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적화의 첫걸음 META TAG for SEO


웹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체적화 라는 말을 많이 한다.

당연히 최적화된 사이트는 뜨고 그렇지 않은 사이트는 검색엔진에 노출될 확율이 낮은것은 사실이다


검색 엔진이 아닌 특정 사이트나 포털에서 빅 뉴스로 취급해서 상위에 게시해 주는 것 과는 개념이 다르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트랙픽이 지속적으로 여러가지 검색 엔진이 골고루 이용되는 분포로 내 사이트를 방문하는 트래픽이 발생 하는 것 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사이트의 최상위 헤드에 메타 태그로 존재해야 하는 몇가지를 알아본다.
사이트 최적화의 첫글음은 충실한 메타태그를 제공해서 세계의 수많은 봇이 읽는데 걸림이 없도록 미리 준비하는것이다.

실제로 메타태그(meta tag)는 웹페이지(Web page)의 차례로도 되며 빠르고 간략한 사이트 정보를 담고 있으며 봇에게 사이트 어드민의 의도를 알릴 수도 있으며 그 봇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정보를 공급할수 있어야 한다.


검색엔진 마케팅(Search Engine Marketing)이 인터넷 마케팅의 중요한 장르로 자리매김하면서 그 가치가 인정되고 올바른  메타대그의 적용은 SEO의 첫걸음이 되고 있다.

먼저 사용되고있으며 봇이 요구하는 태그는 어떤것이 있는가를 알아본다.
메타태그(meta tag)는 하이퍼텍스트(Hyper text) 생성 언어 HTML 문서에서 처음 만나는 위치의 태그(tag)인데 <HEAD>와 </HEAD>사이에 존재 해야 하며 어떤경우에도 BODY 태그 앞쪽에 나열되어야 한다.

SEO를 위한 메타태그들의 속성은 아래와 같다.

특정엔진에서 요구하는 태그들이 있지만 전부 나열할 필요는 없으며 구글이나 야후 정도에서 요구하는 태그만 삽입하면된다.
이 규칙은 구글이 먼저 사용했으며 지금은 국제적으로 어느나라 검색엔진이든 이 규칙을 따른다.
우리나라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도 구글과 거의 비슷한 알고리즘일것으로 추측한다.

구글 메타:
<meta name="verify-v1" content="pq/HTwwnWoPsa3bTRvEExyVNAx2J2moHlmdNdQsHMHQ=" />
야후 메타:
<META name="y_key" content="1813effcb12a95ba" >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캐릭터 셋을 알려줌-웹페이지 언어
<META HTTP-EQUIV="Expire" CONTENT="-1">   : 캐쉬 완료(파기)시간 정의.
<META HTTP-EQUIV="Last-Modified" CONTENT="Sun,10 Apr 2009 10:20:10"> : 웹페이지의 최종수정일시를 말함.
<META HTTP-EQUIV='Cache-Control' CONTENT='no-cache'> :캐쉬콘트롤 함
<META HTTP-EQUIV='Pragma' CONTENT='no-cache'>   : 캐쉬를 잡지않음
<META HTTP-EQUIV="Imagetoolbar" content="no">   : 이미지의 마우스 오버시 관련 툴바정의.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15;URL=http://galaxy.channeli.net/jakalky/sitemap.htm">  : 페이지의 이동
예:<META http-equiv="refresh" content="3; url=http://원하는 주소.net">
3초 후에 http://원하는 곳으로.net로 자동이동하게함.
<META HTTP-EQUIV="Page-Enter" content="RevealTrans(Duration=5/시간 초단위, Transition=21) ">  : 페이지 로딩시 트랜지션 효과(장면 전환 효과)
<META name="Subject" content="홈페이지의 주제목 입력">
<META name="Title" content="홈페이지의 이름 ">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웹페이지나 사이트의 설명문">
<META name="Keywords" content="웹페이지나 사이트의 주-키워드">
<META name="Author" content="웹페이지 만든사람">
<META name="Publisher" content="웹페이지의 만든단체나 회사">
<META name="Other Agent" content="관리자나 웹책임자">
<META name="Classification" content="기본 카테고리의 위치나 분류">
<META name="Generator" content="사용한 웹에디터의 종류">
<META name="Reply-To(Email)" content="사이트 메일주소 ">
<META name="Filename" content="웹페지의 파일이름">
<META name="Author-Date(Date)" content="제작자의 제작일시">
<META name="Location" content="지정학정 위치">
<META name="Distribution" content="사이트나 페이지 배포자(공급자)">
<META name="Copyright" content="저작권자의 표시">
<META name="Robots" content="ALL">:사이트내 모든것을 읽어 가도 좋다.
<META name="robots" content="index,follow" />    : 이 문서와 링크 를 긁어가고도 좋다.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follow" />   : 이 문서는 긁어가지 말고 링크된 문서만 긁어가라.
<META name="robots" content="index,nofollow" />   : 이 문서는 긁어가고, 링크는 안됨.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nofollow" />   : 이 문서도안되고, 링크도 안됨.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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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자 많이 오게 하는 최고의 방법


제목이 좀 거창한것 같은데 가장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은 이론적으로는 많습니다.
이른바 블로그 마케팅 방법은 오랫동안 블로그 하는 사람들로 부터 이론? 처럼 부각되는 몇가지가 있으며 그런것을 따라하려고 노력 한적이 있습니다.

SEO를 위해서 메타태그나 블로그 스킨이나 선호키워드가 들어가는 콘텐츠등을 신경써야하고 또 각종 포털에 등록도 하고 SNS등에 배포해서 확산도 해야 하는 꾸준한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것들을 잘 아는 블로그 보다 그냥 우직하게 좋은 글을 창작하는 블로그가 시간이 감에 따라서 각종 포털에 인정받으며 구독자도 늘어나고 실제로 방문자도 많았습니다.



최고의 블로그 마케팅 노하우

그럴듯한 이론을 잘 아는 블로그를 보면 그 블로그는 방문자가 많아야 되는데 사실 별로 많지도 않을 뿐더러 들쭉날쭉 조금만 글을 안스면 도리어 줄어드는것을 볼 수 있었으며 그런 블로그 마케팅 방법들이 최고가 아니라는것을 여러사람들의 조언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론을 책으로 만들어 팔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것을 알려고 하지도 않는 컨텐츠 위주 블로그는 시간이 갈수록 꾸준히 상승하며 신경을 안쓴다고 해서 막 줄어 들지도 않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세상이 이론과 실제를 적용하는데는 융통성과 밸런스가 중요합니다.
확산에 노력하는 것 많큼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노력을 함께 해야 할것입니다.


굳이 블로그 마케팅에 매달릴 필요 없이 좋은글을 써 놓으면 느리기는 하지만 확실히 증가하고 이렇게 증가하는 방문자는 쉽게 줄어 들지도 않는다고 하는 것 말입니다.

세상의 진리는 성실하게 꾸준히 양질의 제품을 판매하는 사람이 신용을 얻습니다.

저도 한때 내용은 별로인데 온갖 기교를 부리고 요란한 광고를 하며 상위노출되는 연관 키워드들 까지 동원해서 적성에 맞지도 않는 글을 생산하는등 해 봐야 노력한 만큼 결과가 좋지도 않았습니다.


자기가 잘 아는 자기의 글을 성실히 꾸준하게 쓰는 사람보다 몯하다고 말하는 이유를 알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방문자를 많이 오게 하고 방문한 사람이 오래머물고 또다시 오게하는 방법은 SEO가 아니며 최고의 블로그 마케팅은 자기의 이야기를 성실히 쓰는것이라는것을 이제사 알것 같습니다.

이른바 블로그 마케팅을 이론대로 하는 사람도 방문자가 많을수는 있습니다.
그 이론이 바로 좋은 콘텐츠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좋은 블로그 마케팅이론이 자기의 콘텐츠가 아닌사람이 그대로 노력한다고 해서 각종포털에 상위노출될수는 없는 것입니다.


만약 정말로 그렇게 된다면 전세계의 포털들은 하루아침에 특정 집단에게 접수되어 버릴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SEO에 매달려서 온갖 발버둥을 다 치드래도 대형 포털은 그 런 블로그들에게 특별히 혜택을 베풀지도 않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과도한 SEO에 매달리면 도리어 검색포털로 부터 주시 받을수도 있을것입니다.

사실 블로그 마케팅이 먼지도 모르는 사람이 그냥 주언진 그대로 요리나 맛집이나 여행같은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엄청많은 방문자가 있는것을 흔히 볼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포털에 등록하지도 않고,헤드태그같은것을 고칠줄도 모르고 확산하려고 SNS에 배포하지도 않으며 오직 할줄 아는 것은 발품팔아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들은 자기 이야기를 쓰는분의 성공하는 블로그를 보면서 가장 확실한 블로그 마케팅 기술은 성실하게 자기글을 꾸준히 쓰는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각종 블로그 마케팅 기술을 하ㅏ지말자는것이아니며 능력이 된다면 최초 시도할때 기본은 설정하되 매달릴 필요는 없으며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지만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하겠다면 글의 내용에 하는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말입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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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eo2002.tistory.com BlogIcon 불탄 2013.08.01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사실 다음뷰에 송고되는 글 중 대부분의 베스트 글들은 연예 및 스타관련, 또는 TV드라마 리뷰이고, 그러한 블로그에 유입되는 하루 방문자 수는 엄청납니다.
    하지만 같은 방문자 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리해서라도 그와 같은 이슈의 글을 계속해서 생산해내야 할 것입니다.
    그에 대한 중압감과 스트레스로 블로그를 접는 분들, 참 많이 봐 왔습니다.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3.08.01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 회성 이야기로 방문자를 모으는 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 방문자로서는 의미가 없는 숫자일것입니다.곧 사라질테니가요..감사합니다



블로그-홈페이지 필수 등록
검색엔진

검색엔진에 사이트를 등록하는것은 사이트 홍보의 필수코스이며 국내에서는 사이트등록 - 네이버, 다음, 네이트, 파란 야후(빙) 정도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외 메타블로그에 RSS를 등록하면 좋지만 먼저 사이트 등록은 반드시 해야 좋습니다.

블로그-홈페이지 필수 등록 검색엔진

시간이 오래 가면 등록하지 않은 사이트나 블로그도 언젠가는 수집 봇에 의해서 컨텍되고 검색엔진에 노출은 되겠지만 우선검색이나 상위노출의 이점으로 볼때 등록되어 있는 인적사항이 확실한 정보를 출력하는  사이트를 검색엔진은 선호 하기 때문입니다.

1. 네이버 사이트등록
   사이트등록 페이지 : https://submit.naver.com
2. 다음 사이트등록 
   사이트등록 페이지 : https://register.search.daum.net/index.daum
3. 네이트사이트등록
   네이트 사이트등록 페이지 :  http://add.nate.com/
4. 파란 사이트등록 페이지 : http://add.paran.com/
4. 구글 검색 등록
    사이트등록 페이지 : http://www.google.co.kr/addurl/?continue=/addurl
5.Bing(야후)에 사이트 등록
https://kr.ssl.bing.com/webmaster/SubmitSitePage.aspx

다 등록 하시고 방문자 팍팍 늘리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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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09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홈페이지 필수 등록 검색엔진


블로그 주체와 방문자
접근성 좋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다가 만났었던 텍스트 큐브.

브로그 유저의 대부분은 가입형 블로그를 사용한다고 생각한다.
파워급유저분들 중에는 다양한 융통성을 충족하는 설치형 블로그를 개인호스팅으로 액티브하게 운영하는분들도 많지만,

가입형 블로그는 그 블로그를 제공하는 주체에 따라 방문자나 방문자의 접근성 등이 좌우 된다고 볼수 있다.
특히 유지 관리를 성실히 하는 주체와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냥 내버려두는듯한  주체와의 차이는 크다고 본다.
국내외에는 유명한 가입형 블로그들이 많다.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포털로부터 언론사이트등 유입경로로 볼때 상당한 영향력을 자랑하는 블로그 매체들이 있지만 내가 사용하는 티스토리를 이야기 하는 것 이다.
이 글은 특정 블로그주체가 좋으냐 아니냐를 말하는것은 아니며 비전을 가지고 하나더 운영하
티스토리 Tistory
다가 좋은쪽으로 옮기려던 내 생각을 말하는것 뿐이다.

텍스트큐브 TEXTCUBE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느낀것은 융통성 면에서 설치형 블로그로 할수있는 나의 요구를 거의다 들어줘서 좋다.
그리고 구글에서 하는 텍스트큐브 또한 이점에서는 별로 나쁘지 않다.

먼저 시작한 티스토리는 나같은 사람이 쓰는 글이 메인에 오른다거나 하는 경사는 없지만 그냥 편하게 가지고 사용하고 있다.
뒤에 시작한 텍스트큐브는 기분좋은 이벤트로 즐거움도 있었지만,
최근에 운영주체인 구글에서 별로 비중을 안두는듯 해서 실망스럽지만 세계적인 구글이 운영상 비중을 두든 안두든 왈가왈부 할수는 없는 일이다 .

나름대로 구글이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텍스트큐브를 인수하여 세계에 활약할수있게 되리라는 기대감 때문에 좋은 감정으로 접근한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시간이 1년 이상 흐른 지금 텍스트큐브가 시작될때를  생각해보면,
많은 티스토리 유저분들이 똑같은 데이터베이스 형태 때문에 고스란이 이사할수 있는 점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옮기는 일이 있었다.

눈에 뜨이던 유저분들 중에서 티스토리에서 최상급 파워블로그로 활약하다가  옮긴후로 더좋은 결과로 활약하는 지는 의문으로 보엿다.

나도 몇개월 이용하다가 텍스트큐브에 고무되어 옮길생각까지 했지만 워낙 귀찮은걸 싫어하는 성격때문에 주저앉아 있었는데 지금도 머 대단한 발전은 없지만 결론적으로 옮기지 않은것이 잘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는 이의 없다.

그때 한동안 글을 올릴때는 양쪽에 비슷한 분배를 하였고 , 때로는 새로생긴 블로그에 비중있는 글을 올릴려고 애쓴 기억이 난다.
그러나 지금 방문자만 놓고 본다면 티스토리는 다양한 곳을 유입경로로 하는 평균적인 방문자의 숫자가 조금씩은 증가 하지만 텍스트큐브는 내 개인적블로그에 국한해서 제자리걸음 하고 있다고 보이며
이 숫자는 보유하고 있는 전체 아티클 숫자에 대충은 비례하는데 그 비례하는 율에도 못미친다.

귀동냥으로 아는 SEO 이지만 양쪽다 같은방법으로 같이 해주고는 있었고 ,
등록된 메타블로그도 같은 아이디로 함께 등록하기 때문에 조건은 같다고 본다.

요새는 시들해서 양쪽다 내버려 두지만 가끔은 글쓸일이 생겨도 어디다 올릴까 하고 망설이지 않아도 되서 좋다.

*티스토리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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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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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logodesignconsultant.com/ BlogIcon custom logo design 2010.07.13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reat Post, I’ll be definitely coming back to your site. Keep the nice work up.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0.07.14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티스토리가 좋아요^^

  3. Favicon of http://thehyan.textcube.com BlogIcon thehyan 2010.10.07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텍스트큐브 사용자에요. 설치형은 아니고요.
    답답하지요 ^^

    지난 4월, 5월인가? 구글의 발표 이후 티스토리로 부랴부랴 옮기는 작업을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냥 텍스트큐브에 남았습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개인 블로그.. 푸훗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ㅋㅋ

  4.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0.10.08 0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블로그를 나무랄생각은 없지만 각 매체마다 블로그 정도를 비중두어 운영하지는 않는것으로 알며 그렇다 보니까 기반이 이미 잡힌 국내의 강력한 포털이 유리한건 사실입니다.


웹사이트 최적화의 첫걸음
META TAG for SEO


웹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체적화 라는 말을 많이 한다.

seo 최적화

당연히 최적화된 사이트는 뜨고 그렇지 않은 사이트는 검색엔진에 노출될 확율이 낮은것은 사실이다
검색엔진이 아닌 특정 사이트나 포털에서 빅뉴스로 취급해서 상위에 게시해 주는 것 과는 개념이 다르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트랙픽이 지속적으로 여러가지 검색엔진이 골고루 이용되는 분포로 내 사이트를 방문하는 트래픽이 발생 하는 것 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사이트의 최상위 헤드에 메타태그로 존재해야 하는 몇가지를 알아본다.
사이트 최적화의 첫글음은 충실한 메타태그를 제공해서 수많은 봇이필요로 하는 정보의 나열열이 있어야한다.

실제로 메타태그(meta tag)는 웹페이지(Web page)의 차례로도 되며 빠르고 간략한 사이트 정보를 담고 있으며 봇에게 사이트 어드민의 의도를 알릴수도 있으며 그 봇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정보를 공급할수도 있다.

검색엔진 마케팅(Search Engine Marketing)이 인터넷 마케팅의 한 장르로서 그 중요성이 인정되면서 바른 메타대그의 적용을 SEO의 첫걸음으로 말하고 있다.

현재 사용되고 있으며 봇이 요구하는 태그는 어떤것이 있는가를 알아본다.

메타태그(meta tag)는 하이퍼텍스트(Hyper text) 생성 언어 HTML 문서에서 처음 만나는 위치의 태그(tag)인데 <HEAD>와 </HEAD>사이에 존재 해야 바람직하며  어떤경우에도 BODY 태그 앞쪽에 나열되어야 한다.

SEO를 위한 메타태그들의 속성은 아래와 같다.

특정엔진에서 요구하는 태그들이 있지만 전부 나열할 필요는 없으며 대개는 구글이나 야후 정도에서 요구하는 태그만 삽입 하고 있다.



구글 서치 확인:구글웹마스터센터에서 획득
<meta name="verify-v1" content="pq/HTwwnWoPsa3bTRvEExyVNAx2J2moHlmdNdQsHMHQ=" />
야후 서치확인:야후메타에서획득
<META name="y_key" content="1813effcb12a95ba" >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캐릭터 셋을 알려줌-웹페이지 언어
<META HTTP-EQUIV="Expire" CONTENT="-1">   : 캐쉬 완료(파기)시간 정의.
<META HTTP-EQUIV="Last-Modified" CONTENT="Sun,10 Apr 2009 10:20:10"> : 웹페이지의 최종수정일시를 말함.
<META HTTP-EQUIV='Cache-Control' CONTENT='no-cache'> :캐쉬콘트롤 함
<META HTTP-EQUIV='Pragma' CONTENT='no-cache'>   : 캐쉬를 잡지않음
<META HTTP-EQUIV="Imagetoolbar" content="no">   : 이미지의 마우스 오버시 관련 툴바정의.
<META HTTP-EQUIV="Refresh" ontent="URL=http://XXXX.net/XXX/sitemap.htm">  : 페이지의 이동
예:<META http-equiv="refresh" content="3; url=http://원하는 주소.net">
3초 후에 http://원하는 곳으로.net로 자동이동하게함.
<META HTTP-EQUIV="Page-Enter" content="RevealTrans(Duration=5/시간 초단위, Transition=21) ">  : 페이지 로딩시 트랜지션 효과(장면 전환 효과)
<META name="Subject" content="홈페이지의 주제목 입력">
<META name="Title" content="홈페이지의 이름 ">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웹페이지나 사이트의 설명문">
<META name="Keywords" content="웹페이지나 사이트의 주-키워드">
<META name="Author" content="웹페이지 만든사람">
<META name="Publisher" content="웹페이지의 만든단체나 회사">
<META name="Other Agent" content="관리자나 웹책임자">
<META name="Classification" content="기본 카테고리의 위치나 분류">
<META name="Generator" content="사용한 웹에디터의 종류">
<META name="Reply-To(Email)" content="사이트 메일주소 ">
<META name="Filename" content="웹페지의 파일이름">
<META name="Author-Date(Date)" content="제작자의 제작일시">
<META name="Location" content="지정학정 위치">
<META name="Distribution" content="사이트나 페이지 배포자(공급자)">
<META name="Copyright" content="저작권자의 표시">
<META name="Robots" content="ALL">:사이트내 모든것을 읽어 가도 좋다.
<META name="robots" content="index,follow" />    : 이 문서와 링크 를 긁어가고도 좋다.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follow" />   : 이 문서는 긁어가지 말고 링크된 문서만 긁어가라.
<META name="robots" content="index,nofollow" />   : 이 문서는 긁어가고, 링크는 안됨.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nofollow" />   : 이 문서도안되고, 링크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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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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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달 들어서면서,
내블로그 방문자 유입경로에 변화가 있다.


여기서 말하는숫자 데이터는 내 블로그만의 짧은 기간동안 로그이기 때문에 신뢰 할만한것은 못된다.
다른분들의 방문자 로그나 전체적인 데이터와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며 오직 나의 개인적인 블로그 방문자 결과일 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블로그 방문자 숫자는 자랑할만큼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성실하게 하루하루 블기도 쓰고 나들이할때 담아온 사진도 올린다.

특별히 SEO를 맞춤으로 할수있는 기술도 없고 배운적도 없기 때문에 어깨넘어로 주어들은 것들을 대충끼워 맞춰놓곤 있지만 실제로 오지 않을 방문자가 태그몇개 나열했다고 얼마나 많이 더 들어 오는지는 모른다.

즉 헤드태그를 하라는대로 갖췃을때나 아무 손도 안댓을때나 나의 방문자숫자는 그대로이기 때문에 메타태그의 능력을 나는 잘 모른다.

그러나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유입경로나 키워드별 방문자 유형은 살피고 있다.
상당한 참고가 되기때문이다.

이번달에도 살펴보던중에 상당한 변화가 있음을 알수 있다.
두가지의 변화이다.

왼쪽 캡쳐그림을 보면 첫째는 독주로 달리던 네이버유입이 주춤하는것인지 아니면 다음이 속도를 내는것인지는 몰라도 아주 근접한 결과를 보인다.

어쩌면 다음으로 부터 유입되는 숫자가 네이버와 거의 차이가 없어지고 있다.
특히 다음뷰에서 상당히 방문자를 보내준다.

또 한가지 주목할것은 야후로부터 유입되는 숫자와 구글로부터 유입되는 숫자의 차이가 갈수록 커진다는것이다.

당연히 여기서 말하는숫자는 내 블로그의 짧은기간동안 로그이기 때문에 신뢰할만한것은 못된다.그러나 나는 이 데이터를 근거로 해서 내가하는 블로그의 방문자 유형을 분석하며 참고하는 재미를 누린다.
MDViYjBiMTkwYmQ0ZmI4OWVlOTdmZWQ2YTkyYTBlMjI=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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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분석-웹인사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막론하고 온라인에서 자기에게 오는 트래픽에 관심 있다면 웹인사이드를  활용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기본제공하는 유입경로 분석이나 유입키워드등 간단한 통계에 만족하지 몯한다면 웹인사이드를 활용해보면 자기 사이트(블로그)에 대한 상당한 궁금증이 풀릴것 입니다.
외국 의트래픽분석 사이트는 많지만 느린 단점과 함께 국내의 시도별 지역 트래픽분석에는 한계가 있는데 이제 우리의 웹인사이드는 앞으로 많은 편리성과 함께 발전이 있을것 으로 생각됩니다.
시험적으로 달아논지 몇일되었고 여러가지 제공하는 데이터를 볼때 상당히 재미있으며 오래달지않아서 아직은 수집한 데이터 부족으로 전기능을 다 체감할순 없지만 외국 어느 트래픽분석 시스템에도 뒤지지 않을것 으로 생각됩니다.
웹인사이드의 몇가지 캡처를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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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엔진별 방문자 유입경로 분석

내블로그의 방문자가 무슨  검색엔진 의 서칭으로 도달하는지를 알아보는 것은 여러 가지로 유익하다.

트래픽분석 이라고 까지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가끔은 내 블로그 트래픽경로를 챙겨본다.
지난달에 본 것보다는 많은 개선이 이루어 지고 있다.

어느엔진이 TOP이고 어느엔진이 좀 뒤로 밀리는지는 중요한게 아니다.

나는 메인에 노출된다 든지 특별한 이벤트성 글로 부각되고 있지 않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이용되는 광범위한 서치엔진에서 방문자가 골고루 분포되어 찾아오는 것을 원한다.

이제 상당히 골고루 분포되어 지고 있다.
방문자의 유입 경로가 특정엔진에 편중되지 않고 골고루 분포되고 있는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29일자 유입경로 표를 캡처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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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odlifegood.tistory.com BlogIcon 즐거운하루이야기 2009.05.0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네이버가 강력하군요 제 블로그에도 관련글이 있어서 트랙백을 보내드립니다


방문자분석
블로그를 하면서 티스토리와 인연 맺은지 1년이 되었군요.
공개형 블로그를 하는분은 누구나 마찬가지 이지만 궁국적 으로는 방문자를 늘리는것이 최대 목적일 것입니다.

그동안 어떤곳에 링크가 걸려서 어떤 유입경로로 무슨 키워드가 가장많은 방문자를 보내줬는지를 체크해 보는것은 블로그를 하는분 에게는 중요한 것이며 전문용어로는 블로그 옵티마이저라고 하는 즉 비지트 최적화의 기본이라고 하는데,

나는 물론 기본을 다알고 소화하며 실행하지는 몯하고 있다.
그러나 적어도 방문자를 가장많이 보내주는 엔진들에게 감사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런 엔진을 유용하게 이용하며 그들의 정책에 따라서 애용할것이다.

특히 어떤 RSS 리더나 RSS사이트는 똑같은 노력으로 방문자를 하나도 보내주지 몯하는곳도 있다.
나와 궁합이 안맞는다거나 그 엔진이 내사이트를 미워해서 안보내주지는 않겠지만 결과적으로 어떤 도움을 주지않는곳을 애써 관리 하겠다고 다리품을 팔지핞는것은 현명한 운영방법이 아닌가 한다.

사람마다 블로그마다 방문자를 보내주는 량은 다를 것이며 여기 이글은 나의 경우임으로 이글때문에 영향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나는 방문자를 많이 받고 있지만 어떤분은 그 엔진이 실망을 주기도 하고 여기 나는 실망하는 사이트나 RSS리더가 효자노릇을 하게 되겠지만 어떤경우에 아무 도움을 몯받고 어떤경우에 방문자를 많이 보내주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다만 다음엔진이 티스토리를 컨텍트 하는데 좀 유리할것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네이버와의 우열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결과만 이야기 하는것 이다.
아래 이미지는 2008/9/9일자로 나의 블로그 방문자 유입경로
순위를 카피한것입니다.
이글을 읽는 티스토리 유저분들중에 본인과 크게다른분은 조언을 주시면 합니다.
본인은 특별히 방문자를 늘리기위해 재주부리는것은 없고 Social Bookmark 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할려고 해도 아는것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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