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침옆교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0.06 상록침옆교목 알아보기 -전나무
  2. 2011.06.18 상록교목 알아보기(2),솔송나무

상록침옆교목 -전나무(
Abies holophylla Maxim)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 - 침엽수(針葉樹 softwood)

전마무는  상록침옆교목으로   소나무과(Pinaceae 6속 )  전나무속(Abies 8종)이다.

분류 상록침엽
국명:전나무 또는 젓나무
문화어: 저수리
일명: チヨウセンモミ樅
별명:쿠상낭,젓나무,저수리 학명:Abies holophylla Maxim.
이명:Abies holophylla Maxim.,Pinus holophylla (Maxim.) Parl.

전나무(문화어: 저수리)는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늘푸른큰키나무)이다.
수고 20~40m, 지름 1.5m 가량으로 고산지대에서 잘 자란다.

나무껍질은 잿빛이 도는 암갈색으로 거칠며 비늘조각 모양이다. 작은 가지는 회갈색이고 얕은 홈이 있다. 겨울눈은 난형이고 털이 없으나 수지가 약간 있다.

잎은 선형이고 길이 4㎝, 나비 2㎜로서 끝이 뾰족하며 뒷면에 백색 기공선이 있고, 횡단면에는 수지구(樹脂溝)가 있다.
수꽃이삭은 원통형이며 길이 15㎜로서 황록색이고 꽃줄기는 길이 4.5㎜이다.
암꽃이삭은 2-3개가 서로 접근하여 달리고 길이 3.5㎝로서 긴 타원형이며 길이 6㎜ 정도의 꽃줄기가 있다. 구과(毬果)는 원통형으로서 끝이 뾰족하거나 둔하며 과경(果梗)은 길이 7㎜이다.
종자는 난상 삼각형이며 길이 12㎜, 나비 6㎜로서 연한 갈색이고 날개는 길이 13.5㎜, 나비 12㎜이다. 4월 하순에 꽃이 피며 열매는 10월 상순에 익는다.
목재의 용도는 펄프원료나 건축자재·가구재료로 이용한다.

나이테가 뚜렷하며 심재는 갈색을 띠는 황백색 또는 엷은 적색이고 변재는 황백색으로 심변재의 구분이 뚜렷하지 않다. 나무결은 대체로 통직하고 나무갗은 거칠고 윤이 나며 가볍고 연하며 향기가 강하고 산미가 있다.

분포: 우리 나라 전역 깊은산 해발 100~1,400미터 사이에서 자란다.  
전국 각지에서 원림용으로 많이 심어 기른다.  중국, 러시아에도 분포.

상록침옆교목 -전나무( Abies holophylla Maxim)

상록침옆교목 -전나무( Abies holophylla Maxim)

상록침옆교목 -전나무( Abies holophylla Maxim)

상록침옆교목 -전나무( Abies holophylla Maxim)

상록침옆교목 -전나무( Abies holophylla Maxim)

상록침옆교목 -전나무( Abies holophylla Maxim)


한방적 이용

약초연구가 전동명의 글에서는 '감기 류머티즘 폐결핵 타박상에 효험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효능:류머티즘, 요통, 혈액순환촉진, 심신안정, 고혈압, 두통, 폐결핵에 효험 .

약재이름: 전나무 가지, 잎(Folium et Ramulus Abiedis holopyllae)

           전나무 송진(Resina Abiedis holophyllae)


쓰는부위: 가지, 잎, 송진

채취가공: 아무때나 잎이 붙은 가지를 잘라 그대로 쓰며 줄기에 상처를 내여 진을 받는다.  

쓰는데: 민간에서는 잎 또는 싹과 잎이 붙은 어린가지를 류마티스염, 감기 때에 욕탕료로 쓰며 괴혈병에도 달여 마신다.  전나무 생송진은 수증기 증류하여 약으로 쓰는 테르펜유를 만들며 또한 캄파원료로도 쓴다.  전나무 송진은 고약을 만들어 상처 치료약으로 쓴다.  폐결핵때에 송진을 먹거나 잎을 태운 연기를 들이 마신다."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상록교목 알아보기(2)솔송나무


학명 : Tsuga sieboldii

영명 :Southern Japanese Hemlock

분류 : 소나무과(―科 Pinaceae)/늘푸른 큰키나무/상록 침엽교목 , 솔송나무속(―屬 Tsuga)
분포지역: 한국(울릉도), 일본
크기 : 높이 20~30m, 잎의 길이 1∼2 cm, 나비 2.5∼3mm
효용 : 관상용, 펄프용재
속명:
Tsuga(栂(일본발음)) ,
때문에 일본 원산으로 말하고 있다.
1861년 이후 유럽과 북미에서 관상수로 심고 있어 널리 퍼지고 있다.


비슷한 좀솔송나무(T. diversifolia)는 잎이나 구과가 작고 1년생 가지에 털이 많다.

모양:소나뭇과의 늘푸른큰키나무로서 소나무와 비슷하고 키는 20m~30m 정도 자라고 산 중턱 이하에 주로 자라며 잎은 약간 납작한 모양이다.
가지는 밑에서부터 빽빽하게 자라며 나무의 전체 모양이 원추형(둥근 뿔)으로 보임.



암수 한그루이며 꽃은 자줏빛으로 4월에 피고 열매는 구과(毬果)로 10월에 성숙하다.
목재용도는 건축재-펄프재 등으로 쓰이며 우리나라 울릉도와 일본에 야생하지만 한국육지에서는 주로 관상용으로 심고 있다.
잎은 주목과 비슷하며 선형이며 끝이 약간 패이고 전면 윤기가 나고 짙녹색이다.
후면에는 회백색의 숨구멍줄이 두 개 있는것이 특징( 기공조선(氣孔條線:잎이 숨쉬는 부분으로 보통 잎 뒤에 흰 선으로 나타남).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가지가 주로 수평으로 퍼진다.


솔송나무는 구과목 소나무과의 식물이다. 학명은 Tsuga sieboldti이다.
영어로는 Southern Japanese Hemlock이다. 속명 자체가 한자‘栂’를 일본어로 읽은‘Tsuga’로 일본 원산으로 알려져 있다. 1861년 이래로 유럽과 북미에서 관상수로 심는다고 한다.
늘푸른 바늘잎나무이며 20~30m까지 자란다. 대한민국 울릉도에서도 자생한다.   암수한그루로 꽃은 가지 끝에 달리며 4~5월에 핀다.

솔송나무

솔송나무

솔송나무


솔송나무는 일본이 원산지로 되어 있지만 그외 솔송나무류는 10종(種)이 있으며 북아메리카, 중앙 아시아, 아시아 동부 등이 원산지인 것들이 있다.

목재로서 중요하게 쓰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관상용으로 쓰인다.

상록교목 알아보기(1)독일가문비나무
상록교목 알아보기(2),솔송나무
상록침역교목-비자나무-수목정보  
 


Posted by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