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스크립트천국

크롬을 써보고 나의 생각을 말한다..

Dramatique 2008. 9. 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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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브라우저 크롬을 써보고...


구글이라는 명성때문에 기대도 크게가지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크롬이라는 브라우저를 깔아서 나는 IE7,불여우,오페라에 이어 크롬이라는 브라우저 아이콘이 내 태스크바에 하나더 자리잡았다.
이 글은 크롬이 않좋다는 이야기는 절대로 아니다.앞으로 많은 유저들이 진화시킬것이며 분명 명품이 되고말것임에는 틀립없다.
다만 현재의 크롬을 써본 이야기일 뿐이다.

당연히 집중적으로 요놈을 사용하게 되었고 몇몇 아쉬운것이 발견되었지만 오픈소스이니까 개선될것으로 생각하며 더좋은점을 발견할려고 노력중이다.

온라인에서의 크롬관련 글들을 접하게되고 그 내용은 크롬이 좋다로 나오고있다.
나는 IT 전문가는 아니며 OS나 브라우징 스크립트를 전문적으로 공부한적도없는, 오직 컴퓨터를 오래사용한 PC유저로서  솔직히 말한다면 IE나 파복이나 오페라 보다 더 좋은 점을 발견 할 수는 없다.

많은 사람들이 빠르다고 하는데 기계로 객관적인 측정을 할수 없는 상태에서 체감속도는 오페라를 처음 깔때와 같다.

어떠한 브라우저 스크립터가 부착되지 않은 브라우저 본체만의 오프닝 체감속도를 오페라보다 더 빠르게 느낄수 없다는나의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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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글을 티스토리 나의 블로그에 쓰지만, 크롬으로 쓰지는 않는다.

아니 쓰기가 불편해서이다.
오페라가 보여주는 증상과 똑같다.
아마 스크립트 전문가는 금방알아 차릴것이다.


티스토리 새글을 만들때 불여우와 엠에스는 잘되는 EDIT 모드와 HTML 모드가 꿈쩍도 안하는 이유를...

오랫동안 사용해온 브라우저를 불여우를 디폴트로 하는데도 1년이상 걸렸었다.
불여우의 장점은 상당히 많기때문에 바꾸었지만 , 나의 아집인진 몰라도 현재로서는
크롬에게 디폴트를 넘길생각은 꿈에도없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노력해서 진화를 거듭하여 엠에스나 불여우를 능가하는 장점이 많아질때 그때 고려할 것이다.

현재 기능을 다 파악했다고는 말할수 없으나 내가하는 서핑이나 손에익은 잠재적능력과  더듬거리며 탐구하는 재미와 바꿀생각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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