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에세이

한여름을 열심 날아다녀서 날개가 다 찢겨진것처럼 보이는 날개로 따사한 햋볓에 앉아쉬는 잠자리가 마음을 아련하게 합니다.

가만히 있어줘서 초보가 사진을 담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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