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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교목 알아보기(2)솔송나무


학명 : Tsuga sieboldii

영명 :Southern Japanese Hemlock

분류 : 소나무과(―科 Pinaceae)/늘푸른 큰키나무/상록 침엽교목 , 솔송나무속(―屬 Tsuga)
분포지역: 한국(울릉도), 일본
크기 : 높이 20~30m, 잎의 길이 1∼2 cm, 나비 2.5∼3mm
효용 : 관상용, 펄프용재
속명:
Tsuga(栂(일본발음)) ,
때문에 일본 원산으로 말하고 있다.
1861년 이후 유럽과 북미에서 관상수로 심고 있어 널리 퍼지고 있다.


비슷한 좀솔송나무(T. diversifolia)는 잎이나 구과가 작고 1년생 가지에 털이 많다.

모양:소나뭇과의 늘푸른큰키나무로서 소나무와 비슷하고 키는 20m~30m 정도 자라고 산 중턱 이하에 주로 자라며 잎은 약간 납작한 모양이다.
가지는 밑에서부터 빽빽하게 자라며 나무의 전체 모양이 원추형(둥근 뿔)으로 보임.



암수 한그루이며 꽃은 자줏빛으로 4월에 피고 열매는 구과(毬果)로 10월에 성숙하다.
목재용도는 건축재-펄프재 등으로 쓰이며 우리나라 울릉도와 일본에 야생하지만 한국육지에서는 주로 관상용으로 심고 있다.
잎은 주목과 비슷하며 선형이며 끝이 약간 패이고 전면 윤기가 나고 짙녹색이다.
후면에는 회백색의 숨구멍줄이 두 개 있는것이 특징( 기공조선(氣孔條線:잎이 숨쉬는 부분으로 보통 잎 뒤에 흰 선으로 나타남).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가지가 주로 수평으로 퍼진다.


솔송나무는 구과목 소나무과의 식물이다. 학명은 Tsuga sieboldti이다.
영어로는 Southern Japanese Hemlock이다. 속명 자체가 한자‘栂’를 일본어로 읽은‘Tsuga’로 일본 원산으로 알려져 있다. 1861년 이래로 유럽과 북미에서 관상수로 심는다고 한다.
늘푸른 바늘잎나무이며 20~30m까지 자란다. 대한민국 울릉도에서도 자생한다.   암수한그루로 꽃은 가지 끝에 달리며 4~5월에 핀다.

솔송나무

솔송나무

솔송나무


솔송나무는 일본이 원산지로 되어 있지만 그외 솔송나무류는 10종(種)이 있으며 북아메리카, 중앙 아시아, 아시아 동부 등이 원산지인 것들이 있다.

목재로서 중요하게 쓰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관상용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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