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에세이

어쩌다 블로그를 내가하는 일의 광고를 목적으로 시작했는데,실제로 광고는 되지도 않았고,
블로그를 하는동안에 거기에 재미를 붙여서 한동안 열심히 했었다.

그런데 그것도 여러가지 적성적으로 맞지않는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는과정이 피곤하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시들해지고 말았다.

그런데 돈을주고 광고를 하다가 발견한 텍스튜알 프로그램을 접하고 발전가능한 역역인지를 시험하다가 나자신이 빠지고 말았다.

이제까지 보낸시간들이 아까워질지 다행이라고 생각될진 모르나.
적어도 보통 블로그만 해서는 터득할수 없는 많은것들을 알게되었고 이것을 상당한 사람들에게 알려주기도 했었는데 이것이 보람이라면 말이 될런지..

영어로 하는 것들이 무슨 큰돈이 되지않음을 알기까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프로 블로거 ?
이게 그리 쉬운건 아니다.
또 컨텐츠를 만드는건 귀찮다.

그래도 잠깐잠깐 컴을 할때마다 혹은 맘에 드는것이 있을때마다 일기를 쓴다고 생각하고
올려놓은것들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돈을 주는데 그게 무슨 생활에 보탬이야
될가 마는 그냥 무보수로 열심히 블로그 할때보다는 조금 재미 있다고 하면 간사한 말일가?..

그런와중에 애드센스를 달게 되었고 주객이 전도되고 말았지만,어쩌겠나 하든대로 두는수밖에.이것도 차츰 하기 싫어 지는데도 마땅히 멀하나 건진것은 없다.

광고비로 떠도는 수백억원 중에 약간을 건질수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알기전에 노가다 하는데 더 익숙해지고 말았다.

그리고 약간은 정신이 피페해 지는것도 느낀다.
애드센스 다는것은 좋으나  이것이 조금씩 사람을 로또 휘망처럼 만드는 힘이 있다.
사람이 가진 이중성의 문제가 아니고 가치의 방향에 타겟을 마춰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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