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에세이


블로그 하는 재미에는  스킨꾸미는 것도 있다.


블로그를 하면서 서로다른 블로그들을 방문하곤한다.
그때마다 블로그마다 주제에 따른 개성을 살려서 잘 꾸며놓은 모습들을 보면 그 블로그가 어떤 블로그인지 또는 그 운영자가 어떤 취향인지도 어슴프레 알수 있어서 좋다.

가끔은 대문을 너무 잘 꾸며 놓아서 들어가 보고싶은 경우도 종종 있고 또 나도 흉내를 내

스킨꾸미기

고싶어 질때도 있다.
그래서 블로그마다 적어도 대문을 어떻게 꾸미는 가에 따라서 방문자가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데 작용하기도 한다.
대문뿐만 아니라 글을 쓰는 페이지도 사람마다 또는 글의 성격에 따라서 스킨이나 이미지를 바꾸어 넣을수 있도록 하는 융통성이 있을때 사용자들은 좋아한다고 본다.
 
블로그를 공급하는 매체들은 대부분 융통성을 발휘해서 스킨을 여러가지 준비하여 자기취향에 맞도록 선택할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그 융통성을 얼마나 발휘하느냐에 따라서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외면하기도 한다.
세계적인 블로그 구글의 blogger는 이런 맥락에서 스킨을 꾸미는데는 아예 제한이 없다.
취향에 따라서 어떻게 꾸미든지 마음대로 할수 있게 배려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블로그중에서도 tistory가 스킨을 편집하거나 아예 만들수도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성공하는 블로그 매체들을 볼때 얼마나 유저들을 불편하지 않게 하느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관리자 자신은 편하고 사용자에게는 많은 제한을 두어서 불편하게 한다면 상당한 유저로 부터 외면 받을수 있게 되지 않을가 하는생각을 해 본다.

블로그 회원이 수천명이라고 할때 전부다 똑같은 인터페이스로 대문도 똑같고 페이지도 똑같다면 과연 그 업체가 온라인에 많이 어필될수 있을가 하는것에는 의문이 생긴다.

나는 오랫동안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면서 고맙게 생각하며 시간이 갈수록 발전하리는 확신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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