ㅡ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수 있는 올가을 첫 태풍이 발생하여 진로를 잡았습니다,


기상청에 다르면 제23호 태풍 피토(FITOW)는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꽃의 한 종류인데 진로가 우리나라쪽으로 오는것으로 발표 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진 예상진로가 우리나라쪽으로 오는것으로 보지만 다음 정보는 4일, 5일 후 태풍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음으로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태풍 피토(FITOW)


태풍 피토(FITOW)


태풍 피토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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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액수와 개념.


먼저 축의금의 개념으로는 금액을 상대적 인맥의 중요 비중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세상이 물질주의로 바뀌고 있다고 해도 가장 귀중한 인생의 새출발을 축하하는 마음은 지불하는 돈과 비례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령 어떤사람이 마음을 다해서 진심으로 축하하는 사이 이지만 현실적으로 궁핍해서 적당한 돈을 내는것도 힘든사람이 있다는것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분이 긴 인생을 사는 동안 얼마나 좋은 벗이 될지 모르는 귀한 인맥일수도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축의금 액수와 개념

축의금을 얼마나 내야하는 것인가를 정하기는 사실 어렵고 복잡한 상관관계가 있습니다만,간단히 별것아닌 경우의 축의금도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축의금을 내는 계절이 시작됩니다.
모든 물가가 오르는 것처럼 축의금도 해가 가면서 조금씩 오르는것은 당연합니다.


가끔 나이드신 어르신이 은퇴하시기전에 내든 금액으로 무심코 내고 난후에 자식들로 부터 낭패섞인 이야기를 듣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만원 3만원 5만원 기준으로 서민들의 축의금 통상금액이던 것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집에 있는 오래된 축의금 장부를 보면 3000원 균일로 몇쪽의 페이지가 정리된 것도 봅니다만  지금 5만원짜리 한장 넣긴 머 하다고 생각하는 시대에 와 있는것을 볼때 물가가 어마어마하게 오른것인지 우리나라 경제 사정이 크게 좋아저서 선심성 축의금이 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세자리 숫자에서 6자리 숫자로 까지 크게 증가한 것은 사실입니다.
        

축의금 변수로 작용하는 조건중에서 당사자와의 관계가 가장 중요 할 것입니다.

1.그냥 아는사이 정도
2.동문이나 동향인으로 오래 알고 있는 사람,
2.사회생활로 연결된 사업이나 직장등의 생계적 관계로 아는사람,
3.당사자의 부모님까지 알고 지내는 사람,
4.당사자의 부모는 물론 가족 전체를 잘 아는 사람,
5.마지막으로 일가 친척으로 분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외에 특별한 경우로는 인생에서 사업이나 기타 역경을 딛고 일어날수 있도록 도와준 귀인들이 있을수 있으며 이 경우엔 별도로 통상적인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축의금액이나 개념으로 이야기 하기는 곤란합니다.

   

**
별거 아닌것으로 생각하는 축의금으로서 알고 지내지는 않지만 근무처와 연결된 거대한 네트웍망 내의 사람일것입니다.

**
월급에서 자동 지출될수 있는 경우이거나 같은 건물내의 의무적 지출을 해야 하는 형식적인  경우는 통상금액 이하로 내거나 공식적인 금액이 정해저 있어서 고민되지 않을것입니다.그래서 액수는 작아도 반드시 내야하는 경우일것입니다.


하여튼 축의금을 내는 경우 액수가 소액일 경우는 한국적인 길수인 홀수 금액으로 내는것이 상식입니다.

그러나 큰 금액을 낼때는 반드시 짝수로 맞춰줘야 합니다.
기분나쁘게 9000원을 낸다거나 9만원을 내면 배달사고를 의심하기도 하고 갸우뚱 할 것입니다.


주위의 보통사람 축의금액을 보면 요새는 3만원 5만원 10만원이고 그다음 무제한 정도로 자리매김 되는것 같습니다.
이 금액은 개인적인 생각임으로 전혀 심각한 것이 아닙니다.

축의금때문에 신성한 축하의 자리가 퇴색되는일이 없기를 바라며 축의금 봉투의 뚜께와 인맥의 비중은 절대로 비례하지 않는것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새출발하는 분이나 그분들의 가족에게 축하할때 마음을 다해서 진심어린 축하를 보냅시다.
그리고 축의금 못지 않게 회자되는 음식도 혼주는 정성껏 자기의 능력대로 준비한 식당이나 또는 별실등에서 기분좋게 대접하는 음식임으로, 
때로는 자기의 취향에 안맞는다거나 가격이 싼 음식일 경우에도 왈가왈부 해서는 절대로 안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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