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산책길의 초가을 분위기


입추가 엊그제 지나가고 아직은 한낮에 여름같이 더운기운이 남았지만 낼모래 한가위도 다가오고 가을임엔 틀림없다. 오후에 가벼운 운동겸 길걷기를 하러 나갔다가 보는 경치들은 가을 분위기를 보여 준다.

물가의 억새들은 은빛으로 바뀌고 강아지 풀들도 이삭이 영글어 고개를 숙이며 노란 해바라기꽃도 씨알이 영글기 시작한다.
코스모스 활짝핀 도심 산책길엔 이제 가을이 서서이 다가오고있다.
길걷기도 조금은 편하고 스치는 바람도 시원하지만 왼지 약간은 스산한 느낌이 든다.

거미줄을치고 다가올 겨울을 위해 영양분을 채우려는 거미도 ,물가에서 고기를 한마리라도 더 잡아먹으려고 서성이는 왜기리도 다 계절이 바뀌기전에 월동준빌 하는 모습이다.
편하게 산책을 하면서 여느때처럼 물병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목마르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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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 연 만들기

우리민속 놀이 연날리기가 있지요.
방패연을 정성들여서 만들긴 했는데..
좋은 글귀를 써서 작품처럼 만들어 아이들에게 주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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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란죄(公然淫亂罪)란


불특정인을 상대로 자기의 성적인 신체일부를 보여주어서 보는사람을 수치스럽게하는경우나 성욕을 자극하는 자는 이 죄에 해당하며 , 공연음란죄(公然淫亂罪)란 한자를 보면 대충 뜻이 이해가 간다. 


법을전공하지 않은 보통사람이 상식적으로 이 죄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公演
여러 사람 앞에서 연극(演劇)이나 무용(舞踊)또는 음악(音樂)같은 것을 연출(演出)하여 공개(公開)한다는 뜻일때 쓰는 한자입니다.

公然
세상(世上)에서 다 알도록 뚜렷하고 떳떳하게 보여주는것을 말하는 한자입니다.

空然까닭이나 필요(必要)가 없다는 뜻의 한자입니다.

共演: 배우나 연기자가 연극(演劇)이나 영화(映畫)에 함께 출연(出演)한다는 뜻의 한자입니다.


공연음란죄(公然淫亂罪)공연음란죄(公然淫亂罪)

공연(公然)히 즉 괜히 사람들앞에서 음란한 행위를 하는 죄라고 풀이 된다.

이 죄를 지은자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고 되어있다.


형법 제245조에서 소정의 "음란한 행위"라 함은 보통인의 성욕을 자극하여 성적 흥분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하여 성적 도의관념에 반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것이고, 그 행위가 반드시 성행위를 묘사하거나 성적인 의도를 표출할 것을 요하는 것은 아니다.로 되어 있습니다.


남성 성기확대기구인 해면체비대기는 그 기구자체가 성욕을 자극, 흥분 혹은 만족시키게 하는 음란물건이라고 할 수 없다.


공연음란죄(公然淫亂罪)는 폐쇄된 공간에서 자위행위를 한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즉 자기집 안에서 발가 벗고 무슨짖을 하건 법적으로 문제될 일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당연할걸 가지고 ㅎㅎ)


다만 집 안이라도 외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곳이라면 공연음란죄가 성립 되겠네요.

일반적인 개념으로 사람들이 작거나 많거나 극소수이거나 방금 통행인이 없었다고 해도 공연음란죄는 인정이 될것입니다.

또 함부로 노출하는 경우에도 경범죄처벌법 제1조 제41호 과다노출에 해당할 수도 있답니다. 


본죄는 성적인 도덕감정을 해하는 죄이며, 건전한 성적 풍속 내지 성도덕을 보호하려는 것이다.
여기서 '공연히'는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알 수 있는 상태를 말하며, 현실로 알게 될 필요는 없다.
음란한 행위란 성욕의 흥분 또는 만족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로서, 선량한 풍속에 반하여, 사람에게 수치감-혐오감을 주는 것을 말한다.
음란성의 판단에는 행위가 행하여지는 주위환경이나 사건이 일어나는 생활권의 풍속·습관 등의 모든 사정이 고려되어야 한다.


사례:

도심에서 남성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여학생이 보는 앞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경우 공연음란죄가 될 수 있다.


근래 신조어로서 바바리맨 :
노출증(露出症)을가진 사람으로서 성적 도착증 중 하나이며 자신의 특정 신체 부위를 외부로 노출시킴으로써 성적 흥분을 느끼는 것사람을 말한다.
이에 걸린 환자를 노출증 환자(露出症患者)라고 부르며 위법되어 처벌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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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 한여름 풍성한 아침에 낭송하는 시(詩 ).


멀리서 들리는 이른 매미소리와 귓전을 스치며 간지럽게 지나가는 바람소리를 전주로 하여 칠월 심록이 연주하는 오케스트라가 웅장하게 들리는 이 아침에 나는 오늘 하루를 위해서 또다시 깨어난다.


하루 하루 값진 현재에 살고 있음을 감사하며 사랑하며 측은하게 여기며 내일도 아닌 과거도 아닌 오늘을 위해서 작은 돌 하나를 인생의 탑위에 조심스럽게 올려 놓으면서 롱펠로우(Longfellow)의 인생예찬(人生禮讚)을 읊어본다.

 

A Psalm of Life - 인생예찬(人生禮讚).

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우(Henry Wadsworth Longfellow).


인생예찬(人生禮讚) A Psalm of Life인생예찬(人生禮讚) A Psalm of Life - 인생예찬(人生禮讚).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우(Henry Wadsworth Longfellow).



슬픈 사연으로 내게 말하지 말라.

인생은 한낱 허황된 꿈에 불과하다고

영혼은 죽는 게 아니고 잠드는 것이리니

만물의 본래모습은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니란다. 


인생이란 실제로 존재하는 아주 진지한것이다.

무덤이 우리들의 가는 끝일수는 없다.

"원래 흙으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리라."고 하는 

말은 우리의 영혼에 대한 말이 아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 또한 가는 길은

향락도 아니고 , 슬픔도 아니다. 

저마다 내일이 오늘보다 낫도록

행동하는 그것이 곳 인생이다. 


예술은 길고 새월은 덧없이 흘러가리니

우리 가슴이 든든하고 용감하다고 하더라도

마치 천으로 감싼 북과 같이 둥둥거리는 소리로

무덤을 향해 가는 장송곡을 치고 있구나. 


세상이라는 넓은 전쟁터(戰場)에서

인생을 경영하는 노영(露營,야영지)지에서

말 못하며 쫓기는 짐승처럼 되지 말고

용감하게 싸워서 이기는 영웅이 되라. 


미래를 믿지 마라,비록 그것이 즐거울지라도

과거는 죽은것이니 죽은 채로 잊으라(묻어두라)!


실행하라!

살아 있는 현재에서 행동하라!

가슴은 용기를 품고, 머리에는 믿음을 가지고. 


모든 위인들이 생애로 말해주나니,

우리도 위대한 삶을 이룰 수 있고, 

이 세상 떠날 때는 시간이라는 모래위에

우리의 발자국을 남길 수 있다고.. 


그 발자국은 아마도 세월이 간후에

장엄한 인생의 바다를 항해하다가

외롭게 난파한 그 어떤 형제가 보고

다시금 용기를 얻게 될 이들을  


그래서,우리는 쉬지 않고 일하리라.

어떠한 운명도 헤쳐나갈 정신으로

끊임없이 성취하고 추구하면서


일하고 기다리며 힘써 배우리라.

Tell me not, in mournful numbers,

Life is but an empty dream! -

For the soul is dead that slumbers,

And things are not what they seem. 


Life is real! Life is earnest!

And the grave is not its goal;

Dust thou art, to dust returnest,

Was not spoken of the soul. 


Not enjoyment, and not sorrow,

Is our destined end or way;

But to act, that each to-morrow

Find us farther than to-day. 


Art is long, and time is fleeting,

And our heart, though stout and brave,

Still, like muffled drums, are beating

Funeral marches to the grave. 


In the world's broad field of battle,

In the bivouac of life,

Be not like dumb, driven cattle!

Be a hero in the strife! 


Trust no future, howe'er pleasant!

Let the dead Past bury its dead!


Act,
-act in the living Present!

Heart within, and God o'erhead! 


Lives of great men all remind us

We can make our lives sublime,

And, departing, leave behind us

Footprints on the sands of time. 


Footprints, that, perhaps another,

Sailing o'er life's solemn main,

A forlorn and shipwrecked brother,

Seeing, shall take heart again. 


Let us, then, be up and doing,

With a heart for any fate;

Still achieving, still pursuing,

Learn to labor and to w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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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 남북통일에 일조한게 무었이냐고 묻는다면
"초코파이라고 "대답할지 모르는데...


이 달콤한 초코파이가 남북 화해의 상징이 될수 도 있을텐데....
상상이 너무 비약하는진 모르지만 이 달콤한 초코파이가 무슨 가교가 될것같은 생각이 든다.

구 쏘련이 철의장막을 거두고 냉전시대를 종식하는데 일조한것은 유럽에서 동독으로 흘러들어가는 청바지라는 말이 있다.

젊은이들이 하나둘 시대의 흐름을 타고 청바지를 입기 시작하면서 그 열기는 자본주의 상품이 냉전을 종식하는 게기중 하나가 된것이라는 말이 있다.

물론 정치적인 배경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민간에서 저절로 부는 바람을 말하는 것이다. 



한때 죽의장막이라는 강력한 울타리로 묘사되는 체제에서 함부로 넘나들수 없었든 중국은 콜라와 햄버거가 상륙하면서 순식간에 개방된 것이라는 말도 있다.


지금은 누구라도 구 쏘련인 러시아나 대만이 아닌 중국본토를 갈수있다.

아니 많이 놀러오라고 광고하며 손짖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가장 가까운 북쪽의 우리조상의 땅을 아무나 언제나 갈수 없다.그렇지만 남북간의 강력한 울타리도 달콤한 초코파이가 입맛을 사로잡게되고 마음을 녹이면서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부터 통일의 물꼬가 트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비단 초코파이 뿐이겠는가?
우리나라의 질좋고 발전된 풍성한 공산품을 북한사람들도 사용할수 있도록 다 방면으로 노력 해야 할 것이다.

공동경비구역 JSA에서는 초코파이가 남북화해의 작은 장소로 묘사되고 있지만,

최근 북한이 개성공단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가장좋아하는 간식으로서 그 가치는 단순한 간식이상으로 취급되는것이 초코파이 지급 중단에 관한 뉴스를 보면서 북한 당국은 못마땅 하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일하는 사람들의 간식은 일하는 사람들의 근로 성과와도 밀접하다.

맛있고 원하는 간식을 줄때 능률이 오르지 않을까?


"""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이수혁 병장은  
"저기,!. 형 !. 있잖아.!!.(뜸들이고)... 아니.. 뭐 딴 건 아니고...

안 내려올래(탈북)?
초코파이, 배 찢어지게 먹을 수 있잖아..
어휴, 아니면 말고... 

"""
라는 대사가 떠 오른다.


모업체의 초코파이는 무려 누적판매량 162억개로 한줄로 놓으면 지구를 25바퀴를 돌수 있는 89만Km라고 한다.

초코파이가 국내에서는 얼마나 많이 팔리는진 모른다.

그러나 해외에서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것은 사실이며 북한도 그인기는 예외가 아닐것이다.


이 달콤한 초코파이를 북한당국이 꺼끄러운 과자로 보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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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4.07.0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성공단 간식을 초코파이로 지급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북한 측에서도 초코파이를 말씀하신 대로 뭔가 껄끄러운 것으로 보고 있나 봅니다.


신이 보낸사람 바람이분다 


온라인및 TV 에서 영화관련 이야기가 '신이 보낸 사람'(김진무 감독)을 주목한다.
내용은 알려진 것 처럼 북한 지하 교회 실상을 그린것으로 北의 인권 고발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이 영화가 북한의 현실을 리얼하게 보도하는 내용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아 
다음달  6일 코엑스의 메가박스에서 세계 50여 개국 대사와 대사관 관계자들이 관람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3월17일 열리는 스위스 제네바 유엔 인권이사회에서도 상영하기로 확정보도되고 있다.


당연히 세계 각국의 외신 기자들이 대거 참석하게 될 것이며 우리나라에서만 말하고 있던 아니 우리도 잘 모르고 있던 북한의 실상을 좀더 확실하게 느낄수 있게 되리라고 본다.

특히 이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을 통해서 인권유린의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의 북한 동포들의 문제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될것으로 본다.


영화가 실제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는 것은 많다.
이 영화도 북한동포에게 좋은 조짐으로 작용하고 우리국민의 마음이 하나되는데 도움되길 기대한다.


13일 개봉한 '신이 보낸 사람'은 현재 흥행중에 있지만 아직은 스케줄이 없는 상영관이 많다고 한다.


개봉 첫 주말 좌석점유율이 1위를 기록했으며 이후 스크린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함으로 곧 전 국민적 관심으로 이어질것이라는 예측을 해본다.


특히 해외 반응이 좋다는 보도를 보면서 이영화가  흥행 차원을 넘어서 보도물로서의 기능을 하여 우리나라 북쪽의 아픈 현실이 보다 정확히 알려지는 계기가 되는데 일조 하리란 생각도 해 본다.


김진무 감독은 새터민 교회와 북한 선교 인권 단체및  탈북자 분들과 많은 조우를 하면서 많은 자료와 진실을 토대로 북한에 대해서 과장되거나 왜곡되지 않고 사실대로 표현하려 애썻다는 후문을 듣는다.


이 영화가 우리 국민에게 보다 현실적인 접근으로 오랜 진영시각 차이의 벽까지 무너뜨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모 방송에서 다룬 내용만으로 봐도 이 영화가 얼마나 리얼하게 인간적으로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도록 만든것인지 알 수 있다.

인권이라는 말로 표현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이상을 알려주는 영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김인권 주연의 영화 '신이 보낸 사람' OST  "바람이 분다","들리나요"는 아련한 감정을 잘 그리는 곡이다.


이 글을 쓰면서 고급 보이스로 흐르는 포멘의"바람이 분다"와  더원의 "들리나요"를 약간 들으면서 아픈 감성을 느껴본다.






Posted by 강물처럼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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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롯데,농협 확인주소

일어나면 안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래도 어쩝니까 답답한 사람이 노력해서 알아 보는수 밖에 없습니다.

아래 3군데다 비슷한 방법으로 조회할수 있도록 하곤 있습니다.

그렇게 실어하는 스크립트를 또 깔고 야단입니다.

그래도 하라는대로 해야지 별수 없습니다.

짜증이나도 참고 확인해 보세요 아래에 접속 링크ㅡ를 올립니다.

 


국민

https://card.kbcard.com/CXPPPZQ00149.cms

농협

http://www.cheumsketch.co.kr/cusCenter/usrInfoCheck02.cheum

롯데

http://www.lottecard.co.kr/app/index.jsp

 

아무쪼록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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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의 언급이 기대 됩니다.
청원을 한 양측에게 언급은 해야할 것이며 그 답변이 기대 됩니다.


그렌데일에 있는 평화의소녀상을 (The Peace Monument in Glendale Central Library)철거하려고 하는 청원때문에 시작한 지키기위한 청원을 시작한지 불과 14(?)일정도에서 10만명을 초과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철거반대청원에 동참한후 궁금해서 오늘 들어 가 봤는데 1월 4일날 시작해서 오늘 18일인데 언제지난것인진 모르지만 이미 10만을 지나갔으며 백악관이 언급해야하는 숫자 이상이군요.

청원표에 보면

100,000의 목표를 달성하기 2014년 2월 3일에 필요한 서명

라고 나오면서 이미 "0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10만명이상이 기간안에 청원하면 백악관이 입장을 밝혀야 하는 규정으로 봐서 14일도 안되서 이렇게 집중적인 청원이 이루어진데 대한 백악관의 언급이 아주 기대 됩니다.

 

어떤 사람들이 소녀상을 철거하려고 시작한 청원이 강력한 반대 청원으로 백악관은 철거를 위한 청원과 지키기위한 청원을 함께 언급해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청원에 대한 우리국민의 감정과 뜻은 충분하게 전달된것으로 생각하며 이젠 그 대답에 관심이 갑니다.

아래는 오늘 캡처한 내용입니다.
보는바와 같이 0일 남았으며 10만621명으로 나옵니다.

 

백악관 청원에 대한 답변이 기대 됩니다.청원을 한 양측에게 언급은 해야할 것이며 그 답변이 기대 됩니다 Peace Monument in Glendale Central Library

 

청원을 한 양측에게 언급은 해야할 것이며 그 답변이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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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새해 맞이


아침 5시40분에 새해 해맞이 등산을 하려고 집을 나섰다.

매년 다니든 광안대교 일출을 올해는 부산의 진산 금정산 고당봉에서 맞이 하려고 맘먹었다.
기상하자마자 집사람은 물을끓이고 나는 배낭을 챙기며 잠간의 시간을 보낸후 출발해서 
범어사 역까지 가는데 계산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려서 전철을 내리자 말자 범어사 내원암 까지 가려고 택시를 탔다.

그런데 범어사 입구의 차량들이 이미 장난이 아니었다.
집에서 계산하기는 범어사에서 고당봉까지 한시간정도 여유가 있다고 생각한것이 오산이었다.

체력 오버가 될 정도로 달렸지만 일출은 고당봉을 눈앞에 둔 계곡 숲속에서 2014년 최초의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 했다.

청련앞 앞에서 그만 계명봉으로 갔으면 계명암 정도에서 충분히 해맞이를 했을텐데 하는 약간의 후회를 했지만 기왕이면 고당봉으로 가자는 집사람 말때문에 계속 걸었다.
도중에서 아이들의 새해 인사도 받는둥 마는둥 힘들게 올랐다.


1년365일 날마다 떠오르는 태양이지만 오늘아침 태양이 특별한것은 사람마다 바라보며 한해를 다짐하는 수많은 염원이 담기는 희망의 태양이기 때문이다.


숲속이면 어떻고 산정이면 어떠랴 !
우리는 가든길을 멈추고 마른 나무가지 사이로 붉게 타오르는 2014년의 설례는 태양을 맞이 했다.


정상 앞에서는 하산하는 사람들을 마주하며 계속 올라서 그래도 새해아침 부산의 진산에서 가지고 간 더운물을 마시며 한해를 잘 보낼수 있도록 다짐하고 내려와서 금정산성 동문까지 약 2.3Km를 걷고 새해아침 기념등산을 마친 2014년 새해아침 해맞이한
블로그 일기를 남긴다 .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Happy New Year 2014,
新年好,ハッピーニューイヤー

숲속에서 맞이하는 새해 아침숲속에서 맞이하는 새해 일출



금정산에서 맞이하는 새해 아침금정산에서 맞이하는 2014년 새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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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로도 안되는 꿀벌과 말벌 싸움

산행을 하고 내려오다 이상한 것을 보았다.
자세히 보니까 어른이 매미채로 벌통부근에서 멀 잡고 있다.
호기심이 들어서 가까이 가본 즉 웃을수 밖에 없다.
정말로 어른이 매미채로 잡고있는것은 벌이었다.

의자에 앉아서 그분과 이야기하며 귀찮고 짜증나는 벌잡이의 내용을 알게 되었다.
왕벌이 꿀벌집에 나타나서 마구 죽이기 때문에 하루종일 왕벌을 잡고 있는것이다.
왕벌이 꿀벌집에 까지 찾아와서 마구 물어 죽이는 이유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만두면 왕벌한마리가 꿀벌집 문앞에 앉아서 물어죽이는 것은 어마어마 하다고 한다.
왕벌보다 더 무서운 대추벌은 꿀벌 100마리도 죽인다고 한다.
귀찮고 짜증나지만 하루 종일 벌잡이를 하지 않으면 내년봄엔 꿀치기를 할수 없게 된다고한다.
양보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왕벌때문에 골치라고 한다.


양봉업자들의 고민중하나라는 이 대형벌들과의 전쟁은 하루종일 피곤한 벌잡이라고한다  .


아래의 사진에서 보듯이 대추벌과 왕벌과 꿀벌의 등치로 봐서 아예 게임이 안된다.
꿀벌은 그냥 추풍낙옆으로 1:100으로도 안된다. 

대추벙 왕벌 꿀벌 크기비교

대추벌과 왕벌과 꿀벌 크기-호박벌,말벌,꿀벌



꿀벌 통

꿀벌


왕벌 술

왕벌을 잡아서 술에 담궈놓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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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 88195s@naver.com BlogIcon 이서영 2013.10.05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에서는................. 이거보다 더큰거있든데ㅎㅎㅎㅋㅋㅋㅋㅋ ㅡ..ㅡ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