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호킹'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10.16 교과서에 실릴 창조와 진화 논쟁
  2. 2008.09.11 우주 탄생비밀을 밝힐수 있는가 ?

 

교과서에 실릴 창조와 진화 논쟁

교과부에서 투신한 어떤분의 블로그를 보고,

창조와 진화가 교과서에 어떻게 실려야 하나의 논쟁을 알게 되었다.


우주탄생스티븐 호킹과 우주 탄생


나는 과학자는 아니지만 학교다닐때 들은 진화론과 시조새 이야기는 기억이 난다.
종교적으로 언급하는 창조에 대해서도 조금 안다.

진화론을 삭제하자거나 반대하는 어떤 쪽의 의견에도 동의하거나 부정할만한 지식이 없지만,온라인을 통해서 조금 알아본다.

 스티븐 호킹스티븐 호킹과 창조론 http://www.nemopan.com/3696026

영국 케임브리지대 명예교수인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우주물리학자로 평가받는 스티븐 호킹(70사진)은 우주를 창조한 대폭발인 빅뱅은 중력과 같은 물리적 법칙에 의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이는 창조론과 정면으로 반대되는 내용이다.


스티븐 호킹(70·사진)도 신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의도는 아닐것이며 과학자로서 논리적인 말을 하는것으로 본다.

이시대를 살면서 종교를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것과,
사물의 물리적인 법칙은 별개로 생각해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본인도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물리적 현상과 신앙을 섞어서 생각하면 헷갈리고 판단의 잣대가 모순으로 이상해 지는 것을 경험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진화론이 모든부분을 커버할만큼 완벽하지  않다는 생각도 하지만,

그렇다고 창조론이 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내용도 모른다.


하여튼 진화론과 창조론이 과학적 근거로 얼마나 논리적이며 객관적인 대립을 하고 있는진 모르지만,
적어도 우리나라에만 국한되는 그런 이론이 아니며  세계적인 동의를 얻어 출판물로 발행되는 그런 문제로서 후학들을 위해 지극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문제이며 과학을 말하는 자세라고 생각한다 .

전문가들이 신중하게 결정 해야하며 세계적인 동의가 필요한 문제라고 본다.


나는 이문제의 깊은 결론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과학적인 지식이 없다.
그래서 이 번에 좀더 확실한 지식에 접근하는 기회로 삼으려고 한다.


현재 고등학교 교과서 7종 가운데 6종이 시조새를 진화론 설명의 핵심 근거로 삼고 있다고 한다.(http://news.kbs.co.kr/science/2012/06/19/2490167.html)

어떤 단체는 교과부에 이 내용을 삭제하기를 청원하고있으며,

또 어떤 단체는 삭제 반대도 청원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


우리의 후학들이 잘못된 지식으로 공부하지 않도록 현명한 해결책이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시조새시조새

이미지 원본출처: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9/9d/Archaeopteryx_lithographica_%28Berlin_specimen%29.jpg




이 문제의 바른 해결 방향과는 상관없이 교과부에 불만을 표시한, 
고인이 남긴 블로그 글의 링크.:http://blog.daum.net/jabcho51/7060549
본인도 이런문제에 관심도 없었지만,
교과부 방화 투신사건으로 조금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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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블랙홀,지구 빨아들일수도"있다! ?



곧 밝혀 지겠지만 지구가 통채로 과학자가만든 블랙홀속으로 사라진다?참재미있게 들리는 만화같은 이야기 이지만 주장하고있는분 들도 과학자랍니다.

10일(한국시간) 우주대폭발의 순간을 재연해 우주탄생의 비밀을 밝히려는 과학실험이 시작된다.

스위스와 프랑스 국경 부근 지하 100m 깊이에 길이 27km의 거대한 터널에 설치된 이 과학 장치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과학자 1만여 명이 참여해 지난 14년간 10조 원을 투입해 만들어 낸 강입자 가속기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가 10부터 시작하는 이번 실험은 영하 271도로 냉각시킨 가속기 터널에 양성자를 무더기로 넣은 뒤 빛의 속도로 가속, 양성자를 서로 충돌시키게 된다. 이를 통해 우주 탄생 순간의 ´빅뱅´이 재연되면 태초의 빅뱅 순간에 잠시 존재했다가 지금은 완전히 사라져버렸다고 이론상으로만 얘기되는 힉스 입자의 존재규명이 가능해진다.

힉스 입자의 존재가 확인된다면 현대 물리학계의 지배적 이론인 ´입자의 표준모형´이 실험으로 입증돼 우주탄생 비밀과 만물의 구성원리가 설명된다.

일부에서는 이번 블랙홀 실험이 블랙홀을 만들어내 지구 전체를 삼켜버릴 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이는 기우일 뿐이라며, 실험의 성과가 나오는 3~4년 뒤에는 현대물리학의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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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빅뱅 실험에 대해 일부 회의론자들은 양성자의 충돌로 실험 도중 작은 인공 블랙홀이 생겨 ‘지구멸망’을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독일 오토 로슬러 화학박사 등 일부 과학자들은 “빅뱅 재현 실험 과정에서 생긴 인공 블랙홀이 지구를 빨아들일 수도 있다”고 주장하며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또 실험에 참여하는 과학자들이 살해 협박을 받는 등 비관론자의 움직임은 거세지고 있다.

하지만, CNN 방송은 ‘첫번째 양성자 빔을 쏘았다’고 실시간으로 보도하는 등 미니 빅뱅 실험은 착착 진행되고 있다.

9시간 동안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 실험은 '우주가 빅뱅에 의해 탄생했는지, 아닌지' 현대 우주론의 운명을 결정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란은 실험 도중 생길 수 있는 작은 인공 블랙홀에 있다. 이것이 ‘지구멸망’을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블랙홀이 지구를 삼키기 전에 실험을 중지시켜 달라'는 소송이 제기됐는데 과학자들은 '순식간에 사라지는 작은 블랙홀의 위력을 과장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CERN은 영국의 물리학 저널(Journal of Physics G: Nuclear and Particle Physics)에서 LHC의 설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킬 만큼 광범위한 증거를 제공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설명하며 ‘CERN 최고의 연구 설비인 LHC는 우주의 새로운 신비를 간파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주장했었다.

한편, 이번의 LHC는 미국 페르미연구소에 있는 입자가속기의 능력을 훨씬 능가하며, 양성자 빔의 충돌 순간 ‘우주탄생’ 빅뱅의 1천만분의 1초 상태를 재현할 것으로 과학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실험을 통해 지지자들은 우주 탄생에 관련된 '신(神)의 입자' 힉스입자(Higgs Boson.반물질)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빅뱅 이론을 뒷받침하는 암흑 물질에 대해서도 베일을 벗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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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블랙홀이 지구를 삼킬지도 모른다는 우려속에 시작된 인류 최대의 실험인 ‘빅뱅실험’ 결과가 최소한 3년 후에나 나올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시간으로 10일 오후 4시 30분(현지 시간으로는 10일 오전 9시 30분),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유럽물리연구소(CERN)는 ‘거대 강(强)입자 가속기(LHC·Large Hardron Collider)’에서 처음으로 ‘수소 양성자 빔’을 발사했다.

지난 1994년부터 14년 동안 95억 달러(약 10조원)라는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된 세계 최대의 우주 실험 장비인 LHC 건설에는 유럽·아시아·미국·러시아 등 전 세계 과학자 약 1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발사된 첫 수소 양성자 빔은 원형터널을 시계 방향으로 돌게 되며, 원형터널의 4곳에 설치된 검출실에서 확인 결과 이 빔이 정상적임이 확인되면 두 번째 수소 양성자 빔을 발사해 시계 반대 방향으로 진행하게 한다고 10일 유럽물리연구소 측은 밝혔다.

유럽물리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실험의 목표는 입자물리학계의 큰 숙원인 힉스(Higgs Boson·반물질)라는 가상의 입자 존재를 확인하는 것.

이 힉스 입자는 물리학 표준 모형이 제시한 근본 입자들 중에서 관측이 안 된 채 남아있는 마지막 입자다. 또한 학자들이 지금까지 밝혀낸 모든 소립자들은 힉스 입자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고 유럽물리연구소는 밝혔다.

이 실험은 결과에 따라, 우주의 모든 입자들의 질량을 결정하는 이 힉스 입자가 발견되면 질량의 기원을 밝힐 수도 있는 만큼 물리학에 큰 변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본격적인 충돌 실험이 시작되면,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발사된 두 개의 수소 양성자 빔은 원형터널의 LHC 내에 만들어진 두 가닥의 궤도를 서로 반대 방향으로 진행하다, 강력한 초전도 자석들에 의해 구부러져 두 궤도의 교차 지점에 마련된 알리스(ALICE)와 아틀라스(ATLAS), CMS, LHCb 등 4개의 대형 검출실에서 충돌하게 된다.

충돌 실험은 오는 10월 21일 경으로 예정돼 있으며, 최종 실험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최소 3년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유럽물리연구소 측은 밝혔다.

이 실험과 관련해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인 영국의 스티븐 호킹 박사는 지난 9일 영국 공영방송 ‘BBC’와의 인터뷰에서 “힉스 입자가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에 100달러를 걸었다”며 이번 실험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호킹 박사는 그러나 “LHC가 무엇을 발견하든 발견하지 못하든 우주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줄 것”이라고 학문적인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역사상 최대 실험’으로 불리는 이번 실험은 양성자 충돌의 부산물로 생성되는 작은 ‘블랙홀’이 모든 것을 빨아들여 결국 지구를 소멸시킬 수도 있다는 회의론자들의 주장에 직면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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