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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인터넷/네트웍/IT/소시얼네트웍(SNS)

SNS 채팅방에서의 예의(禮儀)

SNS 채팅방(대화방)을 사용할때 예의에 관계된고 생각하고 몇가지 경우를 생각해 봅니다.

* SNS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채팅방에서는 자기 이야기를 해야 하며 남의 이야기를 하거나 이미 알려진 공공뉴스나 온라인에 돌아다니는 내용을 전달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뉴스는 방송 채널로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나 지식링크를 채팅방에 자꾸 올리면 싫증을 낼 것입니다.

* 자기 맘에 드는 좋은 글은 남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하지 않을까요.

상대방의 수준이나 취향 등을 고려하지 않고 자꾸 보내면 상대방은 답글을 남겨야 하는 부담도 있고 싫다 소리도 못하고 곤혹스러워 질수도 있겠네요.

* 프로필 사진은 상대방에게 자기를 나타내는 것임으로 본인 사진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때로는 아기 사진이나 꽃,동물, 배우, 등 자기 취향대로 하기도 하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서 본인임을 알아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많은 뉴스가 SNS를 타고 번져 나가는데 TV나 신문 등에 나온 내용을 상대가 보지 않았다고 짐작하고 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겠네요.

그럴 바엔 아예 TV나 신문 채널을 몽땅 링크로 올리는 것이 어떨까요?

* 가짜뉴스가 사회적인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사실일지라도 경우나 조건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는 내용을 머라 머라 하더라 하는 식으로 자기 생각을 각색해서 뉴스로 전달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지식에 관련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은 상대방을 무시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자기가 습득한 지식을 상대방은 이미 다 알고 있을수가 있으며, 또 모르고 있었드라도 누구를 가르치려 드는것 처럼 토픽으로 포장해서 보내는 경우는 실례가 되겠네요.
특히 한자 사자성어를 구사해서 메시지를 전달하는것은 삼가야 합니다.

지식을 이야기하고 싶다면 아예 지식 백과를 링크하면 되겠네요.

* 야한 사진이나 나체 등은 절대로 올려서는 안 됩니다.

그 사람은 누구의 딸이고 누구의 언니이며 누구의 누나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의 엄마일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과 아무런 원한 관계도 없으면서 얼굴을 알아볼 수 있도록 나체 사진등을 공유하는것은 죄를 짓는 것이 될 것입니다

* 내용을 알 수 없는 문장 부호를 문장의 양쪽에 잔뜩 붙여서 무슨 뜻인지 모르게 글을 쓰는 것은 삼가야 할 것입니다.
말미에 관련딘 이모티콘 하나정도는 좋을수도 있지만 음악의 
음표를 문장 양쪽에 잔뜩 붙이면 무슨 뜻일까요? 하트 표시를 문장 양쪽에 잔뜩 붙이면 무슨 뜻일까요?
마름모 표시를 여러 개 문장 양쪽에 붙이면 무슨 뜻일까요?
별로 좋은 의미로 받아 들여지지않을것으로 생각 되네요..

SNS에서 채팅방을 예의 SNS에서 채팅방을 예의

SNS는 참 좋은 매체인데 우리 이야기,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즐겁고 보람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한다면 자주 들리고 싶은 곳이 되리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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