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1.19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추천인수 (4)
  2. 2009.10.25 이 미련한 기계로 그 어마어마한 추천을 ! (6)


추천이라는 의미는 ..?


나는 내가하는 믹시를 자주 들어가고 들어가면 한번 들어갈때 마다 포인트도 주지만 그것때문에 들어가는것은 아니고 읽을거리가 가끔 보이기 때문이다.

블로그 포스팅 숫자 채우기하는 글도 올라오곤 하지만 좋은 읽을거리를 만날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있을때는 믹시를 방문한다.

그리고 때때로 금방 올라온 글에 추천인이 많이 붙은걸보고 좋은내용 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 보면 납득이 안가는 내용일때도 있고 아예 몇줄안되는 내용없는 경우의글로서  아무 내용이 없지만 그래도 추천인은 경장히 많다.

내용이 없고 내용을 말할수 있을많큼 길지도 않는 몇줄안되는 글도 많은 추천을 받는지 이해가 안간다,그래서 자세히 보기시작했다.
아니 !!
읽은사람은 0명이잔아 ?.
어떻게 안읽고 추천한단 말인가?
..
추천 하는 글이 좋은글이기 때문 만은 아니라는것을 이제사 눈여겨 봤다...

블로그를 꽤 오래 했다고 하는 나는 이제사 이 사실을 알고 바보스런 나의 상식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그것도 모르고 나를 추천한 분들을 고맙게 생각하고 찾아서 그 블로그 까지 다니는 수고를 한두번 한게 아니다.
문제는 정말로 읽고 공감이 가서 추천한 분과 읽지도 않고 추천한분을 가려낼 방법이 없다는데있다.
나는 정말로 읽고 공감이 가서 추천한분은 답방하고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집게된 데이터로 인기글까지 선택된다면 문제가 아닐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추천버튼을 만드신분의 좋은 취지와는 상반되게 사용자가  낳은 결과 라는것은 알지만

여하튼 추천수의 허구를 깨닳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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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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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imothymerry.tistory.com BlogIcon 티모시메리 2009.11.19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추천 나눠갖기 인것 같은 기분이 들때가 있어요. 제가 좋은 내용으로 포스팅 하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추천 받기 부끄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래도 댓글 남겨 주시는 분들은 빠짐없이 답방하고 다닙니다 ^^

  2. Favicon of http://sapientis.tistory.com BlogIcon 백두 대간 2009.11.19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경우는 믹시의 에러입니다.
    믹시 저런 에러가 간혹 생깁니다.

    추천수가 아닌 읽은사람 수에서 에러가 생긴 경우입니다.


칭찬과 추천수.

문맹도 추천하고 넷맹도 추천하나...

추천수를 보고 뒤로 벌렁 나자빠 젔다.아무리 많은 칭찬도 나쁘지 않다고 ?

나는최근에 시간이 좀 여유로워 저서 블로그를 세세히 볼수 있었다.

나를 추천한 분 들과 내가 추천한 분들을 실제로 찬찬이 찾아 다니면서 글도 읽고 그분의 성향도 파악 하면서 몇일을 보냈다.

나는 온라인에 친숙한 편이지만 속독은 잘못해서 천천이 사진도 감상하며 한페이지씩 읽었다.
그런데 수없이 많은 추천을 확보하고 또 추천을 많이 하여 어떤 순위 사이트에 랭킹을 많이 하는분들의 글은 눈에 잘띄어서 더욱 자주 읽게 되었다.

오늘의 ?? 일등 이등 10등까지 머 이런것도 봤다.

놀라운 일이었다.
이것저것 읽을 필요없이 클릭 로봇처럼 클릭만 해도 그정도 할수 있을가? 하는 숫자를 크릭하신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놀라운 일이다.
집에 있는 3일을 맘먹고 좋은글,맘에 드는글,평소 생각했던 관심장르를 쓰는 분 들을 찾아 다니면서 읽고 평소에 하지 못했던 추천도 하고 했는데 아마 한40여개를 추천 한것 갔다.
뿌듯하게 생각하고 다른분들의 숫자를 찾아보고는 나자빠 젔다.
어떻게하면 하루에 그 많은 숫자를 추천할수 있을가?

어제 방문자 백만명 돌파라고 기분좋게 자축 하면서 본 어떤 사이트의 경쟁순위에서 추천숫자를 볼때 나는3자리인데 다른분들은 5자리숫자를 확보하고 있었다.

경이롭게 생각한다.
글도 읽지 않고 내용도 모르면서 막 추천만 한다는것을 나는 똑똑해서 이제 알았다.
그렇더라도 그만한 숫자로 추천할수 있다는 것 은 경이로운 일이다.

우리의 말에, 남을 칭찬 하는 일은 아무리 많이 해도 나쁘지 않다는 말이 있지만,
추천도 그런 칭찬 이라고 생각해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만약 여기서  말하는 클릭공장에서 생산되는 경이로운 숫자의 추천도 칭찬이라면 칭찬이 많은 이 현상을 좋은것이라고 해야 할가...

아무런 의미도 없고 양질인지 악질인지 심지어는 자기가쓴 글을 빗대는 글 까지도 추천하게 되는 칭찬을 볼때 과연 바람직한 온라인의 발전을 가져올수 있으며 소위 말하는 민심의 대세가 온라인에 표출되는 그대로 라고 말할수 있을가 생각해 본다.

자꾸만 비약되는 생각이 앞지르지만,
적어도 우리가 즐기고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이 온라인문화를 가장 신뢰받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적절한 방법을 구사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하루도 PC앞에 앉아 있지 않으면 안되도록 애쓰는 매체들은 많다.
매체의 운영자는 많은사람이 오래,많이 방문하는것으로 데이터를 내는수 밖에 없을것이다.

그러나 사용자는 적절한 시간을 적절히 할애하는 현명함이 없다면 곧 이 미련한 기계에게 인간의 혼을 뺏기게 되는 무서운 중독으로 이어 질 수도 있을 것 이다.


덧붙혀서 순위나 추천을 할수 있게 만든 알고리즘은 내용을 알고 추천하거나 아니면 적어도 시간적으로 1초도 머물지 않고 추천하면 반영이 안되게 했으면 좋겠다.
즉 주~욱 가면서 줄세워진대로 클릭하는 클릭로봇으로 만들어서는 안될것이다.

이렇게 양산된 결과로 무슨 베스트이니 하는게 이상하지 않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덧글하나 쓰는걸 귀찮아 하고 남을 칭찬하는 클릭에 인색한데, 프로 정신으로 긴시간을 추천 클릭만 하는 일이 일어 나서는 안될것이다.

만약 어떤 혜택을 주기위한 랭킹을 뽑을 목적이라면 연속적으로 몇개이상을 추천 클릭하지 못하게 하는것은 어렵지 않다고 생각된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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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ildrenpark.tistory.com BlogIcon JinLH 2009.10.25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글이네요.
    추천많이하기 이벤트 같은 것도 아니구..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25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온라인문화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이상한 방법으로 대세인척 하게 되더군요.
    무슨 베스트 하면 클릭베스트 해야지 인기 베스트나 내용이 잘된 베스트가 아닌경우가 많지요..
    이제는 우리가 베스트를 볼때 다른시각으로 봐야하며 베스트가 아닌글을 도리어 찾아 봐야할지도 모릅니다.
    클릭 이벤트이면 차라리 낳을겁니다.
    하루종일 클릭만하지 앟고서는 나올수 없는 숫자도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merongrong 2009.10.26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에 MB대놓고 칭찬하는 블로그에 추천하는 양반들 보고서야 알았던 사실이에요 ㅋㅋㅋㅋ

  4. Favicon of http://sapientis.tistory.com BlogIcon 백두 대간 2009.10.27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을 하지 않고 추천을 많이 하는 것 같더군요.
    뷰 홈에서 추천 버튼만 클릭하는듯합니다.

    저도 제한된 시간내에 많은 추천을 하는 편이긴한데
    문단을 통째로 읽는 방법을 쓰다 보니
    사실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추천을 했다고 할 수는 없겠고
    이 글이 많은 반성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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