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에세이


국내 포털의 검색결과의 데이터 근접정도


세계적으로 포털들이 검색엔진의 정밀도를 말하고 자기 포털이 가지고 있는 검색엔진의 우수성을 내 세우면서 자기 엔진으로 검색할것을 요구하는 갖가지 홍보를 한다.

그러나 실제로 검색을 해 본다면 검색자가 요구하는 결과를 보여주기 보다는 상업적인 이익이 연결되어 있는 스폰서의 광고가 최상위에 보여진다.

이것은 점점 온라인 유저와의 약속을 저버릴수 있게 되는 쪽으로 가는것이 아닌가 하고 우려도 해본다.
어떻게하면 유저가 요구하는 정보를 가장 근접하게 보여주는가에 타겟을 잡고 그 결과의 사이드에 스폰서 광고가 따라오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서 네티즌이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결과를 무었에 두고 검색하든 키워드를"부산관광"이라고  입력했다면 그 결과가 스폰서 일 수도 있지만 스폰서 아닌 순수 정보도 섞여 보여줘야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 한다.

처음부터 최상위는 스폰서 페이지로 할해한다는 각사의 내규에 의해서 하리라 생각 하지만 누구에게 보여줄 링크인지를 생각한다면 첫페이지 전부를 스폰서링크로 채운결과가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심한 경우에는 첫페이지는 물론이고 두번채 페이지 까지도 스폰서들의 광고링크로 가득한 결과를 보여준다면 유저들은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찾기위해 점점 짜증 스러워 해야 할 것이며 광고링크를 효과적으로 보지 않는 방법을 찾게 되리라 생각 한다.

대부분의 검색자는 스폰서들의 광고 내용을 보려고 검색 하지는 않는다.

해서 검색 결과는 일치성과 비례해서 정상적으로 보여주고 스폰서 링크는 사이드나 따로 병행하는것이 마땅한데 아예 검색 결과가 스폰서 링크로 나올때는 곤혹스럽기도 한다.

또 공익성 링크나 국가기관 또는 지자체 행정기관이라고 해서 검색결과 상위에 보여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가장 근접한 검색정밀도에 타겟을 두는것이 바람직하며 이렇게 된다면 그 검색엔진의 인지도는 올라갈 것으로 생각한다.

이제 네티즌들은 광고가 검색결과로 대신해주는 엔진으로 검색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래에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검색포털 4개를 이미지 캡쳐한 것 을 올려본다.

상업적인 시도가 가장 많을 것 으로 생각하는 "부산관광"과 학문적인 요소가 강한다고 생각되는
"부산역사"두개를 입력해서 결과를 봤다.

검색 엔진은 무순이며 구굴검색,네이버검색,다음검색,야후검색을 키워드 부산관광,부산역사 로 연속적으로 한 결과입니다.

참고적으로 어메리칸온라인(AOL)으로 Newyork Tour(뉴욕관광)검색한 결과도 캡쳐해 봤다.

검색결과



검색결과


검색결과


검색결과


검색결과
검색결과
검색결과
검색결과
검색결과

 



댓글 보기

  1. Favicon of https://liquidus.tistory.com BlogIcon 담백세준 2010.01.24 14:39 신고

    저는 최근에 검색하면서 생각한게 어떤게 아닌걸 검색하는게 불가능하다는건데

    예를들어 '멜로가 아닌 슬픈영화' 라고 검색하면 '멜로' 라는단어와 '슬픈영화' 라는

    단어때문에 멜로영화에대한 내용만 잔뜩 나오더군요 딱히 멜로의 반댓말이 있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