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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9.20 방사능물질 세슘이란?
  2. 2011.03.14 노심용해-멜트다운(meltdown) (1)


핵발전소 주변에서 검출된 방사능
일본 후쿠시마(福島)제1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검출된 물질은 세슘이다.

원자력지식정보:  
Cs-137은 원자번호 55의 알칼리 금속원소인 세슘 동위체의 하나로 인공방사성핵종이다. 반감기는 30.2년으로 β붕괴해서 Ba-137m으로 되어 γ선(0.662 MeV)을 방사하고 안정한 Ba-137로 된다. 원자력발전소등의 액체폐기물에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변환경의 피폭평가의 대상으로도 중요한 핵종이다. 한편 핵폭발실험에 의하여 생기는 낙진(Fallout) 중에서도 중요 핵종이다. 체내에 축적된 경우 대사에 의한 배설등으로 70~80일만에 반감한다.

원자력지식정보:
Cs-134는 원자번호 55의 알칼리 금속원소인 세슘의 동위체의 하나로 인공방사성핵종이다. 반감기는 2.06년이며 β붕괴해서 γ선(0.605 MeV 외)을 방사하고 안정한 Ba-134로 된다. Cs-134는 핵분열생성물로서, 또는 천연에 존재하는 Ba-133의 중성자조사 등에 의하여 생성되며, 원자력발전소 등으로부터의 액체폐기물 중에 함유되어 있다.어류, 해조류 등에 농축되기 때문에 환경평가의 대상핵종으로 되어 있다.

세슘은 영국 영어로는 caesium, 미국 영어로는 cesium이며 우리는 세시움 으로 표기하며,
이는 알칼리 금속에 속하는 화학적 원소로서 원소 기호는 Cs,
원자 번호는 55인 물질이다.

경도는 연하며 밝은 금색의 알칼리 금속인데 수은과 같이 실온 부근에서 액체 상태로 있는 금속 중 하나이다.
동위 원소 중 세슘 133은 원자 시계를 만드는 데 많이 쓰이며,
30년에 달하는 반감기를 가진 방사성 원소인 세슘 137은 의료용 방사선으로 사용되나,
인체 내의 칼륨을 대체하는 성질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일본 정부가 원전에서 반경 10km 이내 지역을 주민 피난 대상지역으로 설정하여 소개(疏開) 작업을 벌이고 있는것도 이 때문이다.

문제가 되는 일본의 원전부근에서 검출된 방사성 물질은 우라늄의 핵분열 과정에서 생기는 알칼리 금속의 하나로 천연동위원소 상태일때는 세슘-133으로만 존재하는 것이다.

위에서 말한 세슘-137은 자연상태에서는 존재하지 않고 핵실험 등에 의해 생긴 인공 핵종(核種)인데,
방사능 낙진등의 영향을 가늠할때 이 원소의 농도로 측정한다.
구 쏘련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 때에도 공중으로 흩어저서 많은 인명피해를 남긴  방사능의 주성분이었다고 한다.

만약 건강한 세포가 세슘에 노출되면 그 세포가 암에 걸리는것으로 밝혀 지고 있다.

이 무서운 방사능 물질이 일본 원전 통제실내에서 정상보다 1000배 실외에사 8배 가까이 검출되었다는 뉴스로 볼때, 아마도 원자로 내의 핵연료 일부가 녹아 나온것이 아닌가 추정할수도 있다.

이 알카리광물은 반감기가 30년이며 안정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원자시계의 재료로도 사용되고있다.
방사선을 이용하여 의료용으로도 사용하며 위험한 물질이지만 많은 능력이 있는 물질이며 좋은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방사능물질방사능물질



세슘 일반지식:
주기율표 제1A족에 속하는 알칼리금속 원소의 하나. 원자번호 55의 다른 알칼리금속과 함께 바닷물이나 광물에 함유 세슘의 용도는 광전관의 재료로 사용되고 최근에는 이온로켓의 추진제로도 고려되고 있음. 원자기호 Cs, 양성자수 55, 상대 원자 질량 132.91, mp 285℃, bp 690℃, 상대 밀도 187, 연하고 은백색의 반응성이 풍부한 알칼리금속. 천연에서는 포르크스석 CsAlSIOO6등의 규산염 광물로서 산출됨.

** 아래 내용은  의학적인 지식에 의한 글이 아니며 네이트지식 http://ask.nate.com/qna/view.html?n=5475084 에 있는 내용을 발췌한 것 입니다.

발췌:
히로시마 에서 다량의 방사능을 쏘인후 이른바 원자병으로 고생하는분은 상당히 생존해 있는것으로 압니다.
알려진 바로는 사실 원폭병은 유전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원폭병(백혈병, 암, 악성 피부질환, 면역기능 약화)과 유사한 증상으로 후손들이 고통받는 경유가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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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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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심용해-멜트다운(meltdown)
일본 원전사고 때문에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원자력발전의 우려하는 사고에 대해서 알아본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어나는 가장 우려스런 사고는 방사능이 유출되는것이며 그 누출되는 량이 얼마나 많은가에 따라 아주 안좋은 경우도 있으며 그 방사능에 노출당한 사람은 노출 정도에 따라서 다르지만,
예기치않은 후유증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방사능이 유출되거나 누출 되는 사고의 원인은 주로 노심용융(爐心鎔融), 노심용해(爐心溶解) 또는 원자로용해(原子爐鎔解),meltdown로 불리는 즉 노심이 녹아내리는 증상 때문이라고 한다.

아래의 그림처럼 원자로는 기본적으로 핵연료를 태우는 속도를 인간이 기술적으로 컨트롤해서 급격한 핵분열을 맊고 서서히 필요한 속도로 반응하게하며 이때 나오는 막강한 열을 이용해서 증기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씨스템인것이다.

단 원자로용 핵연료의 밀도는 4.xx%대의 낮은 순도로서 순도 90%이상의 위험한곳에 사용되는 종류와는 다르다.

이그림은 후쿠시마원전의 사실 그림이 아닙니다.

핵발전소 원리노심용해-멜트다운(meltdown)핵발전소 원리노심용해-멜트다운(meltdown)


일정한 규격의 크기를 유지하고 정밀한 량의 연료를 제아하여 태운는 과정에서 연료봉이 필요이상으로 증가하는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수단으로,
해수 즉 냉각수를 이용하는데 외적이거나 내부적인 어떤 원인에 의해서 냉각수를 공급 할수 없을때에 연료봉을 둘러싼 온도가 증가하고 그때 수증기의 앞력이 높아져서 유출되는 오염된 증기로 인한 일차적인 사고를 낼수도 있으며,상승하는 온도를 견디지 못한 연료봉이 녹기 시작하는것을 멜트다운 이라고 한다.

Melt down 은 원자로의 노심(爐心)이 녹는 중대 사고를 말하는것인데,
핵분열 반응을 인위적으로 컨트롤이 불가능 할 때 원자로 자체는 고온에 의해서 녹을것이며 결국에는 원자로 격납용기(格納容器)까지 뚫고 나와 큰 에너지가 노출된다.

일단 컨트롤 불가능한 노심 융해가 발생하게 된다면  연료가 내는 큰 열에너지는 원자로 압력 용기에서 격납 용기를 거쳐 원자로 건물을 벗어나고 외부 구조물까지 파괴시키고  마지막엔  대기중에  방사성 물질을 대량으로 방출하게 되는 안좋은 사고가 날수도 있는것이 멜트다운의 스토리이다.


원자로가 경수로이라면 녹은 연료봉이 냉각수를 격렬하게 증발시켜 수증기 방출이 일어날수도 있다.
물론 이런 불행한 상황이 진행 되기전에 원전관리 전문가들은 최선을 다해서 막겠지만,
그래도 아주 안좋은 경우가 발생한다면 방사능을 대량 방출할 수 도 있다.
그래서 노심 융해가 시작된다면 원자력 발전사고의 가장 우려스런 사고를 상상하게 된다.

 
불행한 사고를 당한 기록을 찾아보면
1979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스리마일 섬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 1986년 소련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들수 있으며,
아직은 비교적 대형사고는 아니지만 2011년 올해 3월13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도 기록으로 남게 된다.

이때 대기중에 방출되는 방사성 물질인 방사능은 세슘 또는 세시움 이다.

세시움 바로가기
http://dramatique.tistory.com/1277

일본 원전사고 때문에일반인이 알아보는 핵발전소 기본과 멜트다운 끝.


이그림은 후쿠시마원전의 사실 사진이 아닙니다.

연료봉핵발전소 원리노심용해-멜트다운(meltdown)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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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2.15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심용해-멜트다운(meltdown)
    일본 원전사고 때문에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원자력발전의 우려하는 사고에 대해서 알아본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어나는 가장 우려스런 사고는 방사능이 유출되는것이며 그 누출되는 량이 얼마나 많은가에 따라 아주 안좋은 경우도 있으며 그 방사능에 노출당한 사람은 노출 정도에 따라서 다르지만,
    예기치않은 후유증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방사능이 유출되거나 누출 되는 사고의 원인은 주로 노심용융(爐心鎔融), 노심용해(爐心溶解) 또는 원자로용해(原子爐鎔解),meltdown로 불리는 즉 노심이 녹아내리는 증상 때문이라고 한다.

    아래의 그림처럼 원자로는 기본적으로 핵연료를 태우는 속도를 인간이 기술적으로 컨트롤해서 급격한 핵분열을 맊고 서서히 필요한 속도로 반응하게하며 이때 나오는 막강한 열을 이용해서 증기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씨스템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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