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누적 카운터 250만을 보면서 블로그-시간 잘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 저것 닥치는 대로 컴퓨터 앞에 앉을때마다 생각나는 대로 가벼운 마음으로 끄적거린것이 모여 쌓여서 영양가 없는 글이지만 그래도 넉넉 잡아서 1700포스팅은 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누적방문자 250만 카운터


페이지 라벨은 2000이 넘지만 중간중간 빠지고 지워진걸 포함해서 확실히는 모르지만 한 300포스팅이 날아간것으로 생각하고 1700페이지는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가치가 있건 없건 내가 살면서 때때로 찍은 사진을 곁들이고 내 마음대로 남이 봐도 되는 일기를 쓴다는 생각으로 쓴것이 이만큼 많아젔으며 누적방문자도 250만명이 지나가고 있는것을 발견해서 자축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


별 생각없이 달고 다니는 구글 애드센스도

누군가가 클릭을 해서 누군가가 광고 효과를 보게되어 매출이 증가하거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다면 이또한 좋은 일로 생각합니다.

사실 온라인의 구동에너지는 광고에 있고 그것때문에 온라인이 이만큼 발전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여기를 방문 하시는 분들께 광고 때문에 거슬린 분이 있다면 양해를 부탁드리면서 250만명 누적방문자 카운터를 보면서 누군지는 모르지만 방문자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Dramatique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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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방문자 유입 경로

10월 첫날 지난 두달간 방문자 유입패턴이 좀 달라젔다.
과학적인 근거로 멀 해보겠다는게 아니고 재미로 어디서 어떤 엔진을 타고 오는 숫자가 많은지 알아보는정도이다.
여전히 국내 5대 검색포털 이 랭커로 나온다.
달라진게 있다면 구글이 점점 강세를 보이며 네이버가 더욱 많은 격차를 보인다.
이 결과는 나의
http://dramatique.tistory.com/에 국한된 데이터이며 다른사람들의 방문자 패턴과는 전혀 상관없다.
 
아래에 티스토리에 내장된 툴이 보여주는 내용과 웹인사이드의 내용을 올려본다.
방문자 유입경로분석
 
방문자 유입경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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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첫 사이트 분석.
내 블로그 방문자 유입경로에 변화가 있다.

내가 하는 블로그에 어디서 얼마나 많은 방문자가 유입되는가 하는 경로 추적은 재미로 가끔 해 본다.
수만명 오는 그런 잘나가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꾸준히 증가하는 방문자 숫자를 보면서 유입경로는 가끔 본다.
전문가적인 분석 까지는 아니드라도 어디에서 많이 들어오는가는 참고할때 조금은 득이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서 보여주는 도표는 짧은 기간에 단순 비교만을 보여주는것이지만 대충은 비슷하리라 본다.
기간동안 나는 네이버나 다음이나 기타 포털에서 메인에 뜨는 행운을 잡지 몯하는 블로그이며 우수 블로그 그런 명함도 없기 때문에 변수에 의해서 트래픽 홍수가 나지 않기때문에 비교적 고른 방문자 분포를 보인다.

작년 중반까지만 해도 네이버와 다음의 유입 숫자는 큰 차이가 있었다.
그런데 최근 다음이 방문자 숫자가 증가 하는 속도가 빠르게 변하드니 거의 네이버 방문자와 비슷해 진다.

이 내용은 오로지 나의  
http://dramatique.tistory.com 에 국한 되는 내용임으로 신빙성과 객관성은 없다.

그러나 죽 운영하고 있는 패턴에서 동일기간 야후가 증가하며 다음이 증가하는것은 사실이다.
북마크나 여타 링크 타고 오는 것은 물리적인 노력에 의한 숫자라고 볼수 있으나 검색엔진 유입이 80%이상인 나는 작년말 부터 새해 초까지 많은 유입량의 변화를 느낄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저로서는 특별히 어떤 포털에서 많이 유입되건 상관 없지만 국내 거대 포털들의 추이가 심상치 않은 조짐이 아닌가 해서 관심 가져 보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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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1.09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좋아지시네요. ^^

  2. Favicon of http://gosu1218.tistory.com BlogIcon gosu1218 2010.01.09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웹인사이드에 들어가서
    포탈 유입경로를 유심히 살펴본다지요..
    아직 압도적으로 네이버입니다만..ㅎ

  3. Favicon of http://liquidus.tistory.com BlogIcon liquidus. 2010.01.09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네이버가 압도적이긴 하지만 차이가 줄어들고있네요

  4. Favicon of https://blog.jaea.net BlogIcon 재아 2010.01.09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은 아직도 네이버입니다. 네이버 검색이 좋다기보다는 네이버를 많이 이용해서 그런듯 합니다..



블로그의 생각이 결과로 나오는 데 대한 나의 생각


블로그를 하는분들의 목적이나 모습이나 취향은 천차 만별로서 다 말할 필요는 없을것입니다.

그러나 블로거의 공통점은 특별히 자기 일기를 쓰면서 공개하고 싶지 않은 글 을 제외 하고는 누구에게 보여질것을 전제로 글을 쓰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어떤분이 누가 보거나 말거나 하면서 글을 썻다고 해도 의외로 호응이 좋고 많이 읽혀 진다면 더 기분이 좋을 것 이다.
서론이 길어젓지만 블로거의 궁극적인 목표는 내가 피력하는 내용이  더많이노출되어 더많은 독자를 확보하는데 있는것은 부인하지 몯할 것 이다.

목적이 그렇다면 적어도 나를 광고하는데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현대 사회는 광고로 부터 시작되고 광고 때문에 결과가 달라 지는일은 많다.
아무리 좋은 사상이나 물건,재료,이론도 그 질이 좀 몯 하지만 막강한 광고 네트웍을 확보한 그것들에 뒤지고 사장되며 끗내는 사라지게 되고, 지속적인 광고력을 바탕으로 유지되는 상품(이론포함 제품)은 그 이론 또한 최선으로 자리잡게 되고 마는 것이 현대사회의 자본주의 패턴이다.
 
고지식한 생각으로 최고 이론과 최고 제품인 나는 광고하지 않고도 최고를 유지 할 수 있다고 자만 한다면 어느날 그 네임프레이트 자체가 사라질 것 이다.

자기의 퍼스트 명함은 아니드라도 자기 블로그 광고를 하는것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하거나 게을리 하면서 말하기를 , 나보다 형편없는 이론과 글 솜씨로 쓴 블로그는 수만 조회가 나오는데 나의 이 훌융한 글은 왜 오픈 되지 않으며 어떤 메이저 사이트에 뜨지도 않는것인지?! 하면서 원망섞인 어조로 말하는 분을 가끔 보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과거 어느 시대에는 자기를 알아주기를 바라며 기다리는 자에게 겸손의 미덕으로 높히 모시며 공경하는 시대도 있었지만(물론 지금도 존재하는 좋은 미덕임 )적어도 비지니스를 타겟으로 이야기 한다면 자기 피알을 열심히 하는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이 살아가는 분들이 당연히 성공하는 모습을 우리는 종종 보게 된다.

실제로 어떤 직종은 마케팅 자체가 광고사원으로 부터 시작하며 출고와 마무리까지 광고사원이 다하는 직종의 회사도 있다.

블로거 대부분은 1인 캄파니 이다.
누가 광고 하고 누가 추천 하며 누가 컨텐츠를 생산하며 누가 공급 하고 누가 결과를 예측하며 분석 하는가?
이 모든 일을 혼자서 해야 한다.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은 블로거의 의무 이기 때문에 말할 필요도 없다.

컨텐츠를 생산하는것 많큼 중요한 여러가지를 하지 않을때에 그 아까운 컨텐츠가 다른이의 별로 좋지 않은 컨텐츠에 밀려서 사장되게 될것 이며 오히려 잘나가는 블로거 들에게 아이디어만 제공 하게 될 것 이다.


이제 좋은 컨텐츠가 준비 되셨다면 발빠르게 온갖 방법을 구사해서 자기를 알리셔야 합니다.
이것은 결코 빼먹어서는 안되는 블로거의 순서입니다.
엄청나게 인기를 얻은 분도 많고 광고 안해도 어떤 메이저포탈의 메인에 걸리기 때문에 언제나 탑랭킹을 유지하던 분도 시간이 가고 어느날 잊혀저서 그런분도 있었나? 할정도로 사라저버리고 올드 매니어 몇분들의 기억속에 자리하다 끗내는 사라지는 모습을 종종 보게되지요.
문제는 이런 인기 빨이 온라인에서는 빠르게 사라 진다는 것 입니다.
몇달만에 잊혀지는 일 은 허다 하지요.

계속되고 연속된 컨텐츠의 업데이트와 자기피알의 다변적인 통로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기본으로 해야 할 것 입니다.

이런 일을 다 한다고 생각하면,
작난삼아 시작한 블로그에 발목잡혀 아무일도 몯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규칙적이고 효율적으로 해야할 순서를 정하고 우선 순위 대로 하지 않으면 블로그에 매달리는 중독자가 될지도 모릅니다.

인류가 만든 기계중에서 없어도 안되지만 없어 젓으면 하는 이 기계를 얕보다간 큰코다치는 일이 벌어 질 수도 있답니다.

약간 빗나갔지만 블로그를 하면서 이제 조금은 알것같은, 자기피알을 스스로 할수 밖에 없는 온라인의 한 모습을 말할려고 했을 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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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ow-me.tistory.com BlogIcon 문틈사이로하늘 2009.01.03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블로그 멋있네요..좋은글이구요..

    블로거를 부로거라고 오타 치셨네요 맨 위에..ㅎㅎㅎ 저는 1인 컴페니 라고 보다는 1인 미디어라고 생각해요..^^ 미디어 안에는 당연 광고가 들어가죠..

  2. Favicon of http://show-me.tistory.com BlogIcon 문틈사이로하늘 2009.01.03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단하다..어떻게 야후순위가??? 3천대죠..저는 몇만대 안에 들어가는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저보다 글이 2대 가량(OR SO) 많으시군요

  3.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01.03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지적감사합니다.
    늘있는 오타이지만...ㅎㅎ

  4. Favicon of http://thefun-kr.tistory.com BlogIcon 호핀 2009.01.04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네요. 블로그의 궁극적인 목적이 홍보라는 말씀인가요?


내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블로그를 하는 분 들의 대부분이 방문자를 늘리기를 희망 하지만 방법에는 획기적인 기술이 있는 것 은 아니다.
물론 돈을 받고 순식간에 트래픽을 올려 준다는 회사나 옵티마이징 서비스 사이트 들은 많다. 

우리가 신상품을 개발해서 폭발적인 트래픽을 유도 할 필요가 있을 때 도 있지만 그것도 결과적으로 꾸준히 상승하는 질좋은 트래픽을 확보 하는 것 보다는 바람직 하지 않은 방법 이다.
특정한 빅 사이트의 메인에 뜰것을 바라지만 그것은 언제나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할수 있을떼에 가능하다.

블로그를 웬만이 하시는 분 들은 트래픽 폭탄을 맞아 봤을 것 이며 그것에 매료 되어 열심히 그 패턴에 맞춰볼려고 했을 것 이지만,사실 외국의 파워 블로거 들 이 끊임없이 조언하는 내용은 트래픽폭탄을 그리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천천히 방문자가 조금씩 늘어나며 일정기간 관리하지 않아도 트래픽에 별 차이가 없어질때 차츰 노가다에서 벗어나게 되고 자고 있어도 방문자는 늘어나게 될 것 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쓴다고해서 다 온라인에 노출되지 않기때문에 쉽게 노출되고 널리 알려질수 있도록 할 필요는 있다.
트래픽을 늘리기위해서 기본적으로 해야할 것 들을 정리 한다.


첫채, 메이저 엔진  몇개에는 등록을 한다.
둘채, RSS 수집사이트에 등록을 한다.
셋체,소시얼북마크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넷채,가능한 링크를 많이 만들어라.

이며 그 다음에 블로그의 페이지 수 를 늘려야 하며 많은 업데이트 보다는 끊임없는 업데이트가 효과 적이며며,남의 글을 추천하며 리플을 게을리 하지 않는것도 방문자를 늘리는데 효과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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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분석
블로그를 하면서 티스토리와 인연 맺은지 1년이 되었군요.
공개형 블로그를 하는분은 누구나 마찬가지 이지만 궁국적 으로는 방문자를 늘리는것이 최대 목적일 것입니다.

그동안 어떤곳에 링크가 걸려서 어떤 유입경로로 무슨 키워드가 가장많은 방문자를 보내줬는지를 체크해 보는것은 블로그를 하는분 에게는 중요한 것이며 전문용어로는 블로그 옵티마이저라고 하는 즉 비지트 최적화의 기본이라고 하는데,

나는 물론 기본을 다알고 소화하며 실행하지는 몯하고 있다.
그러나 적어도 방문자를 가장많이 보내주는 엔진들에게 감사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런 엔진을 유용하게 이용하며 그들의 정책에 따라서 애용할것이다.

특히 어떤 RSS 리더나 RSS사이트는 똑같은 노력으로 방문자를 하나도 보내주지 몯하는곳도 있다.
나와 궁합이 안맞는다거나 그 엔진이 내사이트를 미워해서 안보내주지는 않겠지만 결과적으로 어떤 도움을 주지않는곳을 애써 관리 하겠다고 다리품을 팔지핞는것은 현명한 운영방법이 아닌가 한다.

사람마다 블로그마다 방문자를 보내주는 량은 다를 것이며 여기 이글은 나의 경우임으로 이글때문에 영향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나는 방문자를 많이 받고 있지만 어떤분은 그 엔진이 실망을 주기도 하고 여기 나는 실망하는 사이트나 RSS리더가 효자노릇을 하게 되겠지만 어떤경우에 아무 도움을 몯받고 어떤경우에 방문자를 많이 보내주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다만 다음엔진이 티스토리를 컨텍트 하는데 좀 유리할것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네이버와의 우열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결과만 이야기 하는것 이다.
아래 이미지는 2008/9/9일자로 나의 블로그 방문자 유입경로
순위를 카피한것입니다.
이글을 읽는 티스토리 유저분들중에 본인과 크게다른분은 조언을 주시면 합니다.
본인은 특별히 방문자를 늘리기위해 재주부리는것은 없고 Social Bookmark 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할려고 해도 아는것도 없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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