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 현상과 에너지 대책
고리 원전 홍보관을 탐방하고 쓰는글 - 물의정원

지금까지 인류가 사용한 화석연료등으로 인해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산업혁명을 기준으로 280PPM에서 2005년 379PPM이며,IPCC(유엔,정부간 기후변화의원회)의 제4차(2007)보고서에서 1906~2005년사이 대기온도 0.74도C상승했으며 해수면은 1961~2003 사이 매년 1.8MM상승했다고한다.(푸른하늘푸른에너지 근거)

현재속도로 본다면 금세기말 평균기온 6.4도 해수면 59CM상승한다.

이것은 세계 평균치이며 국지적으로는 경장히 높은 수치를 나타내는 국가나 지역이 나타날것이며 그 지역이나 국가는 큰 재앙 지역으로 될수도 있다.

우리나라 기후변화 속도는 지구 평균 보다 2~3배 크다.
OECD국가중 온실가스 배출량 1위이다.(2008원자력에너지발간-근거)
지난100년간 6대도시 평균기온은 1.5도상승,제주지역 해수면 높이 22CM 상승 했다.
 
미래에너지 중에서 각국이 현재까지 인정하는 가장 적절한 에너지는 원자력이다.
원자력은 초기 설치비용이 크다는것 외에는 친환경부분이나 대량에너지 확보차원에서 가장 우수한 에너지이다.

우리나라는 에너지를 위해서 발생시키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세계10위인 OECD국가 입니다.
(2008원자력에너지근거)
교토의정서에서 1990년대비 평균 5.2%감축 의무가 있다.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을 10%줄여야 할 경우 소요경비는 2020년기준 약 28조6천억이라고 하며 특히 철강,화학,전력산업이 큰타격을 받을것으로 본다.
그리 길지않은 기간내에 우리는 청정에너지를 어떻게든 확보해야한다.

세계는 에너지자원 확보를 위한 전쟁이 소리없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어떤 전쟁을 어디서 누가 진행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성과는 언제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좋은가?

질문을 해보지 않을수 없다.

우리나라의 에너지 해외의존도는 96.7%인국가이다.
그중에서 석유수입 특정지역 의존도도 80.7%이다.
에너지 대란이 비상사태가 될수있는 중요한 현실이다.

우리나라의 특정기업을 지칭해서 원자력발전에 기여한 이야기를 할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한국형 원전을 세계에 모델로 내놓을수 있게 되기까지 수많은 기술을 확보함으로서 안전한 청정에너지를 공급하는 가장 적절한 대안으로 제시되고있는것은 어쩔수없는 현실이다.
풍력,조력,태양에너지 등 다방면에서 크린에너지를 지속적으로 확보해야 하지만 그 발전량이 원자력처럼 넉넉한 규모로 되기까지는 우리의 국토환경조건과 현실여건등으로 볼때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원자력 페기물이 지구의 보통 토양으로 돌아오기 까지의 긴 여정이 인류에게 유해하지 않게 하는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면  나는 미래에너지로서 원자력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재미있는 에너지 관련 사진을 아래에 보여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의 정원과 발코니.- 물이 가진 좋은 에너지를 생각하게 한다.

수력원자력

물의 정원에서 넘치는 물이 흘러내리는 물의 계단.
아름다운 구조물과 물이 보여주는 에너지로서의 상상을 유도한다.

테라스


물의 정원에서 테라스로 나가는 운치있는 복도.
에너지 이용을 신중하고 적절히 친환경적으로 함으로서 가지는 좋은 환경을 연상시킨다.
 

물의정원

물의 정원에 마주하는 적절한 건물 스포츠 센터.
인간주의를 말할려고 하는 느낌의 건축물이다.

수력원자력

물의 정원을 흘러내린 물이 한가히 흐르는 수로와 산책로,그리고 씽킹벤치. 

인류는 또 하나의 태양을 만들어야 한다.
에너지의 원천 인공태양은 아마도 미래인류에게 에너지난을 해결해 주는 대안이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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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merongrong 2009.09.10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네요~~~^^ 물의 정원, 말만으로도 뭔가 요정이 살거 같아요. 에너지에는 관심도 없이 ㅋㅋ

  2.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09.09.1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어딧는거죠? 가보구싶네요..



풍력발전 단지 그 이후


자연친화적인 노력과 구상

이글은 각종 풍력발전 프로젝트를 부정적으로 말 하려는 것이 아니며,우리의 아름다운 풍치와 매칭될수 있도록 신경쓰자는 뜻이고, 앞으로 있을수도 있는 주민들과의 마찰을 예측해 봄으로서 미래에너지 확보에 걸림돌을 제거하자는 뜻이다.  



인류가 미래 크린에너지의 대안으로 제시한 재생및 신재생에너지 중에서 각국이 체계적으로 투자하고 가동중인 풍력단지는 이제 충분히 그 득과 실이 어떤지 먼저 시행한 국가로 부터 알수 있다.


일직이 그 조상들로부터 바다와의 전쟁을 벌인 네델랜드와 그 인접 국가들이 시도한 풍력발전은 그 수익성이 있다고 할만큼 발전된 기술을 구사해서 가동하고 있다.

아직은 기존 발전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인류를 위한  청정 에너지라는 장점때문에 서둘러 풍력단지를 조성했던 유럽 각국 중에서 독일의 경우 풍력발전의 수많은 장점이 있지만 부정적인 약간의 요소때문에 재구상 해야 할 약간의 부작용도 있다고 한다.

일연의 부작용들이 풍력발전의 미래를 가로막을 수 는 없지만 우리도 이제 풍력발전에 기대를 하는 국가로서 선진국의 시행착오를 주시 한다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미래에너지를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독일은 풍력발전이상용화되어 있는 나라이다.
독일은 대충 1만6000 여기의 풍력발전기를 가동하고있다고 한다.
풍력발전만을 이야기 한다면 덴마크 스페인 미국 네델랜드 등과함께 최상위 국가이다.
독일은 2010년까지 풍력발전을 현재의 두 배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을 추진 한다고 발표한바있다.

아스파라거스

윈드팬,풍차,아스파라거스


우리가 알아야할 사실은  많은 장점을 가진 풍력발전을 현재는 아주 비판적으로 보는 독일인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는 것이다.
정부의 풍력발전 육성정책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일고있다고하며, 풍력발전 반대운동을 위해 각 지역 단위로 조직된 시민단체가 많다는 소식이다.

우리는 아직은 풍력 발전 단지가 구경꺼리이며 어쩌면 포토존으로 이용 되기도 하여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독일은  왜 풍력발전을 반대할까.

반대자들은 “독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흉한 풍차 때문에 다 망가진다”고 말한다.반대자들은 “풍력발전이 독일의 전 국토를 아스파라거스 밭으로 만들고 있다”고 도 말한다.

아마 여기저기에 솟아있는 풍차의 멋없는 길쭉한 하얀 기둥이 아스파라거스를 닮았다고 빗대는 말일 것 이다.

그리고 많은수의 풍차가 제 속도로 가동될때 나는 소음이 주민들을 짜증나게 하는것도 한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대안으로 제시한 바다 풍차단지를 가동하는경우도 아름다운 수평선을 망가뜨리고 선박들의 안전항해를 방해한다는 이유와 해상자원을 망가뜨릴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주민들의 반대에 부디치게 되는경우도 있다고하며,

또 생각보다 심한 해풍과 염해로 인한 발전기의 손상정도가 심각해서 투자에 대한 에너지회수 단가가 크게 상승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우리는 미국과 같은 거대한 사막을 보유하지도 않았으며 그렇다고 너른 불모지가 있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독일과 같은 시행착오를 거치지 말기위해서는 입지를 선정할때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풍차의 날개와 기둥이 상징적으로 아름답게 보이는 디자인은 없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추기:해상,산등성이,사막,바닷가 등의 입지중에서 현재 미국은 사막에 주로 건설하는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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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재생에너지회사 사이버탐방 - 제네럴일렉트릭의
GE Energy  >> GE Wind power
Renewable Energy Solutions
At GE, we know that renewable energy will be an integral part of the world energy mix throughout the 21st century. Our commitment is to help our worldwide partners and customers design and implement wind energy solutions for their unique energy needs. 라고 그들은 타이틀에서 말한다.
제너럴일렉트릭은 가전제품에서 강전기에 이르기가지 종합 전기 전자 회사의 그룹으로서 에너지부분 의 재생에너지 솔류션으로 GE Wind 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회사의 능력으로 본다면 일직이 시작한 유럽의 회사들에 결코 뒤지지않을것이며 현재 미국의 지목하는 재생에너지 회사주 하나로서 향후 재생 신재생 에너지부분의 미국쪽 동향을 말한다면 이회사의 행보를 놓치지말아야 할것 이다.

현재 주력 풍력터빈은   1.5 MW Wind Turbine  2.5 MW Wind Turbine  3.6 MW Wind Turbine 급을생산하며  그로벌 운영체제로서  아래처럼 조직을 가동하고 있다.

비젼있는 대용량 윈드터빈을 살펴본다 . 3.6 MW 풍력발전터빈 의 기술적 사양

운전데이터3.6   발전용량 3,600 kW 최저 풍속 3.5 m/s 유효최고풍속 27 m/s
기준풍속 14 m/s  날개숫자 3  날개직경 104 m  안전 운전 바영역 8,495 m2
운전날개속도 8.5 - 15.3 rpm
더욱자세한 내용을 보길 원한다면 여기
크릭하세요.

GE가 발표한 GE, 2008년 4.4분기 및 2008년 전반 이익 실적 표

GE Earned $18.1B in ‘08; 4Q ‘08 Results in Line with December Outlook; Industrial CFOA of $16.7B up 5%; Cash on Balance Sheet Grew from $16B in 3Q to $48B at YE

No Change to Plan for $1.24 Dividend, and Running Company to be Triple-A

4Q and FY 2008 Highlights (Continuing Operations)

· 4Q earnings per share (EPS) of $.37 before preferred dividend (including charges), or $.36 attributable to common shareowners (including charges); 4Q earnings of $3.9 billion
· Full-year (FY) EPS of $1.79 before preferred dividend, or $1.78 attributable to common shareowners; FY earnings of $18.1 billion
· Infrastructure and Media earnings up 3% in 4Q and 10% for year
· Capital Finance earned $1 billion in 4Q and $8.6 billion for year
· 4Q revenues of $46.2 billion, impacted by stronger U.S. dollar and business exits; FY revenues of $183 billion, up 6%; FY Industrial organic revenue growth of 8%; global revenue growth of 13%
· Recorded $1.5 billion of restructuring, including increased reserves in current environment, versus guidance of up to $1.4 billion
· Through today, achieved 64% of 2009 long-term debt goal; commercial paper of $72 billion at year- end, a decrease of $29 billion year-over-year · Infrastructure 4Q orders declined 6%; Total equipment and services backlog grew to $172 billion, up 9%

Fairfield, Conn., Jan. 23, 2009 – GE announced today fourth-quarter 2008 earnings from continuing operations of $3.9 billion, or $.37 per share before preferred dividend, or $.36 per share attributable to common shareowners. Results included $1.5 billion of after-tax restructuring and other charges, including increased reserves in current environment, which are above the Company’s original plan and the restructuring will lower costs for 2009 and beyond.

For the year, revenue was $183 billion, up 6%, and earnings were $18.1 billion, down 19%. This was the third highest earnings year in GE history.

“In a very tough environment, we delivered fourth quarter business results in line with expectations we provided in December,” Chairman and CEO Jeff Immelt said. “We grew Infrastructure and Media by 3% in the quarter and 10% for the year. Energy Infrastructure led the way in the quarter with 11% segment profit growth driven by continued global demand. Technology Infrastructure grew earnings by 1%, led by 21% growth in Aviation. NBC Universal segment profits declined 6% in fourth quarter as strong cable earnings were offset by declines in the local stations.

“Capital Finance earned $1 billion in the quarter and $8.6 billion for the year,” Immelt said. “We had several negative impacts to earnings in the quarter including increased loss reserves, negative marks and impairments. These charges, along with global benefits, generated a tax credit that more than offset our pre-tax loss. We also originated $48 billion of new assets in the quarter at solid margins.

“We run the company to have a Triple-A credit rating, and we have significantly strengthened our liquidity position,” Immelt said. “We generated $16.7 billion of industrial cash flow from operations, up 5%. We ended the year with $48 billion in total cash, after paying down our commercial paper balance to $72 billion from $88 billion at the third quarter. We used $5.5 billion of our equity offering to meet our stated GE Capital debt-to-equity leverage goal of 7:1 by the end of 2008. Through today, we have been able to fund $29 billion of our $45 billion long-term debt needs for 2009.

“The first quarter dividend is done, and we are committed to our plan for $1.24 per share for the year. We believe the GE dividend provides our investors with a solid return in this uncertain time,” Immelt said.

Full-year and Fourth-quarter 2008 Financial Highlights:

Full-year earnings from continuing operations were $18.1 billion, down 19% from $22.5 billion in 2007. EPS from continuing operations attributable to common shareowners were $1.78, down 19% from last year’s $2.20. Segment profit fell 9%, as strong 26% growth at Energy Infrastructure was more than offset by a 29% decline at Capital Finance.

Including the effects of discontinued operations, full year 2008 net earnings were $17.4 billion compared with net earnings of $22.2 billion in 2007.

Full-year revenues grew 6% to $183 billion reflecting the net effect of acquisitions and core growth. GE Capital Services’ (GECS) revenues fell 1% from last year to $71.3 billion. Industrial sales were $112.0 billion, an increase of 12% over 2007.

Fourth-quarter earnings from continuing operations were $3.9 billion, down 43% from $6.8 billion in fourth quarter 2007. EPS of $.37 before preferred dividend (including charges), or $.36 attributable to common shareowners, down 47% from last year’s $.68. Segment profit fell 25%, on a 67% decline at Capital Finance.

Fourth-quarter revenues were $46.2 billion, down 5% from fourth quarter 2007, reflecting a stronger U.S. dollar, and lower core growth, partially offset by the net effects of acquisitions. GECS revenues fell 18% from the fourth quarter of 2007. Industrial sales were $31.1 billion, a 7% increase from fourth quarter 2007.

Cash generated from GE’s operating activities in 2008 totaled $19.1 billion, down 18% from $23.3 billion last year, reflecting a 5% increase from the Industrial businesses. This increase was more than offset by a decrease in GECS’ dividends primarily due to a non-repeat $2.7 billion special dividend and a third quarter 2008 reduction in GECS dividend rate to 10% of earnings. The Company had solid Industrial cash flow from operating activities of $16.7 billion, an increase of 5% from 2007.

“We expect 2009 to be extremely difficult,” Immelt said. “However, we have taken strong actions to prepare the Company, including strengthening cash flow and liquidity; managing costs; taking restructuring charges; intensifying risk mitigation; accelerating cycle of management reviews; and protecting revenue. We ended 2008 with $172 billion of Infrastructure equipment and service backlogs. We have solid momentum in services, global growth and margins.

“We have positioned GE to perform through this cycle and return to double-digit growth in a post recession economy,” Immelt said. “At the December 16 outlook meeting, we presented a 2009 financial framework of Infrastructure and Media earnings growth of 0-5%. In addition, we have a differentiated financial services model and should earn approximately $5 billion in Capital Finance earnings. This continues to be our operating framework for 2009. We will keep the Company safe and secure in these challenging times, but we will continue to invest in future growth. We are building a strong foundation for 2010 and beyond.”

GE will discuss preliminary fourth-quarter and full-year results on a conference call and Webcast at 8:30 a.m. ET today. Call information is available at www.ge.com/investor, and related charts will be posted there prior to the call.

* * *

GE (NYSE: GE) is a diversified infrastructure, finance and media company taking on the world’s toughest challenges. From aircraft engines and power generation to financial services, medical imaging, and television programming, GE operates in more than 100 countries and employs more than 300,000 people worldwide. For more information, visit the company's Web site at www.ge.com.

Caution Concerning Forward-Looking Statements:
"Results are preliminary and unaudited. This document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at is, statements related to future, not past, events. In this context, forward-looking statements often address our expected future business and financial performance, and often contain words such as “expect,” “anticipate,” “intend,” “plan,” believe,” “seek,” or “will.” Forward-looking statements by their nature address matters that are, to different degrees, uncertain. For us, particular uncertainties that could adversely or positively affect our future results include: the behavior of financial markets, including fluctuations in interest and exchange rates, commodity and equity prices and the value of financial assets: continued volatility and further deterioration of the capital markets; the commercial and consumer credit environment; the impact of regulation and regulatory, investigative and legal actions; strategic actions, including acquisitions and dispositions; future integration of acquired businesses; future financial performance of major industries which we serve, including, without limitation, the air and rail transportation, energy generation, media, real estate and healthcare industries; and numerous other matters of national, regional and global scale, including those of a political, economic, business and competitive nature. These uncertainties may cause our actual future results to be materially different than those expressed in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 We do not undertake to update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

PRESS CONTACTS


Russell Wilkerson
+1 203 373 3193
+1 203 581 2114 (mobile)
russell.wilkerson@ge.com
 

Trevor Schauenberg
+1 203 373 2468
trevor.schauenberg@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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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면서 개인의 작은 생각일진 몰라도 현재의 우리와 미래의 후손들을 생각 하면서 이제것 삶이 바뻐서 미처 생각지 몯한것 들 중에서 생각 나는 대로 상식과 온라인에서 얻을수 있는 지식을 합하여 글로서 쓸려고 했다.결과야 어떻든 아무튼 블로그를 할때 취지는 그랬었다는 말이다.

내가 녹색블로거 뱃지를 달게된 글은 http://dramatique.tistory.com/entry/재생에너지-전기판매-부업     이 글이다.


재생에너지는 종류가 많고 해야할 분야도 많지만 특히 우리의 재생에너지 관련 행보가 똑바른지 생각해야 하겠다는 의미에서 쓴 것이다.

어떤일을 하는데 있어서 시행착오 도 있고 과도기 도 있겠지만 과학 이론이나 기술이 뒷받침되야 하는일은 궁극적 으로 접근 하는 방법 이나 현재 시행 되고 있는 일의 흐름을 계속 체크 하며 바람직한 방향 으로 가고 있는 지 를 책임 있는 기관에서 감시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우리가 곧 다가올 에너지 대란에서 자유롭고자 한다면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데 어려운 우리국민의 삶의 질로 볼때 대규모 에너지를 싼 값에 공급하는 방법을 빠른 시간 안에 연구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예를 들어서 불과 수 와트 내지 수10와트를 얻는데 돈을 투자 하는 것 이 아니고 실제로 우리 국민이 사용하는 에너지 공급원으로 일조 할 수 있는 수준의 좀더 큰 에너지를 얻는 곳에 국가나 산업체에서 투자 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는 재생에너지 를 얻는 방법을 홍보하는 시데에 살고 있지않으며 얼마나 빨리 얼마나 안전한 에너지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는데 초접을 맞출때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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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panplaza.tistory.com BlogIcon JNine 2008.12.16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하면 현재의 녹색블로거에 대해서 좀 회의적이긴 하지만 관심을 갖는게 나쁠 것은 없고 많은 사람이 재생에너지나 관련 기술에 익숙한 것이 정책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서 에너지 획득과 관려된 글을 하나 트랙백 합니다.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8.12.16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색블로그는 당면한 에너지문제를 공감대로 이끌어 낼려는 노력으로서 좋게 보이는데 이제겨우 시작인데 회이적으로 보인다고 하는것은 이상하군요.
    사안에 대한 평가는 결과를 보고 신중히 하는것이며 일단 시도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의 전력회사 사이버탐방 Basin Electric

베이슨 일렉트릭 (Basin Electric)은 1961년 민간 소유 지역 조합으로 설립되었고 본사는 노스 다코타주, 비즈마크에 본사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은 총 3,323 메가와트 용량의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1백21개 지역 회원 조합 시스템의 전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베이슨전기는 9개 주에서  2백60만 소비자 이상에게 전력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의 강력한 전력회사입니다.

베이슨 일렉트릭(Basin Electric)은 미국 최대 효율의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대로 전력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로서 이회사의 미래에너지 부분을 소개할 것입니다.

Basin Electric 은 미국내 소규모 풍력발전 전기를 매입하며 그들의  North Dakota 의 에너지센타( Wind Energy Center)와 South Dakota Wind Energy Center 및 Bismarck, ND의 새로 만든 Wilton Wind Energy Center를 연계해서 막강한 풍력 전기회사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세계의 풍력회사를 주시하고 실적 또한 주시하지만 현재의 전력생산량이나 큰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한 공사실적이 최고이지 몯하드라도  미래에 유망한 회사를 점친다면 필자는 이 회사에게 가장 좋은 점수를 준다.

Wind-turbine makers look to Ohio for parts

As Ohio politicians debate the merits of wind power, the West has a different problem: Utilities are locked in a land battle to get the best wind sites and the power they produce. Here, giant turbine props await attachment at Portland General Electric's Biglow Canyon site.

노스다코다의 베이슨 풍력터빈

스펙:LaMoure County, North Dakota

CUSTOMER
Basin Electric Power Cooperative
Otter Tail Power Co.
ELECTRICAL CAPACITY
61.5 MW / 61.5 MW net ownership
FUEL Wind
NUMBER OF TURBINES 41
WIND TURBINES1.5-megawatt GE
REGULATORY CLASSIFICATION
Exempt Wholesale Generator
IN-SERVICE DATE October 2003
FPL ENERGY PARTICIPATION
Owner & op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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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미래 에너지 활성화 정책이 낳은 히안한 부업


재생에너지 즉 Renewable energy 는 전세계 국가들이 저마다 독특한 방법을 구사해서 곧 다가올 화석연료 의존의 에너지 구조에서 청정에너지 구조로 탈출하고자 하고있다.


유럽에서 가장 재생에너지 관련의 행보가 빠르고 기반기술이 탄탄한 독일은 네덜랜드와 더불어 유럽전체의 재생에너지 프랜트를 독식하고있다.

이런 독일이 자국의 더 빠른 재생에너지 사용율을 높이기위해 기 발전단가와 상관없이 소형발전된 전기를 KW당 50Cent(EUR)로 전기회사가 매입하고 있다.    
독일가정이 전기회사로 부터 사용하는 전기료가 KW당 평균 20Cent(EUR)인점으로 볼때 개인이 발전한 전기를 얼마나 비싸게 매입해주는지 알수 있다.

얼핏보기에는 전기회사가 손해보면서 재생에너지 활성화정책 때문에 매입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는않다.
전기회사는 20년간 비싸게 매입하지만 전국민으로 부터 1유로씩 전기료를 더받고있기 때문이다.
이런 틈바구니에서 똑똑한 독일인들은 은행에 대출내어서 땅이있는한 태양광발전설비를하고 공짜전기를 쓰면서 잉여전기를 전기회사에 비싸게 파는 전기장사 부업을 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고 한다.

독일이 일시적으로 무공해 미래에너지를 국민들의 돈으로 빨리 활성화 시킨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전문적인 대단위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 에 비하면 미미한 전기를 발전하기 위해 돈을들이고 있으며 이때에 경제적인 정밀한 고려를 해야한다는것 또한 관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도 한전규격에 맞는 양질의 잉여전기를 생산한다면 한국전력에 판매할수는 있지만 이러한 구상이 앞으로 다가올 에너지난을 해결하는데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유도하는데는 일조 하리라 보지만 실제로 거대한 에너지를 확보 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릴것으로 생각한다.

선진국에서도 이런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으로 볼때 우리도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면서 미래 에너지 확보의 길로 나아 가야  할 것이다.
실제로 관련 시설물 들의 태양광 모듈들이 기능을 제대로 하는지는 국민의 눈으로 감시 하지 않으면 취지와는 달리 시행착오를 격게 될수도 있을 것 이다.

그리고 작은 전기를 생산 하는데 투자한 비용이 실제로 에너지 확보에 기여하고 있는지도 생각 해야 할것이다.
세계는 각국들은 자본주의의 원칙대로 경쟁력을 키우고 원천기술을 확보해서 내실을 가진 기술 기업에 투자 하는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추세이다.

가령 공기로 날아가는 비행기를 개발했다는 뉴스같은 것으로 투자자를 모을수 없는 정보화 시대에 우리는 살고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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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hellopolicy BlogIcon 정책공감 2008.11.28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책공감입니다.
    님에 글 엮어갑니다. 시간 내셔서
    정책공감에 꼭 들려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지금 <정책공감>에서는 '녹색공감' 이벤트를
    11월 24일 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 있는 에너지절약이나
    새로운 대체에너지 이야기 등의 글을 엮어주시면 매주 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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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news119.net BlogIcon 뉴스119 2008.12.04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개인의 소형발전설비가 국가에 무지 기여하는 줄 알았는데..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spartacus2 BlogIcon 검투사 2008.12.06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마오쩌둥 시대의 "대약진운동"의 상징인 "뒷뜰용광로" 같은 것이로군요.
    중국의 모든 인민들이 집집마다 뒷뜰에 용광로를 설치하면 미국이나 서유럽 식의 거대한 제철소를 세우지 않아도 충분히 많은 철을 생산할 수 있다며 실시했으나... 결과는 극악의... -ㅅ-;

    • 운영자 2008.12.06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때 중국의 어리석은 용광로 하고는 차이가 좀 있지만 그래도 비슷하게 될수도 있는 이야기 이지요.^^

  4. 투잡부업 2008.12.31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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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미래 에너지의 대안
 
미국 세인트루시 원전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은 가동한지 30년이 넘은 지금 다시 30년을 더 가동하기로 연장 허가를 받았다.

김현주 광운대 사회과학대학장 이 세계일보2008.08.28 (목) 18:55 에 기고한 내용을 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이구동성으로 국가적으로 에너지 대안에 대한 검토가 다시 있어야한다는 내용을 이야기 한다.
 
국제유가가 치솥고 결국 언젠가는 지구상에서 석유가 사라지든지 희귀 광물자원이 되는것은 뻔한일이다.

이번 국가 차원의 에너지 대책이 광범위하게 이루어 저야하고 대안도 재정립해야한다는것이 전문인들의 이야기이다.

이런 맥락에서 국가에너지 기본계획이 최근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다.
정부는 지난 27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제1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 심의를 통해 2030년까지 10기 내외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해 원전 비중을 지금의 두 배 수준으로 높이기로 했다 고 한다.

원전 확대 정책은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들도 이미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로 보아 우리는 맣이 늦은감이 있다.

김현주 광운대 사회과학대학장 에 의하면 인도, 중국, 러시아와 아르헨티나에서는 현재 34기의 원전을 건설 중이고 TMI 원전사고 이후 신규 건설을 중단했던 미국도 향후 2년간 27기의 원전 건설을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신재생에너지를 미래에너지로 잘몯알고 있는 시점이고, 어차피 대용량 발전을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화석연료 고갈에 대비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 원전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원자력이 실질적인 인류의 에너지 대책으로 되어서는 안된다는 의견도 많고 오직 재생가능 에너지 확대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는 원자력 반대 의견도 있다.

당연히 장기적으로는 재생가능 에너지를 연구개발하는데 역점을 두어야하지만,
지금까지의 재생에너지 부분 특히 풍력발전은 미래에너지 수요를 감당하는 주종목이 될수는 없는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김현주 학장은 실례를 들어: 프랑스의 투자은행 SG코웬은 “프랑스의 원자력발전소 1기가 생산하는 전력을 풍력발전으로 대체하기 위해서는 프랑스의 전 해안선을 따라 100m에 1기씩 촘촘하게 풍력발전기를 세워야 할 것”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김 학장은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가 만드는 참혹한 인재라고 하며,
지금 진행상태로 봐서 온실가스는 30년 내 지금의 두 배로 증가하고 금세기 말이면 기온이 평균 6.4도나 상승해 지구생물 95%가 멸종한다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고 한다.
결과적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3도 상승 땐 수십만명이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5도 상승 땐 땅속 메탄가스 폭발로 지진해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

원자력발전의 위험성 제기에 대해, 그린피스 창립자이자 반핵운동가였던 제임스 러브록 박사는 2004년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에 기고한 글에서 “기상이변으로 바다 속으로 침몰할 위기에 직면한 세계 곳곳의 해안 도시를 생각하면 원자력발전으로 인한 위험은 무시할 만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현재 인류가 알고있는 기술로서 원자력인데, “언제 실현될지 알 수 없는 미래의 에너지를 가지고 기약 없는 실험을 계속할 시간이 지금 우리에게 없다”며 “인류 문명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안전하고도 당장 활용 가능한 원자력 에너지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경고했다.

인용:김현주 광운대 사회과학대학장의 세계일보 2008.08.28 (목) 18:55 글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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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風力發電) Wind power generation 에 대하여



풍력 발전은 바람의 힘으로 발전기를 돌리는것의 기술 을 말하지만, 그 방법은 지금까지 상당히 여러가지가 시도 되고 있다.
크게는 지면을 기준으로 회전축으로 봐서 수평형,수직형으로 분류된다.

기본적으로 날개(blade)와 허브(hub)로 구성된 회전자에서 얻어진 회전속도를 증가시키는 (gear box),제어 장치,브레이크 ,전기콘트롤러 및 타워로 구성된다.

수치적으로 말하지 않드라도 풍력발전은 이산화 탄소 저감에 크게 기여하는것은 사실이다.
현재로서는 발전단가면에서 기존 발전 시설에 경쟁력이 다소 떨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풍력발전 기술은 상당히 구체화 되어있고 많은 국가에서 풍력 발전기를 생산 급하고 있어 선진국의 경우 15~20%를 목표로 하고는 있지만 실제로는 아직 미미하다.

풍력 선진국은 미국, 독일, 덴마크 순이며 미국의 경우 사막을 중심으로  대규모 풍력 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풍력발전의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는 덴마크이며 98년현재  7%를 커버한다고 한다.2030년까지 50%로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정확한 기초 통계 자료가 미흡한 실정이라고 한다.
풍력 발전 유망 지역에 대한 풍력자원의 정밀한 평가와 풍력 단지 건설에 대한 타당성 평가 사업이 정부 주도로 나오리라고 생각된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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