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한국의 풍력발전 회사들.


세계적인 한국의 풍력발전 회사들세계적인 한국의 풍력발전 회사들

우리나라를 미래에너지의 하나인  풍력발전 회사들을 알아본다.
우리나라의 중공업 및 조선 해양관련 기술이 세계 최고인것 처럼 이제곧 세계최고의 풍력발전국이 되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공부하는 자세로 알아 본다.

우리나라의 중공업들이나 풍력발전전문기업들이 미래 에너지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발전하길 바라면서,거대 중공업 회사 들에게는 풍력발전은 복잡한 선박을 건설하고 대형 중공업 플랜트를 건설하는것에 비한다면 빠른 발전이 가능한 분야라는 생각을 해 본다. 
 

지식경제부의 중장기 계획, 해상풍력분야 기술개발 및 사업화 부분발췌 .(보도자료) 
서남해안권(부안-영광)에 100MW급 실증단지 구축후 이를 기반으로 2019년까지 2.5GW로 확대. 실증단지(100MW, 2013년, 6036억원) >>시범단지(신규 900MW, 2015년, 3조254억원) >> 확산(신규 1.5GW, 2019년, 5조6300억원)의 >>단계로 진행된다.
 

이 글은 미디어 매체들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정보 중에서  찾아낸 데이터를 2011,05월초에 쓰는것이며 온라인 매체로 부터 입수하는 정보의 특성상 사실과 일부 다를 수 도 있으며 누락되거나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지적하는대로 바로 잡겠습니다.
 



아래의 목록 순서는 무순이며 회사의 규모나 인지도나 생산능력 및 기술력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정보를 접하는 순서대로 나열한다.

현대중공업 (풍력) 
1.65MW, 2MW, 2.5MW, 5.5MW 터빈및 타워, 메인프레임,날개(블레이드),날개연결 허브 등을 생산한다.
현대중공업은 지금까지 30년간 전세계 140곳의 해상구조물 사업을 진행하며 종합중공업 분야에서 쌓은 세계 최고급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풍력발전 분야에 떠오르고 있다. 


  동사는 2011년4/8일 중국 상하이 제5회 중국 풍력 전시회에서 주력 제품 2㎿급 육상풍력발전기와 5.5㎿급 해상풍력발전기 모델을 선보였다. 
 5월말경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시에 다탕(大唐) 산둥발전유한공사와 합작으로 연산 600㎿의 풍력발전기 제조공장을 준공하고 , 2㎿급 풍력발전기용 터빈을 매년 300대씩 생산 한다고 하며 총산 1.2GW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고 한다.


 현대중공업은 육상발전기 기술을 바탕으로 보유 모델을 해상풍력으로 확대하며 올해 안에 5.5㎿급 해상풍력발전기를 개발 상용화 한다고 한다.


 핀란드 전력업체 피니시 파워와 16㎿ 규모의 풍력발전기 공급 계약을 맺었으며, 현대중공업은 현대종합상사와 함께 내년 4월 핀란드 남동부 하미나에 준공 예정인 풍력발전단지에 2㎿급 제품 8기를 공급하게 됐다는 뉴스이다.

 군산산업단지 내 2010년 3월 문을 연 현대중공업 풍력발전 공장은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하며 거대한 격납고 모양의 공장에서 타워, 메인 프레임, 날개(블레이드), 날개를 연결해 주는 허브 등이 터빈용량 1.65MW, 2MW, 2.5MW, 5.5M 등 4가지 제품들과 함께 시스템으로 생산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풍력)
대우조선해양의 풍력 자회사인 드윈드社(DeWind)가 대규모 풍력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현재 까지 수주잔량 65기로 한국계 터빈제조업체로는 가장 많은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수주잔량가격은 총 55기를 기준 약 1억 3.000만 달러
(해양한국 2011.5.4 수 10:29 기사)

 대우조선해양은 미국의 CTC(Composite Technology Corp.)社의 자회사인 드윈드(DeWind Inc.)社를 약 5천만달러에 인수한 이후 본격적으로 풍력발전 사업을 하는 회사로 부각되고 있다.

 동사는 최근 캐나다 풍력연구기관 웨이컨으로부터 2㎿급 풍력발전기 5기를 수주했다. 
수출입은행 으로부터 미국 2개 주에서 추진 중인 풍력발전단지 개발사업에 약 1억달러의 지원을 받으며, 미국 텍사스,오클라호마 등 2개주에서 총 100㎿급 풍력발전단지 개발 사업을 진행 하게 된다고 한다. 




 북미 지역을 거점으로 2015년 세계 10위, 2020년에는 세계 시장의 15%를 차지하는 3위권의 풍력 설비업체에 올라설 계획 이라고 밝힌바 있는 풍력발전 회사이다.
세계 최대 대규모의 부유식 설비를 제작하는 해양플랜트 노하우를 가진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캐나다 소재 풍력발전 타워-블레이드 제조공장에서 타워도 생산한다.

 동사는 2008년초부터 미래연구소를 설립하고 해상 풍력 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삼성중공업(풍력)

 삼성중공업은 국내 최초로 2009년 11월19일 거제조선소에서 제작한 2.5MW급 풍력발전설비 1호기를 미국 씨엘로(Cielo)사로 인도함으로써 국내 풍력발전 설비업계 최초의 해외수출을 한 회사로 기록되고 있다.
 

 삼성중공업풍력발전 사업은 2020년 세계 Top3 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중공업 역시 우수한 해상 플랜트 기술을 확보한 회사로서 해상 풍력발전 설비에 관한 세계최고수준의 기술을 가진것으로 볼수 있다.
  

 삼성중공업은 2011/3 월 스페인 풍력발전업체 인발(INVALL)과 85㎿급 폴란드 풍력발전단지 공동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삼성중공업 거제 풍력발전설비 생산공장은 2010년 1월 착공해서 8월 풍력발전설비 생산 공장을 준공하고 현재 양산체제를 가동중이다.

 동사는 500MW의 풍력발전설비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2.5MW급 풍력발전설비를 연간 200대 가량 생산하는 능력이라고 한다.
동사는 미국 씨엘로사에 풍력발전기 3기를 납품하였고,
해상용 6~7MW급 제품 또한 2012년 출시를 목표로 제품 개발에 들어갔다고 한다.

두산중공업(풍력)
 두산중공업은 2006년 지식경제부 국책과제로 선정된 3MW 풍력발전시스템을 2009년 9월 개발을 완료하고 제주도 김녕에 실증 플랜트를 성공적으로 설치 시험을 마친회사이다. 

산중공업은 국내 최초로 3MW급 해상풍력 시스템 국제인증을 획득하였다.
풍력발전 분야에서 세계최고 수준의 권위를 가진 
독일의 전문 인증기관 데비오시시로 부터 국제인증을 받은 대용량 풍력 모델을 가진 회사이다.
 
3MW급 이상의 대형 해상풍력발전시스템은 덴마크 베스타스와 독일 지멘스 등 몇개의 회사만이 노하우를가진 대용량 풍력 설비 이다.

최근링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6/29/2011062901273.html 


효성중공업(풍력)
 전세계 풍력발전 단지에서 거의 절반에 가까운 주력기종인 2MW급 자체 모델을 가지고 있다.
효성중공업PG는 2009년 독일의 풍력발전 인증 기관인 DEWI-OCC로부터 국내 최초로 2MW급 풍력발전 시스템에 대한 국제 인증을 취득했다.
750kW 풍력발전 시스템 국제 인증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순수 독자기술로 2MW급 풍력발전 시스템의 국제 인증을 획득한 회사이다.


1997년 행원리 풍력단지

2004년 대관령 풍력단지
2005년 매봉산 풍력단지
2008년 대기리 실증단지

 효성은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풍력발전기의 핵심 구성기기인 증속기, 발전기, 제어기, 타워 등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동사는 현재 5MW급 해상용 풍력 터빈 개발을 통해 풍력 터빈의 모델 라인업을 구축 중에 있으며, 풍력발전 구성기기의 기술력과 종합 엔지니어링 능력을 바탕으로 2018년까지 세계 10대 풍력발전 설비업체로의 진입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효성홈페이지로부터).

효성이 자체기술로 개발한 풍력발전 핵심부품인 증속기를 해외시장에 처음으로 수출했다.
효성 중공업PG는 2010년 인도 고다왓 에너지(Ghodawat Energy Ltd.)와 오는 2013년까지 총 456억원 규모의 풍력발전 터빈용 1.65MW급 기어박스(증속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HS90 (2MW)
능동제어 방식을 적용한 효성의 HS90 풍력 터빈 시스템은 3블레이드형 피치 베어링과 가변 피치 시스템 탑재

지난 30년간의 발전기, 기어박스 제작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성이 처음으로 개발 완료한 HS50 풍력 터빈 시스템은 전력 생산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변 피치 시스템을 적용했고, 4극 이중 여자 발전기를 탑재하여 풍력 터빈의 기능을 감시·제어하도록 설계했다. 



STX윈드파워
STX윈드 파워라고 하면 다소 낫설지 모르지만 STX조선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회사이다.
그리고 네덜런드의 하라코산 은 세계적으로 명성있는 풍력회사이다. 


 
2010년 STX는 
수주금액 1300억원에 달하는 체결을 했다.
네덜란드의 풍력발전 개발업체 메인윈드와 총 50㎿의 풍력발전설비를 제공하는 MOU 체결이다. 
STX는 풍력발전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네덜란드의 하라코산 유럽(현재는 STX윈드파워로 불림)을 인수 합병한 후 풍력발전 시장에 뛰어들어 활약중인 회사이다.

네덜란드는 전세계 풍력발전의 원조격인 풍차와의 전쟁을 수세기간 하면서 풍력발전의 앞선 노하우를 가진나라라고 말한다.
네덜란드 기업을 인수한후 1300억원에 달하는 계약을 땃다. 

STX윈드파워는 메인윈드가 네덜란드, 터키, 이라크 등지에 세울 2㎿급 풍력발전설비 25기를 공급하고 50㎿(2㎿×25) 가운데 이라크에 12㎿ 이라크 최초의 풍력발전기를 공급했다.

 

Models
. STX72 MW 
. STX82 1.5MW 
. STX932 2MW  

한진산업(신재생에너지전문기업)
 동사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2003년부터 풍력시스템에 도전해서 
2004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 100kW 풍력발전설비 1기 납품,2006년 1.5Mw 수평축 풍력발전시스템 개발을 성공하여 1년의 실증기간을 거쳐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산업자원부로 부터 신기술제품 인증을 받았았고,2010년 지식경제부로부터 녹색기술및 녹색전문기업 인증서를 받은바 있다.

 HJWT1500 
 HJWT2000
 
 제주도 월정리에 세워진 1.5MW급 한진산업 풍력터빈은 순수 국내기술로 제작된 1호 터빈이다.현재는 에너지기술연구원 소유임.
수자원공사 시화호 2기
제주도 8기

유니슨(신재생에너지전문기업)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동사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3대중점개발 주관기관느오 선정되어 2002년부터 연구개발을 시작하여,2004년 750W급 풍력발전시스템 개발성공함.2007년 정부실증시험성공하고 동년 년산 1000MW 양산공장 가동중(유니슨홈페이지참고).

2011년 
유니슨은 12일 한국남동발전과 73억9200만원 규모의 영흥화력 국산풍력 실증단지 2단계 풍력발전기(4MW)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중국 푸신시와 4조원대의 풍력발전기 공급 MOU를 체결한 기업임.

동사는 북미지역에 총 242억원의 풍력발전타워를 공급키로 했다는 최근소식.
 



정보차원에서 각좀 미디어 매체들에 의해서 노출되는 풍력발전회사들을 모아보는 중이지만 여기에 빠진 많은 기업들이 있을것으로 압니다.
미디어 매체나 온라인에 올라서 발견될때 추가로 더 할것입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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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09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적인 한국의 풍력발전 회사들.

    우리나라를 미래에너지의 하나인 풍력발전 강국으로 만들어줄 비젼 있고 강력한 회사들을 알아본다.
    우리나라의 중공업 및 조선 해양관련 기술이 세계 최고인것 처럼 이제곧 세계최고의 풍력발전국이 되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공부하는 자세로 알아 본다.



풍력발전 단지 그 이후


자연친화적인 노력과 구상

이글은 각종 풍력발전 프로젝트를 부정적으로 말 하려는 것이 아니며,우리의 아름다운 풍치와 매칭될수 있도록 신경쓰자는 뜻이고, 앞으로 있을수도 있는 주민들과의 마찰을 예측해 봄으로서 미래에너지 확보에 걸림돌을 제거하자는 뜻이다.  



인류가 미래 크린에너지의 대안으로 제시한 재생및 신재생에너지 중에서 각국이 체계적으로 투자하고 가동중인 풍력단지는 이제 충분히 그 득과 실이 어떤지 먼저 시행한 국가로 부터 알수 있다.


일직이 그 조상들로부터 바다와의 전쟁을 벌인 네델랜드와 그 인접 국가들이 시도한 풍력발전은 그 수익성이 있다고 할만큼 발전된 기술을 구사해서 가동하고 있다.

아직은 기존 발전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인류를 위한  청정 에너지라는 장점때문에 서둘러 풍력단지를 조성했던 유럽 각국 중에서 독일의 경우 풍력발전의 수많은 장점이 있지만 부정적인 약간의 요소때문에 재구상 해야 할 약간의 부작용도 있다고 한다.

일연의 부작용들이 풍력발전의 미래를 가로막을 수 는 없지만 우리도 이제 풍력발전에 기대를 하는 국가로서 선진국의 시행착오를 주시 한다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미래에너지를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독일은 풍력발전이상용화되어 있는 나라이다.
독일은 대충 1만6000 여기의 풍력발전기를 가동하고있다고 한다.
풍력발전만을 이야기 한다면 덴마크 스페인 미국 네델랜드 등과함께 최상위 국가이다.
독일은 2010년까지 풍력발전을 현재의 두 배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을 추진 한다고 발표한바있다.

아스파라거스

윈드팬,풍차,아스파라거스


우리가 알아야할 사실은  많은 장점을 가진 풍력발전을 현재는 아주 비판적으로 보는 독일인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는 것이다.
정부의 풍력발전 육성정책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일고있다고하며, 풍력발전 반대운동을 위해 각 지역 단위로 조직된 시민단체가 많다는 소식이다.

우리는 아직은 풍력 발전 단지가 구경꺼리이며 어쩌면 포토존으로 이용 되기도 하여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독일은  왜 풍력발전을 반대할까.

반대자들은 “독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흉한 풍차 때문에 다 망가진다”고 말한다.반대자들은 “풍력발전이 독일의 전 국토를 아스파라거스 밭으로 만들고 있다”고 도 말한다.

아마 여기저기에 솟아있는 풍차의 멋없는 길쭉한 하얀 기둥이 아스파라거스를 닮았다고 빗대는 말일 것 이다.

그리고 많은수의 풍차가 제 속도로 가동될때 나는 소음이 주민들을 짜증나게 하는것도 한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대안으로 제시한 바다 풍차단지를 가동하는경우도 아름다운 수평선을 망가뜨리고 선박들의 안전항해를 방해한다는 이유와 해상자원을 망가뜨릴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주민들의 반대에 부디치게 되는경우도 있다고하며,

또 생각보다 심한 해풍과 염해로 인한 발전기의 손상정도가 심각해서 투자에 대한 에너지회수 단가가 크게 상승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우리는 미국과 같은 거대한 사막을 보유하지도 않았으며 그렇다고 너른 불모지가 있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독일과 같은 시행착오를 거치지 말기위해서는 입지를 선정할때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풍차의 날개와 기둥이 상징적으로 아름답게 보이는 디자인은 없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추기:해상,산등성이,사막,바닷가 등의 입지중에서 현재 미국은 사막에 주로 건설하는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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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 2006.9.27 법률 제7998호]
 


제1조 (목적) 이 법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의 기술개발·이용·보급촉진과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산업의 활성화를 통하여

에너지원을 다양화하고,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에너지 구조의 환경친화적 전환 및 온실가스 배출의 저감을 추진함으로써 환경의 보전, 국가경제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발전 및국민복지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개정 2006.9.27>


제2조 (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이하 "신·재생에너지"라 한다)라 함은 기존의 화석연료를 변환시켜 이용하거나 햇빛·물·지열·강수·생물유기체 등을 포함하는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변환시켜 이용하는 에너지로서 다음 각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가. 태양에너지

나. 생물자원을 변환시켜 이용하는 바이오에너지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 및 범위에 해당하는 에너지

다. 풍력

라. 수력

마. 연료전지

바. 석탄을 액화·가스화한 에너지 및 중질잔사유(重質殘渣油)를 가스화한 에너지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 및 범위에 해당하는 에너지

사. 해양에너지

아.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 및 범위에 해당하는 폐기물에너지

자. 지열에너지

차. 수소에너지

카. 그 밖에 석유·석탄·원자력 또는 천연가스가 아닌 에너지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에너지


2. "신·재생에너지설비"라 함은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거나 이용하는 설비로서 산업자원부령이 정하는 것을 말한다.

3. "인증"이라 함은 신·재생에너지설비가 국제 또는 국내의 성능 및 규격에 맞는 것임을증명하는 것을 말한다.

4. "신·재생에너지발전"이라 함은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시행령[일부개정 2006.6.12 대통령령 제19513호] 

제1조 (목적) 이 영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바이오에너지 등의 기준 및 범위)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1호 나목·바목 및 아목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 및 범위"라 함은 별표 1과 같다.

[별표 1] 바이오에너지 등의 기준 및 범위(제2조관련)

에너지원별

기준 및 범위

바이오

에너지

기준

1. 생물유기체를 변환시켜 얻어지는 기체․액체 또는 고체의 연료

2. 제1호의 연료를 연소 또는 변환하여 얻어지는 에너지

※ 제1호 또는 제2호의 에너지가 신․재생에너지가 아닌 석유제품 등과 혼합된 경우에는

   생물유기체로부터 생산된 부분만을 바이오에너지로 본다.

범위

1. 생물유기체를 변환시킨 바이오가스․바이오에탄올․바이오액화유 및 합성가스

2. 쓰레기매립장의 유기성폐기물을 변환시킨 매립지가스

3. 동․식물의 유지를 변환시킨 바이오디젤

4. 생물유기체를 변환시킨 땔감․우드칩․펠렉 및 목탄 등의 고체연료

석탄을

액화․가스화한

에너지

기준

석탄을 액화 및 가스화하여 얻어지는 에너지로서 다른 화합물과 혼합되지 아니한 에너지

범위

1. 증기공급용 에너지

2. 발전용 에너지

중질잔사유를

가스화한

에너지

기준

1. 중질잔사유를 가스화한 공정에서 얻어지는 연료

2. 제1호의 연료를 연소 또는 변환하여 얻어지는 에너지

※ “중질잔사유”라 함은 원유를 정제하고 남은 최종잔재물로서

   감압증류과정에서 나오는 감압잔사유․아스팔트와

   열분해공정에서 나오는 코크․타르․피치 등을 말한다.

범위

합성가스

폐기물

에너지

기준

1. 각종 사업장 및 생활시설의 폐기물을 변환시켜 얻어지는 기체․액체 또는 고체의 연료

2. 제1호의 연료를 연소 또는 변환시켜 얻어지는 에너지

3. 폐기물의 소각열을 변환시킨 에너지

※ 제1호 내지 제3호의 에너지가 신․재생에너지가 아닌 석유제품 등과 혼합되는 경우에는

   각종 사업장 및 생활시설의 폐기물로부터 생산된 부분만을 폐기물에너지로 본다.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시행규칙[일부개정 2006.10.4 산업자원부령 제369호]

제1조 (목적) 이 규칙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및

동법 시행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신·재생에너지설비)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2호에서 "산업자원부령이 정하는 것"이라 함은

다음 각 호의 설비 및 그 부대설비(이하 "신·재생에너지설비"라 한다)를 말한다.


1. 태양에너지설비

가. 태양열설비 : 태양의 열에너지를 변환시켜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설비

나. 태양광설비 : 태양의 빛에너지를 변환시켜 전기를 생산하거나 채광에 이용하는 설비

2. 바이오에너지설비 : 생물유기체(유기성폐기물을 포함한다)를 변환시켜

바이오디젤·바이오에탄올·바이오가스·바이오액화유·합성가스·땔감·우드칩·펠렛·목탄 및

바이오매스 등의 에너지원을 생산하는 설비

3. 풍력설비 : 바람의 에너지를 변환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

4. 수력설비 : 물의 유동에너지를 변환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

5. 연료전지설비 :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을 통하여 전기 또는 열을 생산하는 설비

6. 석탄을 액화·가스화한 에너지 및 중질잔사유를 가스화한 에너지 설비

: 석탄·중질잔사유의 저급연료를 액화 또는 가스화시켜 전기 또는 열을 생산하는 설비

7. 해양에너지설비 : 해양의 조수·파도·해류·온도차 등을 변환시켜 전기 또는 열을 생산하는 설비

8. 폐기물에너지설비 : 폐기물을 변환시켜 연료 및 에너지를 생산하는 설비

9. 지열에너지설비 : 물, 지하수 및 지하의 열 등의 온도차를 변환시켜 에너지를 생산하는 설비

10. 수소에너지설비 : 물이나 그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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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면서 개인의 작은 생각일진 몰라도 현재의 우리와 미래의 후손들을 생각 하면서 이제것 삶이 바뻐서 미처 생각지 몯한것 들 중에서 생각 나는 대로 상식과 온라인에서 얻을수 있는 지식을 합하여 글로서 쓸려고 했다.결과야 어떻든 아무튼 블로그를 할때 취지는 그랬었다는 말이다.

내가 녹색블로거 뱃지를 달게된 글은 http://dramatique.tistory.com/entry/재생에너지-전기판매-부업     이 글이다.


재생에너지는 종류가 많고 해야할 분야도 많지만 특히 우리의 재생에너지 관련 행보가 똑바른지 생각해야 하겠다는 의미에서 쓴 것이다.

어떤일을 하는데 있어서 시행착오 도 있고 과도기 도 있겠지만 과학 이론이나 기술이 뒷받침되야 하는일은 궁극적 으로 접근 하는 방법 이나 현재 시행 되고 있는 일의 흐름을 계속 체크 하며 바람직한 방향 으로 가고 있는 지 를 책임 있는 기관에서 감시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우리가 곧 다가올 에너지 대란에서 자유롭고자 한다면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데 어려운 우리국민의 삶의 질로 볼때 대규모 에너지를 싼 값에 공급하는 방법을 빠른 시간 안에 연구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예를 들어서 불과 수 와트 내지 수10와트를 얻는데 돈을 투자 하는 것 이 아니고 실제로 우리 국민이 사용하는 에너지 공급원으로 일조 할 수 있는 수준의 좀더 큰 에너지를 얻는 곳에 국가나 산업체에서 투자 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는 재생에너지 를 얻는 방법을 홍보하는 시데에 살고 있지않으며 얼마나 빨리 얼마나 안전한 에너지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는데 초접을 맞출때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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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panplaza.tistory.com BlogIcon JNine 2008.12.16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하면 현재의 녹색블로거에 대해서 좀 회의적이긴 하지만 관심을 갖는게 나쁠 것은 없고 많은 사람이 재생에너지나 관련 기술에 익숙한 것이 정책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서 에너지 획득과 관려된 글을 하나 트랙백 합니다.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8.12.16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색블로그는 당면한 에너지문제를 공감대로 이끌어 낼려는 노력으로서 좋게 보이는데 이제겨우 시작인데 회이적으로 보인다고 하는것은 이상하군요.
    사안에 대한 평가는 결과를 보고 신중히 하는것이며 일단 시도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의 전력회사 사이버탐방 Basin Electric

베이슨 일렉트릭 (Basin Electric)은 1961년 민간 소유 지역 조합으로 설립되었고 본사는 노스 다코타주, 비즈마크에 본사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은 총 3,323 메가와트 용량의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1백21개 지역 회원 조합 시스템의 전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베이슨전기는 9개 주에서  2백60만 소비자 이상에게 전력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의 강력한 전력회사입니다.

베이슨 일렉트릭(Basin Electric)은 미국 최대 효율의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대로 전력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로서 이회사의 미래에너지 부분을 소개할 것입니다.

Basin Electric 은 미국내 소규모 풍력발전 전기를 매입하며 그들의  North Dakota 의 에너지센타( Wind Energy Center)와 South Dakota Wind Energy Center 및 Bismarck, ND의 새로 만든 Wilton Wind Energy Center를 연계해서 막강한 풍력 전기회사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세계의 풍력회사를 주시하고 실적 또한 주시하지만 현재의 전력생산량이나 큰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한 공사실적이 최고이지 몯하드라도  미래에 유망한 회사를 점친다면 필자는 이 회사에게 가장 좋은 점수를 준다.

Wind-turbine makers look to Ohio for parts

As Ohio politicians debate the merits of wind power, the West has a different problem: Utilities are locked in a land battle to get the best wind sites and the power they produce. Here, giant turbine props await attachment at Portland General Electric's Biglow Canyon site.

노스다코다의 베이슨 풍력터빈

스펙:LaMoure County, North Dakota

CUSTOMER
Basin Electric Power Cooperative
Otter Tail Power Co.
ELECTRICAL CAPACITY
61.5 MW / 61.5 MW net ownership
FUEL Wind
NUMBER OF TURBINES 41
WIND TURBINES1.5-megawatt GE
REGULATORY CLASSIFICATION
Exempt Wholesale Generator
IN-SERVICE DATE October 2003
FPL ENERGY PARTICIPATION
Owner & operator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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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미래 에너지의 대안
 
미국 세인트루시 원전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은 가동한지 30년이 넘은 지금 다시 30년을 더 가동하기로 연장 허가를 받았다.

김현주 광운대 사회과학대학장 이 세계일보2008.08.28 (목) 18:55 에 기고한 내용을 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이구동성으로 국가적으로 에너지 대안에 대한 검토가 다시 있어야한다는 내용을 이야기 한다.
 
국제유가가 치솥고 결국 언젠가는 지구상에서 석유가 사라지든지 희귀 광물자원이 되는것은 뻔한일이다.

이번 국가 차원의 에너지 대책이 광범위하게 이루어 저야하고 대안도 재정립해야한다는것이 전문인들의 이야기이다.

이런 맥락에서 국가에너지 기본계획이 최근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다.
정부는 지난 27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제1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 심의를 통해 2030년까지 10기 내외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해 원전 비중을 지금의 두 배 수준으로 높이기로 했다 고 한다.

원전 확대 정책은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들도 이미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로 보아 우리는 맣이 늦은감이 있다.

김현주 광운대 사회과학대학장 에 의하면 인도, 중국, 러시아와 아르헨티나에서는 현재 34기의 원전을 건설 중이고 TMI 원전사고 이후 신규 건설을 중단했던 미국도 향후 2년간 27기의 원전 건설을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신재생에너지를 미래에너지로 잘몯알고 있는 시점이고, 어차피 대용량 발전을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화석연료 고갈에 대비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 원전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원자력이 실질적인 인류의 에너지 대책으로 되어서는 안된다는 의견도 많고 오직 재생가능 에너지 확대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는 원자력 반대 의견도 있다.

당연히 장기적으로는 재생가능 에너지를 연구개발하는데 역점을 두어야하지만,
지금까지의 재생에너지 부분 특히 풍력발전은 미래에너지 수요를 감당하는 주종목이 될수는 없는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김현주 학장은 실례를 들어: 프랑스의 투자은행 SG코웬은 “프랑스의 원자력발전소 1기가 생산하는 전력을 풍력발전으로 대체하기 위해서는 프랑스의 전 해안선을 따라 100m에 1기씩 촘촘하게 풍력발전기를 세워야 할 것”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김 학장은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가 만드는 참혹한 인재라고 하며,
지금 진행상태로 봐서 온실가스는 30년 내 지금의 두 배로 증가하고 금세기 말이면 기온이 평균 6.4도나 상승해 지구생물 95%가 멸종한다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고 한다.
결과적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3도 상승 땐 수십만명이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5도 상승 땐 땅속 메탄가스 폭발로 지진해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

원자력발전의 위험성 제기에 대해, 그린피스 창립자이자 반핵운동가였던 제임스 러브록 박사는 2004년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에 기고한 글에서 “기상이변으로 바다 속으로 침몰할 위기에 직면한 세계 곳곳의 해안 도시를 생각하면 원자력발전으로 인한 위험은 무시할 만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현재 인류가 알고있는 기술로서 원자력인데, “언제 실현될지 알 수 없는 미래의 에너지를 가지고 기약 없는 실험을 계속할 시간이 지금 우리에게 없다”며 “인류 문명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안전하고도 당장 활용 가능한 원자력 에너지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경고했다.

인용:김현주 광운대 사회과학대학장의 세계일보 2008.08.28 (목) 18:55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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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風力發電) Wind power generation 에 대하여



풍력 발전은 바람의 힘으로 발전기를 돌리는것의 기술 을 말하지만, 그 방법은 지금까지 상당히 여러가지가 시도 되고 있다.
크게는 지면을 기준으로 회전축으로 봐서 수평형,수직형으로 분류된다.

기본적으로 날개(blade)와 허브(hub)로 구성된 회전자에서 얻어진 회전속도를 증가시키는 (gear box),제어 장치,브레이크 ,전기콘트롤러 및 타워로 구성된다.

수치적으로 말하지 않드라도 풍력발전은 이산화 탄소 저감에 크게 기여하는것은 사실이다.
현재로서는 발전단가면에서 기존 발전 시설에 경쟁력이 다소 떨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풍력발전 기술은 상당히 구체화 되어있고 많은 국가에서 풍력 발전기를 생산 급하고 있어 선진국의 경우 15~20%를 목표로 하고는 있지만 실제로는 아직 미미하다.

풍력 선진국은 미국, 독일, 덴마크 순이며 미국의 경우 사막을 중심으로  대규모 풍력 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풍력발전의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는 덴마크이며 98년현재  7%를 커버한다고 한다.2030년까지 50%로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정확한 기초 통계 자료가 미흡한 실정이라고 한다.
풍력 발전 유망 지역에 대한 풍력자원의 정밀한 평가와 풍력 단지 건설에 대한 타당성 평가 사업이 정부 주도로 나오리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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