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모바일 에뮬레이터(이뮬레이터).

모바일 이뮬레이터를 유명 브라우저 메이커 오페라에서 얼마전에 내놓은후로 관련 유저분들의 평이 좋은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최상의 오페라 프레스토 기반의 브라우저 환경을 디버깅한다.
추가로 다운로드 없이 직접 오페라 브라우저에서 돌립니다.
모바일 테스트용으로서 모바일오페라에서 맥용이나 윈용으로 쉬운 디버깅이 가능하다.

오페라 모바일 에뮬레이터는 데스크톱 버전으로

"사용자

다운로드하고 별 어려움없이 만질수 있게 되있다.
모바일 관련 많은 발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 상에서 쓰는것과 별차이없이 사용이되는것으로 판단되지만 에뮬레이터 자체에 한글 키보드는 없다.ㅎㅎ
 

    설치하고 여러가지 메뉴를 보면 상당히 편리하게 애쓴 흔적이 보인다.

    특히 가로,세로모드의 해상도를 보여주는 에뮬레이터이기  때문에 보면서 생각대로 테스트를 해 볼 수 있군요.

    미리 띄워놓은 에뮬레이터도 보면서 창의 크기 변경이 되고 또 크기가 바뀔때는 창상단에 실시간 사이즈가 표시되어서 원하는 해상도의 웹사이트를 올리기전에 오페라 모바일에서 뜨는 상황을 실제와 같이 테스트해 볼 수 있군요.

    그냥 시험해본것임으로 성능이나 버그나 이런건 아직 모릅니다.




    다운로드 오페라 모바일 에뮬레이터
    Download
    Opera Mobile emulator for Windows

    http://www.opera.com/developer/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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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ypraythank.tistory.com BlogIcon 사랑가루 2010.04.23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겠네요.
    아이폰에서 쓰는 OS 에뮬도 있음 좋을텐데- 하고 생각해 봅니다. ^^;
    오페라는 어떤 기종에서 쓰이나요?
    (혹시 아이폰에서도 쓰이는가 해서요...;;)



액티브엑스 천국 KOREA
히안한 MS국가 -  KOREA
액티브엑스 천국

액티브엑스 천국 KOREA

우리는 어쩌다가 마이크로소프트 MS-OS 99%(맞는진몰라도99%라고하니까) 사용하는 국가가 됬는지는 모르지만 현재에도 액티브엑스를 고집하는 여러 유관 기관의 존재로 인해서 우리의 MS 의존도를 유지하는데 한몫하고있으며 급변하고 다변하는 그로벌 네트웍에서 소외당할 가능성이 있다.




액티브엑스때문에 보안취약이 발생할수도 있고 또 그걸막으려고 자금을 투입하는 기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히안한 현상을 보고 노르웨이의 세계적인 모바일 브라우저 업체인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대표 욘 폰 테츠너  Jon von Tetzchner 는 한국의 폐쇄적인 웹 이용환경의 개선이 필요하며 그것만이 세계시장에서 고립되는 것을 막을수 있다고 꼬집었다.

물론 그는 한국에서 오페라 사용확대를 위해 세계적으로 사양추세인 액티브엑스를 지원하지는 않겠다고 말한다.

테츠너는 11/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중에 액티브엑스 때문에 한국의 인터넷 환경은 특정제품이 99%를 점유하는 세계적으로 기이한 형의 국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현재 2001년 8월 27일에 발표되어 사용률 1위를 지키던 인터넷 익스플로러 6이 마침내 그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웹 브라우저 사용 통계를 조사하는
Net Applications에 따르면, 2007년 12월 기준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6의 시장 점유율은 35.18%, 인터넷 익스플로러 7의 시장 점유율은 40.61%로, 같은 기간에 파이어폭스는 16.38%, 사파리는 5.07%로 측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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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브라우저 크롬을 써보고...


구글이라는 명성때문에 기대도 크게가지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크롬이라는 브라우저를 깔아서 나는 IE7,불여우,오페라에 이어 크롬이라는 브라우저 아이콘이 내 태스크바에 하나더 자리잡았다.
이 글은 크롬이 않좋다는 이야기는 절대로 아니다.앞으로 많은 유저들이 진화시킬것이며 분명 명품이 되고말것임에는 틀립없다.
다만 현재의 크롬을 써본 이야기일 뿐이다.

당연히 집중적으로 요놈을 사용하게 되었고 몇몇 아쉬운것이 발견되었지만 오픈소스이니까 개선될것으로 생각하며 더좋은점을 발견할려고 노력중이다.

온라인에서의 크롬관련 글들을 접하게되고 그 내용은 크롬이 좋다로 나오고있다.
나는 IT 전문가는 아니며 OS나 브라우징 스크립트를 전문적으로 공부한적도없는, 오직 컴퓨터를 오래사용한 PC유저로서  솔직히 말한다면 IE나 파복이나 오페라 보다 더 좋은 점을 발견 할 수는 없다.

많은 사람들이 빠르다고 하는데 기계로 객관적인 측정을 할수 없는 상태에서 체감속도는 오페라를 처음 깔때와 같다.

어떠한 브라우저 스크립터가 부착되지 않은 브라우저 본체만의 오프닝 체감속도를 오페라보다 더 빠르게 느낄수 없다는나의 느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이 글을 티스토리 나의 블로그에 쓰지만, 크롬으로 쓰지는 않는다.

아니 쓰기가 불편해서이다.
오페라가 보여주는 증상과 똑같다.
아마 스크립트 전문가는 금방알아 차릴것이다.


티스토리 새글을 만들때 불여우와 엠에스는 잘되는 EDIT 모드와 HTML 모드가 꿈쩍도 안하는 이유를...

오랫동안 사용해온 브라우저를 불여우를 디폴트로 하는데도 1년이상 걸렸었다.
불여우의 장점은 상당히 많기때문에 바꾸었지만 , 나의 아집인진 몰라도 현재로서는
크롬에게 디폴트를 넘길생각은 꿈에도없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노력해서 진화를 거듭하여 엠에스나 불여우를 능가하는 장점이 많아질때 그때 고려할 것이다.

현재 기능을 다 파악했다고는 말할수 없으나 내가하는 서핑이나 손에익은 잠재적능력과  더듬거리며 탐구하는 재미와 바꿀생각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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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오페라 브라우저 - 오페라소프트웨어는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액티브 X를 사용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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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브라우저로 유명한 오페라소프트웨어가 본격적인 한국시장 공략을 예고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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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페라’ 란? = 사실, 국내의 경우 인터넷 접속자 중 대부분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사용하는 추세다. 때문에 국내 사용자들 중에서는 오페라라는 이름이 매우 낮설 수 있다.

‘오페라’는 오페라 소프트웨어에서 제작한 웹브라우저다. 오페라를 사용하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처럼 웹 서핑을 쉽게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사실, 오페라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에 이은 세계 3대 브라우저 중 하나이기도 하다.

오페라는 익스플로러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덩치를 특징으로 한다. 덩치가 작다는 것은 낮은 사양의 시스템에서도 빠르게 작동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는 곧 PC 뿐 아니라 다양한 멀티미디어기기에서도 웹 서핑을 빠르게 즐길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오페라는 하나의 창 안에서 여러 개의 탭을 생성해 각 탭안에서 웹서핑을 할 수 있는 ‘멀티탭 브라우징’ 기술과 원하는 부문만 확대해 볼 수 있는 ‘레이아웃 줌’, 간단한 마우스 조작으로 웹 브라우저를 조작할 수 있는 ‘마우스 제스쳐’,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날씨나 시간, 기타 정보를 볼 수 있는 ‘위젯’ 기능을 넣은 것이 특징. ◇ 모바일 기기에서도 모든 내용 보여주는 ‘풀 브라우징’ 가능 = 특히 모바일용 오페라 브라우저의 경우 특정 기능만 가능하도록 제한한 타사의 모바일 브라우저와는 달리, PC와 같이 모든 페이지를 볼 수 있는 ‘풀 브라우징’기능이 돋보인다.

오페라소프트웨어측은 “전세계 휴대폰 중 1억대가 오페라 브라우저가 탑재돼 출시될 정도로 오페라 브라우저의 풀 브라우징 기능은 인정을 받고있다”라며, “서버에서 데이터를 1/10 수준으로 압축해 전송하기 때문에 모바일에서도 속도가 빠르다”고 자랑했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어떠한 페이지라도 대부분 4초 이내에 모든 페이지 로딩이 완료될 정도라고. 실제 오페라 브라우저는 이런 장점을 인정받아 닌텐도 DS나 Wii에 설치, 웹 서핑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도 했다.

기자들에게 오페라소프트웨어를 설명하고 있는 닥 혼닝스보그 부사장◇ 누적된 정보로 만들어지는 핵심코어, 제작은 3~4년에 ‘한번’ = 오페라소프트웨어는 몇 년간 재정적으로 상당한 발전을 이룩했다.

기술담당인 라카드 길레뮈르는 “데스크톱/모바일/서버용 오페라 브라우저가 모두 하나의 코어를 기반으로 제작됐다”라며, “때문에 모바일용 브라우저에서도 데스크톱용과 동일한 브라우징 경험을 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오페라 브라우저의 장점을 전했다.

오페라는 하나의 코어를 사용해 1년에 100개 정도의 프로그램을 만든다며, 이러한 과정이 거듭되면서 누적되는 기술을 사용해 3-4년 정도에 한번 꼴로 새 코어를 제작한단다. 지난 10년 동안 핵심 코어는 2번 정도 밖에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이 기술담당의 설명.

◇ 아시아 마켓, 그 중에서도 한국시장은 ‘매력적’ = 오페라소프트웨어는 아시아 마켓을 흥미롭게 보고있다. 자체 조사결과 아시아 마켓은 전세계 마켓 대비 40%의 점유율을 갖고 있으며, 시장 성장률도 북미나 유럽 시장에 비해 매우 빠른 수준이기 때문이다.

닥 혼닝스보그 부사장은 그 중 한국시장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그는 한국시장에 대해 “4천5백만 가입자들을 보유한 한국은 연간 3억대 이상의 휴대폰을 쏟아내고 있다”라며, “이는 전세계 시장 중 가장 빠른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수준”이라고 분석한 것.

더불어 “한국에는 역량있는 인재가 많다”라며, “이러한 사정을 모두 종합해 보았을 때 한국은 오페라의 중요 시장이라고 인정할 만 하다”고 전했다.

‘어떤 기기에서든 최상의 인터넷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비전이라는 오페라소프트웨어.
과연 전국민의 대부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는 한국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일 수 있을 것인가? 그들의 향후 행보에 기대를 걸어본다.다음은 오페라소프트웨어 닥 혼닝스보그 부사장과의 인터뷰 내용

Q : 오페라소프트웨어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A : 오페라소프트웨어는 1995년 설립돼 노르웨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전세계 45개 국적의 524명 직원으로 구성돼 있다. 주력제품은 PC 및 휴대폰, 임베디드 제품에 적용되는 웹브라우저다. 이런 저런 소프트웨어를 취급하는 다른 회사와는 달리 오직 웹 브라우저의 외길을 걸어왔다. 2005년 12월에는 한국 지사를 설립했고, 본격적인 한국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Q : 국내 인터넷 환경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엑티브 X’로 대표할 만 하다. 맥의 사파리도 액티브 X 미지원 문제로 인해 기피를 당한바 있는데, 오페라 브라우저는 어떠한지?A :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오페라는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엑티브 X를 사용할 생각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이는 한국 사용자들을 무시해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비표준 기술을 남발할 경우 당장은 편할지 모르지만 앞으로는 더욱 복잡하고 전세계 인터넷 환경에서 소외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표준 기술(액티브X)을 남발한 쇼핑몰이 있다고 가정 해보자. 이 경우 PC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접속 가능하지만 모바일에서는 접속이 불가능하다. 이를 모바일에서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추가 기술이 필요해지는데, 이렇게 되면 별도로 비용이나 리소스가 추가돼 서비스 업체나 사용자나 서로 불편해진다. 하지만 표준을 지킨 쇼핑몰의 경우 PC 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별도 설치 없이 바로 접속이 가능하다. 표준을 지키는 일이 개발자 뿐 아니라 사용자들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 여러 장치에서 인터넷을 즐기는데 편리해진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서는 자사의 차세대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 8(IE 8)에서는 인터넷 표준이 아닌 액티브 X를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을 것을 예시한 바 있다. 한국의 경우 대부분의 웹페이지가 액티브 X 기반으로 제작돼 있는데, 익스플로러 8이 출시되면 아마 큰 홍역을 치루지 않을까 예상된다.

Q : 데스크톱/모바일/서버에서 사용하는 코어가 같으면 어떤 점이 좋아지나?A : 플랫폼마다 다른 코어를 사용하면 사용자들이 이질감을 느끼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PC용 웹브라우저와 모바일용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서로 다른 느낌이 드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오페라의 경우 데스크톱/모바일/서버 용으로 같은 코어를 사용함으로써 모든 장치에서 같은 느낌으로 웹 서핑을 가능토록 했다. 물론, 코어의 무게가 가벼워 저 사양에서 잘 돌아가는 장점도 있다.

Q : 최근 화두가 되고있는 모바일 보안문제는?A : 오페라는 모바일과 데스크톱, 서버 코드기술을 같이 사용하고 있고, 긴 시간 브라우저를 만들어 온 만큼 막대한 양의 보안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것저것 만드는 타 회사와는 달리 브라우저 제작의 외길을 달려온 만큼 보안 기술도 믿을 만 하다고 자신한다.

Q : 앞으로 한국시장의 마켓전략은?A : 기존 한국 휴대폰 제조사와의 협업을 계획 중이다. 삼성전자는 오페라소프트웨어의 최대 고객사 중 하나다. 인재에 대한 투자도 게을리하지 않겠다. 한국 내 실정에 맞게 외국인이 아닌 내국인(한국인)을 교육해 핵심 엔지니어로 채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시장에 많은 직원이 채용되지 않을까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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