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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 전기판매 부업

Dramatique 2008. 11. 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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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미래 에너지 활성화 정책이 낳은 히안한 부업


재생에너지 즉 Renewable energy 는 전세계 국가들이 저마다 독특한 방법을 구사해서 곧 다가올 화석연료 의존의 에너지 구조에서 청정에너지 구조로 탈출하고자 하고있다.


유럽에서 가장 재생에너지 관련의 행보가 빠르고 기반기술이 탄탄한 독일은 네덜랜드와 더불어 유럽전체의 재생에너지 프랜트를 독식하고있다.

이런 독일이 자국의 더 빠른 재생에너지 사용율을 높이기위해 기 발전단가와 상관없이 소형발전된 전기를 KW당 50Cent(EUR)로 전기회사가 매입하고 있다.    
독일가정이 전기회사로 부터 사용하는 전기료가 KW당 평균 20Cent(EUR)인점으로 볼때 개인이 발전한 전기를 얼마나 비싸게 매입해주는지 알수 있다.

얼핏보기에는 전기회사가 손해보면서 재생에너지 활성화정책 때문에 매입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는않다.
전기회사는 20년간 비싸게 매입하지만 전국민으로 부터 1유로씩 전기료를 더받고있기 때문이다.
이런 틈바구니에서 똑똑한 독일인들은 은행에 대출내어서 땅이있는한 태양광발전설비를하고 공짜전기를 쓰면서 잉여전기를 전기회사에 비싸게 파는 전기장사 부업을 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고 한다.

독일이 일시적으로 무공해 미래에너지를 국민들의 돈으로 빨리 활성화 시킨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전문적인 대단위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 에 비하면 미미한 전기를 발전하기 위해 돈을들이고 있으며 이때에 경제적인 정밀한 고려를 해야한다는것 또한 관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도 한전규격에 맞는 양질의 잉여전기를 생산한다면 한국전력에 판매할수는 있지만 이러한 구상이 앞으로 다가올 에너지난을 해결하는데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유도하는데는 일조 하리라 보지만 실제로 거대한 에너지를 확보 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릴것으로 생각한다.

선진국에서도 이런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으로 볼때 우리도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면서 미래 에너지 확보의 길로 나아 가야  할 것이다.
실제로 관련 시설물 들의 태양광 모듈들이 기능을 제대로 하는지는 국민의 눈으로 감시 하지 않으면 취지와는 달리 시행착오를 격게 될수도 있을 것 이다.

그리고 작은 전기를 생산 하는데 투자한 비용이 실제로 에너지 확보에 기여하고 있는지도 생각 해야 할것이다.
세계는 각국들은 자본주의의 원칙대로 경쟁력을 키우고 원천기술을 확보해서 내실을 가진 기술 기업에 투자 하는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추세이다.

가령 공기로 날아가는 비행기를 개발했다는 뉴스같은 것으로 투자자를 모을수 없는 정보화 시대에 우리는 살고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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