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실적표가 궁금해서 보려고 들어 갔는데 


아래처럼 생긴 새로운 애드센스 사용해보기가 팝업되 있다.
애그센스 하는 분이라면 다 알고 있는 사항일 것이며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가 어던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


기존 보는 것이 별로 나쁘지 않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다가 계속 드는 것을 볼 때 언젠가는 새로운 구성으로 넘어 가겠다라는 생각으로 친숙해 지기 위해 들어가 봤다.


새로운 애드센스 사용해보기새로운 애드센스 사용해보기


맨먼저 눈에 들어 오는것이 현재 오늘의 RPM이다 . 이게 높아야 전체적인 키워드 가치가 올라 간다는 것을 들어 알기때문이다.

별로 나쁘지 않고 보기도 좋다.
아마 RPM이 형편 없을때 들어 왔으면 새 애드센스 실적표가 마음에 안들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좋게 보인다.
이제부턴 번갈아 들락 거리면서 익숙해 지도록 해 보려고 한다.



애드센스 실적표애드센스 실적표
참고로 보여주는 실적표이며 이대로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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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이야기(2)


블로그를 하면서 애드센스를 단지는 오래 됬다.
사실 처음에는 구글정책을 모르고 덤비다가 규제를 당한적도 있었다.그리고 그때는 구글이 우편으로 보내주는 수표로 돈을 찾았기 때문에 은행에가면 창구에서 머이런게 있는지 의아해 하든때이었고 이런걸 어떻게 받을수 있는지 질문을 받은적도 있던 때이며 그땐 클릭단가도 높아서 한클릭에 무려4$가 나오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애드센스 이야기(2)


요새는 한국광고만 필터링되니까 고단가 미국광고가 실리지도 않지만 그때는 국적불문하고 하이페이 키워드라는게 있어서 온라인에 그런 리스트가 돌기도 했었다.

지금은 가입절차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모르지만,그때는 미국에 직접 영어로 가입할 때였으니까 지금 애드센스를 가입하는 절차를 설명하라면 잘 모르는 형편이다.


요새는 개인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고 다니는 곳이 워낙많으니까 설명할 필요는 없지만 아직도 이런걸로 욕심을내서 전업을 한다는둥 하는 꿈같은 것을 꾸시는 분이 있는겄같아서 쓴다.

미국이나 영어권의 대단한분은 한달에 수억을 버는 분도 있긴합니다.
오직 영어권 이야기이고,영어로 글을 쓸만큼 실력이 안되는 나로서는 대한민국이라는 좁은 광고시장에 올라온 구글광고를 할당받아서 싸게 노출시키는 형편임으로 클릭당 단가는 형편없는것은 사실이다.

내가 수년간 해본 경험으로는 허황된 꿈을 꾸지 않는게 좋다는 말이다.
노느니 머 한다는 속담처럼 기왕 블로그를 하는 마당에 광고하나 더 올린다고 나빠질것도없고 또 월말이면 꼬박꼬박 들어오는 달러를 마다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하는것이다.

그저 호스팅을한다거나 온라인 활동을 하는 경비를 온라인에서 충당한다는 가벼운 생각으로 하시기를 조언드립니다.돈이란 적고 많고 간에 귀한것이고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쓰란말이 있드시 블로그에서 공돈생기는데 좋은데 못쓸게 있는가 말이다.
아직 이걸 안해본 분은 한번 해 보시고 공돈생기면 좋은곳에 기부라도 한번 해 보면 어떨까요 .

그리고 현대사회는 광고사회이며 자기 PR시대입니다.
PR없이 되는게 아무것도 없는 시대에 와 있기 때문에 이 매체를 얼마나 적절히 잘 이용하는가에 따라서 그 결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는것 아닙니까.
작은 하나의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해 보면 재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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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드센스는 설명 해야할 필요가 없을 만큼 잘 알려진 구글의 광고 프로그램이며 블로거들에게는 수익프로그램이다.
광고를 이용하는 사람이나 수익을 목적으로 이용하는 사람 모두다 전 과정이 자동으로 온라인상에서 할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특별한경우를 제외 하고는 구글 즉 운영자가 개입해서 인위적으로 콘트롤 하지 않는다.


구글수익프로그램 이야기


구글이 자랑하는 자동씨스템은 검색이나 광고나 다 인위적으로 컨트롤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이루어짐으로서 객관적이며 공정하다고 볼수 있다.

애드센스는 구글에서 광고를 소비하는 프로그램으로서 개인에게는 수익프로금램이다.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간단한 스크립트를 부착함으로서 즉시 일정한 수익을올릴수 있으며 그 정도는 천차만별로 다르다.

애드센스로 월 수십억을 버는 사람도 있고 최소지급액 100달러도 못버는 사람도 있다.
현대사회는 광고사회이다.
자기가 아무리 잘나고 우수하드래도 자기 PR 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진흙속에 뭍혀있는 보석일 뿐이다.

온라인 광고 또한 온라인이 유지되고 활성하는 원동력으로서 광고때문에 유지되고 광고때문에 수익이 발생하며 광고때문에 운영한다.

크게는 세계기관이나 정부의 광고로부터 국지적으로는 스포츠,게임,뉴스,이벤트등 다 열거할수 없는 광고들은  자기PR을 하려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커다란 경제가 움직인다.

이 거대한 경제 때문에 온라인마케팅이 성립되고 온라인마케팅에서도 오프라인 마케팅처럼 운영하는사람에 따라서 수익의 격차는 대단하다.


수익을 올리는 방법부터 생각해 보면 광고매체가 우수해야하며 그것은 콘텐츠가 좋아야 한다는 말이다.오프라인에서도 사람이 많이 모이면 돈이 되는것처럼 온라인 광고도 일단은 방문자가 많아야 한다.

방문자는 콘텐츠의 질에 따라서 차이가 나며 그 차이는  콘텐츠의 전문성이 우수하거나 보편성이 우수한것이 유리하다고 볼수 있다.

알려진 트래픽증대의 방법으로는 대중이 좋아하는 내용으로 구성한다거나 특별한 전문분야별로 정리된 정보나 지식의 보고일때 가장 효과적이라는 분석이다.

어쩌다가 발생하는 트래픽 벼락을 맞는 핫뉴스는 제외하고 말하는 것이다.

광고는 수동으로 발품을 팔아서 방문자를 유도하는 것이 아니고 잠을자거나 여행을 하거나 관계없이 자동으로 여러 포털에 노출되도록 구글이 안내하는 몇가지 방법으로 자기 블로그를 구성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이 노력이 결과로 나타날때 수익은 발생한다.


애드센스에 대한 오해가 있는 사람은 많다.
돈이 필요 하기는 하지만 작은돈을 벌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를 부끄러워하는 사람 말이다.

1센트를 벌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은 자본주의의 기본이며 일억도 1원이 모자라면 안된다.이 말은 성실한 자세를 말하는 것이지 비효율적인 노력을 하라는 말은 아니다.

나는 오랫동안 애드센스를 달고 블로깅을 하는 사람이며 이것으로 생활에 큰 도움이 되어서 하는것은 아니지만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성실한 자세로 노력하는 모습의 일환으로 생각하며 하는것 뿐이다.


블로그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멀 바라고 하지는 않을것이며 취미로 하는 블로그 일텐데 여기에 광고 하나쯤은 붙혀서 작지만 고정수입이 올라오며 그수입은 작은 경사도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상승곡선을 그릴수 밖에없는  재미있는 구조이고 실제로 그렇게 된다.

세월만 가면 데이터는 쌓이고 데이터의 량에따라서 트래픽은 증가하며 수익은 비례한다.


블로그의 상단에 광고 하나 할애한다고 해서 블로그의 인지도가 낮아지거나 그 블로그의 운영자가 폄하된다는 생각은 버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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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나 광고주 모두에게 이익이 될수 있지 않을가 하는 생각에서 이 글을 쓴다.

다음뷰 애드박스 알아보기
다음에서 애드박스를 하면서 정책이 바뀌고 이제는 일정 수준이상의 트래픽이 발생하는 블로거들에게만 광고를 하고부터 정착되는 느낌이다.
그래서 힘을 얻은것인지는 모르지만 랭킹 300위까지 제한되던 범위를 랭킹500위까지 혜택을 준다고 한다.

생각없이 랭킹을 찾아봤는데 다음뷰 랭킹 420위에 마크하고 있었다.
티스토리 플라그인에서 활성화 했다.
사실 다음뷰 정책은 모르는 상태에서 한것인데 문제는 지금까지 달고 있는 구글 애드센서가 방해받게 되었다.

다음뷰 블로그
http://daumview.tistory.com/139
 를 읽어 봤다.
다음뷰는 구조나 정책상 위치를 옮길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옮기려고 한다면 구글애드센서를 옮겨야 하는데, 이 일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나는 일율적으로 본문상단에 붙어 나와서 글의 내용을 해칠수 있는 곳에는 광고를 달지 않았으며 달고 싶은곳에만 다는 불규칙 광고였기 때문이다.

또 옮기려해도 어치피 다음뷰가 본문 상단 오른쪽에 자리잡고 있는 구조이다.
생각같아서는 본문이 아닌 위젯칸에 달고 싶다.

블로그에 광고를 달긴 하지만 광고가 주업이 아닌이상 본문상단 황금존에 광고를 붙이고 싶지않아서 결국 다음애드박스를 포기 했다.

물론 많은 고민끝에 결정된 일이 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을 말한다면,
광고를 붙이는 쪽에게 유리한 배려가 결과적으로는 광고주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약간의 배려로 구글처럼 스크립트를 복사하는 방법으로 전환하여 융통성을 준다면 광고주나 블로거가 함께 혜택될수 있지 않을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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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광고 모델
애드센스 같은 일본형 광고 모델- 카우리 kauli 일본 cpc 수익모델

블로그를 하면서 큰돈은 아니지만 광고주를 연결시켜주고 일정시간이 되면 클릭 결과에 따라서 약간의 수익이 발생하게 만든 프로그램중에서 가장 신뢰성이있는 컨텐츠는 구글 애드센스이다.

해외에서 애드센스로 거대수익을 올린분들이 소개된 적도 있고 우리나라 에서도 매스컴을 탄 적이 있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은 푼돈에 그칠것입니다.
또 블로그 광고 하나 연결하면서 허황된 꿈을 꿔서도 안될 것을 당부드리며 광고컨텐츠를 소개합니다.

블로거들의 취향에 따라서는 푼돈을 위해서 지저분한 광고를 싫어 하는 분 들도 많지만 약간의 공간을 할애해서 광고를 다는 분 들도 있는데 지나친 광고를 하지 않는다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광고를 한다는것은 그리 나쁜일은 아니라고 생각 한다.

또 어떤 글을 읽을때에 그 글과 함께 광고가 따라 가는 것 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구글애드센스처럼 까다롭지 않은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일단 링크는
컨셉 정합형 광고 Kauli 이며 구글애드센스를 하신분이라면 쉽게 할수 있을것 입니다.
이 컨텐츠는 일본이 국적인 회사에서 하는것이지만 한국 대행업체도 있다.
무엇보다 까다롭지 않은것이 장점이며 결과도 좋다는 평이다.
모르는분은 아래 설명을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먼저
  여기 를 클릭하면 아래와같은 그림에서 미디어회원등록을 클릭하여 인적사항을 등록하고 저장하면 입력한 이메일로 확인 링크가 배달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메일을 열고 이메일에 포함되어 있는 링크를 클릭하면 가입이 완료되며 로긴을 합니다.

그리고 아래 큰그림에서 처럼  광고설정을 클릭하고 광고 사이즈를 자기 블로그에 붙일 위치에서 적당한 광고사이즈에서 선택 합니다.

그리고 어울리는 색갈을 골라서 매칭을 좋게해도 되고 귀찮으면 그대로 둬도 됩니다.

그리고 광고태그작성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그 아래 빈박스안에 광고 소스가 나타나는데 그것을 전부 선택복사하여 자기 블로그의 HTML소스에서 붙여넣으도 되고 사이드바나 위젯넣는 위치에 붙여넣기 하면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소스를 붙여넣으면 아래와같은 광고가 연결됩니다.
아직은 광고주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상태인지 다양한 광고가 뜨지를 않는군요.
블로그 광고 모델 애드센스 같은 일본형 광고 모델- 카우리 kauli 일본 cpc 수익모델 블로그를 하면서 큰돈은 아니지만 광고주를 연결시켜주고 일정시간이 되면 클릭 결과에 따라서 약간의 수익이 발생하게 만든 프로그램중에서 가장 신뢰성이있는 컨텐츠는 구글 애드센스이다.

해외에서 애드센스로 거대수익을 올린분들이 소개된 적도 있고 우리나라 에서도 매스컴을 탄 적이 있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은 푼돈에 그칠것입니다.

또 블로그 광고 하나 연결하면서 허황된 꿈을 꿔서도 안될 것을 당부드리며 광고컨텐츠를 소개합니다. 블로거들의 취향에 따라서는 푼돈을 위해서 지저분한 광고를 싫어 하는 분 들도 많지만 약간의 공간을 할애해서 광고를 다는 분 들도 있는데 지나친 광고를 하지 않는다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광고를 한다는것은 그리 나쁜일은 아니라고 생각 한다.

또 어떤 글을 읽을때에 그 글과 함께 광고가 따라 가는 것 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구글애드센스처럼 까다롭지 않은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일단 링크는 컨셉 정합형 광고 Kauli 이며 구글애드센스를 하신분이라면 쉽게 할수 있을것 입니다.
이 컨텐츠는 일본이 국적인 회사에서 하는것이지만 한국 대행업체도 있다. 무엇보다 까다롭지 않은것이 장점이며 결과도 좋다는 평이다.

모르는분은 아래 설명을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먼저 여기 를 클릭하면 아래와같은 그림에서 미디어회원등록을 클릭하여 인적사항을 등록하고 저장하면 입력한 이메일로 확인 링크가 배달됩니다.

이부분이 완료되었으면 메뉴에서 수익관리 계좌정보를 정확히 입력하시면 이제 수익 5000엔이 되면 통장으로 입금 받을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많은 블로그는 이외로 재미있을수도 있습니다.
한국돈에비해 엔화과 가치가 있기때문이기도 하지요.


블로그광고로 돈벌어 보실생각이 있다면 아래를 클릭하시고 시작해 보세요.좋은결과가 있길바랍니다.

Kau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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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k-dj.com BlogIcon CANTATA 2010.09.18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애드센스를 대체할라면 ....
    10년은 더 걸릴듯하네요 ㅎㅎ



구글애드센스의 공익광고

구글애드센스는 문맥 일치성 광고를 자동으로 알아서 해주는 세계초유의 알고리즘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광고의 영역이 점점 축소 되는듯 하다.
예를 들어서 국제적으로 아무런 저촉이 되지않는 장르 즉 총포,마약,테러등 중요 제거 사유가 없는 콘텐츠의 글에서도 전-쟁이나, 공-격, 미-사-일등의 단어가 들어가면 그만 공익광고로 전환되는 민감한 알고리즘이 들어있으며 이 알고리즘은 오판을 일삼는다.

사이버 게임을 설명하기 위해서 공-격과 방어 무-기등을 설명하면 그만 공익광고로 전환된다.
또 국제적인 뉴스를 전하기 위해서 그나라의 병사가 사용하는 무-기에대해서 언급하면 그만 공익광고로 전환된다.

가끔은 오랜 시간이 지난후에 정상광고로 돌아오기도 한다.
그러나 그 글이 완전히 구문이 되어서 방문자도 없어잘 때 쯤에 광고가 돌아오기 때문에 광고올린 스폰서나 광고를 하는 애드센스오너나 다 소용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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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RSS Feed 에 애드센스 광고하기



구글애드센스가 RSS 를 지원한지는 꽤 됬다.
그리고 블로그 리더들은 이제 RSS 를 읽는 빈도가 상당수준으로 높아 젔기 때문에 구글이 RSS 에 애드센스를 붙이는것 이라고 생각한다.안 다신 분은 달면 조금이라도 이익일 것 으로 생각하고 이야기 합니다.

실제로 RSS 에서 구글이 애드센서 광고의 실적이 얼마나 좋은지는 모르지만 블로그 방문자는 RSS를 읽고 오는경우나 RSS를 구독하는 사람은 상당히 많기때문에 애드센스를 다는분이라면 여기에도 붙이는것이 좋을것이다.

구글이 피드버너 feedburner.com 과 가족이 되면서부터 피드버너는 날개를 달게 되었고 또 소시얼 묶음기능 을 활용하기 편하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게 되고 있다.

그냥 티스토리 RSS를 피드버너RSS로 바꾸고 애드센서를 단 티스토리 RSS를 퍼브리셔 한다면 조금은 이익이 되지 않을가 생각한다.
피드버너에서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하고 아래와 같이 애드센스 광고 관리에 나오게하고
크릭해서 링크를 따서 티스토리 html/CCS 편집 소스 에서 Ctr+F 로  ##_rss_url_##를 찾으면 2개 나오는데 이걸 아까 따놓은 애드센스 붙은 피드버너 피드 주소로 바궈주면 앞으로 티스토리 구독자는 애드센스 붙은 RSS를 이읽게 된다.
애드센스 티스토리 RSS 에 넣기


물론 통합할 블로그는 계속 추가할수도 있다.
어디에서 수익이 발생하는지를 추적할려고 한다면 피드를 통합하지 않는것이 좋다.
애드센스 티스토리 RSS 에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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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이야기

애드센스가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또 그 사용자가 급속히 증가 하고 있는 현실에서 한번 되새겨 본다면,

사실 이것은 구글로서는 큰 사업 파트의 하나 이긴 하지만 웹 서퍼들로서는 웹페이지에 불숙 불숙 나타나는 별로 달갑지 않은 돌출물 인건 사실이다.
최근에는 많은 개선을 하고 있고 점점 내용과 매칭되는 정밀도가 올라 가고는 있지만 한글 관련 매칭은 수준이 영어에 비해서 뒤진다.

웹마스터 들로서는 조금이라도 네트웍관련 부분에 들어가는 지출분의 약간을 이걸로 보상 받을 가 하는 아주 작은 욕심? 으로 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다.

일정 기술과 노하우를 갖추고 상당한 수입을 올리는 분들도 있긴하지만 ,누구나 그리 쉽게 수입을 올릴수 있는 만만한 것은 아니다.수익을 올릴수 있게 되는데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처야 하고 또 구글이 사용자 들에게 그들의 기술적인 부분을 노출 시키지 않기 위해 아주 구체적인 아디 삭제 결과를 말하지 않고 있다고 함으로  삭제된 분들의 정보가 공유 될 수도 없으며 소박한 꿈을 가지고 하는 분들이 아디 삭제 때문에 전전 긍긍하고 있는 것으로 온라인 에서는 언급 되고 있다.

사실 구글직원이 아니라서 모르긴해도 애드센스 하는분들이 고의적으로 구글이나 광고주를 손해보일 목적으로 하는분은 없을것 이라고 생각은 되지만 서핑을 하다보면 구글정책위반을 하고있지않나 걱정하는 글들을 많이 볼수 있는데.
정책을보면 우리가 일반적인 상식으로도 알만한 정책이고 무리한 요구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구글 애드센스 처럼 인터넷 상에서 광고료가 흘러가는 파이프 라인의 어느 지점에서 약간의 커미션을 받고 광고 소비를 늘려 주는 프로그램은 구글 외에도 영어권을 대상으로 하는 많은 프로그램이 있다.
물론 애드센스 많큼 막강한 노하우와 네트웍을 기반으로 하진 않지만 로컬 네트웍에서 한정된 서퍼들의 크릭을 받는 것 보다는 그로벌로 하는 것이 작은  욕심 일지 라도 충족 시키는 데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영어가 된다면 애드센스도 그로벌로 하면 국내만 국한된 광고주 보다는 쉽게 많은 패턴의 광고를 소비할 수 있을 것 이다.

블로그의 컨텐츠를 위해서 노력하는것 보다는 애드센스를 위해서 블로그를 하게되는 현상은 조심해야 하며 결국에는 광고주나 구글에서도 외면 받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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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han83.com BlogIcon moohan 2009.01.12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내용이 나오는 컨텐츠 부분을 좀 넓혀주세요 ^^
    그러면 한결 읽기가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른쪽 사이드바가 두개라서, 좀 분산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 잘 읽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09.01.12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생각없이 붙여났는데 미안합니다.
    담부터는 잘하겠습니다.


어쩌다 블로그를 내가하는 일의 광고를 목적으로 시작했는데,실제로 광고는 되지도 않았고,
블로그를 하는동안에 거기에 재미를 붙여서 한동안 열심히 했었다.

그런데 그것도 여러가지 적성적으로 맞지않는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는과정이 피곤하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시들해지고 말았다.

그런데 돈을주고 광고를 하다가 발견한 텍스튜알 프로그램을 접하고 발전가능한 역역인지를 시험하다가 나자신이 빠지고 말았다.

이제까지 보낸시간들이 아까워질지 다행이라고 생각될진 모르나.
적어도 보통 블로그만 해서는 터득할수 없는 많은것들을 알게되었고 이것을 상당한 사람들에게 알려주기도 했었는데 이것이 보람이라면 말이 될런지..

영어로 하는 것들이 무슨 큰돈이 되지않음을 알기까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프로 블로거 ?
이게 그리 쉬운건 아니다.
또 컨텐츠를 만드는건 귀찮다.

그래도 잠깐잠깐 컴을 할때마다 혹은 맘에 드는것이 있을때마다 일기를 쓴다고 생각하고
올려놓은것들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돈을 주는데 그게 무슨 생활에 보탬이야
될가 마는 그냥 무보수로 열심히 블로그 할때보다는 조금 재미 있다고 하면 간사한 말일가?..

그런와중에 애드센스를 달게 되었고 주객이 전도되고 말았지만,어쩌겠나 하든대로 두는수밖에.이것도 차츰 하기 싫어 지는데도 마땅히 멀하나 건진것은 없다.

광고비로 떠도는 수백억원 중에 약간을 건질수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알기전에 노가다 하는데 더 익숙해지고 말았다.

그리고 약간은 정신이 피페해 지는것도 느낀다.
애드센스 다는것은 좋으나  이것이 조금씩 사람을 로또 휘망처럼 만드는 힘이 있다.
사람이 가진 이중성의 문제가 아니고 가치의 방향에 타겟을 마춰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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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탑클래스 애드센스 고수
Markus Frind 


이제 우리나라에도 애드센스가 상당히 많이 보급되어 그냥 지나가는 김에 달아보는 분들로 부터 파워 블로거 까지  급속도로 보급되어 이제는 애드센스를 설명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언론이나 애드센스 매니어 들로 부터 자극적인 내용을 발표함으로서 블로그 매니어들을 애드센스가 돈을 벌게하는 도구로서 희망적인 것으로 오도 되고있는것을 종종 보는데..

물론 대단한 수익을 올리는분도 있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후에 상당한 온라인 테크닉을 습득한 후라야 한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세계의 인구 수억명중에 몇명을 골라낸 파워 블로거를 따라 잡겠다는 생각을 한다면,
나도 로또복권이 걸릴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것 보다 훨씬 위험합니다.


블로그 내용과 진실성이 곧 방문자를 유도하고 그 결과는 시간과 비슷하게 조금씩 개선되긴합니다.

나는 똑똑하니까 다음달에 당장 거금을 벌겟다는 생각으로 무모하게 한다면 1년이가도 2년이가도 형편없는 수입이 되고 말것입니다.



아래에 세계적 파워 블로거들을 소개는 하지만 결코 그분들 때문에 고무 되어서 본연의 일을 소홀히하는 우를 범하지 말길 바란다.

아래에 미디어 톡크에서 인터뷰한 톱 애드센서의 홈피와 동영상을 보여드린다.

Markus Frind: PlentyOfFish.com - $300,000 per month  약 3억
물론 누구나 가능하겠지만 여기에 매달린다면 더 큰것을 잃게 될수도 있다.


Bonny Makarewicz for The New York Times



Markus Frind, at the Vancouver Aquarium, operates his dating Web site out of his apartment. But for the most part, the site, Plenty of Fish, runs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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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2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가 왔는데... 흠... 3억이라... 1년도 아니고, month 1달이라니 -_-;; 저분 장난아니게 많이 연구하셨겠네요. 오래도 하셨겠고... 완전 잘나가는 기업 간부도 저것보다 덜 벌것같네요. 보통사람들은 용돈벌이로 할텐데 -ㅅ-;;

  2. Favicon of http://conteworld.tistory.com BlogIcon 컴속의 나 2009.02.22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군요. 1달에 3억 믿기지가 않는군요^^;;

  3. Favicon of http://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09.07.02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재주는 곰이 부리는거죠~... 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는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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