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ients Cultural relic of KOREA'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9.04 말모양뿔잔-5세기 유물
  2. 2014.12.25 미스테리 형상 5세기의 가야유물 (4)

말모양뿔잔

가야문화의 진수를 본다-복천동고분


복천동고분 7호분에서 출토된 말모양뿔잔은 현재 우리가 보드라도 감탄할 만큼 추상적이기도하고 특이하게 만든 그때 그사람들의 작품이다.

그시절 5세기경이라면 언듯 생각하기는 형편없는 문화수준의 미개한 사람들의 집단으로 생각할수도 있으나 출토된 유물들로 볼때 현대교육을 받고 전문적으로 만드는 어느 예술가의 작품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우수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술잔을 만드는데 그냥 아무렇게나 만든게 아니고 당시 가장 중요한 교통수단인 말모양을 카피해서 만든것이다.

현대인들이 이렇게 만든다면 예를 들어서 페라리모양 술잔이나 BMW모양 술잔에 비교할 수도 있다.

 

The Ancients Cultural relic of KOREA

N0 7 Tumulus Bockcheon-dong BUSAN

5 Century ,한국의 고대문화유산,말모양뿔잔 5세기,복천동 제7고분 출토,韓国古代文化遺物,韩国古文化遗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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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형상인 가야유물

The Ancients Cultural relic of KOREA 


복천박물관이 가까운곳에 있어 가끔 둘러 보는 편인데,특별한 이벤트나 전시회를 할때는 가보곤한다.

그러나 상시 전시품 중에서 신발모양 토기가 있는데 이 히안한 모양의 토기를 볼때는 항상 의문이 생기고 또 미스테릭한 부분이 하나둘이 아니라서 한참을 바라보곤한다.


5세기경이라고 하면 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겨우 집단생활이 자리잡고 작은 국가로서 지도자가 형성되고 열악한 농경생활을 하는정도의 시기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 토기를 보면 상당한 문화생활을하면서 하나의 장식품으로 만든작품으로 밖에 생각이 안된다.

무슨용도로 사용하든 집기로 생각한다면 너무도 설명이 부족하다.

과연 고대인들이 이 히안하게 생긴 토기로 무었을하려고 만든것일까?

똑똑한 현대인들의 머리로 생각해 보세요..


밤그릇이나 물그릇이나 잔은 아니다.

그렇다고 전쟁하는 무기는 더욱 아니지 않는가 말이다.


이 유물은 부산복천동고분 53호에서 출토된 신발모양 토기라고 명명한 가야 유물입니다.


5세기경 가야인들이 만든것인데 복천박물관에 갈때마다 보면서 경이를 느끼는 작품이다.

고대인들이 이 작품을 생활도구로 만들지는 않았을것이라면 지금처럼 권력자의 인테리어를 위한 장식용 작품이란말인가..


신발모양 토기미스테리 형상인 가야유물 The Ancients Cultural relic of KOREA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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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omzom.tistory.com BlogIcon 좀좀이 2014.07.24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은 정말 장식 소품으로 사용했던 것 같은데요? 일상 생활에서 사용했던 소품으로 보기에는 너무 실용성이 없어 보여요...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4.07.24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말입니다,고대인들의 권력자가 장식용으로 즐긴 소품이라고 보는게 가장 적절하겠지요..그렇다면 그들의 문화수준이 경장하다는..

  3. BlogIcon 김수년 2014.07.26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용도 그릇같네요~ 곡물도 담아 먹고, 물도 담고~
    장식용이 아닌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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