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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의 성능과 촬상소자.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필름에 대상물의 상을 순간적으로 옮겨 심는것이다.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필름카메라는 35 mm 이지만 그 이상의 크기필름이나 그이하 크기의필름도 많이 있지만 일반인들이 접할필요도 없고 흔치않아서 잘 모를뿐이다.


카메라가 디지털화 하면서 촬상부분이 필름에서 디지탈소자로 바뀌게 되고 이것을 광범위하게 촬상 프로세서 즉 촬상소자 혹은 이미지센서 라고 한다.

메이커에 따라서 CCD(Charge Coupled Device 이며 빛을  전하(전기에너지)로 변환시켜 화상(畵像)을 얻는 전자센서인데 우리말로는 전하결합소자 (電荷結合素子)라고도 부르지만 엔지니어는 그냥 CCD라고한다)를 부착하기도하고 CMOS((금속산화막 반도체)를 이용한 고체촬상소자 이며 이는 CCD와같은 역할을하며 동일한 광다이오드로 시그널을 읽어내지만 읽는방법은 다르다/CMOS는 고집적 반도체기술의발달로서 저전력 극소외형이 가능하며 제작단가도 점점 낮아질수있다.)를 사용하기도 한다.

CCD나 CMOS 둘다 필름에 해당하는 화상이 맺히는 곳임으로 동일성능의 소자라면 그 평면의 물리적 크기가 사진의 품질을 절대적으로 좌우한다.

특수카메라를 제외한다면 촬상소자는 필름크기 즉 35mm 와같은 즉 1:1 크기의 촬상소자가 가장이상적이라고 볼수있다.

아래 그림은 촬상소자의 크기를 보여준다.

CCD 와 CMOS

CCD 와 C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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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의 성능과 촬상소자.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필름에 대상물의 상을 순간적으로 옮겨 심는것이다.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필름카메라는 35 mm 이지만 그 이상의 크기필름이나 그이하 크기의필름도 많이 있지만 일반인들이 접할필요도 없고 흔치않아서 잘 모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