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왜나무


초목나라 2011.11.19 18:29


가을열매로 보는 식물-아왜나무

아와부끼(泡吹木 アワブキ),Japanese Coral Tree, Sweet Viburnum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

아왜나무열매아왜나무열매 사진--鄭草--



인동과(Caprifoliaceae)의 산분꽃나무속(Viburnum)인 상록활옆소교목 이다.
산분꽃나무속(Viburnum)15종 목록
가막살나무 (Viburnum dilatatum Thunb. ex Murray)
가새덜꿩나무 (Viburnum erosum var. taquetii (H.Lev.) Rehder)
개덜꿩나무 (Viburnum erosum var. vegetum Nakai)
덜꿩나무 (Viburnum erosum Thunb.)
덧잎가막살나무 (Viburnum wrightii var. stipllatum Nakai)
배암나무 (Viburnum koreanum Nakai)
백당나무 (Viburnum opulus var. calvescens (Rehder) Hara)
분꽃나무 (Viburnum carlesii Hemsl.)
분단나무 (Viburnum furcatum Blume)
불두화 (Viburnum opulus for. hydrangeoides (Nakai) Hara)
산가막살나무 (Viburnum wrightii Miq.)
산분꽃나무 (Viburnum burejaeticum Regel & Herder)
아왜나무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
털백당나무 (Viburnum opulus for. puberulum (Kom.) Sugim.)
푸른가막살 (Viburnum japonicum (Thunb.) Sprengel)

아왜나무의 어원은 일본어로 아와부끼(泡吹木 アワブキ)인데, 우리말로 ‘거품 내뿜는 나무’라는 뜻인나무 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 발음대로 처음에는 아와나무라고 부르다가  쉽게 아왜나무가 되었답니다.
 
이 나무의 잎은 수분이함유된 두꺼운 육질이어서 많이 함유하고 있는 수분때문에 불에 잘 타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래서 방화수종으로 방화벽으로 심는 수종이며 정원수로 활용되는 식물입니다.

국명 :   아왜나무-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
영명 :   Japanese Coral Tree, Sweet Viburnum
학명 :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
별명 :   산호수,아웨낭(제주)
이명 :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Thyrsosma chinensis Raf.,Viburnum japonicum Jacques,Microtinus odoratissimus (KerGawl.) Oerst.,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Viburnum odoratissimum var. serratum Makino,Viburnum arboricolum Hayata,Viburnum odoratissimum var. conspersum W.W.Sm.,Viburnum liukiuense Nakai,Viburnum awabuki var. serratum (Makino) Nakai,Viburnum odoratissimum var. arboriclum (Hayata) Yamam.,Viburnum odoratissimum KerGawl.
분류  :  상록활엽소교목
분포  :  제주도 및 남부 도서지방에서 자라며 일본과 대만, 중국,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식물모양: 대생하는 잎은 타원형또는 도피침형이거나  넓은 피침형이다.
6-20cm, 나비 4-8cm크기의 잎.
표면은 녹색이며 윤채가 있는 두꺼운 털 없는 진녹색이다.
뒷면은 연 녹색이고 맥액에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거나 파상의 톱니가 있고 엽병은 길이 10-15cm로서 털이 없으며 붉은빛이 돈다.
6월에 개화한다.
꽃받침은 털이 없으며 끝이 5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도란상 타원형이며 길이 1cm 정도이고 핵과로서 9월에 적색에서 검은색으로 익는다.
높이가 10m에 달하고 골속이 갈색이며 어린 가지는 털이 없고 붉은 빛이 돈다.
보통의 뿌리들이 잔근으로 뻗으며 직근도 있다.
특징 :  내화성 수목이며 가을에 익는 주홍색 열매는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고 잎은 진녹색이며 광택이 있다. 맹아력이 좋으며 밑에서 많은 줄기가 올라와 포기를 형성한다.

아왜나무아왜나무열매 사진--鄭草--


특기:최근뉴스
상록수인 아왜나무 추출물이 노화방지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밝혀내 제주시가 용도특허를 출원했다.

제주시는 11일 제주지역 해안가에 자생하고 있는 아왜나무 추출물을 건강보조제 및 식품첨가제 등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약리활성 성분을 발견해 특허를 출원, 특허청으로부터 지난달 28일 특허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주시와 용역계약을 체결한 서울대 농업생명과학 BK21사업단은 1년간의 연구를 통해 아왜나무에서 추출한 생리활성 조성물이 노화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처음으로 확인했다.

이 사실이 발견됨에 따라 그동안 제주지역 자생식물에 그쳤던 아왜나무의 묘목증대 사업을 통해 농업인 소득향상이 가능해졌으며 지역브랜드 및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편 인동과의 상록 소교목인 아왜나무는 주로 정원수로 심으며, 불에 잘 타지 않고 잎에 윤기가 있기 때문에 방화용수나 생울타리용으로 이용하고 있다. [제주=뉴시스] 정용복기자 ybj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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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열매로 알아보는 식물나라
굴거리나무

식물명:굴거리
이명:만병초라고도 하지만 만병초는 아님,청대동, Daphniphyllum macropodum Miq.Daphniphyllaceae
굴거리나무과,ユズリハ,Macropodous Daphniphyl-lum

쌍떡잎식물-쥐손이풀목-대극과의-상록소교목
분포지 : 우리나라 전라남·북도, 경상북도 등의 표고 200∼1,300m에 자라며 일본에 분포한다.
남해안, 제주도, 백운산에 자생하며 내장산이 북한계선이며 안면도같은 바닷가에 자란다.
천연기념물 제91호 전북 정주시 내장동 231. (내장산 내장사 앞쪽 비교적 낮은 산봉우리 군락)자생북방한계선
내장산의굴거리나무군락은 천연기념물 91호로 지정되있으며 내장사에서부터 케이블카 정상까지 굴거리나무가  군락지로 형성되 있다.
전망대로 가는 길에 상록활엽수인 굴거리나무가 전체적으로 군락을 형성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는 수종이다.

키는 10m 내외, 직경 30cm로 자라며 소지는 굵고 녹색 어릴때는 붉은 빛이 나고 털이 없다.
잎은 타원형으로 어긋나고 가지 끝에 모여 나며 길이 12∼20cm이다. 잎 표면은 진한 녹색이고, 뒷면은 회색빛을 띤 흰색이다. 잎맥은 12∼17쌍으로 고르게 나란히 늘어서고 붉은색 또는 녹색의 긴 잎자루가 있는데 잎자루 길이는 3∼4cm이다. 잎의 길이가 10cm 이하이고 뒷면이 잿빛을 띤 녹색, 잎맥 사이의 거리가 5∼8mm인 것을 좀굴거리라고 한다. 잎 형태가 만병초를 많이 닮았다.

꽃은 5∼6월에 녹색이 돌고 화피가 없는 꽃이 피는데, 꽃은 단성화로 잎겨드랑이에 길이 2.5cm 정도의 총상꽃차례로 핀다. 수꽃에는 8∼10개의 수술이 있고 암꽃에는 둥근 씨방에 2개의 암술대가 있으며 씨방 밑에 퇴화한 수술이 있다.
열매는 긴 타원형이고 10∼11월에 짙은 파란색으로 익는다.

양수이며 건조한 곳을 싫어하므로 적습의 양토로서 부식질이 많은 토양이 적합하다. 공중습도를 높이는 것이 좋고 해콷에 강하므로 바닷가 쪽으로는 북한계선이 많이 올라올 수 있다.

굴거리나무는 가지가 굵고 잎이 가지 끝에 모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원수로 심고 한방에서는 잎과 줄기 껍질을 습성 늑막염·복막염·이뇨 치료에 쓰며, 민간에서는 즙을 끓여 구충제로 쓴다.

굴거리나무는 우리나라 및 중국,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쪽 해안지대와 제주도, 전라도의 내장산·백운산 등 따뜻한 지방에서 자란다. 한자어로는 교양목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새잎이 난 뒤에 지난해의 잎이 떨어져 나간다는, 즉 자리를 물려주고 떠난다는 뜻이다.

굴거리 열매

굴거리나무 열매

굴거리나무

굴거리나무 열매


한방적 효능
잎을 만병초의 대용품으로 쓴다.
1년 내내 때를 가리지 않고 채취할 수 있으며 채취한 것은 햇볕에 말렸다가 잘게 썰어서 쓴다.
약효 : 진통, 이뇨, 강정, 거풍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적용질환은 허리와 등이 저리고 아픈 증세, 관절통, 요통, 두통, 발기력감퇴, 불임증, 월경불순 등에 효험이 있다.(몸에 좋은 산야초, 장준근, 2003)

성분:macropodumines A-C, quercetin, daphnimacrin, daphniphylin, rutin
민간적 약용으로 사용할때
용법/용량 : 말린 약재를 1회 2-4g씩 200cc의 물로 천천히 달여서 마시거나 가루로 빻아서 복용한다.(몸에 좋은 산야초, 장준근,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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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열매로 알아보는 우리 정원수 - 팥배나무


장미과(Rosaceae-37속) -마가목속(Sorbus-14종)의 쌍떡잎식물이며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교목으로 가을에 빨간 열매가 예쁜 정원수로 좋은 수종이며 생육속도가 비교적 빠른게 특징이다

국명 팥배나무
학명 Sorbus alnifolia (Siebold & Zucc.) K.Koch
별명:물앵나무, 벌배나무, 산매자나무, 운향나무, 목세낭(제주), 팥배(영남),물앵두
이명 Sorbus alnifolia (Siebold & Zucc.) K.Koch,Crataegus alnofolia Siebold & Zucc.,Aria alnifolia (Siebold & Zucc.) Decne.,Aria tiliaefolia Decne.,Micromeles alnifolia (Siebold & Zucc.) Koehne,Micromeles tiliaefolia (Decne.) Koehne,Pyrus miyabei Sarg.,Sorbus miyabei (Sarg.) Mayr,Micromeles alnifolia var. tiliaefolia (Decne.) C.K.Schneid.,Sorbus alnifolia for. tiliaefolia (Decne.) Sugim.,Sorbus alnofolia var. tiliaefolia (Decne.) Hisauti,Micromeles alnofolia var. macrophylla Nakai,Micromeles alnifolia var. lyciocarpa Uyeki,Sorbus alnifolia var. typica et macrophylla (Nakai) Nakai,Sorbus alnifolia var. lyciocarpa (Nakai) T.B.Lee,Sorbus alnifolia var. macrophylla (Nakai) T.B.Lee,Sorbus alnifolia var. macrophylla (Nakai) Nakai
분류 낙엽활엽교목 수상:원개형

분포:일본과 중국 등지에도 분포한다.
우리나라 전국 산지의 표고 100-1,300m에서 자란다.

수형
잎은 호생하고 난형 또는 타원상 난형이며 넓은 점첨두이고 원저이며 길이 5-10㎝, 폭 3.5-7.0㎝로서 표면과 뒷면 맥위에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8-10쌍의 측맥이 뚜렷하며 가장자리까지 비스듬히 평행하게 뻗혀있다.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복거치가 있고, 표면은 녹색, 뒷면은 연한 녹색을 띤다. 엽병은 약간 붉은 빛이 돌며 길이 1-2㎝로서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산방화서는 소지에 정생하고 6-10개의 꽃이 달리며 꽃은 5-6월에 피고 지름 1cm로서 백색이다. 꽃받침잎과 꽃잎은 각 5개, 수술은 20개정도이고 암술대 2개로서 밑동에 털이 약간 있다.
이과는 타원형이며 반점이 뚜렷하고 지름 1cm로서 9~10월에 황적색으로 익는다.
소지에 피목이 뚜렷하고 수피는 회갈색이다. 동아는 홍색으로 광택이 있다.

물앵나무, 벌배나무, 산매자나무, 운향나무, 목세낭(제주), 팥배(영남),물앵두물앵나무, 벌배나무, 산매자나무, 운향나무, 목세낭(제주), 팥배(영남),물앵두

물앵나무, 벌배나무, 산매자나무, 운향나무, 목세낭(제주), 팥배(영남),물앵두물앵나무, 벌배나무, 산매자나무, 운향나무, 목세낭(제주), 팥배(영남),물앵두



한방적 효능:
열매를 빈혈과 허약체질을 치료하는데 강장제로 사용함.
이뇨 해열 혈당조절 강정작용이 있어 당뇨치료나 위장질환 또는 정력증강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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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8)


좀작살나무

분류:낙엽활엽관목으로 마편초과(Verbenaceae-5속) 작살나무속(Callicarpa-9종)
한국명:좀작살나무
학명:Callicarpa dichotoma (Lour.) K.Koch,allicarpa dichotoma
별명:좀작살 
이명:Callicarpa dichotoma (Lour.) K.Koch,Callicarpa jamamurasaki Siebold & Miq.,Callicarpa japonica var. angustifolia Sav.,Callicarpa sieboldii Zippel ex H.J.Lam,Callicarpa japonica var. dichotoma (Lour.) Bakh.,Porphyra dichotoma Lour.,Callicarpa purpurea Juss.,Callicarpa gracilis Siebold & Zucc.
유사종:C. dichotoma(좀작살나무), C. japonica, C. Japonica var. japonica(작살나무),C. Japonica var. japonica f. leukocarpa(흰작살나무),C. Japonica var. luxuriants(왕작살나무), C. mollis,C. mollis var mollis(새비나무),C. mollis var microphylla(좀새비나무)

분포 일본,중국,제주도,중부이남의 표고 200~1300m의 계곡 및 암석지.

모양
대생하는 잎에 길이 3~8cm, 폭 1.5~3.0cm 도란상 긴 타원형 점첨두 예저이고 짙녹색표면.
중륵 위에 성모,뒷면 연녹색, 맥상 성상모가 있고 가장자리의 밑부분 1/3정도부터 톱니가 있다.
엽병은 길이 2-4㎜.
8월개화 양성화이며 길이 2㎜정도 연한 자주색 10~20개의 꽃.화경 1.0-1.5㎝성모유함. 
털없는 꽃받 4개의 수술 길이 5mm정도, 암술대와 수술은 동일크기.
열매지름 3-4㎜ 핵과 둥글며 10월경에 짙은 자주색으로 결실함.
수고1.5m에 달하고 수피는 회갈색이,소지는 네모지고 암자색 성상모가 있으나 점차 없짐.
특징:도심 정원수로 잘 자람.

좀작살나무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

좀작살나무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

좀작살나무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

한방적 민간약효
약용으로는 자줏빛 구슬을 뜻하는 '자주'라는 이름으로 쓰며 잎과 뿌리를 쓴다.  
각종 내. 외과 출혈증상에 사용되며 특히 소화기와 호흡기 출혈의 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폐결핵으로 인한 갹혈에는 자주 20g, 옻 12g, 백급 8g, 선학초16g, 측백단 20g을 사용하면 일시적인 지혈효과가 있다.
그외 위궤양을 인한 출혈, 코피나는 데, 잇몸출혈, 월경과다, 자궁출혈에 좋다.
 
 
가을열매와 꽃사진(1),가을열매와 꽃사진(2),가을열매와 꽃사진(3),가을열매와 꽃사진(4),
가을열매와 꽃사진(5),가을열매와 꽃사진(6),가을열매와 꽃사진(7) ,가을열매와꽃사진(8 ) 
가을열매와꽃사진(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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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피는 꽃으로 보는 나무(2)

황매화 ,
세열단풍나무

이명: 죽도화,죽단화,수중화, Kerria japonica japonicaRosaceae,ヤマブキ,Japanese Kerria
식물의 분류:
쌍떡잎식물 장미목,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식물의 외관특징:
줄기는 가늘고 곧게 서며 녹색이다,
잔가지가 많고 털은 없다.
잎은 달걀모양으로 어긋나며 가장자리에는 겹톱니가 있고 잎맥이 오목하게 들어감.
노랑 겹꽃으로 잎과 함께 핀다. 수술은 많고 암술은 5개이며 번식은 꺾곶이나 포기나누기로 가능하다.

식물의크기:높이 약 1~2m 정도의 덤불형태로 존재한다.
개화기:4월중순부터
5월말까지
분포:
전국에산재하며 마을부근의 울타리 습지 및 야산골짜기나 언저리에 많으며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용도:
시골 울타리로 사용되고 있거나 사찰이나 공원 등에 정원수나 관상수로 심는다.
열매는 수과이며,녹색,흑갈색 열매는8-9월경에 익는다.

황매화봄에 피는 꽃으로 보는 나무(2)황매화


황매화봄에 피는 꽃으로 보는 나무(2)황매화


세열단풍나무

이명:공작단풍나무,단풍나무,아오 시다레,Ao shidare,세열단풍,세열공작단풍
학명:Acer palmatum var. dissectum
쌍떡잎식물이며 무환자나무목, 단풍나무과,의 낙엽활엽 교목
일본에서 원예종으로 개발한 관상수이다. 
성목이 되면 높이 약 10m까지 자라며 줄기는 털이 없고 가늘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잎은 마주나고 둥근 모양이며 손바닥 모양으로 7∼11갈래로 갈라진다. 
갈래조각은 비교적 가늘게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잡성화로서 암수한그루에 꽃이 피는데 4월중순부터 5월에걸쳐 짙은 붉은빛 도는 자주빛에 가까운 색갈로 피며 가지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암꽃은 꽃잎이 주로 없고 2∼5개의 흔적이 있고. 수꽃은 꽃잎과 흔적이 다 없고 수술은 8개로 핀다. 
꽃받침조각은 5개이며 길이 약 1cm의 열매는 시과로서 날개는 긴 타원형이다. 
털은 없고 9초∼10중에 익는다.

세열단풍봄에 피는 꽃으로 보는 나무(2)세열단풍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2) ,세열단풍나무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2) ,세열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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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 자생목초 -노각나무
모란( 帽蘭),노가지나무,비단나무,금수목.

노각나무는 세계적으로 8종이 분포되어 있지만 한국의 노각나무 품종이 가장 아름답다.
우리나라의 노각나무가 생장속도는 느리지만 약용으로서나 정원수목으로는 가치가 월등하다.

학명은 Stewartia koreana Nakai 이며 과명:차나무과(동백나무과)의  갈잎큰키 나무이다.
향명:노가지나무(경상남도), 비단나무, 금수목(양덕).
한국 특산목으로 남부지역 표고 200∼1,200m에 자생한다.
부산근교 산행때 가끔 눈에 띄었다.
노각나무속은 전세계에 8종이 있는것으로 알려저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이중 노각나무 1종이 분포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유일한 귀한 나무이다.
 
삽목에 의해서 묘목을 얻을 수 있으며 녹지삽목도 가능하다. 10월에 종자를 채취한 후 햇볕에 건조시키지 않고 이끼 위에 직파하여야 발아가 된다. 또는 2년동안 노천매장하였다가 습기가 유지되는 곳에 파종한다.


노각나무


약용으로서의 효능.
노각나무는 간염이나 간경화증, 지방간과 같은 여러 종류의 간질환과 손발마비, 관절염 등에 뛰어난 치료 효과가 있는 약나무다.

약초연구가 전동명의 글을 보면
이 나무의 약효는 어혈을 풀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나무로 쓰여저 있다.

적용 환증:
혈액순환촉진,어혈,타박상,간장병,관절염,위장병,신경통, 근육과 사지마비를 풀어줌

나무의 크기는 7~15미터까지 자라는 큰키 나무이며 활옆수이다.
주로 남부 지방의 중~고도의 깊은 산에서 자란다. 

나무껍질은 얇게 벗겨지고 회갈색의 무늬가 있으며 붉은 색 반점 처럼 껍질이 벗겨지며 얼룩무늬가 아름답다.
그래서 비단나무라고도 한다.
어린 가지는 흰색 털이 있지만 차차 없어지고 겨울눈은 긴 달걀형이며 곁에 털이 있다.  

어긋난 잎을 가지며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고 뒷면에 잔털이 있다. 
작은 가지의 잎겨드랑이에서 소박한 하얀 꽃이 크고 탐스럽게 핀다.
이 꽃 때문에 모란( 帽蘭)이라고도 불린다.
또다른 이름 : 노가지나무, 비단나무, 금수목.

안덕균씨가 쓴 <한국본초도감>에서 모란(帽蘭)의 약성을 아래처럼 쓰여저 있다.
 
차나무과의 떨기나무 노각나무(Stewartia pseuco-comellia Maxim. var. koreana {Nakai} Kim.)의 나무껍질과 뿌리 껍질이다.

성미: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서늘하다.
효능: 서근활혈(舒筋活血)
해설: ① 활혈(活血) 작용이 있어서 타박상으로 어혈(瘀血)이 진 것을 풀어주고, ② 풍습성(風濕性)으로 인한 사지마비와 동통이 있을 때에 유효하다.

노각나무의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서늘하고 독이 없다. 

노각나무꽃


근육과 힘줄을 풀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킨다.
타박상, 풍습으로 인한 마비를 치료한다. 

이용법:
노각나무의 잔가지 또는 뿌리를 20~40그램을 물로 달여 먹거나 술에 담가 우려내어 먹는다.  남부지방 일부에서는 노각나무를 고로쇠나무처럼 간장병, 위장병, 신경통, 관절염에 수액을 받아 먹는다고 한다.


남부지방에서 산행을 하다보면 수피가 매끈 매끈하고 껍질 군데 군데 가로수로 심는 플라타너스인 양버즘나무처럼 얼룩무늬가 있는 나무를 발견할 수 있다.  여름철 흰꽃을 감상해 보면 숲속에서 노각나무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쌍떡잎식물 물레나물목 차나무과의 낙엽활엽 교목인 노각나무임. 이명 금수목, 노가지나무,비단나무 학명 Stewartia pseudocamellia Maxim. 영문명 : Koren Mountain Camellia Koran Silky Camellia 일본명 : コウライシャラノ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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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4)

가을열매라는 것 은 어쩌면 말이 안될지도 모른다.

당연히 열매는 가을에 열리니까.그래도 그냥 열매라고 하는것 보다는 가을열매라고 하는것이 타당할것같아서 이렇게 햇던곳이고 방문자 분석에서 의외로 인기가 많아서 평소에 담아 보관하던 자연상태의 열매사진을 뒤적여서 올리는데 벌써 4회가 된다.
이것도 사전적으로 알아볼것는 보고 하는과정에서 몰랐던 식물도 알게되어 소득이 있다고 본다.
물론 실제 모습의 사진이 필요한분께 도움이 된다면 더 좋겠다.  

먼나무(먹낭, 먼낭 )
먼나무   (감탕나무과) Ilex rotunda Thu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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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해발 400m 이하의 계곡이나 난대림 속에 드물게 자라지만 최근에는 정원수로 의도적으로 보급해서 자주 볼수 있다.

약 10m정도의 상록교목 으로 가지는 암갈색이고 털이 없다.
잎은 호생이고 혁질이며 광택이 있고 타원형이며 길이 5~9Cm, 폭 3~4Cm 이다.

수꽃에서는 꽃잎과 길이가 같은 수술이 5~6개 있고 그보다 암꽃에서는 짧다.
열매는 둥글며 지름은 5~8Cm정도인데 10월에 묽게 익으며 다음 해 4~5월 까지 달려 있다.


아왜나무
열매 아왜나무 열매 덜꿩나무, 미국덜꿩나무, 백당나무, 아왜나무는 모두 인동과 Viburnum속으로 식물학적으로 서로 아주 가까운 사이인데 다들 꽃과 열매가 아름다운 나무이다.

인동과,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아왜나무 : 인동과 아왜나무, Viburnum awabuki K. Koch (영) Japanese Coral Tree (일) サンゴジュ (漢) 珊瑚樹<산호수>]
아왜나무의 한자 이름은 산호수(珊瑚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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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에도 여러 번에 걸쳐 기록이 나오고 오래전부터 생울타리로 쓰였고 해안 방풍림으로 이용되었으며, 나무에 수분이 많아서 태우면 거품이 생기고, 잎은 불꽃이 나지 않기 때문에 방화(防火)수목으로 쓰여졌습니다.

아왜나무는 오래된 사찰이나 사원과 같은 유사깊은 목재건물 주변에 반드시 심어져 있는데 나무자체에 수분이 많아 불에 쉽게타지않고 상록수 이기 때문에 특히 겨울에 그 위력을 발휘함으로 즐겨 심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박태기나무
박태기나무: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낙엽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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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은 4월하순에 잎보다 먼저 피며 길이 1.2-1.8cm로서 자홍색이고 화경이 없으며 7-8개, 많은 것은 20-30개씩 모여 달려 산형화서를 이루고 입 엽병은 길이 3cm정도로서 표면은 자적색, 뒷면은 황록색이며 콩과 식물중에서는 드물게 보는 단엽(單葉)임.

줄기는 밑에서 몇 개가 올라와 포기를 형성하며,
협과(莢果)는 꼬투리의 길이 7-12cm이고 장타원형이며 한쪽에 3개의 좁은 날개가 있고 8-9월에 성숙하낟.
원산지: 한국


가을열매와 꽃사진(1),가을열매와 꽃사진(2),가을열매와 꽃사진(3)가을열매와 꽃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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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열매와 꽃사진(3)

무궁화 ( rose of sharon, 無窮花 )

근화(槿花)라고도 하며 우리나라 국화(國花)이다.
무궁화는 한자어이지만 중국 문헌에는 나타나지 않고, 다만
산해경에 한국에 훈화초(薰華草:무궁화)가 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
내한성(耐寒性)의 나무 보통은  2∼4m의 작은나무이지만이고 때로는 거목도 있다.

꽃은 지름 7.5cm 정도이고 보통 홍자색 계통이나 흰색·연분홍색·분홍색
·다홍색·보라색·자주색·등청색·벽돌색 등이 있다. 꽃의 밑동에는 진한 색의 무늬가 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 무늬에서 진한 빛깔의 맥(脈)이 밖을 향하여
방사상으로 뻗는다. 꽃은 홑꽃과 여러 형태의 겹꽃이 있다. 홑꽃의 꽃잎은 대체로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으로 5개인데 밑동에서는 서로 붙어 있다. 겹꽃은 수술과 암술이 꽃잎으로 변한 것으로 암술이 변한 정도에 따라 다양하다.

 

무궁화씨

 

무궁화씨

무궁화의 종자는 겨울 동안 저장상태에 있기 때문에 봄에 씨를 뿌릴 때에는 이미 딱딱하게 굳어진 상태에 있다. 따라서 파종하기 2~3일 전에 물에 담가 싹틔우기 처리를 하여야 한다. 물론 그대로 씨를 뿌려도 싹이 트지만 그 기간이 오래 걸리고 고르지가 않을 수 있다. 우선 저장해 두었던 종자를 파종 2~3일 전에 물에 담가야 하는데, 무궁화의 종자에는 털이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물기가 배어들지 않아 물위에 뜨게 된다. 그러나 서서히 저으면서 5~6시간이 경과되면 충실하게 잘 여문 종자는 가라앉고 덜 여물었거나 저장 중에 벌레가 먹고 부패한 것은 물위에 뜨게 되며, 이렇게 뜨는 종자는 거두어 버린다. 그리고 물에 가라앉은 종자는 물을 뺀 후, 우스프룬 등 종자 소독제를 사용하여 소독을 한다. 소독 후에 다시 종자를 물에 담가서 햇빛이 들지 않는 그늘에서 24~28시간 동안 보관하면서 싹틔우기 처리를 하는데, 물은 약 3시간 간격으로 갈아 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싹틔우기 처리를 하면 종자는 물을 흡수하여 발아 준비를 갖추게 되며 어느 정도 발아가 진행 중에 있게 된다.


돈나무

돈나무 씨

돈나무 열매


쌍떡잎식물 장미목 돈나무과의 상록활엽 관목.
학명 Pittosporum tobira ,분류 돈나무과 ,
분포지역 한국(전남·전북·경남)·일본·타이완·중국 ,서식장소 바닷가 산기슭 크기 높이 2∼3m

잎이 가지 끝에 모여 달리고 두꺼우며 표면은 짙은 녹색으로서 윤채가 있고 마르면 혁질로 되며 긴 도란형이고 둔두 예저이며 길이 4~10cm, 폭 2~4cm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뒤로 말린다. 건조하면 더 많이 말린다.

열매는 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며 길이 1.2㎝정도로서 짧은 털이 밀생하고 연한 녹색이며 10월에 누렇게 익으면 3개로 갈라져서 적색 종자가 나온다. 붉은 점액에 싸인 종자가 여러개 들어 있다.
5~6월로 가지 끝에 취산화서로 달리며 꽃은 양성화이고 향기가 있으며 백색에서 황색으로 변한다. 꽃받침잎은 난형으로서 수술과 더불어 각 5개이며 꽃잎은 5개로서 주걱모양이다. 암나무 숫나무가 있는 양성화이지만 숫나무에 있는 암술은 기능이 퇴화되어 있다.

높이 2-3m이고 줄기가 기부에서 여러개로 갈라지며 가지에 털이 없다.
잔뿌리가 많으며 향기가 난다.
원산지는 우리나라이며  분포는 한국, 중국과 일본, 대만에도 분포한다.

좀목형
Vitex negundo var. incisa (Lam.) C.B.Clarke  

좀목형

좀목형 열매

좀목형  Vitex negundo var. incisa (Lam.) C.B.Clarke  
마편초과의 낙엽활엽관목. 높이 2m 정도로 자란다. 밑에서부터 많은 줄기가 올라온다. 잎은 마주나며 5개 때로는 3개의 작은잎으로 구성된 손바닥모양겹잎이다. 작안잎은 피침형 또는 타원상 피침형이고 끝이 뾰족하고 잎밑이 날카로우며 뒷면에 잔털과 선점이 있고 잎의 가장자리에는 큰 톱니가 있거나 결각상이며 잎자루는 길이 3-4㎝이다.

개화기는 7-9월이고 총상 원추꽃차례는 가지 끝이나 끝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꽃받침잎은 선점이 있고 끝이 뾰족하다. 꽃부리는 표면에 털이 있으며 자주색이고 후부에 융모가 있다. 열매는 둥글고 9~10월에 성숙한다. 줄기와 잎에 방향유(芳香油)가 있어 곤충을 쫓는다.

작살나무
작살나무 열매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낙엽관목 .

작살나무

작살나무 열매


작살나무는 우리나라에 전국의 산록 및 계곡에 많이 자라고 있으며, 수직적으로는 표고 100-1,200m에 분포되어 있고 지리적으로는 일본, 대만, 중국에 분포되어 있다.
원산지는 우리나라이며 이 나무는 가을에 자수정 알처럼 빛나는 자주색 열매가 대단히 보기 좋아 인가 근처에 자주 식재하였고, 또한 양산대, 젓가락 등 여러 가지 생활용구에 많이 이용되어 왔다.
종려는 중국에서 들어온 나무로 우리나라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 및 남해 도서 지방에 많이 식재되어 있고 중부 및 기타 지역에서는 주로 분식하여 온실이나 살내에서 재배하고 있다.
이 나무의 원산지는 중국 및 일본이라고 하나 일본에서는 원산지라고 하는 구주 남부지방에서 야생목이 없다.
 

[여행,관광,지역소개/포토갤러리] -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1)

[여행,관광,지역소개/포토갤러리] - 가을열매와 꽃사진(2)

[초목나라/자생약초] - 가을열매와 꽃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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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목나라/자생약초] -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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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목나라/한국인의건강식품] - 가을열매와 꽃사진(9)

[초목나라/자생약초] - 가을열매로 보는 정원수-팥배나무

[초목나라] - 열매로 알아보는 정원수 굴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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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merongrong 2009.10.26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살나무...색깔이 작살이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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