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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슈퍼보울 하프타임 광고 '피스타치오 겟크래킨'
PSY , Wonderful Pistachios Get Crackin' Super Bowl 2013 Ad

월드스타 싸이가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에을 장식했습니다.


4일 오전 8시30분(한국시간)부터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메르세데스벤츠 슈퍼돔에서는 볼티모어 레이븐스 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 간의 슈퍼볼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싸이 광고가 나간 슈퍼볼은 미국 프로 미식축구리그(NFL)에서 AFC와 NFC의 우승팀이 해마다 1월에 벌이는 유명한 챔피언 결정전이다


이 경기에서 하프 타임 광고로 나가는 내용들은 큰 이슈가 되곤합니다.
시청자는 파악된 미국인만 1억 명 이상이라고 하지요.

30초짜리 광고 단가가 무려 수백만 달러에 달하기 때문이다.

이 슈퍼 볼경기의 광고료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것으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싸이가 이 광고에서 얼마나 받는지는 모르지만,
2013 년 슈퍼볼 하프타임 광고료는  30초 분에 대한 평균 비용이 4 백만 달러라고 합니다.


이 광고는 편집된 강남스타일이 깔리면서 싸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미국 견과류 브랜드 원더풀 피스타치오의 '겟 크랙킨' 광고에서 피스타치오 껍데기를 깨고나와 피스타치오 분장 캐릭터 들과 함께 말춤을 추는 모습을 아래 유튜브 영상으로 감상 하세요.

이 광고를 본 세계각국의 언론들은 일제히 이 내용을 보도하고 있으며 충분한 즐거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For many the Super Bowl is as much about advertising and the half-time performance as it is about music.
That was all Psy needed to go nuts during the show.


Psy starred in the advertisement for Wonderful Pistachios.
In the ad he dances Gangnam Style dressed like a nut with a whole lot of nuts dancing along with him.

The Super Bowl is the most expensive advertising timeslot in the world. The average cost for a 30 second commercial in 2013 was $4 million.

원문:http://www.noise11.com/news/psy-goes-nuts-in-super-bowl-ad-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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