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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8 상록교목 알아보기(2),솔송나무
  2. 2011.06.17 상록교목 알아보기(1)독일가문비나무
  3. 2009.03.20 봄꽃 아잘레아 (1)


상록교목 알아보기(2)솔송나무


학명 : Tsuga sieboldii

영명 :Southern Japanese Hemlock

분류 : 소나무과(―科 Pinaceae)/늘푸른 큰키나무/상록 침엽교목 , 솔송나무속(―屬 Tsuga)
분포지역: 한국(울릉도), 일본
크기 : 높이 20~30m, 잎의 길이 1∼2 cm, 나비 2.5∼3mm
효용 : 관상용, 펄프용재
속명:
Tsuga(栂(일본발음)) ,
때문에 일본 원산으로 말하고 있다.
1861년 이후 유럽과 북미에서 관상수로 심고 있어 널리 퍼지고 있다.


비슷한 좀솔송나무(T. diversifolia)는 잎이나 구과가 작고 1년생 가지에 털이 많다.

모양:소나뭇과의 늘푸른큰키나무로서 소나무와 비슷하고 키는 20m~30m 정도 자라고 산 중턱 이하에 주로 자라며 잎은 약간 납작한 모양이다.
가지는 밑에서부터 빽빽하게 자라며 나무의 전체 모양이 원추형(둥근 뿔)으로 보임.



암수 한그루이며 꽃은 자줏빛으로 4월에 피고 열매는 구과(毬果)로 10월에 성숙하다.
목재용도는 건축재-펄프재 등으로 쓰이며 우리나라 울릉도와 일본에 야생하지만 한국육지에서는 주로 관상용으로 심고 있다.
잎은 주목과 비슷하며 선형이며 끝이 약간 패이고 전면 윤기가 나고 짙녹색이다.
후면에는 회백색의 숨구멍줄이 두 개 있는것이 특징( 기공조선(氣孔條線:잎이 숨쉬는 부분으로 보통 잎 뒤에 흰 선으로 나타남).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가지가 주로 수평으로 퍼진다.


솔송나무는 구과목 소나무과의 식물이다. 학명은 Tsuga sieboldti이다.
영어로는 Southern Japanese Hemlock이다. 속명 자체가 한자‘栂’를 일본어로 읽은‘Tsuga’로 일본 원산으로 알려져 있다. 1861년 이래로 유럽과 북미에서 관상수로 심는다고 한다.
늘푸른 바늘잎나무이며 20~30m까지 자란다. 대한민국 울릉도에서도 자생한다.   암수한그루로 꽃은 가지 끝에 달리며 4~5월에 핀다.

솔송나무

솔송나무

솔송나무


솔송나무는 일본이 원산지로 되어 있지만 그외 솔송나무류는 10종(種)이 있으며 북아메리카, 중앙 아시아, 아시아 동부 등이 원산지인 것들이 있다.

목재로서 중요하게 쓰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관상용으로 쓰인다.

상록교목 알아보기(1)독일가문비나무
상록교목 알아보기(2),솔송나무
상록침역교목-비자나무-수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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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교목(1)독일가문비나무

 
상록교목(常綠喬木 )이란 우리말로 늘푸른 큰키나무를 말한다.

산야에 자라는 상록수중에서 키가 큰 나무종류를 말하며 대부분 산림에 분포하지만 최근에는 조경용이나 방풍림 관광림 등에도 많이 볼수 있다.
상록교목은 많은 수종이 침옆수이며 특히 우리나라 산야의 침엽수중 단풍이들어 낙옆으로 떨어저서 겨울에 잎이 하나도 없는 침엽수는 드물다.

과명 : 소나무과
학명 : PinusPalustris,Picea jezoensis, Piecea abies Karst. Norway Spruce,トイツドウヒ 

상록침엽교목즉 늘푸른 큰키나무이며 잎사귀가 바늘처럼 뾰쭉한 침옆수에 소과는 소나무과의 키가큰 나무이다.
원산지는 유럽이고 큰키로 자랄때는 50m까지 자란다.
회갈색 나무껍질을 가지며 비교적 거칠고 비늘처럼 갈라진다.

윤생하는 나무가지는 옆으로 넓게 퍼저서 좋은모양 때문에 크리스마스 트리용으로 많이 사용한다.
전체적인 수관(나무모양)은 좁고 긴 원추형도있고 넓은 원추형도 있다.

작은 가지는 나무 아래로 늘어지기도 하여 전체적인 수형이 멀리서 보면 아릅답다.

밀생하는 잎은 1~2cm정도 되고 약간 구부러진 형 으로서 잎을 옆에서 보는 모양은 사각형에 가깝고 깊은녹색이다.
6월에 개화하여 10-20cm의 열매를 가지며 10월경에 성숙한다,
가문비나무의 종류중에서 독일가문비나무의 열매가 제일크고 직경 3-4㎝나 된다.

아래를 향해 달리는 열매는 10-15cm 정도로서 연한 갈색이다가 익을때는 자줏빛이 도는 녹색으로 변한다.

재질이 우수한 목재용이며 유럽에서는 대단위 조림수종으로서 성공한 수목이다.
근래에는 세계 각국이 조경수로도 많이 사용하며 어린 나무(4-5년생)는 아름답고 단정한 모양때문에 크리스마스트리 용으로 매매 되고 있다.

상품으로 가공된 목재는 힌색과 노란빛이 도는 갈색인데 변재,심재의 구별 없이 재질은 거칠지만 강도는 연하여 잘 뒤틀린다.
질은 섬유가 길고 빛깔은 힌색이며 송진이 아주 적게 나와서 종이만드는 원료나 인조견원료 또는 펄프 용재로 많이 사용한다.
잘 건조한 목재는 건축재나 기구재료로 쓰며 옛날에는 성냥개비 재료나 작은 상자재료로 사용했으며,


목선이 많을때는 좋은 선박재료로 사용되었고 현재도 차량등의 꾸미기 재료로 사용한다.
많은 가문비 나무중 독일지방에 서식하는 가문비나무를 독일가문비라 하며 가장 크다.

독일에 조서된 가문비나무 숲은 산림욕이나 휴식공간으로 웰빙시대에 좋은 수목림으로 각광받고 있다. 


상록교목 알아보기(1)독일가문비나무
상록교목 알아보기(2),솔송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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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죽 아잘레아

봄이오면 매화가 피고 산수유가 피고 진달래가 피고 벗꽃이 피며 철죽이 피지요.
그런데 서양철죽이라고 하는 아잘레아는 아무래도 우리의 진달래 를 개량한것같은 모습으로 지금 한창피고 있습니다.
가꾸는 화분이 많진 않지만 유난히 화사하게 피어나서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얼핏 보기엔 겹진달래라고 하면 될만큼 비슷하군요.
서양철죽 아잘레아

아자리아 는 일본식표현이며 azaria 라고 쓰고있습니다.

日本: azalea 꽃말:첫사랑. 분류 : 진달래과
원명:아잘레아,azalea
쌍떡잎식물 진달래목 진달래과 진달래속 식물의 총칭.

상록 또는 반상록 관목.
예전에는 만병초류를 로도덴드론Rhododendron, 진달래류를 아잘레아로 나누었으나, 지금은 2가지를 합쳐서 로도덴드론이라고 한다.

원예종에서는 서양철쭉류를 아잘레아라고 한다.
한국에서 아잘레아로 알려진 것은 중국산 로도덴드론 심시(R. simsii)와 로도덴드론 레디폴리움(R. ledifolium) 사이에서 생긴 잡종과 로도덴드론 인디쿰 (R. indicum)에서 개량한 것들이다.

서양철죽 아잘레아

대표적인 종류로는 앨버트 엘리자베스(Albert Elizabeth)·데이 브레이크(Daybreak)·
프레드릭 샌더(Frederick sander)·마담 장 아에랑(Mme Jean Haerens)·

마담 조제프 베르바에네(Mme Joseph Vervaene) 등이 있다.

아잘레아란 그리스어의 아잘레오스(azaleos)에서 온 말로 ‘건조하다’는 뜻이다.

건조한 곳에서 잘 자란다고 여긴 듯하나, 실제로는 공기 중에 습기가 없으면 잘 자라지 않는다.

교배잡종은 1822∼1833년에 많이 만들어졌는데, 여러 나라에서 많은 품종을 만들었으나 특히 벨기에가 육종(育種)을 발전시켜 재배중심지가 되었다.

서양철죽 아잘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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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에세이-BlogEssay Dramatique 2012.03.15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양철죽 아잘레아

    봄이오면 매화가 피고 산수유가 피고 진달래가 피고 벗꽃이 피며 철죽이 피지요.
    그런데 서양철죽이라고 하는 아잘레아는 아무래도 우리의 진달래 를 개량한것같은 모습으로 지금 한창피고 있습니다.
    가꾸는 화분이 많진 않지만 유난히 화사하게 피어나서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얼핏 보기엔 겹진달래라고 하면 될만큼 비슷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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