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에세이


2010 첫 사이트 분석.
내 블로그 방문자 유입경로에 변화가 있다.

내가 하는 블로그에 어디서 얼마나 많은 방문자가 유입되는가 하는 경로 추적은 재미로 가끔 해 본다.
수만명 오는 그런 잘나가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꾸준히 증가하는 방문자 숫자를 보면서 유입경로는 가끔 본다.
전문가적인 분석 까지는 아니드라도 어디에서 많이 들어오는가는 참고할때 조금은 득이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서 보여주는 도표는 짧은 기간에 단순 비교만을 보여주는것이지만 대충은 비슷하리라 본다.
기간동안 나는 네이버나 다음이나 기타 포털에서 메인에 뜨는 행운을 잡지 몯하는 블로그이며 우수 블로그 그런 명함도 없기 때문에 변수에 의해서 트래픽 홍수가 나지 않기때문에 비교적 고른 방문자 분포를 보인다.

작년 중반까지만 해도 네이버와 다음의 유입 숫자는 큰 차이가 있었다.
그런데 최근 다음이 방문자 숫자가 증가 하는 속도가 빠르게 변하드니 거의 네이버 방문자와 비슷해 진다.

이 내용은 오로지 나의  
http://dramatique.tistory.com 에 국한 되는 내용임으로 신빙성과 객관성은 없다.

그러나 죽 운영하고 있는 패턴에서 동일기간 야후가 증가하며 다음이 증가하는것은 사실이다.
북마크나 여타 링크 타고 오는 것은 물리적인 노력에 의한 숫자라고 볼수 있으나 검색엔진 유입이 80%이상인 나는 작년말 부터 새해 초까지 많은 유입량의 변화를 느낄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저로서는 특별히 어떤 포털에서 많이 유입되건 상관 없지만 국내 거대 포털들의 추이가 심상치 않은 조짐이 아닌가 해서 관심 가져 보는것이다.

 

 


 
 

Comment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