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륙도 (釜山 五六島)


오륙도는 부산항의 초입에 자리잡고 있는 바위섬으로서 정확한 주소는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936번지-940번지이다.

부산의 상징으로 오륙도를 표시하는 부산 용호동 앞바다 솟아있는 6개의 바위섬으로서 이 섬을 기점으로 동해와 남해를 군분한다.


용호동 오륙도 선착장에서 가까운 순서로 방패섬-
32m,
우삭도,솔섬, 수리섬-33m, 송곳섬--37m,굴섬-68m,등대섬-28m로서 부산항을 대양으로 부터 보호하는 것 처럼  거의 일직선으로 나열된 형태이다.

오륙도란 이름을 설명하는 내용은 약간 다르게 전해 지고있지만 시각적으로 5개나 6개로 보인다는 데서 유래하는 것은 동일하다.


즉 보는 방향에 따라서 5개로 보일때도 있고 6개로 보일때도 있다는데서 유래한다고도 하고,또 밀물과 썰물의 영향으로 섬 하나가 갈라젓다 붙었다 하는데서 유래한다고도 한다.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가 되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로 보인다는 것이고 , 밀물과 썰물에 의해 섬이 5~6개로 보인다는 설도 있지만 현장에서 구분이 되며 멀리서는 좀 애매한 면도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든다.

기록으로는 
1740년에 발행한 동래부지 산천조(東萊府誌 山川條)에 "오륙도는 절영도 동쪽에 있다.
주:절영도=현재 영도 
봉우리와 뫼의 모양이 기이하며  바다 가운데 나란히 있어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라 이리 이름한 것이다.(五六島在絶影島東 峯巒奇古列之海中 自東視之則爲六峯 自西視之則爲五峯 故名之 以此)"라 한 것으로 보아 보는 사람의 위치에 다르게 보이는데서  오륙도의 이름이 유래한 것이 정설로 볼 수 있다. 


오륙도의 생성은 12만년 전 까지는 육지인 작은 반도였으나 오랜 세월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깎여서 육지로부터 분리 형성된 것으로 추측하는것은 인접 육지인 승두말과 방패섬, 솔섬의 지질적 구성이 같다고 하는데서 기인한다.

2007년 10월 1일 명승 제24호로 지정된곳이며 동해와 남해를 구분하는 분기점이다.
최근엔는 관광명소로서 부산을 찾는 사람들의 유람선코스에 포함되고 또 오륙도 선착장에서 등대섬을 상륙할수 있게 됨으로서 유명해 지고 있다.


특히 오륙도 일출은 사진매니어 들로부터 유명한 포토존 뷰포트로 알려 지고 있으며 국가로부터 전국의 우수한 지역자원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오륙도는 대한민국의 관문이며 부산항의 초입인 항로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부산에 기항하는 외국선박은 이 섬을 지나치지않을수 없다.
그래서 부산항을 들어오는 선박들이 맨먼저 볼수있는 섬이기 때문에여기를 통과하면 부산이기 때문에 부산의 상징이 된것이다.
최근엔 부산신항(부산뉴포트)이 건설됨으로서 이곳을 통과하지 않는 화물선들이 많아지기는 한다.

 
이 섬을 상징해서 지은 노산 이은상님의 의 오륙도시도 유명하며 오륙도 일출은 부산항 여기저기서 볼수 있는 최고의 일출 장소로서 계절에 따라서 오륙도 사이에서 떠오르는 태양이 오륙도에 걸리는 오메가 영상은 유명하다.


섬이름의 유래는 육지에서 부터 가까운 방패섬은 세찬 바람과 파도를 승두말 사람들에게 방패처럼 막아준다고 해서 방패섬이라고 했다.

솔섬은 바위로 구성된 이 섬의 꼭대기에 소나무가 자생하고 있어서 솔섬이라고 했으며,
수리섬은 수많은 갈매기들을 사냥하며 살아가는 독수리들이 모여들고 산다고 해서 수리섬이라고 붙여진것이라고 하며, 송곳섬은 지나면서 봐도 히안한 뾰족하게 생긴 바위섬이기 때문에 크기는 작으나 제일 뾰죽한 송곳섬이라고 하며, 굴섬은 오륙도 중에서 가장 큰 섬으로서 섬안에 큰 바위굴이 있으며 그 천정에서 흐르는 물은 좋은식수가 되는 굴섬이다, 


다음 제일 먼곳의 등대섬은 비교적 거칠지 않아서 사람이 접근하기가 용이하여  밭섬이라고도 하였으나 이곳에 등대가 세워진후로는 등대섬이라 불리어지고 있으며 이곳엔 오륙도에서 유일하게 등대를 지키는 사람이 거주하는 섬이다. 이곳 오륙도 등대는 해양수산부로부터 한국의 아름다운 등대 16개에 포함되는 곳이다.


현재 오륙도 6개의 명칭 방패섬,솔섬,수리섬,송곳섬,굴섬,등대섬은 국토지리원에 의해서 확정된 것으로서 여러가지 이름을 사용해서 헷갈리지 않도록 하고 있다.


오륙도라는 이름은 1961년에 처음 지도에 사용했지만 지금까지는 개별 섬 6개의 이름을 우삭도,흑석도,밭섬 등 여러 이름으로 곳곳에서 서로다르게 표시되고 있었기 때문에 명칭통일을 한것이다.


1972년 6월 26일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22호로 지정되었다가 2007년 10월 1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24호"로 지정된 섬이며 부산항 크루즈선이나 각종 유람선을 타면 이 섬을 대부분 경유해서 보여준다 

섬에 상륙하려 한다면 용호동 오륙도 선착장에서 가능하며 현재 선비는 성인 일명 만원을 받고 있다.


오륙도 전경오륙도 전경



오륙도 등대섬오륙도 등대섬



오륙도 송곳섬오륙도 송곳섬



오륙도 굴섬오륙도 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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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가까운 섬 오륙도


오륙도는 부산의 상징이고 부산에서 바다가 보이는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보이는 멋있고 아기자기하며 신기하기도 한 5~6개의 섬입니다.
부산바다 에서 항내를 진입하려면 반드시 그 옆을 스치고 지나야만 부산항을 들어설수 있는 부산관문 지킴이처럼 입구에 있는 바위섬입니다.


멀리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육지에서 600m정도 떨어저 있는 가까운 섬입니다.
용호동 선착장에서 빤이 바라보이며 왼만한 수영실력이면 헤엄처서 갈수 있을것 같은 거리이지만 등대섬 바깥은 경장히 빠른 유속으로 바다물이 흐르는 위험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등대섬엔 등대가 있고 유일하게 사람이 거주하는 섬이며 이 섬은 방문할수도 있고 구경할수도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등대섬을 방문해서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쉬원한 바닷바라을 쏘이며 피서를 했습니다.

오륙도등대는 아름다운등대로 유명하며 등대건물옥상에서 바라보는 태평양은 마음이 뻥 뚤리는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등대섬 옥상 태양열발전소가 있는 곳의 그늘은 쉬원하고 경치도 좋아서 한번은 가 볼만 합니다.

오륙도에 대한 내용은 오륙도(五六島)-부산의 상징  에서 기술하였으며 여기서는 등대섬에서 본 이야기입니다.


등대섬 언저리의 깨끗하게 잘 보존된 자연이 좋았습니다.
다만 선박접안하는곳에서 오랫동안 방뇨한 결과의 지랜내는 옥에 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싱싱한 해초나 바위틈에 기어다니는 게나 맞은편 굴섬의 하얀 바위벽은 방문해 봐야 느낄수 있는 좋은 자연이었습니다.


오륙도 등대섬은 육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섬이며 1937년 11월에 일제에 의해서 처음 설치되었다.
당시에는 6.2m이던 등탑이 우리정부에 의해서 1998년 27.5m 높이로 건립했으며 아릅다운 오륙도 등대는 시민현상 설계공모를 통해서 '자연과 인공의 극적인 만남'이라는 주제로 건축된 것입니다.


등대 점멸은 10초에 1회 반짝이는 흰색 섬광이며 도달 거리는 21마일약  40㎞의 거리에서 인지 된다.

대마도에서 오륙도 등대 불빛이 보이는 것으로 볼때 40Km라는 짐작이 간다.

등대의 전원은 맑은날은 태양광 발전으로 충전하며 햇빛을 볼수 없을때는 발전기 2대를 교대로 가동한다고 한다.
등대는 개방되어 있고 간단한 등대전시관도 있다.
국내외 등대 역사를 볼수있는 사진들과 1930년대 등대 공사 당시 자재 일부가 전시되어 있다.


오륙도 항로표지관리소오륙도 항로표지관리소


오륙도 생태오륙도 생태


오륙도 등대섬 탐방오륙도 등대섬 탐방


오륙도의 살아있는 생태 오륙도의 살아있는 생태


오륙도 등대오륙도 등대


오륙도 굴섬오륙도 굴섬


오륙도 생태오륙도 생태

  


오륙도 유람선오륙도 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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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에서 부산 북항 관망

부산항하면 이제는 부산 북항과 부산신항 즉 뉴포트로 나눠서 불러야 한다.
자세하게 말한다면 수산물 어종을 주로 취급하는 부산 남항도 있다.
한 때 우리나라의 태평양 관문으로서 유명한 부산의 북항시대가 가고 이제는 부산 뉴포트가 동북아 허브항으로서 자리잡고 있지만 그래도 부산 북항은 여전히 건재하며 특히 신선대부근에서 바라보는 부산항은 역동적인 모습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남부지방의 더위는 부산도 예외는 아니다.
피서 겸 신선대공원을 찾아서 신선대 바위를 올랐다.
오륙도와 부산항과 영도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신선대 낭떠러지인데도 덥기는 마찬가지이지만 시야가 탁 트여 마음이나마 쉬원했다.

신선대는 부산광역시지정기냠물 제29호로 지정된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산의170번지 일원을 말한다.     
신선대의 하이라이트는 무제등(毋帝嶝)이다.

무제등은 신선대 끄터머리 툭 튀어나온 바위위에 신선의 발자욱과 신선이 탄 백마의 발자국이 남아 있어 신선대란이름으로 불려진다고 한다.

이곳엔 영국 왕실의 앤드류 왕자가 2004년 4월20일 영국군함의 최초방문을 기념해서 기념비를 세운곳이기도 하다.
신선대의 유래와 이에 얽힌 여러가지 이야기는 생략하고 여기서 육안으로 볼수 있는 것은 ①태종대유원지 ②조도(부산해양대학교 소재) ③중리산 ④영도 봉래산 ⑤천마산 ⑥영도대교 ⑦부산중앙공원 ⑧승학산 ⑨감만부두 ⑩구덕산 ⑪엄광산 ⑫불웅령과 함께 이제막 완공을 앞두고 있는 북항대교를 바라볼 수 있으며 날씨가 아주 좋을때는 대마도도 보인다.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 북항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 북항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 북항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항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오륙도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외항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부산 북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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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17.07.0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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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북항 신선대


신선대에서 보는 부산항 북항및 오륙도  
신선대를 오르면 부산항 관문을 다 내려다 볼수가 있습니다.
이제 부산 뉴포트 시대가 시작되고 태평양을 넘나들든 부산 북항 시대가 막을 내리려 하지만 아직도 북항은 거대하고 우리나라의 남부 태평양 관문입니다.
 

부산항 북항

부산신선대부두부산항 신선대부두


오륙도오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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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낙안에서 신선대 까지

22차 그린워킹

어제(4/10) 제22차 부산 길걷기 모임 "그린워킹" 을 함께 했다.

갈맷길 700리 중에서도 남장낙안에서 신선대 너머 까지인 이 코스를 나는 개인적으로 평소에 선호하는 가장 좋은 곳으로 생각한다.

 남장낙안-南場落雁은 남촌(南村)앞 백사장을 남장(南場)이라 했으며, 그 남장에는 넓은 광(廣), 모래언덕 안(岸)으로 지금도 광안(廣岸)이라 쓰고 있습니다.
그 광안의 안(岸)을 편안할 안(安)으로 고쳐 광안 (廣安)이라 쓰게 되어 현재 행정구역명 광안리의 이름인것입니다.
그옛날에 지금의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에 기러기떼가 날아 내리는 모습은 장관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현재 부산근교 을숙도의 낙동강 하구 삼각주톱이 철새도래지인것으로 볼때 기러기떼이야기를 연상할수 있습니다.
이 기러기는 가을에 이곳으로 와서 겨울을 보내고 봄에 날아갔다합니다.
현재 광안리 해변에 해수욕장이 조성된 시기는 일제시기 여름방학 때 학생들에게 수영을 가르치고 심신을 단련시키는 장소로 이용되면서 부터라고 합니다.(수영구청발췌)

그래서 하루를  친구 두분과 함께 쉬엄 쉬엄 이기대를 돌아서 신선대 까지 갈매기 날고 기암 배경에 바다가 춤추는 아름다운 갈맷길 백미 산책을 많은 길걷기 동료들과 함께 하루를 즐긴 후기를 남깁니다.

의례적인 행사를 광안리 백사장에서 간단히 마치고 걷는동안 내내 봄바다의 향기를 맡으며 벗꽃터널을 지나고 기암 괴석이 연이은 절경에 태공들도 한가한
이기대 해안 산책길을 돌아서 유서깊은 신선대 바위에서 부산의 심장이 고동치는 북항을 내려다보며 마친 아름다운 길걷기 그린워킹중에 만난 몇장의 사진을 올려 오래 보려 하는것이다.

 
갈맷길은 부산시의 시조이자 부산야구팬의 상징인 '갈매기'와 '길'을 결합한 조어이며 부산의 인문지리학적 특성과 전통, 활달한 시민정신, 바다를 향해 비상하고자 하는 꿈을 동시에 표현했으며, '갈맷길'의 '갈매'는 짙은 초록빛, 즉 깊은 바다를 뜻하기도 한다.
총연장은 그시작점 부산광역시 기장 광역군 에서 부산광역시 강서구 천가동의 가덕도 까지 306.2KM 700리 거리의 해안선과 강안과 도심을 통과하며 평야와 늪지를 아우르는 아름다운 워킹 코스를 말한다.
 
아래 사진은 길걷기중에 본인이 담은 몇장의 사진이지만,많은분들이 촬영했음으로 더 좋은사진은 검색하면 볼수 있을것입니다. 
광안리

대충 준비운동을 합니다..

갈맷길-길걷기

남천동 삼익비치 벗꽃터널을 지나고..

갈맷길-길걷기
섭자리 쪽으로 갑니다..
갈맷길-길걷기
아름다운 해안이 나오고 ..
이기대

오륙도가 보이며 기암 절경이 보입니다..

갈맷길-길걷기

고동치는 부산항을 신선대에서 내려다보며 물안개가 일품입니다..

이제 곧 아시아의 허브항 BUSAN NEW PORT의 시대가 열리겠지만 한시대를 풍미하고 조국에 가난을 물리치게한 주역 부산 북항이 아직도 늠늠합니다.
 
갈맷길-길걷기

오륙도를 보면서 워킹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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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절경 이기대 탐방.

늦가을 이기대를 지인 몇분과 함께 산책했다.

산책하면서 담은 몇장의 사진을 올리며 이 아름다운 곳을 잠시 소개한다.

이기대는 오랫동안 군사지역으로 개방이 최근에 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청정도가 뛰어난곳이다.
부산에서 대(臺)는 많다.
그러나 해안절경이 빼어난 곳은 몇 안되는데 그중에서 태종대와 우열을 다투기 힘들만큼 해안의 경치가 빼어나고 그 숲의 청정도가 뛰어난곳이다.

먼저 행정구역으로 이기대는 부산 남구 용호3동 산 1번지일대 인데 빼어난 경관인 위치는 중앙부의 장자 산(225.3m)자락 동쪽바다와 이곳에 있는 해안 암반지대의 기묘한 바위로 어우러진 약 2Km에 달하는 해안 일대 바위들이 완만한 경사로 바다로 빠져드는 모양을 하고 있는 곳을 말한다.
현재 지명과 장소를 말할때는 오륙도앞 SK아파트로 부터 용호부두 즉 섶자리 까지의 해안로를 말한다.
흔히 이곳을 말할때 천혜의 절경 이기대공원 해안 산책로라고 하며 최근 위험한 곳을 거의 나무 특수 나무 계단으로 정비하여 누구나 산책할수 있다.

부산절경 이기대

 그림에서 1번지역은 용호하수처리장 부근이며 2번은 섶자리 부두이며 3번은 오륙도 앞 SK 아파트이다.
편도를 걷는다면 2번이나 3번에서 출발하면 좋을것이며 자연산회를 먹는다거나 장어구이를 먹으려고 한다면 2번지역을 종착지로 하는것이 좋다.

본인과 일행은 1번에서 출발해서 3번을 거쳐 해안로를 따라 다시 2번으로 귀착하고 1번지역에 주차된 차량으로 귀가하는 코스를 택했다.

오전 10시 30분에 출발해서 쉬엄쉬엄 놀면서 걸으며 해안절경에서 간식정도의 중식을하고 2번지역으로 돌아와  장어구이를 먹고 돌아왔다.  
대중교통은  시내버스 14, 20, 22, 24, 27, 131번 이용. 용호동 이기대에서 하차 후 도보로 10~15분 소요되면 공원입구에 다다른다.
자가용으로는 남구 용호동 LG메트로시티를 목표로 가면 공원 부근이 나타난다.
  
부산역→문현동→대연동→경성대 앞에서 우회전→부경대(대연캠퍼스)→LG메트로시티→이기대
도시철도를 이용할경우에는 2호선 경성대부경대 역에서 하차, 용호동 방면 버스 20번, 24번, 27번
이용해서 이기대 하차하면 된다.

부산절경 이기대

 
장자산에서 어슴프레 하게 보이는 대마도 입니다.


부산절경 이기대

해운대와 달맞이고개의 스카이라인과 동백섬이 새롭습니다.

부산절경 이기대

꼭 누가 살작 엊어놓은것 깥은 바위입니다.
어쩌면 어슬프게 엊힌것같지만 굴러 떨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부산절경 이기대

태공들이 좋아하는 낚시터 입니다.
입질도 괜찮고 씨알도 좋다는곳입니다.
여름에는 그냥 놀기만해도 좋은 곳이지요.

부산절경 이기대

부산절경 이기대

SK 앞에서 오륙도를 옆에서 보는모습입니다.
거기 사는분들이야 항상 보는 경치일 테지만...

부산절경 이기대

부산 해안에서 이기대 만큼 너른 바위지대가 많은곳은 없습니다.
해안을 죽 돌면서 군데 군데 넉넉한 바위가 있어 하루를 놀기도 좋습니다.
다만 취사행위가 금지되고 있습니다.

광안대교 야경


장어구이 먹으면서 해질때까지 모이기만 하면 하는 그림책공부 하다 바깥이 너무 아름다워 찍은 사진인데 이곳에서 보는 광안대교는 색다르군요.


하루를 나들이하고 섶자리 장어구이 먹으면서 이기대 탐방한 블기를 마칩니다.
부산관광-가볼만한곳(1)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2)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3)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4)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5)바로가기크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6)바로가기크릭 
부산절경 이기대 바로가기 클릭.
부산 단풍 범어사 바로가기클릭
부산관광-가볼만한곳(7)
강과 호수와 함께하는 사색길
부산의명소탐방-몰운대
부산임시수도 기념관


타사이트,특별링크:자연이만든 거대한 정원
산행을 좋아하는분은 금정산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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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11.20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대를 다녀오셨군요. 부산사람이라 한번씩 그곳에 가보곤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timothymerry.tistory.com BlogIcon 티모시메리 2009.11.20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대~ 정말 좋아하는 곳이죠.. 시간내서 가봐야겠어요

  3. Favicon of http://season4.tistory.com BlogIcon 이야기손 2009.11.20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대...한 번 가 보고싶네요.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저 태종대....
    그리고 유명한 몇몇 해수욕장으로만 열심히 다녔나봐요.

    •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1.20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기대 안가봤으면 가보시면 후회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산책로가 운동하기 적당한 거리이고요..시간과 힘이 암는다면 신선대 까지 가도 좋습니다.
      그렇게 할려면 지도에서 1,2번에서 바닷가로 출발하는게 좋습니다.



부산의 산 소개 - 절영도 봉래산 등산

부산의 주변 산들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명산들이 많다.그리고 유서가 깊은곳도 더러 있지만 절영도 봉래산은 그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오를만한 산이며 특히 해안로는 유명하다.


원래 봉래산이란 동쪽바다 한 가운데 있어서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 불사약이 있다는 상상속의 영산이다. 봉황이 날아드는 산이라는 의미로 영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봉래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조봉(祖峰)이라 하고, 그 다음의 봉우리를 자봉(子峰), 그 아래의 것을 손봉(孫峰)으로 부르고 있다. 가까이 보면 세 봉우리의 구별이 잘되지 않지만 멀리서 바라보면 굽이진 봉우리의 낮아진 모습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산 전체가 원추형이며 산록의 사면은 가파른 편이다. 특히 남쪽 사면은 급경사로 바다에 거의 내리박듯 수직으로 돌입한다. 산기슭에는 기계적 풍화작용에 의해 쪼개진 바위가 점점이 흩어져 있다.

봉래산을 일제시대에는 고갈산으로 불렀다. 목이 마른 산 혹은 말라서 없어지는 산이란 뜻이다. 일본이 산의 기세를 꺾어 한반도 점령의 교두보로 삼기 위해서였다. 봉래산 정상에는 할배바위가 있다. 그래서 조봉(祖峰)이라고도 불린다. ‘단상에 올라가지 마세요’라고 적힌 바위다.

산행코스는 태종대 입구~자갈마당 주차장~감지해변 산책로~중리~절영해안 산책로~백련사~영선사 갈림길~체육공원~봉래산(394.5곒)~자봉~손봉~목장원. 3시간30분에서 4시간 정도 걸린다.

부산이라도 영도쪽은 발걸음이 잘 안가지는 이유에서 봉래산은 오르지를 안했는데 지난 초봄 봉래산을 올랐으며 그때 담아 놓은 사진을 올려 봅니다.

일단 출발은 영선동 로타리 족에서 바로 곧바로 올랐다.

영도의 봉래산은 한번 올라보면 함부로 말하지 몯할것 이다.

산꾼들에게 작다고 약간은 소외당하고는 있지만 그 경관이나 풍치 는 여느 해안의 그것에 뒤지지 않는다.

특히 부산을 제대로 파악 하며 지리적 위치를 이해 하려 한다면 빠질수 없는 곳이다.    


들머리에 있는 대흥사이다.

이곳을 지난다면 여기서 소개하는 산행로의 들머리가 맞다는 것 입니다.


이하 전 사진은 크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능선을 올라 충무동과 남항 내항과 남항대교및 저멀리 송도와 자갈차까지 보입니다.


충무동 남항 방파제와 수산센터 및 영도쪽 수리조선소도 보입니다.


전통적인 부산항 제1부두~제5부두 및 감만부두 가지 보입니다.저멀리 광안리 해운대 까지 아스라히 보입니다.


감만부두와 멀리 마주보이는 황령산 금련산과 멀리 장산까지 보입니다.장산이


잘있거라 부산항아!

쾌속 부상선이 부산항을 빠저 나가고 았습니다.

부산 북항과 영도쪽의 방파제가 보입니다.



부산의 상징 오륙도가 부산항을 빠저 대양으로 향하는 선박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해양입국의 요람 해양대학교의 전경입니다.


행양 한국의 관문 부산북항의 모박지입니다.

저많은 숫자의 컨테이너 선들은 어마어마한 량의 물동량을 취급하고 동북아 허브항 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지켜 줍니다.


목장원쪽의 하산길은 저무는 태양과 함께 절경을 이룹니다.


절벽 하산길은 북항 묘박지와 함께 기막힌 장관을 보여 줍니다.


정영도 남서부 해안의 절경은 그냥 바라만 봐도 탄성을 자아 냅니다.

곧 저 아래 해안선을 따라 산책하게 됩니다.


태양의 높이가 지표에 가까워지는 시간 해안선에 도달 했습니다.


해안의 기암들 위에서 낚시하는 사람들도 한폭의 그림입니다.


태양의 고도는 더욱 낮아지고 정박지의 선박들도 마지막 햇빛을 바라봅니다.
낚시꾼들도 하나둘 돌아가는 채빌 서두릅니다.


해안선따라 산책하는 사람들도 석양을 받으며 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절영도 해안로 의 마지막 입니다.



이제 묘박지의 태양이 흐미한 마지막 빛을 내려 비추고 있습니다.


방금 해지고 난 뒤의 남항 대교를 마지막으로 오늘 절영도 산행을 마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Blogger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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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jayuin.co.kr BlogIcon 자유인 2009.10.09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초장동에 올라가도 부산 앞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던데요.
    초장동 '용주사'라는 작은 암자에 가끔 들렸더랬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10.13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장동 용주사라...
    알지는 못하지만 아마 그쪽이라면 다 보일것으로 생각됩니다.


절영도 봉래산 산행기
3.1절 휴일입니다.
부산근교의 이름있는 산들을 하나씩 건강을 위해서 탐방하는 일환으로 가장 눈에 띄고 가까운곳에 있는 영도의 봉래산엘 맘먹고 채비하여 등산이라기 보다는 산책 하는 마음으로 내고장 부산의 자랑으로 생각하는 절영도를 탐방 하고 가보지 몯한 분 들께 개인적인 블기형식을 빌려 소개하며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많은사람들이 태종대엘 가지만 그리 높지도 않은데도 봉래산 정상을 오르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영도를 관광 하면서 중요한 하나의 코스를 빠뜨리곤한다.

봉래산은 절영도 제일봉인데,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오른다면 황령산 봉수대에서 부산의 서면일대와 가야부근 및 광안리를 중심으로 관망 하기좋으며  전체부산의 아름다운 관망이나 야경은 장산 에서 보는부산이 일품 이며 해안쪽에서 부산항을 관망하는데는 봉래산이 으뜸이라고 추천하고 싶은곳이다.

역사적 고찰이나 부산광광을 위해서는 금정산 고당봉도 가볼만 하며 부산 관광 추천지로서 제일로 본다.

본인이 부산관망을 목적으로 산엘 올라본결과 전망대를 가장 크게 만들어 놓은 곳은 백양산 전망대 이지만 전망내용은 장산이나 봉래산만 못하다고 생각한다.
전망내용 만을 생각 한다면 중구의 민주 공원이 더 볼거리와 내용이 알차다.

장산은 아예 거창한 전망대가 없는것이 가장 맘에 든다.
산엔 거창한 시설물을 만들어 전망하는 것 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저 이름 모를 바위 위에서,혹은 이름없는 잡초 사이 에서 잠간씩 전망하고 곧 자리를 옮기는것이 산행의 묘미 이며 구름 가까운곳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 이라고 생각 한다.

전망대를 소개하는 것 이 아님으로 여기서 그치고,봉래산을 이야기한다.
봉래산은 한때 고갈산 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강점기로 부터 불려졌지만 인젠 우리 이름인 봉래산으로 불리고 있다.

본인이 추천하는 봉래산 탐방코스는 영선동쪽에서 올라 봉래산 3봉을 거처 목장원쪽으로 하산하여 해안 산책로를 따라 남항대교 앞으로 나오는 코스를 택한다면 하루를 쪼들리지않게 쉬엄쉬엄 놀아 가면서 즐길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루를 나들이 하면서 하나씩 담아놓은 사진이 그리 좋게 찍히진 않았지만 볼거리로 올려봅니다.
너무 고감도 ISO로 셑팅되어 결과물이 거칠게 되었습니다.

부산은 항구 도시이며 그 항구는 크게 북항과 남항 그리고 부산신항 입니다.
봉래산에서는 북항과 남항을 동시에 볼수있고 신선대와 오륙도 까지도 선명하게 볼수 있습니다.


제일먼저 부산의 모항격인 부산 북항 일대를 한눈에 보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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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으며 그 그림에서 왼쪽위의 크게 표시를 크릭하면 더 크게 볼수 있습니다.

부산영도


신선대부두와 부산의 상징 로고로 사용되는 오륙도가 보이는 사진입니다.

절영도


오륙도만 크로즈업 해봤습니다.

오륙도


해양한국을 지향하는 요람 부산해양대학교가 있는 조도 전경.

해양대학교


북항일부와 영도수리조선 일부전경

영도

 
해양관문 제일의 도시 부산의 남항 외항 입항대기 모박지 의 수많은 상선들.
(그옛날 왜적이 저렇게 부산항을 가득히 메우는 숫자로 처들어와서 이순신 장군에게 수장당한 적이 있지요,이제는 세계의 선박들이 우리와 교류하는 물류 선박으로 부산항을 가득 메우고 있는 장관입니다.카메라의 화각을 벗어난 많은 묘박선들이 더 있습니다.) 

묘박지


남항대교를 중심으로 남항과 그 일부의 전경입니다.

남항대교


남항 내항과 충무동 수산센터 그 일부와 자갈치와 영도쪽 수리조선소 부근의 전경입니다.

남항


북항 P1,2,3 과 그부근의 전경과 감만부두 일부 입니다.

북항

 
절영도 서쪽  남항쪽 해안에는 절경이 많습니다.

절영도


카은트 다운에 들어간지 한참된 바위인데 아직도 겨울과 봄사이에 조금씩 벌어지고 있는 바위인데 언제나 카운트다운이 끝날것인지 궁금한 바위입니다.

영도봉래산


꽤 알려진 목장원 입니다.
이 곳으로 하산합니다.봄꽃필때는 이곳의 경관이 한층 아름답습니다.

목장원


이제 곧 바닷가 전망루가 나오며 여기 아래로부터 해안선 따라 약 4Km에걸친 산책로가 좋습니다.

절영도


전망루는 한동안 휴식하게에 좋습니다.



산책나온 어느 젊은 딸과 아버지를 만났으며 , 그 분의 딸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한잔 달라고 했는데,쐬주가 없어서 드리지 몯해 죄송했습니다.

낚시하는 태공들을 보면서 해안따라 만들어진 산책로는 일품입니다.
바람좋고 시야 좋고 절벽의 기암도 좋습니다.

무었보다 3Km에 달하는 바닥이나 벽면에 시멘트를 발라야 하는곳엔 꼼꼼히 밖아놓은 조약돌이 참 좋았습니다.
그 많은 조약돌을 밖아 넣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도해안산책로



태공이 한가롭고 수평선엔 묘박선이 그림같고 기암 절벽이 둘러있는 산책로는 참 좋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어느 부부가  산책 기념으로 남기고 싶었나 봅니다. 

영도해안산책로

 
가끔씩 나타나는 조형물도 거슬리진 않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영도해안산책로


영도해안산책로


이제 석양은 가까워 오고 행들은 발걸음이 조금씩 빨라 집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산책하는 사람들은 한수의 시를 읽게되고 마음의 평정을 찾지요.

영도해안산책로


노을이 내뿜는 해안가의 황색 했살을 받으며 해저무는 풍경도 좋습니다.

영도해안산책로


산책로는 끝나고 하루해도 저물기 시작합니다.

영도해안산책로



하나의 지자체가 이룩해 놓은 독특한 그고장의 특색대로 만들어 놓은 산책로를 보면서 영도구에 감사 드립니다.
자연회손이 문제가 되어 2송도와 전구간을 연결하지 몯한것으로 생각 되지만 조금만 더 연구 한다면 산책로를 연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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