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장미원 장미축제 방문기.


매년 성황리에 열리는 울산 장미축제의 행사가 올해는 취소됬지만  방문객을 위한 관람은 정상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

어제 부산노포동에서 시외버스를 이용해서 방문하고 하루를 즐기고 온 후기를 남긴다.

너른 장미계곡으이 장미의 계절로 온통 장미가 한창이다.
매년 참관하지만 올해는 북적대는 축제가 취소된 관계인진 몰라도 띄엄띄엄 한산한 분위기가 붐비는 예년에 비해서 관람하기가 훨씬 좋다.


장미원전체의 식재넓이는 해마다 조금씩 더 넓어지는 느낌이며 요란한 꾸밈이 없어보여서 자연스워 보기가 좋다.잘 가구어진 장미들이 한결같이 탐스럽고 종류별로 조화롭게 배치된 장미원이 맘에 든다.
특히 빠짐없이 기록된 장미곷의 이름과 원산지와 품종개발자까지 정리해서 붙여논 네임판넬이 좋다.
방문중에 담아온 몇장의 사진을 엮어서만든 동영상을 함께 올려 공유한다.

참고로 부산에서는 노포동 시외버스정류장에서 출발하는 울산행을 타고 울주군청앞에하차하면된다.

 

울산대공원 장미정원 관람후기울산대공원 장미정원 관람후기










Posted by 강물처럼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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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울산대공원 장미원소식

제9회 울산장미축제가 전면 취소 되었지만 준비된 장미원관람은 제공된다고 합니다. 

울산대공원에서는 매년 5월 장미축제를 열었지만, 올해는 세월호 참사 여파로 취소된것이라고 합니다.


울산대공원 장미계곡 일원에서 열리는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도 세월호 애도기간때문에 전면 취소되지만 준비된 시설에대한 관람객의 편의는 제공한다는 소식이며,

장미언덕, 장미광장, 큐피트정원, 비너스정원, 미네르바의 정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각존에는 포토존이 마련되있다.  


울산대공원 장미원 규모는 총263종 5만5천 그루의 장미가 식재되있고 현재 개화율은 약80% 정도로서 관람기간동안 절정을 이룰것으로 추측됩니다.

2006년부터 시작한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대단한 규모로서 2013년에 9일간 152만명의 엄청난 관람객이 방문한 국내 최대의 장미도시 메카로서 자리잡아 올해도 그이상의 규모로 준비된 것으로 추측할수 있습니다. 


지난해 기간동안 152만명이 방문했으며 올해까지 120만그루 장미 식재가 마무리돼 기존 장미(50만그루)와 합쳐 1억송이 이상의 장미가 필것으로 예상한답니다.

부산에서는 노포동 시외뻐스 터미널에서 약15분마다 가는 버스로 울주군청앞에서 하차하면 도보약15분거리입니다.


울산대공원 장미원에는 세계장미총회(WFRS)가 선정한 명예의 장미 15종 중에서 11개 종의 이름 
피스, 퀸 엘리자베스, 두프트웰케, 아이스베르그, 더블 딜라이트, 파파메이양, 파스칼, 뉴던, 잉그리드 버그만, 에덴로즈85, 샬리홈즈 등이 있다.




행사연락처
울산시 담당부서/담당자 녹지공원과 조형래 | 052-229-3342

관련 홈페이지 http://www.ulsanpark.com/guide/guide03.php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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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다녀 왔습니다.

제8회 울산 장미축제는 울산대공원의 장미원에서  6월5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데 휴일은 붐빌것으로 생각해서 평일날 방문했다.

휴일은 얼마나 붐빌지 모르지만 평일인데도 사람반 꽃 반이었다.

이번 장미축제는 SK에너지와 공동으로 개최되는데 올해 장미축제의 주제는 '행복 향기 가득한 로즈 시티 울산(Rose City Ulsan)'이다.

이번 축제를 위해서 울산시는 장미원 규모를 3만4370㎡에서 4만4737㎡로 확장했다고 한다.


울산 장미축제


굳이 비교하려 한다면 우리나라 장미축제로 유명한 에버랜드 장미원 규모 2만6446㎡, 서울대공원 장미원규모 4만1925㎡ 보다 더 넓은 전국 최대 규모라고 한다.

드넓은 장미원에 활짝 핀 장미들은 그 향기가 입구부터 진동하며  장미의 총숫자는  263종 5만5000여 그루라고 한다.

장미원에는 길이 3.5m의 고래조형물, 높이 4.8m의 정자, 목재 격자로 된 장미 트렐리스, 벽천, 얕은 연못, 저류조 등의 시설물이 설치되어 장미원을 꾸며주고 있다.

전체 장미원의 테마는 큐피트 정원, 비너스 정원, 미네르바 정원, 장미 언덕 등으로 구분되어 꾸며저 있다.

입장료가 있는 것으로 알고 갔지만 실제로는 무료로 개방되고 있었으며 수많은 인파들은 대부분 울산시민이 아닌 외지 내방객이라는 통계를 보았다.

유아를 비릇 해서 언린이 단체 관람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으며 나이든 사람들도 많았다.

울산 장미축제는 200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해마다 발전을 거듭하여 울산은 물론 영남전체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 매김 되고 있다.


울산 장미축제


좀 아쉬운 점으로 느낀 것은 부산 노포동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도착한 우리는 버스를 내리는 순간 장미원 방향을 가리키는 안내판이 없어서 우여곡절 끝에 공원을 들어 갔지만 연못가를 따라서 풍차가 있는 방향으로 갔다가 되돌아 오는 시행착오를 겪었다.

안내판이나 또는 안내 요원을 대중교통 하차지점에서부터 중요 길목에 배치해서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이 길을 몰라서 헤매지 않도록 했으면 더욱 좋았으리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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