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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7)

category 초목나라/자생약초 2009.11.05 23:10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7)


비쭈기나무-빗죽이나무 Cleyera japonica 
 
높이가 10여m까지 자라는 상록소교목인 이 나무는 소지가 담록색이며 무털 식물이며 꽃이 예쁘고 향기가 좋다.
 
비쭈기나무는 차나무과이며-Cleyera japonica Thunb.입니다.
분포 지역 :남사면: 해발 800m,북사면:해발 300m 이하의 상록수림대 아래에 서식함.
개략:잎은 호생,장타원형,예첨두,예저,거치 없고 길이 7~12Cm,표면: 짙녹색 유광택,뒷면은 담녹색,양면무털,혁질임.

개화기: 6~7월에 어린가지의 기부에 1~4개씩 달리고 하향이다.
 지름 1.2~1.5Cm로 백색이다가 황색으로 변함.
화경은 길이 10~15mm로 털이 없다.
열매는 11~12월에 검게 익으며 구형이며 지름 7~8mm이다.
방명 : 비수기, 비죽낭 ,
Cleyera japonica,
종자번식및 꺽꽂이가 된다.
낮게 퍼지면서 자라는데 향기가 좋은 나무이며 정원수로 좋은 나무임.

일본에서는 신도(神道)의 신성한 장소를 경계짓거나 그곳을 장식하는 데 쓰인다.
일본 열도, 한국, 타이완, 중국 본토 등의 따뜻한 지역에서 잘 자라며 키가 10m 정도에 이르기도 한다.
꽃은 흰색이고 밑으로 늘어지며 봄에 피는데 일본에서는 가지는 신사(神寺)나 축제가 열리는 장소를 장식하는 데 쓰이며, 뿌리째 뽑은 나무를 종교행렬에 쓰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기후가 따뜻한 남쪽 섬지방에 분포하지만 최근엔 정원수로 보급되고있다.

약점은 내한성이 약해 난대지역에서 생육하는 나무라는것입니다.
제주도나 일본 남부에 분포하며 제주도 돈네코 계곡을 비롯한 난대 상록수림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쭈기나무 #빗죽이나무 #Cleyera japonica 

비수기, 비죽낭 ,Cleyera japonica,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팔손이 Fatsia japonica

팔손이는 두릅나무과의 나무이며 학명은 Fatsia japonica  인 자생식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통영비진도의 팔손이 자생군락지를 천년기념물로 보호 하고 있다.

한국·일본 원산으로 우리나라 통영 비진도,거제도등의 남부 섬 지방이나 바닷가에 많이 보이며 심는다.
직사광선에 잎이 상하므로 그늘진 곳이나 큰나무 아래에도 잘 자란다.

늘푸른 떨기나무로 키는 2~4m이며 잎은 어긋나고 둥근 모양인데 잎몸이 7~9개로 크게 갈라져서 큰 손바닥을 편 것 같다.
이 나무 이름은 잎이 주로 여덟 갈래로 갈라지기 때문에 8개의 손가락리라는 뜻으로 붙여진것이다.

늦가을-초겨울 10~12월에 꽃이 피는데 가지 끝에서 작마한 흰색 꽃이 둥글게 우산 모양으로 달리고 이것들이 여러개 모여서 큰 원추꽃차례를 만든다.

흰색 꽃은 길이 5mm 정도로 조그맣고, 꽃잎과 수술이 다섯 개이며 꽃자루도 하얗다.
 큰 원추꽃차례는 길이 20~40cm, 지름 5~8cm 정도이다.

열매는 이듬해 5~6월에 달리며 둥글고 까만 것들이 여러 개씩붙어난다.
#팔손이 #Fatsia japonica

팔손이

팔손이


피라칸타
장미과(薔薇科 Rosaceae) 피라칸타속(─屬 Pyracantha)에 속하는 가시가 달린 상록관목.

외래종이며 유럽 남동부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장과(漿果) 같은 빨갛고 예쁜 열매 때문에 관상용으로 사랑받고 있으며,특히 울타리를 치거나 과수를 받치는 지주정도의 식물로 사용한다.

넓고 작은 타원 잎이 짧은 잎자루에 달리고 조그만 하얀꽃이 무리로 핀다.
 열매는 처음 오렌지색에서 불그레한 색을 띠다가 빨갛게 되며 겨울까지 단단하게 붙어 있다.

종류
유럽산: 피라칸타 코키네아(Pyracantha coccinea)는 키가 4.5m까지 자라며 관상적인 원예목으로 다양한 변종(變種)들이 만들어져 보급되고 있다.
중국산:유럽산과 키가 비슷한 피라칸타 아탈란티오이데스(P. atalantioides)와 피라칸타 포르투네아나(P. fortuneana) 주홍색 열매가 덤불지어 달린다.

타이완산: 피라칸타 코이드주미이(P. koidzumii)는 빽빽이 가지를 치며 적자색의 어린 잔가지와 오렌짓빛이 도는 주홍색 열매를 맺는다.
히말라야산: 피라칸타 크레눌라타(P. crenulata)는 키가 6m까지 자라나, 소교목으로 가꿀 수도 있다.
현재 이 식물은 대량으로 판매 보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적응해서 잘자란다.
#피라칸타 # 
Pyracantha

피라칸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착엽화극이라고도 하며 약성은 이질, 치질, 악성종기, 몸이 허약한데 효험이 있다고 함. 
주황색과 붉은색으로 많이 매달려 있는 이 모습을 보고 가을에 열매를 본 사람들은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을 자아낸다. 
그래서인진 몰라도 꽃말이
알알이 영근 사랑 이다.
인류의 모든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는말을 들었는데 이게 영근 모습이 이 피라칸타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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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09.11.05 13:42

    아하~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에서 흔히 보이는 군요^^;; 안그래도 어~이거많이 봤는데..하고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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