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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0 애드센스 다는분들 (2)
  2. 2008.07.28 애드센스 고수들 (6)

애드센스 다는자세

블로그를 하면서 그냥 나혼자말을 하는것보다는 여러사람이 읽고 득이되면 좋고 또 기왕 단 애드센스 광고주가 득을보면좋고 ,이글을읽는 방문자가 기분좋은정보를 얻어가면 좋고 나도 보람을 느끼거나 달아논 애드센스에서 몇푼이 나오면 좋을것이라는 생각으로 글을 쓴다.

좀더 많은 방문자를 유치하는것은 블로거들의 공통관심사인건 틀림없고,해서..
어느분의 2000$ 돌파 라는 글과 그 주변의 페이지들을 천천히 읽었는데,그분의 글은 특별히 유용한 글이라기 보다는 이슈성 글이 많았고 대문 페이지도 어떤것을 이슈화 할려는 노력이 보였다.
아마도 동질성 생각을 하는분 들에게 어필될 가능성이 높아서 방문자가 많으리란 생각을 해본다.

방문자가 많다면 1%나 5%같은 유효 크릭율을 논할필요없이 결과가 좋은것은 틀림없다는 전제하에 그분의 비지트 카운터를 보니까 어제 7640명이고 오늘 오후1시쯤에 3500명을 통과하고 있다.
그렇다면 2000명좀 안되는분들이 150$정도 된다는데 이분의 유효크릭율은 대단히 높거나 크릭단가가 높게 얻어 지는결과라고 생각하면 ,
적어도 최적화가 성실히 이루어지는 상태에서 운영되고 있음을 알수있다.

우리가 어떤 것을 할때에 흉내를 내는것과 실제를 알고 가장 적절히 운영할때에 그결과가 좋다는것은 다아는사실인데,급한마음에 돈만 앞서서 차근차근 실력과 알아야할 테크닉은 버려두고 돈부터 벌려고 하는사람이 많음으로 실패하게되고 결과적으로 시작하지 않음만 못하게 된다.

애드센스 하느분들은 많다.
그러나 몇개월에 100$ 버는 정도로서 회의를 느끼는 분 들이 더 많다는 것 을 잘 안다.

조용히 한달에 수100$ 버는 분 들도 많지만 소문내지 않음으로 모를 뿐 이다.
물론 수만$를 벌면서 도전 받을 필요없는 정도의 고수 들 은  매스컴도 탄다.
욕심내서도 안되지만 실망해서 포기할 필요도 없다.

누구나 할수 있고 그 방법이 어려운 것 도 아니다.
또 직장인 이나 주부나 학생이나 조금의 푼돈이 기왕 하는 블로그에서 벌어지는 것 이 그리 나쁜 것 도 아니라고 생각 한다.

애드센스 하는분 들에게 좋은 일이 생기길 바라면서 나름 대로 생각 해 본다.
다만 블로그라는 기계와의 대화를 지나치게 해서는 안된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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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ilifelog.net BlogIcon Memory 2008.08.20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속률은 좋아도 1년째 15$인 저도 그냥 달아놓고 있습니다..일종의 실험적인 의미가 더 있지 않나 싶네요 요즘은..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8.08.21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1년채 15$는 좀 심하군요^^



세계적인 탑클래스 애드센스 고수
Markus Frind 


이제 우리나라에도 애드센스가 상당히 많이 보급되어 그냥 지나가는 김에 달아보는 분들로 부터 파워 블로거 까지  급속도로 보급되어 이제는 애드센스를 설명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언론이나 애드센스 매니어 들로 부터 자극적인 내용을 발표함으로서 블로그 매니어들을 애드센스가 돈을 벌게하는 도구로서 희망적인 것으로 오도 되고있는것을 종종 보는데..

물론 대단한 수익을 올리는분도 있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후에 상당한 온라인 테크닉을 습득한 후라야 한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세계의 인구 수억명중에 몇명을 골라낸 파워 블로거를 따라 잡겠다는 생각을 한다면,
나도 로또복권이 걸릴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것 보다 훨씬 위험합니다.


블로그 내용과 진실성이 곧 방문자를 유도하고 그 결과는 시간과 비슷하게 조금씩 개선되긴합니다.

나는 똑똑하니까 다음달에 당장 거금을 벌겟다는 생각으로 무모하게 한다면 1년이가도 2년이가도 형편없는 수입이 되고 말것입니다.



아래에 세계적 파워 블로거들을 소개는 하지만 결코 그분들 때문에 고무 되어서 본연의 일을 소홀히하는 우를 범하지 말길 바란다.

아래에 미디어 톡크에서 인터뷰한 톱 애드센서의 홈피와 동영상을 보여드린다.

Markus Frind: PlentyOfFish.com - $300,000 per month  약 3억
물론 누구나 가능하겠지만 여기에 매달린다면 더 큰것을 잃게 될수도 있다.


Bonny Makarewicz for The New York Times



Markus Frind, at the Vancouver Aquarium, operates his dating Web site out of his apartment. But for the most part, the site, Plenty of Fish, runs itself.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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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2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가 왔는데... 흠... 3억이라... 1년도 아니고, month 1달이라니 -_-;; 저분 장난아니게 많이 연구하셨겠네요. 오래도 하셨겠고... 완전 잘나가는 기업 간부도 저것보다 덜 벌것같네요. 보통사람들은 용돈벌이로 할텐데 -ㅅ-;;

  2. Favicon of http://conteworld.tistory.com BlogIcon 컴속의 나 2009.02.22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군요. 1달에 3억 믿기지가 않는군요^^;;

  3. Favicon of http://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09.07.02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재주는 곰이 부리는거죠~... 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는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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