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시공법 시행,사장교 - 거가대교

거가대로의 사장교 구간인 거가대교는, 거제도에서 저도를 지나 교량과 가덕 해저터널이 만나는 중죽도까지 4.5km의 노선을 가진 해상교량이다. 교량구간은 158m 높이의 2주탑과 104m 높이의 3주탑 사장교, 그리고 4구간의 접속교로 이루어져 있다.

터널인 침매함체를 육상에서 만들어 물속에 가라앉히는 공법으로 만든 다리이다.
해저약 40m 까지 바다밑을 지나간다.

맘먹고 달리면서 사진을 찍어 봤다.중간에 전망좋은 휴게소도 왕복 구간에 하나씩 있다.
육지같은 섬 거제도 안에는 관광 인프라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부산사람들의 하루 나들이로는 좋은 곳이다 .
현수교와 사장교
현수교는 교각 사이에 케이블을 걸쳐놓고 케이블에서 수직방향으로 
다시 케이블을 내려 교량의 무게를 지탱함.
사장교는 교각에서 전부 개별로 뻗어나온 케이블들이 전부 독립적으로 교량을 지탱하는 방식.

일반적으로 현수교가 더 긴 교량에 적합한 방식이라고 하지만, 
 
현수교는 케이블에 가해지는 장력을 지탱하기 위해 교각 반대편 기슭 지반에 케이블을 고정하는 추가 있어야 함.
이런 지탱할 지반이 없는 곳이라면 현수교를 지을 수가 없음.


반면사장교는 교각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케이블이 뻗어나와 
균등하게 힘을 받아서 교각에 수직으로 전달하므로 교각 아래쪽 기반만 제대로 만들어 놓으면 현수교 처럼 양쪽 기슭의 지반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 인천대교같은 뻘밭에 붕 띄운 형식의 다리도 가능하게 된다.  

거가대교-사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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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가볼만한곳

부산의 명소 탐방 

부산관광 - 명소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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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이트,특별링크:
자연이만든 거대한 정원
산행을 좋아하는분은 금정산이 일품입니다.
영도대교-남포동-자갈치-공동어시장-송도-암남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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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있는 거대한 정원-금정산
금정산은 부산의 진산이며 역사적인 많은 이야기와 함께 아름다운 바위들로 잘 꾸며진 자연이 만든 거대한 정원입니다.
낙동정맥이 남하하다 부산을 품고 마지막 봉우리 고당봉 아래 범어사를 휘감으며 보여주는 장관은 하나의 거대한 정원입니다.

금정산을 오르며 담아뒀던 사진을 함께보려 합니다.
금정산성 동문을 시작으로 의상봉,원효봉,고당봉까지의 코스에서 담은 사진들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조금 크게볼수 있습니다.
복사,배포를 금합니다.




그정산성 동문

금정산 동문입니다.

금정산 동문

금정산 동문을 올라 산행을 시작합니다.


금정산의바위

금정산 산행

금정산성

고사목 금정산성

그리 큰산은 아니지만 고사목도 있읍니다.
고사목 아래에서 부산을 내려다보며 잠시 휴식합니다.

금정산성 고사목

금정산성 제3 망루

옛날 적군을 감시하던 금정산성 제3 망루입니다.


금정산성

금정산성 의상봉

멀리보이는 금정산성이 산 등성이를 굽이치고 지나 갑니다.

금정산성

금정산성

어느 산행팀이 작은 고개에서 전망합니다.


금정산성 부채바위

한 부부 산행인이 중간지점 허리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금정산성

의상봉

의상봉 중간의 산성과 아름다운 암봉입니다.




금정산성  원효봉


의상봉과 원효봉 사이의 산성이 보기 좋습니다.

금정산성 의상봉

금정산 고당봉

멀리 고당봉이 보입니다.

금정산성

금정산 미륵사

미륵사가 보입니다.

금정산 등산로


금정산성


사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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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 7번째 자갈치에서 암남공원까지.

영도대교-남포동-자갈치-공동어시장-충무동방파제-송도-이송도-암남공원
 

부산에서 자갈치와 남항 일대는 역사적인 유적지는 아니지만  6.25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애환이 담긴 곳이며 부산의 연안 어업 기착지이고 수산업의 메카인 충무동과 연해 있는 곳으로서 부산지역 에서 유명한 하나의 상권인 국제시장과 한때는 부산 최고의 문화지역이었던 남포동과 광복동을 아울르는 명소로서 자리매김한 곳이다.

외지인들이 볼때는 거기가 거기 같지만 영도 대교 입구에서 자갈치,남포동,국제시장,등이 있는 이곳을 출발지로 해서 해안절경이 빼어난 2송도 암남공원을 한바퀴도는 코스로서 대충 15Km정도의 도심 산책으로는 좀 빡신 코스를 소개한다.

이 일대를 산책하는것은 부산 풍물을 한눈에 빠른시간에 느끼고 해안절경을 보면서 항도 부산의 내항과 외항 묘박지를 보고 적당한 걷기 운동을 겸한 행보를 하면서 담은 사진을 함께 소개한다.


준 등산 복장과 간식채비를 해서 출발해야 하는 코스이다.
중간 중간 향토 먹거리점은 많지만 자칮 계산된 시간의 스케줄에 장애가 되기 때문에 준비된 간식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취향대로 부산 특산간식들을 맞보며 하는 산채도 좋다고 본다.



사진을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사진은 구글어스로 본 남포동에서 암남공원 버스정류장까지의 지도 입니다.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

자갈치 재래시장입니다.
이곳의 시장풍경은 오랜전통의 형식 그대로이며 상품은 주로 해산물 농산물 먹거리 위주이지만 다양하기로 유명합니다.
외국인들이나 외지인들이 많이 들리는 곳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

이런 상품은 아무데서나 볼수있는게 아니지요,
주로 재래시장언저리에 있지만 자갈치에는 더러 있으며 별 히안한 신제품 시제품 신제품도 만날수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한발작만 바닷가로 나가면 쉽게 연안 어선들을 볼수 있고 이 어선들이 실어 나르는 싱싱하고 다양한 어물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공동어시장

공판장의 고기 상자들입니다.
지금은 뒷정리를 하는모습이라고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갈치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생선

다양한 생선들을 볼수 있지만 사진을 다 찍을수는 없습니다.

냉동얼음

얼음이 달리는 고가도로 입니다.
저 아래 어선이 대기하면 큰 얼은 덩어리가 저 고가도로를 달리고 떨어질때는 잘게 부서진 알갱이 얼음으로 어선에 실리게 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공동어시장

충무동을 중심으로 공동 어판장과 공동어시장등의 주위로 부산어업의 모든것이 밀집해 있는 남항일부입니다.
저멀리 용두산 부산타워와 바로아래 회센타도 보이며 하역하는 어선들도 보입니다.
아름답고 분주한 부산 내항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 공동어시장 갈매기

어느 어선이 생선을 만지나 봅니다.
대기하던 수많은 갈매기가 난리를 칩니다.
온통 배주위는 하얀갈매기가 눈이 오는것 처럼 하얗습니다.
실제로 일하는분들에게는 귀찮겠지만 보는사람에게는 장관이었습니다.

남항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남항에서 영도쪽으로 치우친 사진입니다.
수리조선소의 수리중인 배의 페인트칠이 깨끗하며 작은 배들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부산항의 활기찬 모습을 대변하는듯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충무동 방파제

마주보는 큰 아파트 같은 건물들이 대부분의 생선창고입니다.
크게보면 우리나라의 생선 수급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수요와 공급에 맞춰서 물량을 보관하고 방출하는 시기를 조절해서 이익을 극대화 하며 국민에게는 안정적인 생선을 공급하게 되는 중요한 냉동보관소들입니다.

간첩신고

이런것도 있습니다.
항도 부산시민 대부분에게 필요한 정보는 아니겠지만 북한잠수정이 어떤모습인지도 알아야 하는 종사도 있을것입니다.
하여튼 중요한것 같기도하며 어떤 장소에서 종사하는분들께는 심각한 정보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아 얼음 한덩이가 고가도로를 질주하는군요..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남항대교


남항대교 아래로 보이는 외항의 무역선들입니다.
우리나라의 관문이며 동북아의 허브항인 부산항이 저기 묘박된 배들이 위상을 드높혀 주고 있는것입니다.



부산먹거리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질서 정연하게 늘어선 부산의 향토 먹거리 점 들입니다.
산책하는 이코스에서 만날수 있는곳이며 남항대교 바로 아래에서 만나게 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송도

이제 남항대교를 뒤로하고 송도를 들어섭니다.
지자제를 한이후 눈에 뛰는것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바로 느낄수 있습니다.송도라는 것을 금방 알수 있군요.
그리고 보여지는 글귀도 애교스럽고 나그네의 기분을 즐겁게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송도

꿈속에서 보는듯한 송도 구름다리가 없어지고 세워진 다리인데,보기에는 그럴듯합니다.
안개속에 나타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인터넷프리존

이제부터는 인터넷 프리존으로 진입합니다.

부산송도해수욕장 ,송도

"깨끗해용 송도"라는 캐치플에스를 보셨나요?
아름다운 작은 호안 송도는 서구의 자랑이며 예 부산 해수욕장의 명성이 간직된 곳입니다.
이 해변을 돌아 현인 노래비가 있는곳에서 잠 시 휴식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현인노래비

현인 선생님이 노래를 하는모습이군요,
여기서 현인 노래문화제를 다양하게 서구청 주관으로 하고 있으며 발전 계승되리라 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이송도

송도는 위락 관광지구이기 이전에 송도 포구이며 송도 어항입니다.
지금도 어항은 존재하며 작아진 송도항의 모습입니다.

씨래기

씨래기 말림입니다.
우리 음식이 좋은것은 이렇게 청정 지역에서 태양에너지를 받으며 말려진것들이기 때문인가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이송도

이제 2송도 산책로에 접어 듭니다.
갑자기 바다의 쉬원한 느낌이 이마에 와 닫는곳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들꽃

자연생 들꽃들이 벼랑에는 즐비 합니다.
늦가을 들국화의 청초한 모습이 산책인들을 즐겁게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이송도암벽,층리지대가

특별한 바위 지층입니다.
지질학적으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bedding 즉 층리 라고 합니다.
층리지대가 이따금 나타나는데 이 돌의 색갈은 붉은색도 있고 노란색도 있고 하얀색도 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이송도

눈부신 억새 몇개가 이마를 스치듯 머리위에서 나부낍니다.
청정지역임을 알려주듯 풀색이나 꽃색갈이 선명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현대식 구름다리입니다.
상당히 많이 흔들립니다.
때로는 흔들리는것이 사람을 더 역동적인 느낌을 주게 되어 좋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외항 묘박지를 배경으로 산책로 쉼터에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바다가 주는 너른 느낌은 사람의 마음을 여유롭게 합니다.
찌들고 편협하고 숨기고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그런것들이 있다면 여기서 다 던저 버리고 가벼운 걸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2송도에서 보는 송도는 색다릅니다.
언제나 송도에서 2송도를 바라보는 시가이 눈에익어서 외국에온 느낌마저 듭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아직은 해저무는 시간이 아니지만 해안 절벽아래에는 가로등이 켜저 잇습니다.
가끔씩 밀려오는 물안개 때문일것이지만 계곡이 어둡긴합니다.
마주보이는 저 별다르게 솟아있는 바위도 지질학적으로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바위라고 합니다.암맥 즉 Dyke의 일부입니다.

암남공원 낚시터

저 아래 장관을 봐야 합니다.
암남공원 낚시터이지만 저는 낚시공원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년중 낚시매니어나 초보 가족 낚시인들이 북적대는 유명한 낚시 지역입니다.
여기에서 요기도 하고 휴식도 취한후 체력에 따라서 군사지역이라 출입시간 제한이 있는 암남공원을 한바퀴 돌거나 돌아가거나 위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마무리하는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청정 수림지대 암남공원을 들어 섰습니다.
이제 했빛에 모습을 드러낸 바위절벽들이 이기대,해운대의 바위절경과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모습들을 만나게 됩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보기만해도 대어가 그냥 술술 올라올것 같은 느낌이드는 오지 바위낚시입니다.

암남공원 참수리

운좋게도 비행하는 매를 만나게 됩니다.
오지 바다암벽에 둥지를 트는 매가 여기서 해안가를 비행하고 있었습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암남공원 박새

암남공원 동박새

작은 멧새 두마리도 만났습니다.
머라고 머라고 지저기지만 나는 새 이름도 모릅니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태양이 약간 비스듬히 비출때쯤 나는 공원 입구로 돌아 왔으며 이름모를 조각상있는곳을 통과하고 낚시터에 내려가서 요기를 좀하고나서 오늘의 산책을 마쳤다.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부산관광 자갈치-암남공원

아직은 태양이 수평선넘어로 사라지진 않았지만 옅은 산그림자가 돌아갈것을 말해주는듯 하ㅏ다.

암남공원 낚시터 주자장

암남공원 낚시

암남공원 낚시

낚시터에 드리워진 산그림자는 그 색갈이 더욱 어두워질때 나는 회귀 산책을 포기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기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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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좋아하는분은 금정산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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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imothymerry.tistory.com BlogIcon 티모시메리 2009.11.25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먼 코스이네요. 한번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부분부분은 가본 것 같아요. 암남공원은 아직 안가봐서.. 다음에 가봐야겠어요 ^^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1.25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자주들려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평지 15Km 는 2시간이면 걷지만 산이 있고 구경도해야하고 사진도 찍을려기까 시간이 제법걸리드군요,
    왼만한 산행한번 하는거 하고 맞먹는 운동량이라고 생각합니다.

  3.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初夏) 2010.01.13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 시장을 생생하게 묘사해주셔서 그 고유의 짠내가 여기까지 풍깁니다.
    블코채널을 따라 고맙게 감상하고 갑니다.

    더 자주 소통하길 기대하며,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0.01.1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반갑습니다.
    초하님!
    자주뵙게되기를 기대 합니다..^^



해안절경 이기대 탐방.

늦가을 이기대를 지인 몇분과 함께 산책했다.

산책하면서 담은 몇장의 사진을 올리며 이 아름다운 곳을 잠시 소개한다.

이기대는 오랫동안 군사지역으로 개방이 최근에 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청정도가 뛰어난곳이다.
부산에서 대(臺)는 많다.
그러나 해안절경이 빼어난 곳은 몇 안되는데 그중에서 태종대와 우열을 다투기 힘들만큼 해안의 경치가 빼어나고 그 숲의 청정도가 뛰어난곳이다.

먼저 행정구역으로 이기대는 부산 남구 용호3동 산 1번지일대 인데 빼어난 경관인 위치는 중앙부의 장자 산(225.3m)자락 동쪽바다와 이곳에 있는 해안 암반지대의 기묘한 바위로 어우러진 약 2Km에 달하는 해안 일대 바위들이 완만한 경사로 바다로 빠져드는 모양을 하고 있는 곳을 말한다.
현재 지명과 장소를 말할때는 오륙도앞 SK아파트로 부터 용호부두 즉 섶자리 까지의 해안로를 말한다.
흔히 이곳을 말할때 천혜의 절경 이기대공원 해안 산책로라고 하며 최근 위험한 곳을 거의 나무 특수 나무 계단으로 정비하여 누구나 산책할수 있다.

부산절경 이기대

 그림에서 1번지역은 용호하수처리장 부근이며 2번은 섶자리 부두이며 3번은 오륙도 앞 SK 아파트이다.
편도를 걷는다면 2번이나 3번에서 출발하면 좋을것이며 자연산회를 먹는다거나 장어구이를 먹으려고 한다면 2번지역을 종착지로 하는것이 좋다.

본인과 일행은 1번에서 출발해서 3번을 거쳐 해안로를 따라 다시 2번으로 귀착하고 1번지역에 주차된 차량으로 귀가하는 코스를 택했다.

오전 10시 30분에 출발해서 쉬엄쉬엄 놀면서 걸으며 해안절경에서 간식정도의 중식을하고 2번지역으로 돌아와  장어구이를 먹고 돌아왔다.  
대중교통은  시내버스 14, 20, 22, 24, 27, 131번 이용. 용호동 이기대에서 하차 후 도보로 10~15분 소요되면 공원입구에 다다른다.
자가용으로는 남구 용호동 LG메트로시티를 목표로 가면 공원 부근이 나타난다.
  
부산역→문현동→대연동→경성대 앞에서 우회전→부경대(대연캠퍼스)→LG메트로시티→이기대
도시철도를 이용할경우에는 2호선 경성대부경대 역에서 하차, 용호동 방면 버스 20번, 24번, 27번
이용해서 이기대 하차하면 된다.

부산절경 이기대

 
장자산에서 어슴프레 하게 보이는 대마도 입니다.


부산절경 이기대

해운대와 달맞이고개의 스카이라인과 동백섬이 새롭습니다.

부산절경 이기대

꼭 누가 살작 엊어놓은것 깥은 바위입니다.
어쩌면 어슬프게 엊힌것같지만 굴러 떨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부산절경 이기대

태공들이 좋아하는 낚시터 입니다.
입질도 괜찮고 씨알도 좋다는곳입니다.
여름에는 그냥 놀기만해도 좋은 곳이지요.

부산절경 이기대

부산절경 이기대

SK 앞에서 오륙도를 옆에서 보는모습입니다.
거기 사는분들이야 항상 보는 경치일 테지만...

부산절경 이기대

부산 해안에서 이기대 만큼 너른 바위지대가 많은곳은 없습니다.
해안을 죽 돌면서 군데 군데 넉넉한 바위가 있어 하루를 놀기도 좋습니다.
다만 취사행위가 금지되고 있습니다.

광안대교 야경


장어구이 먹으면서 해질때까지 모이기만 하면 하는 그림책공부 하다 바깥이 너무 아름다워 찍은 사진인데 이곳에서 보는 광안대교는 색다르군요.


하루를 나들이하고 섶자리 장어구이 먹으면서 이기대 탐방한 블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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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11.20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대를 다녀오셨군요. 부산사람이라 한번씩 그곳에 가보곤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timothymerry.tistory.com BlogIcon 티모시메리 2009.11.20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대~ 정말 좋아하는 곳이죠.. 시간내서 가봐야겠어요

  3. Favicon of http://season4.tistory.com BlogIcon 이야기손 2009.11.20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대...한 번 가 보고싶네요.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저 태종대....
    그리고 유명한 몇몇 해수욕장으로만 열심히 다녔나봐요.

    •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1.20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기대 안가봤으면 가보시면 후회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산책로가 운동하기 적당한 거리이고요..시간과 힘이 암는다면 신선대 까지 가도 좋습니다.
      그렇게 할려면 지도에서 1,2번에서 바닷가로 출발하는게 좋습니다.



부산의 산 소개 - 절영도 봉래산 등산

부산의 주변 산들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명산들이 많다.그리고 유서가 깊은곳도 더러 있지만 절영도 봉래산은 그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오를만한 산이며 특히 해안로는 유명하다.


원래 봉래산이란 동쪽바다 한 가운데 있어서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 불사약이 있다는 상상속의 영산이다. 봉황이 날아드는 산이라는 의미로 영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봉래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조봉(祖峰)이라 하고, 그 다음의 봉우리를 자봉(子峰), 그 아래의 것을 손봉(孫峰)으로 부르고 있다. 가까이 보면 세 봉우리의 구별이 잘되지 않지만 멀리서 바라보면 굽이진 봉우리의 낮아진 모습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산 전체가 원추형이며 산록의 사면은 가파른 편이다. 특히 남쪽 사면은 급경사로 바다에 거의 내리박듯 수직으로 돌입한다. 산기슭에는 기계적 풍화작용에 의해 쪼개진 바위가 점점이 흩어져 있다.

봉래산을 일제시대에는 고갈산으로 불렀다. 목이 마른 산 혹은 말라서 없어지는 산이란 뜻이다. 일본이 산의 기세를 꺾어 한반도 점령의 교두보로 삼기 위해서였다. 봉래산 정상에는 할배바위가 있다. 그래서 조봉(祖峰)이라고도 불린다. ‘단상에 올라가지 마세요’라고 적힌 바위다.

산행코스는 태종대 입구~자갈마당 주차장~감지해변 산책로~중리~절영해안 산책로~백련사~영선사 갈림길~체육공원~봉래산(394.5곒)~자봉~손봉~목장원. 3시간30분에서 4시간 정도 걸린다.

부산이라도 영도쪽은 발걸음이 잘 안가지는 이유에서 봉래산은 오르지를 안했는데 지난 초봄 봉래산을 올랐으며 그때 담아 놓은 사진을 올려 봅니다.

일단 출발은 영선동 로타리 족에서 바로 곧바로 올랐다.

영도의 봉래산은 한번 올라보면 함부로 말하지 몯할것 이다.

산꾼들에게 작다고 약간은 소외당하고는 있지만 그 경관이나 풍치 는 여느 해안의 그것에 뒤지지 않는다.

특히 부산을 제대로 파악 하며 지리적 위치를 이해 하려 한다면 빠질수 없는 곳이다.    


들머리에 있는 대흥사이다.

이곳을 지난다면 여기서 소개하는 산행로의 들머리가 맞다는 것 입니다.


이하 전 사진은 크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능선을 올라 충무동과 남항 내항과 남항대교및 저멀리 송도와 자갈차까지 보입니다.


충무동 남항 방파제와 수산센터 및 영도쪽 수리조선소도 보입니다.


전통적인 부산항 제1부두~제5부두 및 감만부두 가지 보입니다.저멀리 광안리 해운대 까지 아스라히 보입니다.


감만부두와 멀리 마주보이는 황령산 금련산과 멀리 장산까지 보입니다.장산이


잘있거라 부산항아!

쾌속 부상선이 부산항을 빠저 나가고 았습니다.

부산 북항과 영도쪽의 방파제가 보입니다.



부산의 상징 오륙도가 부산항을 빠저 대양으로 향하는 선박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해양입국의 요람 해양대학교의 전경입니다.


행양 한국의 관문 부산북항의 모박지입니다.

저많은 숫자의 컨테이너 선들은 어마어마한 량의 물동량을 취급하고 동북아 허브항 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지켜 줍니다.


목장원쪽의 하산길은 저무는 태양과 함께 절경을 이룹니다.


절벽 하산길은 북항 묘박지와 함께 기막힌 장관을 보여 줍니다.


정영도 남서부 해안의 절경은 그냥 바라만 봐도 탄성을 자아 냅니다.

곧 저 아래 해안선을 따라 산책하게 됩니다.


태양의 높이가 지표에 가까워지는 시간 해안선에 도달 했습니다.


해안의 기암들 위에서 낚시하는 사람들도 한폭의 그림입니다.


태양의 고도는 더욱 낮아지고 정박지의 선박들도 마지막 햇빛을 바라봅니다.
낚시꾼들도 하나둘 돌아가는 채빌 서두릅니다.


해안선따라 산책하는 사람들도 석양을 받으며 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절영도 해안로 의 마지막 입니다.



이제 묘박지의 태양이 흐미한 마지막 빛을 내려 비추고 있습니다.


방금 해지고 난 뒤의 남항 대교를 마지막으로 오늘 절영도 산행을 마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Blogger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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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jayuin.co.kr BlogIcon 자유인 2009.10.09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초장동에 올라가도 부산 앞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던데요.
    초장동 '용주사'라는 작은 암자에 가끔 들렸더랬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13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장동 용주사라...
    알지는 못하지만 아마 그쪽이라면 다 보일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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