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5.07 물의 정원을 산책하며. (3)
  2. 2008.08.30 현실적인 미래 에너지 대안의 고찰

지구 온난화 현상과 에너지 대책
고리 원전 홍보관을 탐방하고 쓰는글 - 물의정원

지금까지 인류가 사용한 화석연료등으로 인해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산업혁명을 기준으로 280PPM에서 2005년 379PPM이며,IPCC(유엔,정부간 기후변화의원회)의 제4차(2007)보고서에서 1906~2005년사이 대기온도 0.74도C상승했으며 해수면은 1961~2003 사이 매년 1.8MM상승했다고한다.(푸른하늘푸른에너지 근거)

현재속도로 본다면 금세기말 평균기온 6.4도 해수면 59CM상승한다.

이것은 세계 평균치이며 국지적으로는 경장히 높은 수치를 나타내는 국가나 지역이 나타날것이며 그 지역이나 국가는 큰 재앙 지역으로 될수도 있다.

우리나라 기후변화 속도는 지구 평균 보다 2~3배 크다.
OECD국가중 온실가스 배출량 1위이다.(2008원자력에너지발간-근거)
지난100년간 6대도시 평균기온은 1.5도상승,제주지역 해수면 높이 22CM 상승 했다.
 
미래에너지 중에서 각국이 현재까지 인정하는 가장 적절한 에너지는 원자력이다.
원자력은 초기 설치비용이 크다는것 외에는 친환경부분이나 대량에너지 확보차원에서 가장 우수한 에너지이다.

우리나라는 에너지를 위해서 발생시키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세계10위인 OECD국가 입니다.
(2008원자력에너지근거)
교토의정서에서 1990년대비 평균 5.2%감축 의무가 있다.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을 10%줄여야 할 경우 소요경비는 2020년기준 약 28조6천억이라고 하며 특히 철강,화학,전력산업이 큰타격을 받을것으로 본다.
그리 길지않은 기간내에 우리는 청정에너지를 어떻게든 확보해야한다.

세계는 에너지자원 확보를 위한 전쟁이 소리없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어떤 전쟁을 어디서 누가 진행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성과는 언제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좋은가?

질문을 해보지 않을수 없다.

우리나라의 에너지 해외의존도는 96.7%인국가이다.
그중에서 석유수입 특정지역 의존도도 80.7%이다.
에너지 대란이 비상사태가 될수있는 중요한 현실이다.

우리나라의 특정기업을 지칭해서 원자력발전에 기여한 이야기를 할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한국형 원전을 세계에 모델로 내놓을수 있게 되기까지 수많은 기술을 확보함으로서 안전한 청정에너지를 공급하는 가장 적절한 대안으로 제시되고있는것은 어쩔수없는 현실이다.
풍력,조력,태양에너지 등 다방면에서 크린에너지를 지속적으로 확보해야 하지만 그 발전량이 원자력처럼 넉넉한 규모로 되기까지는 우리의 국토환경조건과 현실여건등으로 볼때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원자력 페기물이 지구의 보통 토양으로 돌아오기 까지의 긴 여정이 인류에게 유해하지 않게 하는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면  나는 미래에너지로서 원자력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재미있는 에너지 관련 사진을 아래에 보여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의 정원과 발코니.- 물이 가진 좋은 에너지를 생각하게 한다.

수력원자력

물의 정원에서 넘치는 물이 흘러내리는 물의 계단.
아름다운 구조물과 물이 보여주는 에너지로서의 상상을 유도한다.

테라스


물의 정원에서 테라스로 나가는 운치있는 복도.
에너지 이용을 신중하고 적절히 친환경적으로 함으로서 가지는 좋은 환경을 연상시킨다.
 

물의정원

물의 정원에 마주하는 적절한 건물 스포츠 센터.
인간주의를 말할려고 하는 느낌의 건축물이다.

수력원자력

물의 정원을 흘러내린 물이 한가히 흐르는 수로와 산책로,그리고 씽킹벤치. 

인류는 또 하나의 태양을 만들어야 한다.
에너지의 원천 인공태양은 아마도 미래인류에게 에너지난을 해결해 주는 대안이 되리라 믿는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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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merongrong 2009.09.10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네요~~~^^ 물의 정원, 말만으로도 뭔가 요정이 살거 같아요. 에너지에는 관심도 없이 ㅋㅋ

  2.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09.09.1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어딧는거죠? 가보구싶네요..




현실적인 미래 에너지의 대안
 
미국 세인트루시 원전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은 가동한지 30년이 넘은 지금 다시 30년을 더 가동하기로 연장 허가를 받았다.

김현주 광운대 사회과학대학장 이 세계일보2008.08.28 (목) 18:55 에 기고한 내용을 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이구동성으로 국가적으로 에너지 대안에 대한 검토가 다시 있어야한다는 내용을 이야기 한다.
 
국제유가가 치솥고 결국 언젠가는 지구상에서 석유가 사라지든지 희귀 광물자원이 되는것은 뻔한일이다.

이번 국가 차원의 에너지 대책이 광범위하게 이루어 저야하고 대안도 재정립해야한다는것이 전문인들의 이야기이다.

이런 맥락에서 국가에너지 기본계획이 최근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다.
정부는 지난 27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제1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 심의를 통해 2030년까지 10기 내외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해 원전 비중을 지금의 두 배 수준으로 높이기로 했다 고 한다.

원전 확대 정책은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들도 이미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로 보아 우리는 맣이 늦은감이 있다.

김현주 광운대 사회과학대학장 에 의하면 인도, 중국, 러시아와 아르헨티나에서는 현재 34기의 원전을 건설 중이고 TMI 원전사고 이후 신규 건설을 중단했던 미국도 향후 2년간 27기의 원전 건설을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신재생에너지를 미래에너지로 잘몯알고 있는 시점이고, 어차피 대용량 발전을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화석연료 고갈에 대비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 원전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원자력이 실질적인 인류의 에너지 대책으로 되어서는 안된다는 의견도 많고 오직 재생가능 에너지 확대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는 원자력 반대 의견도 있다.

당연히 장기적으로는 재생가능 에너지를 연구개발하는데 역점을 두어야하지만,
지금까지의 재생에너지 부분 특히 풍력발전은 미래에너지 수요를 감당하는 주종목이 될수는 없는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김현주 학장은 실례를 들어: 프랑스의 투자은행 SG코웬은 “프랑스의 원자력발전소 1기가 생산하는 전력을 풍력발전으로 대체하기 위해서는 프랑스의 전 해안선을 따라 100m에 1기씩 촘촘하게 풍력발전기를 세워야 할 것”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김 학장은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가 만드는 참혹한 인재라고 하며,
지금 진행상태로 봐서 온실가스는 30년 내 지금의 두 배로 증가하고 금세기 말이면 기온이 평균 6.4도나 상승해 지구생물 95%가 멸종한다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고 한다.
결과적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3도 상승 땐 수십만명이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5도 상승 땐 땅속 메탄가스 폭발로 지진해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

원자력발전의 위험성 제기에 대해, 그린피스 창립자이자 반핵운동가였던 제임스 러브록 박사는 2004년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에 기고한 글에서 “기상이변으로 바다 속으로 침몰할 위기에 직면한 세계 곳곳의 해안 도시를 생각하면 원자력발전으로 인한 위험은 무시할 만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현재 인류가 알고있는 기술로서 원자력인데, “언제 실현될지 알 수 없는 미래의 에너지를 가지고 기약 없는 실험을 계속할 시간이 지금 우리에게 없다”며 “인류 문명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안전하고도 당장 활용 가능한 원자력 에너지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경고했다.

인용:김현주 광운대 사회과학대학장의 세계일보 2008.08.28 (목) 18:55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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