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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축총림(靈鷲叢林) 통도사(通度寺)


영축총림은 천년고찰로서 일반인들이 통도사라고 하는 유명한 역사유적이며 한국불교의 5대 총림중의 하나인 법보 사찰이다.
참고로 5대총림은  해인사, 통도사, 송광사, 수덕사4개 총림에서 1996년 3월 전남 백양사(白羊寺)가 총림으로 공식 승격하여 5개가 되었다.
총림에는 . 선원(禪院), 강원(講院), 율원(律院) 이 기본적으로 존재한다.

통도사(通度寺)는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영축산(靈鷲山)에 있는 신라시대 사찰이다.
법보(法寶) 해인사,
승보(僧寶) 송광사,
불보(佛寶) 통도사 로 삼보사찰(三寶寺刹)의 하나이다.
시기는 646년(선덕왕 15)에 자장(慈藏:610~654)율사가 중국 당나라에서 가져온 부처의 사리(舍利)가사(袈裟)·대장경 등을 금강계단(金剛戒壇)에 봉안하고 창건했다.

불사리와 대장경이 최초로 봉안된 사찰로 창건 당시부터 불교의 중요한 절이었고 후에 신라 율종(律宗)의 근본도량이 되고 신라 승단(僧團)의 중심지었다.

절의 이름 통도사는 승려가 되기위해 출가하는 분들이 금강계단(金剛戒壇)에서 득도하거나 모든 법을 깨달아 일체중생을 제도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또는 산의 형세가 부처가 설법하던 인도 영취산의 모습과 통한다는 뜻으로도 말한다.

첨에는 금강계단을 중심으로 작은 절이었으나 고려 선종때 확장되어 금강계단 상부의 석종형(石鐘形) 부도와 극락전 앞의 3층석탑 및 배례석(拜禮石), 봉발탑(奉鉢塔, 보물 제471호), 국장생석표(國長生石標, 보물 제74호) 등이 건립되었다고 한다.

현재의 건물은 임진왜란 당시 대부분 소실된 후 여러 차례 중건과 중수를 거쳐 현재의 건물이 된것이라 한다.
경내에는 12개의 큰 법당과 영축산 산내에는 20여개의 암자가 있다.

이 아름다운 계곡에서 하룻동안에 나의 찌든때를 다 씻는다면 너무큰 욕심이겟지만 약간의 때는 불타는계곡에서 태울수도 있었다.
 타 들어가는 영축계곡에서 이 가을이 다 가기전에 영롱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수 있다면
 잠시 극락에 머물것입니다.

통도사 단풍

통도사 단풍

통도사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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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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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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