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mplex of the Koguryo Tombs
고구려고분군-북한쪽 및 중국쪽.

Capital Cities,Imperial Tombs and Nobles' Tombs of Koguryo
고구려고분군 - 중국쪽.


알림:여기에 쓰여진 이야기는 일반인의 지식을 바탕으로 취미 또는 공부하는 자세로 알아보면서 그 내용을 블로그 일기로 쓴 것이며 전문적 지식으로 쓴 글이 아닙니다.
원치 않는 쪽으로 이슈가 되지 말길 바라며,내용 또한 다소 오류가 있을수도 있고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고구려사와 관련된 유네스코 등록유산 - 고구려고분군

명칭:고구려의 수도와 왕릉,그리고 귀족의 무덤(Capital Cities and Tombs of the Ancient Koguryo Kingdom)
명칭:The Complex of the Koguryo Tombs

유네스코에 등록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 중에 북한에 있는 고구려 고분군(2004)은 우리가 직접 볼수는 없으나 역사적인 유물로서 그 가치도 대단히 중요하다.
직접볼수는 없지만 온라인에서 찾아볼수 있는 수준에서 고찰해 보기로 한다.

유엔 교육 과학 문화 기구(UNESCO) 산하 세계 유산 위원회(WHC)는 2004년 7월에 세계유산으로 등록했다.
이 고구려 고분군이 등록된 배경은 2004년 7월,유네스코 세계유산 위원회(WHC)  수저우(蘇州) 회의에서, 중화인민공화국 랴오닝성과 지린성에 걸쳐 소재하는 고구려도성과 고분과 함께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정확한 등록 명칭과 부분은 '고구려의 수도와 왕릉, 그리고 귀족의 무덤'(Capital Cities and Tombs of the Ancient Koguryo Kingdom)'이라는 제목으로 등재된것이며 목록에는, 오녀산성, 국내성, 환도산성, 통거우(洞溝) 고분군, 태왕릉과 광개토대왕비, 장군총, 오회분, 산성 아래의 고분들이다.

고구려고분군 중 에서 세계유산에 등재된 북한의 고구려 유산은 5개 지역 고분 63기 이며 이안에는 벽화고분 16기도 포함 된것이며 중국에 있는 고구려 유산보다는 그규모가 적은 편이지만 강서대묘(江西大墓), 동명왕릉(東明王陵),쌍영총(雙楹塚),약수리무덤,수산리무덤 등의 대표적 고분으로 구성된 고분군이다.

특히 아름다운 벽화가 많이 있는 안악3호분은 유명하며 . 약 10,000여개의 고구려 고분 중에서 90곳에서만 발견되었다고 하며 매우 귀한것이며 그림으로 볼때 고분의 주인은 왕족이거나 높은계급의 귀족이거나 지도자일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으로 나오는 여러 고구려 고분 벽화를 보면 신비로움을 느끼게하면서도 안정감과 차분한 느낌이 깔려있을뿐아니라 그 색감과 색채가 놀랍게도 정교하고 아름답다.
세계의 많은 고분 벽화가 있지만 이처럼 화려하고 예술적 가치로까지 승화되는 걸작품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스ㆍ로마ㆍ이집트 등 세계적인 고대 문명국마다 멋진 벽화를 남기곤 했는데 우리의 조상은 고구려 의 돈황 석굴의 벽화와 함께 세계 최고의 벽화를 남겼다고 생각된다.
현재까지 밝혀진 벽화가 그려져있는 고구려 무덤은 106 인데 평양 등 북한 지역에 76 기ㆍ집안과 환인 등에 30 기로 발표 되고 있다.
벽화가 있는 무덤은 보통 돌로 된 방 형태의 내부 구조를 갖고 있고 돌로 된 방의 네 벽과 천정 그리고 입구의 좌우 벽을 벽화로 장식한 형태 이다.

고구려 고분군

알려진대로 북한에는 16기의 벽화 고분을 포함해서 63기의 고분이 "고구려고분군(The Complex of the Koguryo Tombs)"으로 UNESCO에 등재되있다.
주로 대동강변 평양 인근에 산재해 있고 남포와 평안 남도 대동,황해남도 안악 일대에도 분포되 있다.
자세히 본다면 평양시 역포 구 역에 있는 동명왕릉을 비롯해 진파리 1호분 등 15기,평양시 삼석 구역의 사신총과 함께 34기의 고분들이 평양 인근에 분포되있다.
강서삼묘·덕흥리고분·약수리벽화고분·수산리 벽화고분·용강대총·쌍영총 등 남포시 소재 고분들과 덕화리 1~3 호분 등 평남 대동군 소재 고분들,250명의 인물이 등장하 는 유명한 대행렬도가 그려진 안악 3호분 등 황해남도 안악군 소재 고분 들도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있다.
중국에서는 "고구려의 수도와 왕릉,그리고 귀족의 무덤(Capital Cities,Imperial Tombs and Nobles' Tombs of Koguryo)"이라는 제 목으로 고구려 첫 수도였던 랴오닝성 환런(桓仁)과 두번째 수도였 던 지린(吉林)성 지안(集安)이 등재되있다.
주몽이 고구려 를 개국했던 흘승골성(오녀산성),두 번째 수도의 평지성인 국내성과 산성인 환도산성,그리고 광개토대왕비 등 유적 4곳이 '고구려의 수도'로 보며 등재되있다.
태왕릉·장군총·임강총·천추총·서대총을 포함한 왕릉 13기,무용총·각저총·오회분 1~5호묘·장천 1·2·4호분을 포함 귀족 무덤 26기를 합해 총 43건이 세계문화유산으 로 등재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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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역사유적지구
(慶州歷史遺蹟地區)
경주 지역은 광범위한 영역에 걸처서 신라시대의 충실한 역사적 사실을 잘 보존하고있는 곳이며 이에 유네스코는 200년 12월 대한민국의 세계유산으로 경주시 일대 광범위한 신라유적 과 유물을 세계유산으로 지정했다.
같은 종류의 세계유산인 일본의 교토나 나라의 유적지보다 유적의 량이나  분포의 밀도 , 혹은 그 유물의 다양성에서 훨씬 뛰어 난 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5개 지역으로 나누며 그 명칭은
1,월성지구(月城地區), 2,황룡사지구(黃龍寺地區),3,산성지구(山城地區), 4,남산지구(南産地區), 5,대릉원지구(大陵院地區)의 5개 지구로 나뉜다.

월성지구 경주역사유적지구월성지구 경주역사유적지구

 월성지구(月城地區)
경주 계림(사적 제19호) 경주월성(사적 제16호) 경주임해전지(사적 제18호) 경주 첨성대(국보 제31호) 내물왕릉, 계림, 월성지대(사적 및 명승 제2호)

천년역사의 옛 터에서 어느 무더운 여름 시간의 갭을 무시하고 옆을 지나서 달리는 한 낭도를 불러 보지만 못들은척 그냥 가버리고 말발굽 소리만 여운을 남기는 애애한 한낮에 어처구니 없어하며 바라봅니다.

알림:여기에 쓰여진 이야기는 일반인의 지식을 바탕으로   취미로 또는 공부하는 자세로 알아보면서 그 내용을 블로그 일기로 쓴 것이며 전문적 지식으로 쓴 글이 아닙니다.다소 오류가 있을수도 있고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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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여기에 쓰여진 이야기는 일반인의 지식으로 공부한 내용을 블로그 일기로 쓴 것이며 전문적 지식으로 쓴 글이 아닙니다.다소 오류가 있을수도 있고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국보제 52호 해인사 장경판전
UNESCO 문화유산 1995-일반적인 지식으로 알아보는 문화유산



국보 제52호인 해인사 장경판전은 우리의 중요 문화유산으로,세계유산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고 문화재 리스트로서는 대장경판 81,258판(국보 제32호), 고려각판 2,725판(국보 제206호), 고려각판 110판(보물 제734호)이 있다,
1995년 12월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우리 조상이 남긴 세계적으로 우수한 문화유산이다.

대장경판은 고려 고종때 대장도감 이라는 공식기관에서 새긴 목판이다.
대장경은 경(經)·율(律)·논(論)의 삼장(三藏)으로서 붓다의 철학을 불교의 경전으로 남긴 불교경전의 총서를 가리키는 말이다.  
대장경판은 고려때 판각됬기 때문에 고려대장경이라 하고 그 판수가 8만여 판에 이르며 8만4천 법문을 수록했기때문에 8만대장경이라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경판전 에 보관되고 있는 팔만대장경은 고려 현종(1009~1031, 재위) 때 새긴 초조대장경이 몽고의 침때 불탄후 현재의 대장경은 다시 새긴것 임으로 일명 재조대장경이라 고도 한다.

즉 초조대장경이 불탄뒤에 고려 고종 19년(1232)에 몽고의 침입을 불력으로 막기 위하여 강화도로 수도를 옮기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대장도감을 설치하여 대장경판을 엄밀한 계획아래 정교한 조각을 깊은 신앙심으로 각판하기 시작한 것 이다.

해인사 장경판전은 그 건물 자체가 유명하며 13세기에 만들어진 세계적인 문화 유산이고 고려 대장경판 8만여장을 보존하는 보고로서 해인사의 현존 건물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장경판전은 정면 15칸으로된 큰 규모의 두 건물을 남북으로 나란히 배치해 지었고,
두 건물중 장경판전 남쪽 건물을 수다라장, 북쪽 건물을 법보전이라 하며 동쪽과 서쪽에 작은 규모의 동·서사간판전도 함께있다.

실제로 가보면 건축 전문가가 아니드라도 간결한 형식으로서 오직 장경판보관용으로서 필요한 기능만을 과학적으노 충족시킨것 외에 어떠한 인테리어를 하지않은 소박한 우리의 형식 인데 ,
그 건물 속에는 심오한 과학적 근거가 있는  전·후면 창호의 위치와 크기는 깊은 고찰로서 현재 그 근거가 입증되고 있다.

즉 통풍,방습,실내 온도,등을 아주 적절히 유지할수 있는 자연 에어 컨디셔너로서 작동을 하는데 최대한의 능율을 올릴수 있는 형태로 판가의 진열 장치 까지도 과학적으로
배치되 있다고 한다.
그래서 8만 대장경판이 지금까지 온전히 보존될수 있었다 고 한다.
 

판전안에는 정확히 81,258장의 대장경판이 보관되어 있으며,
경판의 글자 수는 5천2백만자로 추정되며 이들 글자는 한자도 오자·탈자없으며 고르고 정밀하다.
불교의 8만대장경은 티벳을 비릇하여 중국 등 세계 여러곳에 보관되고 있으나 우리의 8만대장경이 현존 대장경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내용의 완벽함으로 세계에서 제일 높은 명성으로 인정 받고있다.

제조 방법은 당초 경상남도 남해에서 판각하여 강화도 대장경판당으로 옮기고 보관하였으나 고려말 왜구의 빈번한 침범으로 조선 태조 때인 1398년 현재의 해인사 장경판전에 옮겨 보관 중이다.
불교적으로는 우리의 대장경판은 개태사의 승통인 수기(守其)가 북송관판거란본 및 우리의 초조대장경을 대조하여 오류를 바로잡은 대장경이 라고 한다.

고증 으로서는 이규보가 지은 대장각판군신기고문에서  현종 2년(1011)에 거란 침입이 있을때
대장경을 새겨 불심으로 거란병이 물러갔음을 미루어 생각하였는데,
몽고 침입때 이 대장경판이 서실되어 새로새기어서 몽고의 침입도 불력으로 물리치겠다는 염원으로 기록한것이라고 한다.
 
역사적으로 대장경판의 제작은 고종 24년(1237)~ 35년(1248)까지 12년 동안 판각작업 하였다고 하며 이의 준비기간 까지 모두 16년의 기간이 걸려 완성 된 것 이라고 한다.

현재 우리의 해인사 동,서 사간판전에 보관되고 있는 불교 경전은 국가에서 새긴 고려대장 경판과는 다르며, 고려시대에 사찰에서 새긴 고려각판이라고 한다.
 
전문적으로 고찰해 볼때 팔만대장경은 불교의 경,율,논 삼장을 집대성하였기 때문에
세계불교연구의 귀중한 문헌으로 알려저 있으며,
특히 이 대장경은 일본의 신수대장경을 만들때 표준으로 삼았다고 하며,
중국에도 역수입되고, 영국,미국,프랑스,독일 등 서구 각국에도 이것이 전해져 세계불교 발전에 큰 기영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해인사 팔만대장경은 그 오랜 역사와 그 내용의 완벽함과 아울러 당시의 정교한 인쇄술을 말하고 있다.
세계 불교경전 중 가장 완벽한 경전이라고 하며 그 보관 또한 대장경의 소손을 방지할수 있는 고도 기술이 집약된 15세기경에 건축된 건축물 장격각에서 보관되고 있다.
특히 자연환경을 최대한 이용한 이른바 보존과학의 실제로서 높이 평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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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UNESCO 등록 리스트 - 종묘,종묘제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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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보유한 세계유산  목록

1995
1. 경주 불국사 / 석굴암 2. 종묘 3. 해인사 장경판전 (팔만 대장경)
1997
4. 창덕궁 5. 화성 (수원성)
2000
6. 경주역사유적지구 7. 고창 / 화순 / 강화 고인돌 유적
2007
8. 제주 화산섬 / 용암동굴 (자연유산)
2009
9. 조선왕릉



종묘
: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록 되어있다.
종묘제례악
(중요 무형문화제 제1호):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 등록되어있다.
종묘제례(중요무형문화제 제56호)와 제사를 지낼 때에 춤과 함께 연주되는 음악




종묘(宗廟)는 1995년 UNESCO 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 있으며조선 왕조의 역대 제왕들과 왕후들의 신주를 모셔놓고 제례를 유교형식으로 봉행하는 사당이며 1394년 10월 태조가 한양으로 수도를 옮긴 그 해 12월에 지어졌는데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다가 광해군 즉위원년(1608년)에 복원된 건물이다.

현재는 행정구역 서울특별시 종로구 훈정동 1번지에 있고 사적지 제125호로 지정되 있다.
창덕궁과 창경궁의 남쪽에 가까이있지만,조선시대에는 서로 연결되어 있었다고하는데 일제강점기에 풍수학상 조선의기를 말살한다는  이유와 교통편의를 내세워 도로가 나면서 끊겨서 현재는 육교로 연결되어 있는 상태이다.

종묘는 조선시대 그들 왕조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곳이다.
종묘는 그 건축물들의 특이하고 우수한 점과 역사 600여년 간 끊임없이 제례행사를 지내 온 가치를 인정받아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고 종묘제례(중요무형문화제 제56호)와 제사를 지낼 때에 춤과 함께 연주되는 음악인 종묘제례악(중요 무형문화제 제1호)은 2001년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등록되 있다.

종묘제례는 매년 5월 첫째주 일요일에 어가행렬과 함께 전주 이씨 종친에 의한 제사로 거행된다.

종묘는 사직단과 함께 조상에 대한 예절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던 조선의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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