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관련 저작권 으로 부터 네티즌들의 보호. 
이글에서 말하는 정답을 아는분은 트랙백으로 연결하시면 고맙겠습니다.

온라인에서의 저작권  이야기는 어제 오늘이나 우리나라 만 의 이야기는 아니다.

고의적으로 저작권을 침해 하려고 하는분은 드물겠지만 무지에서 비릇된 작은 저작권 침해는 날마다 일어 날 수 있는것이 온라인의 특성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네티즌 들은 적어도 저작자에게 물질적으로 피해를 주지않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리고 혹시라도 피해를 당하지 않을려고 노력한다.

문제는 이 법을 "잘 모르겠다" 는 것이 네티즌 들 의 고민 이다.
특히 음악이나 사진 그림의 경우이다.

최근 외국의 Youtube 를 시작으로 UCC 를 공급하는 매체를 다루는 곳은 많아 젔다.우리나라도 대형 포털에서 부터 중소 전문 UCC를 취급하는 사이트는 많다.

온라인에서 부담없이 좋은 음악을 감상하는 것은 네티즌 들의 큰 즐거움 중의 하나이며 이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마음도 마찬가지로 네티즌 들의 공통점이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나, 음악가, 오케스트라를 설명하면서 그의 음악성도 함께 이야기 하다 보면  그 음악이 필요하게 되며  UCC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거의 모든 음악이 비디오나 그림 혹은 연결된 사진을 배경으로 한 음악이 품질도 괜찮게 감상도 하고 펌 할수 있게 되있다.

그리고 스크립트를 표시하고 있으며 어떤곳은 "퍼가기" 라는 말까지 쓰여있다.
퍼가기나 Copy 등의 말이 없드라도 스크립트를 보여주는 것은 퍼가라는 안내라는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만약 어떤 법적인 문제가 되었을 때 스크립트를 공개하는 것은 불펌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된다(내생각).

그러나 여기서 문제는 모든 UCC 사이트에서 저작권이 존중되며 저작자의 동의를 얻은 것인가는 불분명한데, 이를 모르고 펌해서 블로그에 올렸을 때,

예를들어 저작권자가 대형포털을 고발하지 않고 펌블로거를 고발한다면 그 블로거는 법적인 면책을 받을수 있으며? 내게 부담을 주는 법적인 문제를 UCC를 퍼가기 할수있도록 스크립트를 공급한 쪽에 책임을 전부 전가 할 수있는가를 알고 싶다.

만약 퍼간쪽에서 책임 지라고 한다면 현재 많은 펌을 유도해서 거기 실린 광고 효과를 극대화 하는 일이 상식적 으로도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음악을 듣기 위해서 UCC 를 퍼왔지만 거기에는 어느 배우도 있고 어떤 유명한 화가의 그림도 있기 때문에 이 저작권의 책임을 생산 배포한 쪽에서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는 명확한 언급이나 비슷한 안내가 온라인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하지않는다면 펌 금지라고 해야하고 스크립트도 막아야 한다.

다시한번 알고싶은 것은 유튜브나 ucc사이트 에는 거의 모든 클래식 음악이 올려저 있고 스크립트가 공개되 있는데 우리나라의 어떤 수입 사에는 그 저작권이 있을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그 유튜브 클래식 음악을 한국 블로그에 펌한 블로그는 면책 되는가 이다.

펌블로거의 면책 조항을 스크립트를 공개하는 쪽에서 명확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펌 금지라고 해야 마땅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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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haikovsky / 'Romeo and Juliet' Overture 
Fantasy ('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서곡)


Pyotr Ilyich TchaikovskyTchaikovsky at Cambridge, 1893.

아름다운 모든것에서는 CLASSICAL MUSIC ARCHIVES 를 시작하며 그 첫번채를 들려드립니다. Pyotr Ilyich Tchaikovsky   Tchaikovsky

출처:
http://blog.joins.com/zepels/8793514


베스트 클래식 애청곡 탐방-#1

Tchaikovsky / 'Romeo and Juliet' Overture
Fantasy ('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서곡)

러시아 5인방 의 리더인 발라키레프(1837-1910)의 권유에 의해서 차이코프스키가 작곡하게된 작품으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상당히 매력적인 곡이다.


작품 배경 & 해설


차이코프스키의 서곡 <로미오와 줄리엣>은 Shakespeare의 비극적인 줄거리의 바탕위에 종교적인 색채를 띄고 장중하게 시작된다. 이 선율은 극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도사 로렌스를 나타내고 있는 듯하다. 이어서 거칠고 격앙된 반목의 테마가 폭발하는데, 이것은 몬테규와 캐퓰러트 두 가문의 피비린내 나는 격투의 장면이다.

이윽고 격투의 소란이 진정되면서 잉글리쉬 혼과 비올라에서 우아한 선율이 흘러나온다. 이것은 로미와 줄리엣의 청순하고 덧없는 사랑의 테마이다. 림스키-코르사코프는 이것을 "러시아의 모든 음악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테마"라고 절찬하고 있다. 음악은 반목의 테마와 사랑의 테마가 서로 얽혀 비극적인 색채를 차츰 짙게 하면서 파국을 

향하여 전개되어 나간다. 차이코프스키의 독특한 색채적인 오케스트레이션이 이 부분에 잘 나타나 있다. 마지막은 파국의 장면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청순하고 아름다운 사람의 테마와, 그들의 죽음을 슬퍼하는 하프의 분산화음이 인상적이다.


이 작품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인데, 차이코프스키가 이 작품을 작곡하게된 배경은 당시 <러시아 5인방>의 리더인 발라키레프(1837-1910)의 권유에 의해서였다. 당시 국민음악 창조를 목적으로 결성된 <5인방>의 멤버는 발라키레프, 큐이, 무소르그스키, 림스키-코르사코프, 보로딘 등 

쟁쟁한 젊은 작곡가들이었고, 차이코프스키는 그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었다.



발레키레프가 차이코스키에게 이 곡의 작곡을 권유했을 당시의 상황을 차이코프스키의 친구이며 또 그의 전기를 쓰기도 했던 카슈킨은 다음과 같이 회상하고 있다.

"발라키레프와 차이코프스키 그리고 나는 산책을 무척 좋아했다. 어느날 세 사람이 함께 산책하러 나갔을 때 발라키레프가 차이코프스키에게 <로미오와 줄리엣>의 작곡을 권유했다. 5월의 아름다운 어느날이었다.

우리가 산책하던 언덕의 그 초록빛 숲과 높다란 전나무들….

발라키레프는 차이코프스키의 재능을 깊이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가 암시하는 소재를 차이코프스키가 충분히 소화하여 살려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그리고 발라키레프 자신도 이 테마에 크게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그는 그것이 마치 완성된 음악인 것처럼 면밀하고 정확하게 그 구성을 설명해 나갔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젊은 차이코프스키의 환상의 불꽃이 타오르기 시작한 것이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차이코프스키는 그해(1869년) 9월부터 11월 사이에 환상적인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를 완성하여 다음해 3월에 초연했다. 그러나 마음에 들지 않는 데가많아서 상당한 부분을 수정했고, 그후 11년이 지난 1881년에 다시 손질을 하여 오늘날 연주되고 있는 형태로 출판했다. 따라서 이 곡의 스코어는 1869년의 제1고,

1870년의 제2고, 그리고 1881년의 제3고 등 세 가지가 있는 셈이다. 차이코프스키는 표제음악적인 작품이라 하더라고 그 표제성에 별로 집착하지 않고, 오히려 표제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나 인상을 전달하려는 방막처리하는 수가 많은데, 먼저 분위기를 선율로 나타낸 다음 그것을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교묘하게 증폭해 나가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표제성이 더 강하게 표출된다고 할 수 있다. 바로 이것이 그의 특성이며,동시에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감상 바로가기 
https://youtu.be/TBGB7XS-D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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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감상 길라잡이

음악을 감상 하는것은 어떤 방법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 좀 모호 하지만 어떤 예술을 접할때 그예술을 창작한 배경이나 창작자의 의도를 알면 좀더 작가와 같은 호흡을 할 수 있지 않을가 하는데 대한 이야기 이며 음악 또한 전문적인 그분야 지식인이 만든 것 임으로 통일된 지식의 기준을 알고 그 악곡을 감상할 수 도 있으나 오직 연주만을 듣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가가는것과 앞의 생각과 둘다를 음악 감상에 점목 한다면 더욱 깊이있는 음악을 들을수 있을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고전음악에 다가가고 음악을 즐기려고 시작하는 분들이 특별이 순서대로 듣는다는것은 좀 우스운일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쉽게 이해가 되는 곡부터 듣는다면 빨리 클래식에 친근감을 가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생각으로 잘정리한 것을 소개합니다.


1) 완전초급
고전음악을 전혀 모르시는 분을 위한 첫 번째 단계입니다. 우선 선율이 좋고, 아름 다운 듣기 편한 곡입니다.
알비노니: 아다지오
바흐: 관현악 모음곡 3번 중 에어(G선상의 아리아)
쇼팽: 즉흥환상곡
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1번 중 '오제의 죽음', '산의 마왕의 궁전'
헨델: 메시아 중 '알렐루야 코러스
하이든: 교향곡 94번 G장조 놀람 2악장, 트럼펫 협주곡 E플랫장조 3악장
크라이슬러: 사랑의 기쁨
모차르트: 교향곡 40번 중 1악장, 피가로의 결혼 서곡, '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 무지크 전 악장, 피아노 협주곡 21번 중 2악장
오펜바흐: 천국과 지옥 서곡
파헬벨: 카논
로드리고: 아랑페즈 협주곡 중 2악장
로시니: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사라사테: 찌고이네르바이젠
요한 스트라우스 1세: 라데츠키 행진곡
요한 스트라우스 2세: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피치카토 폴카
차이콥스키: 발레곡 '백조의 호수'중 정경, 안단테 칸타빌레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봄 전 악장
바그너: 악극 '뉘벨룽겐의 반지'중 발퀴레의 말타기

2) 초급 (中)
첫 번째 단계의 곡들을 이해 하신 다음,  두 번째 단계로 오셔서 조금씩 생각하면서 음악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교향곡이나 소나타 등의 전 악장을 조금씩 듣기 시작하면서 악장간의 대비, 빠르기의 구성 등에 신경을 쓰시면 음악감상이 훨씬 더 재미있을 것입니다. 또한 여러 가지 악기들의 음색을 익히시면 더욱 좋습니다.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
바흐: 관현악 모음곡 2번 b단조 중 폴로네즈, 미누엣
토카타와 푸가 d단조, BWV 565
칸타타 147번 중 코랄 10번 '예수, 그 분은 인간이 염원하는 기쁨이시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 c단조 '비창', 에그몬트 서곡
베를리오즈: 라코치 행진곡
비제: 카르멘 중 1막 전주곡, 4막 간주곡
브람스: 대학축전 서곡
쇼팽: 왈츠 E플랫장조, 7번 c샵단조
드뷔시: 전주곡 1집 중 8곡 '아마빛 머리의 소녀'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에서'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글룩: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중 정령의 춤
하이든: 교향곡 101번 사계
리스트: 사랑의 꿈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서곡, 코지 판 투테 서곡
디베르티멘토 17번 중 3악장
플롯과 하프를 위한 협주곡 C장조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라벨: 볼레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생상: 동물의 사육제
슈베르트: 교향곡 8번 미완성
스메타나: 나의 조곡
타레가: 알암브라 궁전의 추억
차이코프스키: 호두까끼 인형 모음곡
비발디: 사계 중 여름, 겨울

3) 초급(上)
이 단계는 각 악기의 음색 식별을 위한 단계입니다. 대부분 바이올린과 피아노, 첼로와 플룻의 음색은 쉽게 구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관악기, 현악기, 타악기들의 음색을 구별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많이 듣는 악기들의 음색만이라도 식별한다면, 음악감상의 즐거움은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 고전음악의 큰 매력은 여러 악기들의 음색차에서 오는 다양성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5번(바이올린, 플루트,쳄발로의 독주)
코랄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오르간)
베토벤: 교향곡 5번, 코리올란 서곡(관현악)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비제: 아를르의 여인 제 1 조곡 중 전주곡
브람스: 교향곡 3번 3악장
현악 6중주 1번 중 2악장
브리튼: 심플 심포니 중 2악장(현의 피치카토)
쇼팽: 폴로네즈 3번 군대, 6번 영웅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전주곡집 1권 중 3,4,10번
드보르작: 슬라브 무곡 1,3,7,10번
거쉰: 랩소디 인 블루
파리의 미국인
글린카: 루슬란과 루드밀란 서곡
헨델: 왕궁의 불꽃놀이
하이든: 첼로 협주곡 D장조
교향곡 100번 군대 중 2악장
멘델스존: 교향곡 4번 이탈리아
모차르트: 교향곡 40번 3악장
바이올린 협주곡 3번 중 2악장
클라리넷 5중주 A장조
피아노 소나타 11번 A장조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라벨 편곡
라벨:볼레로
슈만: 어린이의 정경

Ⅱ. 중급
중급에서는 고전음악의 형식과 구조에 대해서 조금씩 다루어 집니다. 초급에서는 거의 기악곡 중심이었는데, 중급에서는 성악곡도 조금씩 들어갑니다.
시대에 따른 음악의 양식의 변화나 형식, 구조를 알면 고전음악을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1) 중급(下)
악기에 따른 음색의 차를 계속 익히시면서, 형식과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첫 단계입니다. 초급(上)의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구조와 형식의 이해는 여기 있는 곡 뿐 아니라, 초급에 실린 곡도 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흐: 이탈리아 협주곡 BWV 971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d단조
환상곡과 푸가 BWV 540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 (각 악장의 형식과, 2악장 끝의 새소리)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협주곡의 구조)
바이올린 소나타 9번 '크로이처'
비제: 오페라 '카르멘' 발췌(성악)
보케리니: 첼로 협주곡 B 플랫장조
브람스: 교향곡 2번 3악장(오보에의 독주)
하이든 주제에 의한 변주곡(주제와 변주)
브리튼: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완벽한 악기 해설곡이자 변주곡과
푸가를 구성하는 곡이다.)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g단조(바이올린의 독주)
쇼팽: 스케르초(대체로 세 부분으로 구성)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b단조(구성)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a단조, 페르귄트 1,2 조곡
헨델: 수상 음악(모음곡)
하이든: 현악 4중주 67번 D장조 '종달새'(현 4중주의 음향)
리스트: 전주곡(교향시)
마르첼로: 오보에 협주곡 d단조
멘델스존: '한 여름밤의 꿈' 서곡 외 발췌
'핑갈의 동굴' 서곡(분위기 묘사)
모차르트: 바순 협주곡 B플랫장조. 혼 협주곡 3번 E플랫장조
오보에 4중주곡 F장조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발췌(성악)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중 제 1곡 ' O Fortuna'(합창, 팀파니)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 발췌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생상: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바이올린의 기교)
슈베르트: 가곡집 '겨울 나그네' 중 '보리수'(가곡)
즉흥곡집 D 899,935
시벨리우스: 핀란디아(교향시)
소르: 모차르트 주제에 의한 변주곡(기타)
바그너: 오페라 '탄호이저' 서곡(정확한 3부분의 구성)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아이다' 발췌
베버: 오페라 '마탄의사수' 서곡(서주가 있는 소나타 형식)

2) 중급(中)
이제 악기의 음색에 대해서 거의 다 기억하시리라 믿습니다. 기억 하실 때 까지 윗 단계를 계속 듣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형식과 구조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인 것은 아니지만, 음악에의 이해를 돕는 데 중요합니다. 좀 규모가 큰 곡은 형식이나 구조를 알면 그 곡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바흐의 푸가는 주제를 인식하기 전에는 혼돈으로만 생각하는 분도 많을 것입니다.
주제를 기억하시면 곡 전체의 의미가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흐: 반음계적 환상곡과 푸가(쳄발로, 푸가 주제의 인식)
파사칼리아 c단조(저음에 거의 줄곧 반복되는 변주의 주제)
샤콘느 d단조(무반주 바이올린, 33개의 변주의 구조)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3번 '열정'(1,3악장의 소나타 형식)
피아노 협주곡 4번 G장조
첼로 소나타 3번 A장조(2중주 소나타)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3악장 끝의 천둥묘사와 4악장 끝의 단두대의 칼날이 떨어지는 예리함)
보로딘: 교향시 '중앙 아시아의 초원에서'
브람스: 교향곡 4번 e단조(4악장의 8마디의 주제와 33변주)
혼 3중주곡( 자연스런 혼의 음색)
코플란드: 엘 살롱 멕시코(미국적인 음악)
드보르작: 현악 4중주곡 12번 F 장조 '아메리카' (1악장 처음의 비올라의 독주와 2악장의 민족적인 분위기)
엘가: 수수께끼 변주곡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4악장의 완벽한 돌림노래)
그로페: 그랜드 캐년(묘사음악)
하이든: 교향곡 94번 G장조 '놀람'(2악장의 변주곡, 3악장 미뉴엣)
현악 4중주곡 77번 C장조 '황제'(2악장의 주제)
랄로: 스페인 교향곡(스페인적 색채)
모차르트: 교향곡 39번 E플랫장조
세레나데 6번 D장조 '세레나데 노투르나'(팀파니)
피아노 협주곡 21번 D장조(2악장의 긴 선율)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2악장의 가요 형식)
무소르그스키: 교향시 '민둥산의 하룻밤'(기괴한 분위기)
프로코피에프: 교향곡 1번 C장조 '고전 교향곡'(밝은 음색)
라벨: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날카로운 리듬, 중간의 바순 솔로)
스카를라티: 소나타 L 164 외(단악장 소나타)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2, 3악장의 헝가리적 느낌)
현악 4중주곡 14번 d단조 '죽음과 소녀'(2악장의 변주)
가곡집 '백조의 노래'(2, 13번의 극적인 음악)
슈만: 피아노 협주곡 a단조 (1악장의 오보에가 부는 1주제)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잉글리쉬 혼의 독주)
리하르트 스트라우스: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틸의 주제, 재판장면)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4악장의 느린 템포)
비탈리: 샤콘느 g단조(바이올린의 독주, 변주의 구조)
바그너: 지그프리트 목가(투명한 음색)
베버: 오페라 '오이뤼안테' 서곡, '오베론' 서곡
 
3)중급(上)
점차 음악감상의 폭을 넓히시면서, 고전음악의 여러 장르를 탐색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앞 단계의 곡들을 웬만하게 자신 있게 들으실 수 있다면, 그 때에 상급으로 가세요.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6번 B플랫장조(비올라의 저음)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지극히 다양한 전주곡과 푸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합창과 4부 독창)
레오노레 서곡 3번(트럼펫의 신호소리)
바이얼린 협주곡 D장조 (큰 협주 소나타 형식)
피아노 3중주곡 7번 B플랫장조 '대공'(피아노 3중주의 음향)
피아노 소나타 32번 c단조(2악장 뿐이고, 악장간의 대조)
비제: 오페라 '카르멘' 전곡(초보자도 안 지루할 정도로 유명하다)
브람스: 교향곡 1번 c단조(끝악장의 혼과 플롯의 독주)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끝악장의 불규착한 론도 형식)
첼로 소나타 1번 e단조(끝악장의 푸가)
브루흐: 스코틀랜드 환상곡(민요풍의 선율, 하프의 두드러진 활약)
콜 니드라이(첼로의 음색, 종교적인 분위기)
브루크너: 교향곡 4번 E플랫장조 '낭만적'(혼의 활약)
쇼송: 시곡(바이올린의 독주)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e단조
드뷔시: 영상 1,2집(피아노 페달의 다양한 효과)
엘가: 첼로 협주곡 e단조(첼로의 음색, 특이한 구조)
프랑크: 교향적 변주곡(변주의 특이한 구조와 순환 형식)
코다이: '하리 야노시' 모음곡(처음의 재채기와 타악기의 효과)
랄로: 첼로 협주곡 d단조(2악장의 독주첼로의 백 파이프 같은 가락)
멘델스존: 피아노 3중주 1번 d단조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C장조 '주피터'(끝악장의 푸가의 취급)
'음악의 희롱' F장조(일부러 흉내낸 치졸한 음악 기법)
피아노 협주곡 20번 d단조(극적인 음악)
현악 4중주곡 19번 C장조 '불협화음'(1악장 처음의 음향)
오페라 '돈 조반니', '마술피리' 발췌
프로코피에프: '키제 중위' 모음곡(만화적인 분위기)
푸치니: 오페라 '토스카', '나비부인', '투란도트' 발췌
레스피기: '로마의 분수', '로마의 소나무',
'류트를 위한 고대무곡과 아리아' 제 3조곡(고풍의 음악)
모음곡 '새'(목관이 새의 울음소리를 낸다.)
생상: 바이올린 협주곡 3번 d단조 (2악장 끝의 바이올린 하모닉스)
슈베르트: '시든 꽃' 주제에 의한 서주와 변주(플룻과 피아노)
시벨리우스: 바이얼린 협주곡 d단조 (북구적인 음악)
리하르트 스트라우스: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유명한 개시부)
타르티니: 바이올린 소나타 g단조 '악마의 트릴'(바이올린의 기교)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e단조 (2악장 처음의 혼 솔로, 3악장의 왈츠)
바그너: 로엔그린 1막 전주곡(성배가 내려갔다가 올라가는 것을 묘사)

중급부분에서는 무엇보다 시대에 따른 음악의 양식의 변화나 형식, 구조를 알면 음악을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 재미도 있지요. -다양한 서적을 이용하셔도 좋고, 무엇보다 음악은 많이 들어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거 같아요. 하지만 음악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서 쯤은 하나 정도 가지고 계시는 것이 좋으리라 여겨집니다. 예를 들면, 바로크 시대에 가장 중요한 음악 양식은 통주저음이라는 저성부의 베이스음의 사용이고, 이것은 바로크 음악을 구분짓는 데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지요. 고전시대에 와서는 이 통주저음이 완전히 사라지고, 음색도 훨씬 다양해지죠. 그리고 고전시대와 낭만시대에는 피아노라는 악기가 악기의 왕으로 자리잡게 되고, 피아노를 위한 곡들이 많이 쓰여졌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괄호( ) 안의 내용은 각 곡마다의 특징을 알려줌으로써, 실제로 곡을 감상하실 때 참고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여겨집니다.
 
Ⅲ. 상급
이 단계는 중급의 음악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요구됩니다. 지금까지 거의 다루지 않은 종교음악이나, 바르톡 등의 현대음악도 들어야겠지요? 그리고 이제는 음계의 구성재료(조성, 선법, 12음 기법, 배분법외)에 대해서도 조금씩 신경을 쓰면 더욱 좋으실 것입니다. 리듬이 어떤 구실을 하는가에 대해서도 매우 재미있는 실례가 많습니다.
1) 상급(하)
주로 구조에 관한 것이고, 가끔 음색의 요소도 있습니다. 특히 현대음악에서는 음색은 리듬과 강약만큼이나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현악합주의 쫓고 쫓기는 카논)
골드베르크 변주곡(수학적인 변주의 구조, 다양한 카논)
음악의 헌정(다양한 카논, 트리오 소나타)
마태수난곡, 요한 수난곡(수난곡의 구조와 음악)
바르톡: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현대적인 음색과 2,4악장의 유머)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2악장의 장송 행진곡, 4악장의 특이한 변주의 구성)
교향곡 7번(리듬의 역할)
첼로 소나타 4번 C장조(밝은 음색미)
비제: 교향곡 1번 C장조(밝은 음색미)
브람스: 피아노 5중주곡 f단조(피아노와 현 4중주의 음색)
피아노 3중주곡 3번 c단조(압축된 구성)
브루크너: 교향곡 7번 E장조(브루크너 교향곡의 개성적 구조)
쇼송: 피아노, 바이올린, 현악 4중주를 위한 협주곡(실내 협주곡)
쇼팽: 마주르카(폴란드 무곡의 리듬), 폴로네즈(일정한 리듬)
쿠프랭: 쳄발로 작품집(표제적인 요소)
드보르작: 피아노 3중주 5번 e단조 '둠키'(민속음악의 요소)
프랑크: 전주곡, 코랄과 푸가(피아노의 관현악적 음향)
헨델: 콘체르토 그로소
말러: 교향곡 1번
멘델스존: 오라토리오 '엘리야'
모차르트: 현악 5중주 3번 C장조, 4번 g단조(현 5중주의 내성)
레퀴엠 d단조 K 626
세레나데 10번 B플랫장조 '그란 파르티타'(관악 합주)
오페라 '마술피리' 전곡, '후궁에서의 도주'전곡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협주곡 3번 C장조 (현대적인 조성처리)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 '토스카', '나비부인' 전곡
퍼셀: 샤콘느
라벨: 소나티네(작은 규모에서 다룬 소나타 형식)
레스피기: 교향시 '로마의 축제'(대관현악의 음색)
쇤베르크: 정화된 밤(현악 6중주의 음향)
슈베르트: 교향곡 9번(서정적인 음악에 의한 큰 구성)
피아노 소나타 21번 B플랫장조
슈만: 환상곡 C장조(환상곡의 구성적 요소)
피아노 5중주 E플랫장조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d단조(말러와 비슷한 요소)
전주곡과 푸가(피아노)
시벨리우스: 교향곡 7번 C장조(단일악장, 절묘한 유기적인 구성)
스메타나: 교향시 '나의 조국' 전 6곡(연작 교향시)
현악 4중주곡 1번 e단조 '나의 생애에서'(자전적인 음악)
리하르트 스트라우스: 교향시 '돈 환', '영웅의 생애'(서술적인 묘사)
스트라빈스키: 발레음악 '봄의 제전'(거친 음악)
발레음악 '병사의 이야기'(재즈의 요소)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 (3악장의 피치카토, 관의 음색)
텔레만: 식탁음악(실용음악의 성격, 바로크 양식)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 '일 트로바토레', '라 트라비아타' 전곡
바그너: '탄호이저', '로엔그린' 전곡
베버: 오페라 '마탄의 사수'

2) 상급(중)
이제 조성(tonality)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음악을 들어봅시다. 조성은 매우 중요한데, 곡상을 표현하는 경우 조성은 매우 큰 역할을 합니다. 조를 바꾼다는 것 (조바꿈, modulation)은 곡의 느낌도 달라짐을 의미하지요. 현대 음악이나 옛날 음악들은 조성 대신에 선법(modality)이나, 온음음계(온음만으로 구성된 음계, whole-tone scale), 12음 기법(twelve-tone method)으로 음악을 만들기도 하지만, 일반 애호가들에게는 주로 조성이 접할 기회가 많을 것입니다.
바흐: 푸가의 기법(절묘한 가지각색의 푸가의 쓰임)
환상곡과 푸가 g단조 BWV 542(환상곡의 자유로운 조바꿈)
무반주 첼로 모음곡 3번 C장조 (통일된 조성, 무곡)
바르톡: 현과 타악기, 첼레스타를 위한 음악(대단히 범위가 확장된 애매한 음악) 피아노 협주곡 3번 (조성이 현저한 현대음악)
현악 4중주 1-6번 (지극히 다양한 현의 주법, 배분법)
베토벤: 피아노 변주곡 F장조, 작품번호 34번 (변주마다 다른 조를 썼다) 오페라 '피델리오'
피아노 소나타 31번(끝악장의 레시타티보)
첼로 소나타 5번 D장조(2악장의 고요히 퍼져나가는 음향)
벨리니: 오페라 '노르마'(심리묘사)
베르크: 오페라 '보쩨크'(무조음악, 예리한 극적인 다채로운 표현)
블로흐: 광시곡 '셀로모'(확대된 조성, 유태적인 분위기)
보로딘: 교향곡 2번 b단조(이례적인 각 악장의 조성)
브람스: 클라리넷 5중주곡 b단조(2악장의 분위기, 자주 바뀌는 조)
교향곡 3번 F장조(1악장 1주제의 조성의 흔들림)
피아노 소품집 작품번호 118(피아노의 넓은 음향, 분위기)
브루크너: 교향곡 8번 c단조(폭넓은 조바꿈)
캉뜰루브: 오베르뉴의 노래(성악곡, 민요풍의 노래)
카스텔누오보 테데스코: 기타 협주곡(조성이 애매함)
쇼팽: 전주곡집 2번(훌륭한 조바꿈), 24번(격렬한 원격조성)
폴로네즈 7번 '환상 폴로네즈'(조바꿈의 방법)
코플랜드: 발레조곡 '로데오'(비화성음, 교묘히 비틀어진 조성)
드뷔시: 연습곡집(이상한 화성)
전주곡집 2권-1번(오른손과 왼손의 화성의 차이)
3권(하바네라), 6번(F장조를 중심으로 유동하는 기괴한 화성붙임)
전주곡집 1권-1번(5도의 병행진행), 2번(온음음계와 5음음계)
5번(5음음계), 10번(현저한 5도 병행, 선법)
뒤파르크: 가곡집-여행에 초대함, 전생등(절묘한 화성)
드보르작: 교향곡 8번 G장조
팔랴: 스페인 정원의 밤(피아노 독주와 관현악)
발레음악 '삼각모자'(스페인 분위기)
포레: 가곡집(아름다운 분위기, 서정적인 화음)
레퀴엠
프랑크: 교향곡 d단조(순환형식의 응용)
거쉰: 오페라 '포기와 베스'(미국 민속 오페라-포크송)
글라주노프: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민속악기를 흉내낸 독주)
하이든: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힌데미트: 혼 협주곡(개념이 바뀐 조성)
홀스트: 행성(조성,선법등 다양한 음계 사용)
댕디: 프랑스 산 사람의 노래에 의한 교향곡(프랑스 민요의 선율)
하차투리안: 발레음악 '스파르타쿠스', '가야네'(아르메니아 음악)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1,2번 (단일악장, 재미있는 구성)
말러: 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가곡)
무소르그스키: 오페라 '보리스 고두노프'(사실적인 음악)
가곡집 '죽음의 노래와 춤'(러시아어의 낭송)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카툴리 카르미나
페르골레지: 스타바트 마테르
뿔랑: 가곡집외
라벨: 스페인 광시곡(스페인 분위기), 모음곡 '거울'(선법의 활용)
생상: 피아노 협주곡 4번 c단조(단일악장 협주곡)
사티: 피아노 작품집(기묘한 피아노의 음향)
쇤베르크: 미친 피에로(무조음악, 환상적인 음악의 흐름)
관현악을 위한 변주곡, 작품번호 31번 (12음 기법)
슈베르트: '지옥의 영혼들' D 583(대담하기 이를데 없는 조바꿈)
'젊은 수녀' D 828(감정에 따라 계속 변하는 조성)
교향곡 8번 b단조 '미완성'(2악장의 아름다운 조바꿈)
방랑자 환상곡(주제동기의 유기적인 구성법)
슈만: 교향곡 4번 d단조(단일동기의 순환적인 사용법)
연가곡집 '시인의 사랑'(가사와 음악의 취급방법)
스크리아빈: 피아노 소나타 5-10번 (무조에 가까운 애매한 조성)
쇼스타코비치: 현악 4중주곡 (전 15곡)
리하르트 스트라우스: 교향시 '죽음과 정화'(표제에 따른 음악의 진전)
오페라 '엘렉트라'(전위적인 화성)
바그너: 악극 '트리스탄과 이졸데'(절묘한 반음계의 사용)
악극 '니벨룽겐의 반지' (교향적인 음악의 구조, 시도동기)
베베른: 가곡집, 교향곡외(12음 기법, 지극히 압축된 곡의 구성)
볼프: '뫼리케 가곡집'(응축된 음악 구조, 대담한 조성)
 
3) 상급(상)
이 단계는 고전음악을 감상 하는 데 있어서 자신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감상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단계입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다양한 분들과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서 고전음악의 더 넓은 영역으로 들어 가 보시도록 하십시오,
 음악의 세계는 정말로 방대하기만 합니다. 목록만 봐도 아찔하지 않으세요? 언제 이 많은 음악들을 다 들을 수 있을까 하는...
음악...위안을 주고, 깨어있고, 열려있게 하며, 그것은 온전한 하나와 조화로의 일치를 가능하게 하는 우리에게 주어진 귀중한 선물입니다.
 
 
경쾌한 클래식 연속듣기


 1.차이코프스키 - 행진곡('호두까기 인형' 中)
 2.모짜르트 - 피아노 소나타 16번
 3.모짜르트 - 서곡(오페라'피가로의 결혼'中)

 4.요한 스트라우스 - 안넨폴카
 5.크라이슬러 - 아름다운 로즈마린
 6.슈베르트 - 변주곡 테마'숭어'

 7.헨델 - 시바 여왕의 도착(오페라'솔로몬'中)
 8.브라암스 - 헝가리 무곡 5번
 9.비제 - 하바네라(오페라'카르멘'中)

10.슈베르트 - 악흥의 순간
11.헨델 - 알라 혼파이프('수상음악'中)
12.엘가 - 위풍당당 행진곡

13.슈베르트 - 군대 행진곡
14.비제 - 투우사의 노래(오페라'카르멘'中)
15.요한 스트라우스 - 트리치 트라치 폴카

16.라무 - 탐부랭
17.하이든 - 트럼펫 협주곡 3악장
18.요한 스트라우스 - 봄의 소리 왈츠


Schubert, March Militaire Op.51 No.1
- Frankfurt Symphony Orch. / Johannes Reichart -


슈베르트 군대행진곡 작품51중 제1악장 라장조 2/4박자.

 

출처:http://apercent.egloos.com/7989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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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기악)  바하의 무반주 첼로.조곡


Bach Cello Suites  


Disc 1
Suite No. 1 in G major, BWV 1007:
   1. I. Prélude 2:17  
   2. II. Allemande 4:25  
   3. III. Courante 2:25  
   4. IV. Sarabande 2:30  
   5. V. Menuets I & II 3:05  
   6. VI. Gigue 1:38  
Suite No. 2 in D minor, BWV 1008:
   7. I. Prélude 3:36  
   8. II. Allemande 3:55  
   9. III. Courante 1:48  
 10. IV. Sarabande 4:06  
 11. V. Menuets I & II 3:00  
 12. VI. Gigue 2:33  
Suite No. 3 in C major, BWV 1009:
 13. I. Prélude 3:10  
 14. II. Allemande 4:00  
 15. III. Courante 2:55  
 16. IV. Sarabane 3:56  
 17. V. Bourrées I & II 3:27  
 18. VI. Gigue 3:09  

Disc 2
Suite No. 4 in E flat major, BWV 1010:
   1. I. Prélude 3:57  
   2. II. Allemande 4:34  
   3. III. Courante 3:39  
   4. IV. Sarabande 3:47  
   5. V. Bourrées I & II 4:20  
   6. VI. Gigue 2:31  
Suite No. 5 in C minor, BWV 1011:
   7. I. Prélude 6:03  
   8. II. Allemande 4:50  
   9. III. Courante 2:05  
 10. IV. Sarabande 3:20  
 11. V. Gavottes I & II 4:59  
 12. VI. Gigue 2:14  
Suite No. 6 in D major, BWV 1012:
 13. I. Prélude 4:27  
 14. II. Allemande 7:34  
 15. III. Courante 3:33  
 16. IV. Sarabande 4:30  
 17. V. Gavottes I & II 3:20  
 18. VI. Gigue 4:01

첼로 음악 중에 가장 많이 듣는 음악이 아마 Bach의 이 무반주 첼로 소나타일 것이다.

언제 들어도 마음을 평안하게 하며 경건하게 하는 나에게 있어서 안정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음악이다.

이 음반에 사용된 악기는 1696년산 Gioffredo Cappa란 이름이 붙어 있는 원전연주 악기이다.

저음에서의 풍성하고 따스한 음색도 나름 잘 살리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다양한 표정을 가진 연주이다.

Cello--Maurice Gendron  No.1 IN G Major, BWV 1007


No.2 IN D Minor, BWV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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