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에세이


세계천만명 걷기대회를 참가하고 ..

바다위에 떠있는 광안대교가 대낮에 사라에게만 개방된다.
IOC위원장과 부산시민이 걷기로 했는데 아이들말로 그분이 약속을 뽀록내고 오지않아서 부산사람만 워킹했다.

때마참 보이는 우리땅?대마도를 보면서 쉬원한 바닷바람은 초가을의 아름다운 수평선과 함께 광안리 해변을 보는 즐거움은 정말로 좋았다.

수많은 인파가 대교를향해 쏟아부어지고 많은 ㅂ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질서정연하게 부산시민은 어떠한 정치적인 구호하나 없이 잘 치루어젓다.

어제의 걷기대회를 하면서 간간히 찍은 몇장의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세계사회체육대회

부산미술관 광장

뒤의 아름다운 건축물은 부산미술관이며 출발전의 대기모습.

광안대교 상판 세계사회체육대회

광안대교 상판에서 세계사회체육대회



세계사회체육대회 안전 소방헬기

세계사회체육대회 안전 소방헬기

안전사고 예방감시 헬기

부산 사회체육대회 부산요트계류장

부산요트계류장

부산의 요트계류장

사회체육대회

광안대교에서 보는 대마도사진


저멀리 아스라이 보이는 우리땅? 대마도,
 
부산사회체육대회 광난대교 차도에서

광난대교 차도에서



세계사회체육대회


세계사회체육대회
영광스런? 완주증과 유니폼 티셔츠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