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에세이


돈 벌 사람은 다 번다.

마늘밭

요새 뉴스가 상당히 짜릿하다.
마늘밭에서 돈을 캐 내고 선박왕이 페이퍼 컴퍼니로 돈을 번단다.

마늘밭에선 얼마나 더 돈을  캘 것인진 잘 모르지만 지금까지 파낸 돈 만도 110억8000만원이라고 하는 뉴스이다.
미회수 분도 회수 할것이라는 뉴스이다. 

페이퍼 컴퍼니는 얼마나 많고 누가 운영하는지도 차츰 궁금해진다.

황당하다고 해야 하는 것 인지 참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

그로벌 시대에 그로벌 적으로 움직이며 어렵다고 하는 시대에도 돈 벌 사람은 다아~아 번다.

그로벌 시대에선 생각이나 행동이 다 로컬적 시각으로는 따라잡지 못하는 것 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뉴스에 나오는 선박왕이나 마늘밭에 돈 심은 분이나 다 그로벌 적으로 움직인 분 들이다.  
무슨 페이퍼 컴파니나  해외의 홍콩 서버에 중국 콜센터에서 일하고 한국에서 쪼개어 수금하는 아이템은 마늘밭에서 돈을 캐고 난 뒤 우리는 알게 됬다.

조세피난처가 어느어느 국가 어느 지역이라는 등은 필요한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우리는 뉴스를보고 알았다.
물론 다안것은 아니지만,
글로벌 온라인 네트웍 시대에서 할수 있는 무궁무진한 일들중의 한 단면을 보는것이 아닌가 한다.

아마도 알려진것 외에도 글로벌 네트웍을 잘 이용하며 돈 벌만한 아이템은 있겠지만 탈세만 하지말고 세계적으로 돈벌어 들이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해 본다.

하루에 몇$가 들어오는 애드센스를 붙여놓고 이글을 쓰면서 저렇게 돈버는 수도 있구나 하고,
상상조차 해 보지 못했던 그로벌 네트웍의 위력을 생각해 본다.

이런 글로벌 네트웍으로 돈버는 방법을 ,
아마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 이었다는 것 을 마늘밭에 뉴스를 보고 이제사 알았다.
대다수 서민들은 이런 뉴스를 보면서 황당하기 보다는 뉴스적으로 더 재미 있어 할 것이다.

좋은 아이템이 있긴 있을 텐데...
오늘도 머릴 굴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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