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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19 봄에 피는 꽃으로보는 나무나라(5)함박꽃나무 (1)
  2. 2011.11.19 아왜나무
  3. 2009.10.31 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6)

봄에 피는 꽃으로보는 나무나라(5)함박꽃 나무

식물성 :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 목련과의 낙엽소교목
학명 :Magnolia sieboldii K.Koch
분류 : 목련과 , 서식장소 : 산골짜기의 숲속

함박꽃나무는 목련과의 식물이며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나라꽃이며 북한에서는 목란(木蘭)이라고 부른다.
나무에 피는 난(蘭)을 뜻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소교목으로 산목련이라고도 한다. 높이는 4-7m 정도에 이르며, 나무껍질은 회백색을 띤다.
두껍고 질긴 어긋난잎으로 긴 달걀모양이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향기로운 꽃이 5-6월에 잎이 무성한 가운데 약간 아래를 향해서 핀다.
꽃자루 길이 5㎝ 정도로 털이 있고, 하얀 꽆잎 여섯 장으로 핀다.
꽃밥과 수술대는 붉은빛이 도는 갈색이고 열매는 9-10월에 익으며 익은열매는 흰색 실에 매달린 붉은색 씨가 터져 나온다. 슾지나 얕은 개울 언저리에 자라며 반그늘을 좋아하며  관상수로 식재한다.

함박꽃나무는 한방에서 약용으로 뿌리와 꽃을 이용하는데 뿌리는, 효능은 진통, 하열, 이뇨, 조혈 등에 작용한다.

꽃은 향기가 강하고 맛은 쓴데 약용으로는 안약이나 두통에 처방한다.
중국에서는 씨를 싸고 있는 붉은색 껍질을 고급 요리의 향신료로 사용하며 이때 씨앗의 껍질을 벗겨 말려서 가루로 빻으면 초피(제피)가루 같은 향그럽고 매운 특별한 향신료가 된다.

함박꽃

함박꽃

 
이 식물을 관상용으로 번식하는 방법은 실생과 삽목으로 가능하다. 
실생 : 가을에 성숙한 종자를 따서 곧 뿌려 심어도 되고,노천매장을 4-5℃ 되는 곳에서 익년 봄까지 하였다가 파종 하는데 종자를 건조 시키는것은 좋지 못하다.

접목 : 이 식물은 접목으로도 번식이 가능하며 목련류 중 가장 좋은 대목은 목련인데 태산목을 실생하거나 삽목으로 증식해서 태산목 변종 대목으로 이용해도 좋다.
접목은 복접(腹接), 기접(奇接), 근접(根接), 취목 다 된다.

나무가 많을때는 포기 나누기로도 번식하며 주로 땅쪽에 나오는 곁 가지를 상처 내어 묻어 두었다가 뿌리가 나면 이듬해 봄에 잘라내어 따로 심는다.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   (1)  덜꿩나무,길참나무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2)  황매화,세열단풍나무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3) 뽕나무,탱자나무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4 )으름덩굴 
봄에 피는 꽃으로보는 나무나라(5)함박꽃나무 
봄꽃으로보는 나무나라(6)병아리꽃나무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7)멀구슬나무
꽃으로보는 나무나라(8)말발도리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9)조록나무   
봄꽃으로 보는 나무나라(10)백동백-감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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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2.05.06 0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박꽃나무 이제 알게 되는군요^^

아왜나무


초목나라 2011.11.19 18:29


가을열매로 보는 식물-아왜나무

아와부끼(泡吹木 アワブキ),Japanese Coral Tree, Sweet Viburnum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

아왜나무열매아왜나무열매 사진--鄭草--



인동과(Caprifoliaceae)의 산분꽃나무속(Viburnum)인 상록활옆소교목 이다.
산분꽃나무속(Viburnum)15종 목록
가막살나무 (Viburnum dilatatum Thunb. ex Murray)
가새덜꿩나무 (Viburnum erosum var. taquetii (H.Lev.) Rehder)
개덜꿩나무 (Viburnum erosum var. vegetum Nakai)
덜꿩나무 (Viburnum erosum Thunb.)
덧잎가막살나무 (Viburnum wrightii var. stipllatum Nakai)
배암나무 (Viburnum koreanum Nakai)
백당나무 (Viburnum opulus var. calvescens (Rehder) Hara)
분꽃나무 (Viburnum carlesii Hemsl.)
분단나무 (Viburnum furcatum Blume)
불두화 (Viburnum opulus for. hydrangeoides (Nakai) Hara)
산가막살나무 (Viburnum wrightii Miq.)
산분꽃나무 (Viburnum burejaeticum Regel & Herder)
아왜나무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
털백당나무 (Viburnum opulus for. puberulum (Kom.) Sugim.)
푸른가막살 (Viburnum japonicum (Thunb.) Sprengel)

아왜나무의 어원은 일본어로 아와부끼(泡吹木 アワブキ)인데, 우리말로 ‘거품 내뿜는 나무’라는 뜻인나무 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 발음대로 처음에는 아와나무라고 부르다가  쉽게 아왜나무가 되었답니다.
 
이 나무의 잎은 수분이함유된 두꺼운 육질이어서 많이 함유하고 있는 수분때문에 불에 잘 타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래서 방화수종으로 방화벽으로 심는 수종이며 정원수로 활용되는 식물입니다.

국명 :   아왜나무-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
영명 :   Japanese Coral Tree, Sweet Viburnum
학명 :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
별명 :   산호수,아웨낭(제주)
이명 :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 ex Rumpler,Thyrsosma chinensis Raf.,Viburnum japonicum Jacques,Microtinus odoratissimus (KerGawl.) Oerst.,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K.Koch) Zabel,Viburnum odoratissimum var. serratum Makino,Viburnum arboricolum Hayata,Viburnum odoratissimum var. conspersum W.W.Sm.,Viburnum liukiuense Nakai,Viburnum awabuki var. serratum (Makino) Nakai,Viburnum odoratissimum var. arboriclum (Hayata) Yamam.,Viburnum odoratissimum KerGawl.
분류  :  상록활엽소교목
분포  :  제주도 및 남부 도서지방에서 자라며 일본과 대만, 중국,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식물모양: 대생하는 잎은 타원형또는 도피침형이거나  넓은 피침형이다.
6-20cm, 나비 4-8cm크기의 잎.
표면은 녹색이며 윤채가 있는 두꺼운 털 없는 진녹색이다.
뒷면은 연 녹색이고 맥액에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거나 파상의 톱니가 있고 엽병은 길이 10-15cm로서 털이 없으며 붉은빛이 돈다.
6월에 개화한다.
꽃받침은 털이 없으며 끝이 5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도란상 타원형이며 길이 1cm 정도이고 핵과로서 9월에 적색에서 검은색으로 익는다.
높이가 10m에 달하고 골속이 갈색이며 어린 가지는 털이 없고 붉은 빛이 돈다.
보통의 뿌리들이 잔근으로 뻗으며 직근도 있다.
특징 :  내화성 수목이며 가을에 익는 주홍색 열매는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고 잎은 진녹색이며 광택이 있다. 맹아력이 좋으며 밑에서 많은 줄기가 올라와 포기를 형성한다.

아왜나무아왜나무열매 사진--鄭草--


특기:최근뉴스
상록수인 아왜나무 추출물이 노화방지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밝혀내 제주시가 용도특허를 출원했다.

제주시는 11일 제주지역 해안가에 자생하고 있는 아왜나무 추출물을 건강보조제 및 식품첨가제 등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약리활성 성분을 발견해 특허를 출원, 특허청으로부터 지난달 28일 특허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주시와 용역계약을 체결한 서울대 농업생명과학 BK21사업단은 1년간의 연구를 통해 아왜나무에서 추출한 생리활성 조성물이 노화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처음으로 확인했다.

이 사실이 발견됨에 따라 그동안 제주지역 자생식물에 그쳤던 아왜나무의 묘목증대 사업을 통해 농업인 소득향상이 가능해졌으며 지역브랜드 및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편 인동과의 상록 소교목인 아왜나무는 주로 정원수로 심으며, 불에 잘 타지 않고 잎에 윤기가 있기 때문에 방화용수나 생울타리용으로 이용하고 있다. [제주=뉴시스] 정용복기자 ybj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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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열매와 가을꽃사진(6)

새비나무

새비나무(Callicarpa mollis Siebold & Zucc.) 작살나무와 흡사합니다.
자세히보면 작살나무보다는 전체적으로 보송보송한 털이 많이 있지요,그래서 털작살나무라는 다른 이름도 있읍니다.


잎의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연한 녹색이며 질감이 좋고 털이 없거나 잔털이 약간 있으며 누른빛이 도는 선점이 있고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열매는 둥글며 지름 4-5㎜로서 보라빛의 반짝이는 구슬같고 10월에 자주색으로 익으며 여러개씩 뭉쳐서 액생한 채 오래도록 남아 있다.

꽃은 8월에 피고 연한 자주색이며 취산화서는 액생하고 지름 1.5-3㎝로서 처음에는 성모가 약간 있으며 화관통은 길이 2-2.5mm로서 겉에 잔털과 선점이 있고 4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높이 2-3m이고 소지는 둥글며 성모가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전국의 표고 100-1,200m의 산록 및 산복에서 자라며 일본과 대만 등지에도 분포한다.

생약명은 자주(紫珠)라고 하여 편도선염 인후염 어혈 지혈 산후풍 타박상 종독 풍습골
(風濕骨痛) 한적복통(寒積腹痛) 거풍소종(祛風消腫) 등을 치료한다.

새비나무
새비나무

미국낙상홍
미국낙상홍 낙상홍 미국낙상홍과 낙상홍 모두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관목으로 열매가 아름다워 관실수로 많이 심는다.
현존하는 감탕나무과의 유일한 속이다.감탕나무속(
Ilex)
열매가 굵고 적색열매가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달려 있어 6개월 이상 감상할 수 있는 품종이다. 조경수, 분재소재로 이용가치가 높은 품종이다.
낙상홍 - 잎의 대부분이 나무의 머리 부분에 붙음 - 잎과 뿌리껍질은 지혈 및 소염에 특효 낙상홍 Ilex serrata Thunb. var. sieboldii Loes.의 뿌리 껍질과 잎.

생약명: 낙상홍(落霜紅) ,효능: 청열해독(淸熱解毒), 양혈지혈(凉血止血)
1.화상에 짓찧어서 붙이면 열을 내리고 염증을 방지한다.
2.외상 출혈에는 환부에 붙여서 지혈시키고, 3.피부궤양에도 활용된다.

미국낙상홍
미국낙상홍

산초
산초나무(山椒나무,문화어 : 분지나무는 운향과에 속하는 식물이다.
분디나무라고도 부른다. 덜 익은 열매를 따서  장아찌
를 해 먹거나  다 익은 열매에서 기름을 짠다.
초피나무(제피)
와 열매가 비슷하여 혼동하는 경우가 있으나, 서로 다른 식물이다.

산초
산초

가을열매와 꽃사진(1), 가을열매와 꽃사진(2), 가을열매와 꽃사진(3)
가을열매와 꽃사진(4), 가을열매와 꽃사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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