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베스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10.18 다음 많이본글 ^^ (1)
  2. 2009.10.20 유명포털의 메인에 오르는글 (6)
  3. 2009.04.08 베스트 기사

 

다음 많이 본글이 오픈 되었습니다.


이번 실시하는 많이본글은 일단은 좋은취지로 보이며 긍정적인 느낌이 든다,
공정한 결과를 도출하는 기술적인 기반만 마련되었다면 상당히 객관적이고 괜찮은 아이템이라는 생각이다.


무었보다도 다음이 주관적으로 개입하는일 없이 검색이나 링크로 실제 필요한 유입을 바로 알아차린다면,
다음이 구글처럼 검색신뢰를 얻는데 좋은 역할을 하리라는 생각이다.


다음이 보유한 노하우나 기술수준으로 볼때 인위적으로 조작된 유입이나 봇에 의한 엉터리 랭커들은 충분히 가려내리라고 믿는다.

다음이 개발한 이 많이본글 씨스템으로 우리나라의 검색 결과값이 보다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서 다음이 검색시장에서 한발더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필요한 검색에서 쓰잘데없는 엉터리 결과값이 판치는 시대에 보다 객관적인 결과값을 도출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위의 많이본글 캡처는 우리나ㅏ라의 세계적인 풍력발전회사들의 목록을 올린 포스팅인데,
객관적으로 상업적이지않은 내용이며,
인위적으로 조작할 이유가 없는 개인블로거의 글이다.

그런데 베스트로 올라와 있는것으로 보면 다음이 주관적인 개입없이 어떤 알고리즘을 이라는 추측을 해 본다.
물론 다음은 어떤기준을 알고리즘에 사용하는지 공개할 이유도 없고 기업기밀로 분류 하는것은 당연하며,

일반인에게 그 방법과 기준을 구글처럼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컴퓨터/인터넷/네트웍/IT] - 검색엔진의 내블로그 유입순위

[컴퓨터/인터넷/네트웍/IT/소시얼네트웍(SNS)] - 다음북마크

[컴퓨터/인터넷/네트웍/IT] - 트랙백(다음뷰(Daum View)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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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Money] - 다음뷰 애드박스

[컴퓨터/인터넷/네트웍/IT] - 블로그 홍보-다음뷰 트랙백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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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10.18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많이 본글이 오픈 되었습니다.



메인에 뜨는 글을 읽고.
 

나는 개인적인 공개 일기 정도로 블로그에 잡설을,
분간없이 그냥 쓰고 있지만 어느날 부터 여러 곳 의 대형 포털에는 나름대로 유저들의 글 중에서 포털측의 맘에드는 것 이거나, 잘된 글 이거나, 시대적인 이슈에 맞는 글 이거나 등,선별 조건을 확실히는 모르지만 하여튼 포털의 메인에 뛰워주는 글은 매일 발생하는 것을 본다.


가끔보면 어떤 블로그의 방문자가 하루 2자리숫자 이다가 갑자기 4자리 숫자로 뛰는 것 을 볼때 그 글을 읽지 않을수 없었으며 대개는 감동적 이거나 유용한 글 일 때가 많다.

특히 어떤 포털의 메인에 뜨는 유저블로그 글은 상당히 심사숙고 해서 메인에 뛰워주는 것으로 고심한 흔적이 보인다.
적어도 수만명에게 단번에 읽혀지는 글을 선정 할 때는 그 글의 파생효과나 실제로 내용의 질을 고려 해야 함은 당연한 일일것 이다.

그러나 최근에 어떤  메인에 뜨는 글을 보면 글의 내용이 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게 한다.

차라리 어떤 곳 처럼 완전히 디지털화된 알고리즘으로 메인에 뛰워주는 대상을 정하는게 낳을지도 모른다.

수많은 블로그의 글을 읽고 보석같은 글을 찾아내어 메인에 올려 주는것은 참으로 어려운일일것이다,글잘쓰는 분을 주시 하는 편이 쉬울지도 모른다.

그래서 온라인의 글이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질좋은 장소로 가는데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릴지 모르며 온라인은 온라인대로 일정한 층의 독자에서 벗어나기 힘들게 되는것인지도 모른다.

실제로 우수한 글을 선정하는 업무를 보는분의 세대는 대충 짐작 할 수 있다.
다양한 세대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기란 힘들지만 적어도 우리 인구 중 많은 세대의 이야기가 많이 다루어 지지 않는것은 개인적으로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또 좋은 글이 여기 저기 오를때는 그 글이 좋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오프라인도 좋은 내용은 여러곳에 동시에 실리는 것을 볼수 있는데,메인에 뜨는글은 유일한것만을 고르는 것이 아닌가 짐작 된다.

하나의 미디어로서 그 존재를 크게 부각 시키려고 하는 포털 이라면 당연히 그들의 포털 메인에 올려지는 글이 질이나 이슈나 가치로 판단 되어 야지 단골 유저의 글 이어서는 안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

신선하고 좋은 새내기나 알려지지 않은 유저의 글이 메인에 뜨는 그런 공정이 자리하게 하는 기술적인 방법이 만들어 진다면 더욱 신뢰 받는 온라인이 될것 이라고 생각해본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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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09.10.20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아직 블로그 시작한지 한달조금넘어서 이런거 잘 이해는 안되는데 몇몇분이 이런글 쓰셨더라구요..아직 룰을 배우는단계라.. 암튼 뭔가 속상하신분들이 많은가봐요..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이요^^

  2.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09.10.20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 동안 블로그하고 인터넷 헤엄처본 바로는 저도 공감이 되요.
    블로그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포털 들어가면 메인에 뜬 글을 누르게 되는데
    들어가 보면 별것 아니었던... 이제이해 가는 부분이네요. 아직 초보지만...

  3. Favicon of http://farmerstory.tistory.com BlogIcon 똥꼬아빠 2009.10.21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일기장으로 여겼던 블로그였는데 왜 미디어라 하는지 조금 이해가 되려 하고 있습니다.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나눠주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21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렇습니다.
    이제 미디어를 가진 힘이 골고루 나누어 질때 그 가치가 크게 상승하리란 생각을 하기란 그리 어려운게 아닙니다.
    그런데도 아직 비 논리적인 방향으로 자꾸 가려고 합니다.

베스트 기사


분류없음 2009.04.08 16:50

블로그 방문자 유형과 베스트

오늘 블로그 일기는 타에 의한 소재로  쓰여진다.
그렇다고 그리플이 기분 나쁘다 거나 싫어서 쓰는 것은 아니다.
내가 받은 리플때문에 나같은 사람도 있음을 말하고 싶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사람 마다 천차 만별이며 또 블로그의 내용이나 다루는 수준도 그렇다.
이것은 곧 오프라인의 사회를 거의 그대로 옮겨 놓은듯 하다고 할만큼 다양하다는 뜻이다.

블로그의 내용을 어차피 남에게 보이고자 한다는 맥락에서 보면 많은 방문자가 있는것이 없는것 보다는 당연히 좋겠지만,기본적으로 자기 블로그를 알릴수 있는 몇몇의 엔진에 등록한다든지 소시얼링크를 생성한다 든지 하는것은 블로그를 하면서 자기를 알리는 기본 절차이겠지만 ,


유달리 방문자를 모으기 위해서 특정 엔진의 뉴스에 오르고 싶어 애쓰는 분을 가끔 보게 되는데,어느 포털의 기호에 맞게 글써서 연일 베스트에 오르는것을 자랑 스럽게 생각하는것 까지는 좋지만 남들도 그렇게 되라고 종용하는 것은 조금은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포스팅에서 베스트가 몇개밖에 없으니까 노력좀 해라는 식의 조언 !
이건 그분의 기준이지 대부분의 블로거가 생각하는 기준은 아닐 것 이다.

철자도 틀리고,문맥도 압뒤가 안맞고 글이 전체적으로 다듬어 지지도 않으며 사투리로 가득한 그런 글이라도 자기를 속이지 않고 남을 비방하지 않는 소신대도 날마다 일기를 블로그에 쓴다고 생각하며 이것저것 두서도 없이 쓰는사람이 더 많을 것 이며,실제로 본인도 그런 글을 베스트 보다는 많이 읽는 사람이다.

나는 어르신 컴퓨터교실 출신의 블로그 들을 좀 안다.
청춘을 어느직장에서 보내고 정년퇴직한 분들이 급하게 다가온 현대문명의 이기라고 하는 PC와의 거리를 좁히지 몯해서 전전긍긍 하는것을 돕기위해 국가에서 동사무소나 구청에 무료 어르신 컴퓨터교실을 운영한다.

이분들이 맨첨 만든 블로그에는,
순수하고 사회에 귀감이될만한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방문자는 꼬작 두자리 숫자이거나 한자리 숫자로 머문다.
그래도 나는 그분들의 글을 읽고 그분들이 올린 뽕작을 듣는다.
블로그 주인장을 때로는 등산로에서 만나기도 한다.

그분들은 한번도 베스트를 바라지도 않으며 방문자를 모을려고 애쓰지도 않는다.
그렇지만 가끔은 사회의 귀감이되고 지식의 척도가 될많큼 좋은글이 있고 작품은 안되겠지만 귀한 사진도 찍어서 올리고 있다.

일일 방문자가 몇천명되고  베스트에 단골손님으로 오르는분의 눈에는 형편없이 보일지 몰라도 본인을 포함해서 많은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흘러간 뽕작을 이야기하고 좋아하는 클래식을 이야기하며 자기집주위의 산책로 사진이 실린글이 베스트에 오를리 없지만 그래도 그런 내용의 많은 포스팅을 가지고 가지고 싶다.

이것은 나의 취향이며 내가 블로그 하는자세임을 밝혀 둔다.

유명한 박사님이 자기논문 해설이나 사회에 대한 이슈성글을 쓰드라도 베스트에 오르지 않는것은 그분의 글이 다듬어지지 않고 저질이라서 그런것은 아니며 다만 특정엔진에서 바라는 대중적인 글이 아니기 때문 일 것 이다.

종합포털도 수익을창출해야 하는 회사로서 당연히 그회사의 기준이나 지침이 있을 것 이다.
그러나 많은 블로거들이 그 지침이나 방침을 모르며 그렇게 글을 쓸 재주 또한 없다고 생각한다.

상당한 직위의 공직을 정년퇴직하신 분의 블로그도 프로 블로거의 눈에는 베이비로 보일것이다.
그래도 그분은 언제나 존대말로 자기를  젊은이 처럼 온라인 방언을 섞어가며 즐기고 있다.
스타크라프트를 배운후로는 "봉신"소리를 들어가면서도 몇살의 초딩인지도 모르는 사람과 게임을한다.
당연히 맵핵 같은 것 은 안하며 게임할때마다 "봉신"소리를 들으며 즐긴다.

가렵지 않은 사람에게 다가와서 등을 긁어 주겠다고 하는것은 호의라고 볼수 없다.
가려운 사람이 많이 있을 것 이며 그분들을 긁어주는것은 호의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베스트에 오를려고 애쓰지는 않는다.
베스트에서 만나게 되는것이 나쁘지는 않지만 블로거로서 최대의 영광스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바람직한 방문자 분포는 여러 엔진에서 골고루 꾸준히 검색 되어지는 그런 방문자 분포 유형이라고 알고 있다.
특정 엔진에서 폭발적으로 몇일 트래픽이 발생했다가 깨끗이 사라지는 유형이 좋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국내의 랭킹 최상위 포털에서 대문에 뛰워주면 트래픽 폭탄 만나는 것은 당연 하지만 베스트 에 연연 안하는분이 훨씬 많다는 것 을 말하고 싶다.
우연히 좋은글로 발탁되어서 어느 유명포털의 대문에 게시되는것은 축하할 일이지만 그렇게 되기위해서 일부러 애쓸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를 베스트에서 만나기를 기대한다는 리플 때문에 이글을 쓴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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