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4)

가을열매라는 것 은 어쩌면 말이 안될지도 모른다.

당연히 열매는 가을에 열리니까.그래도 그냥 열매라고 하는것 보다는 가을열매라고 하는것이 타당할것같아서 이렇게 햇던곳이고 방문자 분석에서 의외로 인기가 많아서 평소에 담아 보관하던 자연상태의 열매사진을 뒤적여서 올리는데 벌써 4회가 된다.
이것도 사전적으로 알아볼것는 보고 하는과정에서 몰랐던 식물도 알게되어 소득이 있다고 본다.
물론 실제 모습의 사진이 필요한분께 도움이 된다면 더 좋겠다.  

먼나무(먹낭, 먼낭 )
먼나무   (감탕나무과) Ilex rotunda Thu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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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해발 400m 이하의 계곡이나 난대림 속에 드물게 자라지만 최근에는 정원수로 의도적으로 보급해서 자주 볼수 있다.

약 10m정도의 상록교목 으로 가지는 암갈색이고 털이 없다.
잎은 호생이고 혁질이며 광택이 있고 타원형이며 길이 5~9Cm, 폭 3~4Cm 이다.

수꽃에서는 꽃잎과 길이가 같은 수술이 5~6개 있고 그보다 암꽃에서는 짧다.
열매는 둥글며 지름은 5~8Cm정도인데 10월에 묽게 익으며 다음 해 4~5월 까지 달려 있다.


아왜나무
열매 아왜나무 열매 덜꿩나무, 미국덜꿩나무, 백당나무, 아왜나무는 모두 인동과 Viburnum속으로 식물학적으로 서로 아주 가까운 사이인데 다들 꽃과 열매가 아름다운 나무이다.

인동과,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아왜나무 : 인동과 아왜나무, Viburnum awabuki K. Koch (영) Japanese Coral Tree (일) サンゴジュ (漢) 珊瑚樹<산호수>]
아왜나무의 한자 이름은 산호수(珊瑚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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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에도 여러 번에 걸쳐 기록이 나오고 오래전부터 생울타리로 쓰였고 해안 방풍림으로 이용되었으며, 나무에 수분이 많아서 태우면 거품이 생기고, 잎은 불꽃이 나지 않기 때문에 방화(防火)수목으로 쓰여졌습니다.

아왜나무는 오래된 사찰이나 사원과 같은 유사깊은 목재건물 주변에 반드시 심어져 있는데 나무자체에 수분이 많아 불에 쉽게타지않고 상록수 이기 때문에 특히 겨울에 그 위력을 발휘함으로 즐겨 심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박태기나무
박태기나무: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낙엽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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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은 4월하순에 잎보다 먼저 피며 길이 1.2-1.8cm로서 자홍색이고 화경이 없으며 7-8개, 많은 것은 20-30개씩 모여 달려 산형화서를 이루고 입 엽병은 길이 3cm정도로서 표면은 자적색, 뒷면은 황록색이며 콩과 식물중에서는 드물게 보는 단엽(單葉)임.

줄기는 밑에서 몇 개가 올라와 포기를 형성하며,
협과(莢果)는 꼬투리의 길이 7-12cm이고 장타원형이며 한쪽에 3개의 좁은 날개가 있고 8-9월에 성숙하낟.
원산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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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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